1.중학교때 겪었던 일 (5)
2.우리학교 괴담 (38)
3.시도때도 없이 종소리가들려오는데말이지...? (20)
4.유품...같은게 부서졌는데 어떻게둬야하지 (10)
5.사회선생님으로 일하는 친구 이야기 (24)
6.새벽에 티비가 혼자 꺼졌어 (13)
7.오늘 학교에서 이상했어 (19)
8.다들 가위눌릴때 어떤 현상이 일어나?? (40)
9.스레딕 배경 검은색으로 바뀐거야? (7)
10.벽 하나 사이에 두고 ㅅㅊ랑 있었던 일 (66)
11.내 친구가이상해 (10)
12.그 자각몽이라는 거 있잖아 (10)
13.방에갇혔어 (112)
14.._. (27)
15.초록 빛 꿈 (7)
16.그 피아노 악보 뭐지 (24)
17.같은 반 애한테 스토킹 (108)
18.그런 사람은 처음 봤어 (104)
19.일루미나티 카드 진짜일까? (3)
20.다들 미스터리했던 꿈 있어?? (1)
제목 그대로야 다들 가위눌릴때 어떤특징이 있어?누가 위에서 나를 보고있다던지 뭐가보인다던지
나는 중학교때 일주일에 3번씩 가위를 눌렸는데 그때마다 누가 내발을 들어올렸다가 살포시 내려놓는 느낌? 이들고
내귀에다 엄청소근소근대고 소리도지르고하던데
몸잡고 있거나 누르는 느낌들고 소곤소곤말하는데 말안들리다가 어느 단어는 들리고 예를 들면 안녕하세요하면 요만 들리고 다른소리는 말은하는데 바람소리만 들리는? 그런적도있고 이상하게 시계소리크더라
난 눌리기전 이상하게 정신은 또렷하고 잠은 안오는데 갑자기 깊은곳으로 훅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난다거나
뭔가 갑자기 쎄 하면서 이명현상이 들려
그러면 100퍼 가위 눌리는날임
눌리고 나선 온몸이 뭐에 눌린듯 힘을 줘도 돌덩이마냥 팔다리가 안움직이고 눈만 도륵도륵 굴러가는데
여기서 더 소름돋는 부분은 누가 발로 차근차근 팔->다리순으로 누르는 기분이 날때가 있어
딱한번 가위눌렸는데 공사하는것처럼 허리가 바닥으로 계속 꺼지는듯한 느낌나고,
삐소리가 많이들렸어, 그리고 영화보는것처럼 시야가 까매지더니
왠 게임배경에 마리오가 피치공주(맞나..?)걔랑 같이
드릴달린 기계타고서 땅파고있더라.
여담으로 뭐랄까 일어서지를 못하겠어, 옆으로 바둥바둥은 되는데
어째서인지 일어서지를 못하겠는거야ㅋㅋㅋ 겁나 웃으면서 그냥 있었는데
3분정도 지나서 풀렸어.
가위가 차근차근 눌리면 내 몸이 짓밟히는 느낌이 더 생생하게 나니까 더 무서워
소리같은건 일반적으로 평범하게 들리나 유독 한가지 사물이 움직이는 소리가 귓전에서 바로 때리듯 크게 들려
내가 겪은 가위중 가장 인상깊은 가위는 앞서 말했듯 몸이 차근차근 짓눌리는 기분과 그 시절 내 책상의자는 바퀴달린 의자였는데 의자가 움직이진 않고 바퀴 굴러가는 ‘드르륵’소리가 엄청 크게 들렸어
몸이 저릿저릿하고 누가 귀에 대고 소리지르는 환청은 꼭 들린다 그것도 여러명이ㅠㅠㅠ다행인건 귀신은 안보이드라
그 드르륵 소리가 점점 가까이 오더니 바로 내옆에서 뚝 끊기더니 어떤 여자애가 내 발밑에 천천히 기어왔어
어릴적 내게 가장 쇼킹했던 밤이였다 ;-;
루시드드림 꾸는 방법중 와일드에서 꿈 꾸기전 과도기? 단계에 그런거있던데.. 그런거 아니면 죄송헙니다
내가 누워 있는 지형이 점점 내리막길로 변하는 느낌이 들어. 가팔라지다가 결국엔 낭떠러지가 되서 그 아래로 쭉 추락하는 느낌.. 그리고 이명도 들려. 삐-거리는 소리가 대다수고 가끔씩은 웃음 소리, 말 소리 같은 것도 들리는데 이게 들린다기 보다는 머릿속에서 맴도는 느낌이야. 말 소리나 웃음 소리는 내 상상이 반영돼서 들리는 것 같아.
손가락움직인다고 풀리는거 다구라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소리를 겁나 질렀는데 내주위에 막같은게 있는건지 나한테 반사되는거야 내ㅁ방문열면 바로엄빠방이거든? 엄빠암것도 못들었다더라 그래서 몸진짜있는힘껏 왼쪽으로 돌려서 풀렸어내시력이 -10. -9.5 라서 형체먼 보이거든? 진짜 그냥 엄청 거대한 사람? 뚱뚱했음 학교에서도 시험치고자는데 안일어나져서 친구가뒤에서 오에말걷으러 올때꺼지기더렸어 ㅅㅂ
그리고 가위를 하도많이눌리니까 그 분위기? 공기를 알겠다고해야하나 ㅋㅋㅋㅋㅋ집인데도 엄청 습하고 무거워 몸이무거워지는건가 튼 잠은엄청와 그때 자면 딱가위눌리는거야 겨우일어나서자리옮기면 그게풀리더라
나는 자다가 팟!!! 하고 깨는데 온몸이 저린것처럼 움직이지가 않아! 식은땀 날때도 있고...풀때는 숨쉬는걸 인식한 다음에 거세게 숨쉬듯이 팔딱팔딱 해서 풀어
오히려 손가락부터 풀려고 하면 꽉 조이는 느낌 들면서 안풀리더라
가위눌렸을때 뭐 본 적은 없고 한번 누가 내 귀에다 비명질려서 으...어억...!!! 하고 따라 지르니까 비웃더라구...
한 달에 2~3번 정도 가위에 눌리는데 일단 몸이 거의 안 움직여. 기껏해야 손가락 두 세개 정도..? 분명 난 눈을 감고 있는데 내가 자고 있는 방이 보여.
그 상태에서 귀신이 안 보이면 뭔가가 속닥거리는 소리나 깔깔거리는 여자목소리가 들리는데 내 귀옆에서 바로 들리는게 아니라 내 주변에서 맴도는듯한? 그런 기분이야.
가위에서 깨려고 발버둥치고 싶어도 몸이 안 움직이니깐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는 손가락을 겨우 움직이는데 그러다 깨기도 하고.... 손가락을 움직이다 계속 안 깨면 포기하는데 그러고 몇초 버티면 가위에서 깬다.
만약 귀신이 보이는 상황이라면...얼굴만 없는 귀신이 내 몸위에 올라타서 머리카락으로 내 얼굴을 간지럽힌다. 또는 내 옆에 누워서 깔깔 웃어대거나 "왜 안자? 안자는 거야?" 이런 말들을 반복해....
가끔은..아주 가끔 가위를 연속 3번~4번 꾸기도해. 그건 몸이 많이 피곤하다는 거겠지.
나는 귀신이나오거나 그런적은없는데 내가날깨우고있더라고 손가락다움직였는데도 안되더라고.
그냥 무서웠어 혼자 깨어나게빌다가 깼어
난 성인이 되기전까지 가위에 한번도 눌려본적 없어서 가위눌리는게 소원이었어
그런데 대학교 기숙사에서 첫 가위를 경험하고 아 이건 아니구나 느꼈다
몸이 움직이지 않고 내가 생각을 할수있는거 보니 분명 정신을 있었어 좀 아득한 느낌이긴해도
난 천장밖에 보이지 않았고 내 오른쪽 귀 바로 옆에서 누군가 숨을 쉬는 소리가 크게 들리더라
대낮이였는데 말이지 정말 공포스럽고 두렵더라
나는 하교하다가 2단종교 팜플렛받은다음 가위 처음 눌렸었어 지지직 소리랑 같이 남자 목소리로 억울해억울해억울해 하고
내귀에 소리지르더라 몸은 당연히 안움직이고 그 뒤로 눌렸다 깼다가 한 5번 반복하고 다음날 그 팜플렛 버렸는데도 계속 눌리길래 찢어서 밖에 버리니까 그 뒤로는 안눌리더라
나는 자기 전에 눈을 감으면 뭔가 느낌이 와. 오늘은 잠 못 자겠구나 하는 그런 거. 엄청 무거운게 올라와 있는 것 같이 몸이 무거워지고, 누군가 내 눈꺼풀을 고정시킨 것 같이 눈도 안 떠지고, 귀에서 삐이이 소리가 들려와. 소리가 조금씩 사라지면 귀에 물이 들어간 것 마냥 먹먹해지는데 그 때부터 손가락도 아예 움직일 수도 없어. 눈도 못 떠서 무서운데 귀가 먹먹해져서 소리가 아예 안 들리는 상태가 되면, 눈 감은 상태에서도 상상하면 보이는, 그런거 있잖아. 난 그런 거처럼 눈을 감았는데도 커다란 녹색의 눈이 보여. 그 눈이랑 마주치고나면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머릿속에는 나를 욕하는 말들이 들려. 벗어나려고 젖먹던 힘을 다해 눈을 뜨고나서 숨 고르고 시간을 보면 자야되는 시간이어서 눈을 감으면 또 가위에 눌려. 그래서 요즘은 가위 눌리고나서 진짜 피곤한거 아니면 잠을 안자. 그 덕분에 지금도 안 자는 중..
침대로 푹 꺼지는 느낌들고 내 방이 이질적으로 느껴졌었어 '아 가위구나' 싶었는데 내 발끝 그니까 침대 모서리에 머리길게 늘어트린 여자가 고개를 좌우로 미친듯이 휘저으면서 콩콩콩 제자리뛰기 하고있더라 .. 엄청 소리지르면서 .. 근데 그날 내 양쪽에 기숙사 아는언니들 있었는데 차례대로 똑같은 가위 눌렸어 ..
뭔가 정신은 말짱한데 몸만 잠이드는느낌이 서서히들다가 어느순간 몸이 말을안듣기되면 가위에 눌린거당.. 삐--하는 소리가 점점커지더라구 나는 고개를 흔들고싶다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흔드려고 하니깐 몸이움직이면서 잠이깨더라 귀신같은건 안보였는데 무서워서 엄마방가서잤음
머리로는 힘을주는데 몸에 힘은안들어가고 다리힘풀리는 느낌있잖아 그느낌으로 귀에는계속 알아들을수도없는소리들리고...
진짜 나만큼 가위 눌려본사람도 없을걸?
요즘에는 괜찮지만 작년까지 심할때는 3주가까이 매일 가위가 눌려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하루에 보통 4번정도씩?많으면6번 적으면 2번정도씩 매일걸렷는데 진짜 잠자는게 눈감는것도 무섭고 지치고 피로감과 다크서클이 엄청심해져갓어 어느순간부터 그게 없어지긴했지만 그때 진짜 상담하로가야하나 병원가야하나하면서 찾고 문의해보며 알아봣는데 수면병 인거같아
나같은경우는 약간 신실한 기독교인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귀신은같은건 본적이없어 다만 온몸이 안움직이지 그리고 초기엔 손가락을 조금씩 움직이면 풀렸어 그것도 좀 힘들었는데 나중에는 손가락으로는 안풀려서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야 깻는데 내가 자면 베게에 뺨을대고자는? 얼굴옆면을 기대고있는데 그때 누가 꾹누르고있는거같아 그래서 움직이는데 부들부들거리고 힘들어서 못했다가 겨우 힘내서 풀고그랬어 진짜 하루에 그짓을 네번넘게 최대는 7번까지 와서 진짜 뒤질거같더라 마음이지친달까..하..
이어쓸게
그리고 내가 하도걸리니까 어느정도 적응? 조금 침착해져서 실험? 같은걸 했는데 가위눌리면 숨을 못쉬는거같았는데 계속 그상태를 버텨보니까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거지 숨은쉬는거같더라 이거확인하고 바로 가위풀려고 머리를 흔들었지만..ㅎ
이게 내가수면병이라고 했듯이 렘수면이라고하던가?
그 얕은수면상태서 몸은자는데 정신만 깨어나는거라던데 내가생각해봣는데 우리가 평소에 의식하지않는데 자동으로 숨쉬고있는거처럼 자는데 정신만깨어나서 답답함을 숨못쉬는걸로 착각하고 그런거같아
그거 알아? 나는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와 있는 거 정말 확실하게 나는 가위에서 풀렸고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다른 방에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러 겨우겨우 기어가다가 뭔가 몽롱해지는 기분이 들면서 눈이 감겨 근데 눈을 다시 뜨면 내 방 내가 자는 자리에 다시 누워있어 내가 가위에서 풀리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벗어나는 환상을 느끼는 건가?
또 가위 눌렸을 때 가끔 어떤 여자가 진짜 높은 하이톤으로 웃는 소리가 들리는데 귀 옆도 머릿속도 아니고 귀 안에서 들리는 거 같아 또 내 침대 왼쪽이 바로 벽인데 내가 벽쪽에 붙어서 자는 편이야 근데 내 왼쪽에서 점점 어떤 얼굴이 내려와 그리고 또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발소리가 들리더니 어떤 여자가 내 침대 옆에 서 있었너 옷차림이 기억이 안나는데 반바지였고 근데 처음엔 언니인가 했는데 내가 우리집에서 본 적이 전혀 없는 옷이더라고 그 여자 얼굴을 확인하려는 순간 가위에서 풀렸어
나는 잘 자다가 어느순간 의식이 깨어나는데 뭔가에 묶인것처럼 몸이 굳어서 안 움직이고 내가 실제로 숨을 안 쉬는건지 아니면 쉬고있는데 그렇게 느껴지는건진 모르겠지만 숨을 안 쉬는것처럼 느껴져서 이러다가 죽겠다 싶어서 손가락이나 발가락 움직이면서 깨려고 하는데 잘 안 깨질때는 진짜 급박해ㅋㅋㅋㅋㅋㅋ어찌어찌 눈을 뜨면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다시 스르르 눈이 감기고 또 가위에 눌려..이걸 한 3번 반복하는거같아 뭐가 보인적은 딱 한번 밖에 없었고 놀라지도 않았어... 평소에는 뭐가 보이거나 들린적이 별로 없었는데 어제 낮잠 자다가 가위에 눌렸을때는 어떤 여자가 내 귀에 대고 웃는 소리가 들려서 식겁했음 뭔가 비웃는것같더라고 개새...
나는 내가 되는게 가위인지도 아직 잘 모르겠어... 그냥 꿈인거같기도 하고 나는 잠에 딱 드나? 들면 갑자기 어지럽달까 귀가(이명?) 그러다가 갑자기 꿈속에서 눈을 뜬다는느낌? 딱받고 뜨면 엄청 조용한데 몸은 안움직이고 귀신은 본적이없어 그러다가 귀가 너무 아파서 일어나야겠다하고 딱 일어나면 꿈에서 깬다는 느낌 받고 그걸 계속 3~4번정도? 반복되고 결국 잘 자서 아침에 일어나. 이건 그냥 꿈일까?
난 딱 한번 있었는데 몸도 안 움직이고 목소리도 안 나왔어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이상한 소리도 조금 났던 거 같고...
나는 평소에 무서운걸 많이봐서 그런지 가위에 눌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어 왜 썰 같은데 보면 가위에 눌리니까 귀신이 보이고 막 그러잖아? 기독교이긴 하지만 나름 귀신이 있다고 믿고있거든 그래서 평소에 종종 그런 생각이 들긴했지 그런데 반년전인가..새벽12시20분쯤 지나가고 있을때 졸리긴했지만 억지로 정신을 깨워서 폰을하다가 잠깐 눈만 감고있어야지 하고 눈을 감는데 자꾸 잠이 쏟아지는 거야 그래서 억지로 계속 안자려고 하다가 어느순간 심장이 빨리뛰는거야 그러다가 몸이 안움직였어 그때 내가 눈을 감고있었고 팔을 뒤로해서 머리바치고, 다리는 쭉편상태에서 꼬고있었지 그러니 가위를 풀수가 없었어 그순간 제일먼저 든생각이 썰에서 보면 손가락만 움직이면 가위가 풀린다 라는게 떠올랐어 근데 나는 손가락을 깍지 낀상태였기 때문에 움직일수가 없었어 귀에서 삐소리 같은것도 나는데 조금씩 공포감이 밀려왔지 꼬고있는 다리를 풀려다 뭔가..그런느낌알아? 분명내가 힘을주고있는데 본드에 달라붙은것처럼 움직이지 않아..내가 힘준건 느낌이나는데 안풀려..누가 내다리 잡고있는것처럼..그래서 고개를 확 왼쪽으로 꺾었더니 풀리더라 시간보니까 2분정도 밖에 안지난거 있지..나한테는 그시간이 1시간처럼 느껴졌었는데 어제도 눌릴뻔했어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4~5시간밖에 못잔게 화근이었나봐..이번에는 낮이었는데 그때처럼 김장이 빨리뛰는거야 그래서 나는 또 눌리고 싶어서 가만히 있다가 안눌리길래 그냥 일어나서 심장 진정시켰지..ㅋㅋㅋ의외로 별거없는 얘기를 너무 길게 끌어놨네 그래도 내생이 처음겼었던거라 한번올려봐
나는 자다가 눈이 팟!하고 떠지면서 뭔가 중력이 엄청나게 강해지는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나고 몸도 안움직여질만큼 무거워지면서 목소리도 안나오면서 내 방?? 공간이 일그러진것처럼 보여
귀신은 보이는건지 기분탓인지 가끔 흐릿하게 형체만 보이는것같아
난 눈을 딱 뜨는데 몸이 전혀 안 움직이더라고 그런데 뭔가 벅벅벅 긁는 소리가 나서 눈만 데굴데굴 굴리는데 아 진짜 소름 끼치는게 천장에 사람이 붙어서 미친듯이 막 기어다니고 있어 벅벅 소리 내면서;;;;;;;; 검은 옷에 긴 머리에 맨발로 벌레같이 다다다 기어다니는데 그 짓 보다가 갑자기 깨어났어 그 후로 잠들기 무서워졌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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