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02 05:18:18 ID : qoY7cHA0lbg 0
구레딕도그렇고 괴담판은 자주애용하는데 판세우는건처음이라 여러모로 낯설다...? 아무튼 본론으로가자면 괴담에해야할지 고민상담에해야할지는모르겠지만 괴담이 빨리해결해줄것같아서..짧게요약하자면 판제말그대로 종소리가 시도때도없이들려온다. 참고로 작은지방에서살긴하지만. 그렇게 시골도아니고 도시도아님. 평범한 주택가야. 주변에 절이라고는 하나도없어. 근데 문제는 절에서 치는 종...(뭐라하지?)아무튼 그 소리가 집주위에서 크게들려온다. 방금도 쳤어. 때는 불규칙이라몰라. 주로 저녁쯤인것같다. 새벽에는 정말 불규칙이야. 우리엄마한테물어보니 주변에 절따위는없다고하더라. 사실 저멀리 사거리에 나랑아빠랑 엄청나게 작은절은봤긴했지만 그소리가 여기까지들렸다면 민원들어왔을거야. 난 창가쪽에서자니 새벽에주로듣는데. 엄마는 못들었다고하네.근데 애초에 새벽에 절에서 종을 쳐??
2 이름없음 2018/02/02 05:31:25 ID : RzTO4K3QmtB 0
???? 절에서 종 치나?
3 이름없음 2018/02/02 05:51:58 ID : cK0rf82pO9t 0
오 봐주는사람이있구나. 우리집은 무교에가까운불교..?뭐라해야하나. 거의무교인데 시간날때나 아님 여행할때 절에들려서 잠시 절하고간다.이정도야. 아빠때문에 나도 습관이생겨서 절하게된경우고. 근데 절에서 이렇게 불규칙적으로 종친다는건 들어본적이없어. 그래서그런가. 이런시간에종을친다는것도 말이 안되잖아...
4 이름없음 2018/02/02 09:11:10 ID : rzbvjzbCknu 0
일정 시간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불규칙하게, 그것도 새벽에 종치는건.... 뭐지?? 스레주는 종 소리가 들리는데 어머님은 못 들었다 하셨다는 부분이 좀 뭔가 걸린다. 사거리에서 봤다는 그 작은 절에 직접 가야하나??
5 이름없음 2018/02/02 18:34:29 ID : CoY2oMo4458 0
언제 날잡고 돌아다녀볼까 소리의근원지를찾아서...라고생각했지만 새벽에돌아다니는건 현재 부모님이계셔서안되는게 제일큰문제고. 두번째는...너무추워서.... (ㅋㅋㅋㅋ...미..미안) 세번째는 여기.은근 동네가 새벽되면 좀 위험한동네라서...
6 이름없음 2018/02/02 18:35:10 ID : CoY2oMo4458 0
사거리라해도 여기서는 거의 20분거리 ?30분이던가. 기억은잘안나네. 근데 절.....어디에있었지.
7 이름없음 2018/02/02 19:07:51 ID : RzTO4K3QmtB 0
역시 새벽에 나가면 무리겠지? 게다가 요즘 날씨도 추우니... 뜬금없지만 스레주 따닷하게 입고다녀!
8 이름없음 2018/02/03 23:55:43 ID : Aja7dVanAZh 0
아이구 ㅜ 미안하다. 내가 지금여행을와있어서 현재는 우리집이아니야. 그럼.....한번날잡고 조사해볼까? 어젯밤(당시 집떠나기전)에는 종이안울렸어. 며칠전. 개기월식본사람있나. 그때도 밤 9시정도였나..... 옥상에서 달보고있는데 들리더라. 근데 네이버에 조사해보니 절에서는 새벽에 종을 치는 경우도있지만, 6시이후로는 종을지치않는다나봐.( 사실 정확한 정보도아니야. ) 근데 종소리가 이렇게들리는데. 민원하나없다는게 말이될까?그리고 사실 이 레스 올릴때 발이 꺼름칙하게 아프기도하고.... 기분탓이지만 괜히 그러네.
9 이름없음 2018/02/03 23:56:19 ID : Aja7dVanAZh 0
너도 따뜻하게 입고다녀! 날씨다시추워지더라 으으...
10 이름없음 2018/02/04 00:05:36 ID : JO5VglDxO5P 0
두부장수아니야?아니면물건파는사람들 종울리면서다니던걸??
11 이름없음 2018/02/04 00:07:58 ID : Aja7dVanAZh 0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웃기지만 그건좀.....흠...아니 두부파는사람들도 쉬지않고 새벽에 움직일까......내 기억으로는 오후 4시에도들렸었는데 말이야. 그리고.....종소리가. 진짜 절에서 치는 종소리야. 이게 뭐라 설명해야하나. 위에서말하다시피 나는 절을한두번다닌사람이아니야. 그건알수있어
12 이름없음 2018/02/04 01:05:57 ID : JO5VglDxO5P 0
이거랑비슷한내용티비에서본것같아
13 이름없음 2018/02/04 02:30:48 ID : Aja7dVanAZh 0
....어떻게알았지?! 가 아니라...무슨의도로말한거야?주작?아님 비슷한사례?.솔직히 전자라고 말한거면 기분나빠. 난 그냥 내일을말하고 해결해줄사람을찾고있는거야. 솔직히 구라칠만큼얼굴낯이 두꺼운것도아니고. 후자라면 뭔얘긴지좀말해줄래?
14 이름없음 2018/02/04 02:31:20 ID : Aja7dVanAZh 0
아 맞다...인코해야할까?
15 이름없음 2018/02/04 08:19:14 ID : RzTO4K3QmtB 0
음... 진짜 날 잡고 찾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일단 위치 확인이랑 안에 누가 있는지만 확인하고
16 이름없음 2018/02/04 09:05:23 ID : KZfPh82oMnX 0
17 이름없음 2018/02/04 09:52:53 ID : O2q2K2L86Y5 0
내가 보기엔 제멋대로 출가한 아이(가끔씩 공부하기 싫다고 제멋대로 절로 출가했다가 작심삼일로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가 있거든? 그런 아이를 말하는 거)가 한 것으로 보인다. 보통 스님들은 아이가 어리니깐 종치는 것 같이 간단한 일을 시키지만. 그런 아이들은 미숙하기 때문에 종을 일정 간격으로 제대로 못치거든. 심지어 지가 몇번 쳤는지 까먹는 아이도 있고 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2/04 09:53:59 ID : O2q2K2L86Y5 0
새벽에 불규칙했다니 그런 아이가 있다면 졸다가 깨서 종을 대충 친것으로 보여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8/02/04 14:14:32 ID : g2NByZiqmIM 0
전자가아니라후자 티비에서본건데3년정도 전이라서 기억이잘안나
20 이름없음 2018/02/04 15:51:49 ID : mreZirtfU7y 0
그렇구나...그거 아쉽네 아 뭐 그런거라면 웃기는데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지.그럼조사할까말까...물론 나는 3월달부터 개강때문에 타지로가. 그런데 신경쓰이기도하고 내마음속안에 호기심이 주체를못하겠군......하핫 어쨌든 조사한다면 어디방향부터해야하는것인가....파트너도구해볼까....(괜히쪽팔림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5레스중학교때 겪었던 일 20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0
38레스우리학교 괴담 3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1
20레스» 시도때도 없이 종소리가들려오는데말이지...? 5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0
10레스유품...같은게 부서졌는데 어떻게둬야하지 52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1
24레스사회선생님으로 일하는 친구 이야기 6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1
13레스새벽에 티비가 혼자 꺼졌어 174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0
19레스오늘 학교에서 이상했어 73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0
40레스다들 가위눌릴때 어떤 현상이 일어나?? 427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0
7레스스레딕 배경 검은색으로 바뀐거야? 6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1
66레스벽 하나 사이에 두고 ㅅㅊ랑 있었던 일 132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5
10레스내 친구가이상해 7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1 0
10레스그 자각몽이라는 거 있잖아 24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1 1
112레스방에갇혔어 190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1 3
27레스._. 2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1 0
7레스초록 빛 꿈 9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0
24레스그 피아노 악보 뭐지 6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2
108레스같은 반 애한테 스토킹 17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8
104레스그런 사람은 처음 봤어 192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6
3레스일루미나티 카드 진짜일까? 4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0
1레스다들 미스터리했던 꿈 있어?? 7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