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학교때 겪었던 일 (5)
2.우리학교 괴담 (38)
3.시도때도 없이 종소리가들려오는데말이지...? (20)
4.유품...같은게 부서졌는데 어떻게둬야하지 (10)
5.사회선생님으로 일하는 친구 이야기 (24)
6.새벽에 티비가 혼자 꺼졌어 (13)
7.오늘 학교에서 이상했어 (19)
8.다들 가위눌릴때 어떤 현상이 일어나?? (40)
9.스레딕 배경 검은색으로 바뀐거야? (7)
10.벽 하나 사이에 두고 ㅅㅊ랑 있었던 일 (66)
11.내 친구가이상해 (10)
12.그 자각몽이라는 거 있잖아 (10)
13.방에갇혔어 (112)
14.._. (27)
15.초록 빛 꿈 (7)
16.그 피아노 악보 뭐지 (24)
17.같은 반 애한테 스토킹 (108)
18.그런 사람은 처음 봤어 (104)
19.일루미나티 카드 진짜일까? (3)
20.다들 미스터리했던 꿈 있어?? (1)
구레딕도그렇고 괴담판은 자주애용하는데 판세우는건처음이라 여러모로 낯설다...? 아무튼 본론으로가자면 괴담에해야할지 고민상담에해야할지는모르겠지만 괴담이 빨리해결해줄것같아서..짧게요약하자면 판제말그대로 종소리가 시도때도없이들려온다. 참고로 작은지방에서살긴하지만. 그렇게 시골도아니고 도시도아님. 평범한 주택가야. 주변에 절이라고는 하나도없어. 근데 문제는 절에서 치는 종...(뭐라하지?)아무튼 그 소리가 집주위에서 크게들려온다. 방금도 쳤어. 때는 불규칙이라몰라. 주로 저녁쯤인것같다. 새벽에는 정말 불규칙이야. 우리엄마한테물어보니 주변에 절따위는없다고하더라. 사실 저멀리 사거리에 나랑아빠랑 엄청나게 작은절은봤긴했지만 그소리가 여기까지들렸다면 민원들어왔을거야. 난 창가쪽에서자니 새벽에주로듣는데. 엄마는 못들었다고하네.근데 애초에 새벽에 절에서 종을 쳐??
오 봐주는사람이있구나. 우리집은 무교에가까운불교..?뭐라해야하나. 거의무교인데 시간날때나 아님 여행할때 절에들려서 잠시 절하고간다.이정도야. 아빠때문에 나도 습관이생겨서 절하게된경우고. 근데 절에서 이렇게 불규칙적으로 종친다는건 들어본적이없어. 그래서그런가. 이런시간에종을친다는것도 말이 안되잖아...
일정 시간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불규칙하게, 그것도 새벽에 종치는건.... 뭐지?? 스레주는 종 소리가 들리는데 어머님은 못 들었다 하셨다는 부분이 좀 뭔가 걸린다. 사거리에서 봤다는 그 작은 절에 직접 가야하나??
언제 날잡고 돌아다녀볼까 소리의근원지를찾아서...라고생각했지만 새벽에돌아다니는건 현재 부모님이계셔서안되는게 제일큰문제고. 두번째는...너무추워서.... (ㅋㅋㅋㅋ...미..미안) 세번째는 여기.은근 동네가 새벽되면 좀 위험한동네라서...
사거리라해도 여기서는 거의 20분거리 ?30분이던가. 기억은잘안나네. 근데 절.....어디에있었지.
역시 새벽에 나가면 무리겠지? 게다가 요즘 날씨도 추우니... 뜬금없지만 스레주 따닷하게 입고다녀!
아이구 ㅜ 미안하다. 내가 지금여행을와있어서 현재는 우리집이아니야. 그럼.....한번날잡고 조사해볼까? 어젯밤(당시 집떠나기전)에는 종이안울렸어. 며칠전. 개기월식본사람있나. 그때도 밤 9시정도였나..... 옥상에서 달보고있는데 들리더라. 근데 네이버에 조사해보니 절에서는 새벽에 종을 치는 경우도있지만, 6시이후로는 종을지치않는다나봐.( 사실 정확한 정보도아니야. ) 근데 종소리가 이렇게들리는데. 민원하나없다는게 말이될까?그리고 사실 이 레스 올릴때 발이 꺼름칙하게 아프기도하고.... 기분탓이지만 괜히 그러네.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웃기지만 그건좀.....흠...아니 두부파는사람들도 쉬지않고 새벽에 움직일까......내 기억으로는 오후 4시에도들렸었는데 말이야. 그리고.....종소리가. 진짜 절에서 치는 종소리야. 이게 뭐라 설명해야하나. 위에서말하다시피 나는 절을한두번다닌사람이아니야. 그건알수있어
....어떻게알았지?! 가 아니라...무슨의도로말한거야?주작?아님 비슷한사례?.솔직히 전자라고 말한거면 기분나빠. 난 그냥 내일을말하고 해결해줄사람을찾고있는거야. 솔직히 구라칠만큼얼굴낯이 두꺼운것도아니고.
후자라면 뭔얘긴지좀말해줄래?
음... 진짜 날 잡고 찾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일단 위치 확인이랑 안에 누가 있는지만 확인하고
내가 보기엔 제멋대로 출가한 아이(가끔씩 공부하기 싫다고 제멋대로 절로 출가했다가 작심삼일로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가 있거든? 그런 아이를 말하는 거)가 한 것으로 보인다. 보통 스님들은 아이가 어리니깐 종치는 것 같이 간단한 일을 시키지만. 그런 아이들은 미숙하기 때문에 종을 일정 간격으로 제대로 못치거든. 심지어 지가 몇번 쳤는지 까먹는 아이도 있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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