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까스레보고 작품 까스레도 세우는게 나을거 같아 세웠어.취좆발언 금지, 작품 까고 넘어가는 스레ㅇㅇ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x)난 ㅇㅇ이 ㅁㅁ해서 싫다(ㅇ)

>>696 당시 메데이아 나이에 옆 영지와 교류하자 이 생각한 건 똑똑한 게 맞음. 근데 그걸 다른 사람들이 전부 몰랐다는 게 문제지

기안 84작품 보면 대체 여자를 뭐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임테기를 가방에 넣고 다니고 승진하려고 몸로비 하고

아 지갑놓고나왔다 주제도 신선했고 그걸 다루는 방식도 신선했음 그러나 용두사미라고 생각해.. 보는내내 쓸데없이 내용 질질끄는게 불행포르노같고 나까지 우울해지는것같고 기분 안좋았어... 좀 힘을 뺄필요가 있었던 작품같음.. 힘이 너무 들어가니까 제목의 의도도 빛이 안 나더라

>>705 다 벗는데 안 x리는 만화 ㅇㅈㄹ하던거 이해가 안가더라 어딜봐서???

이나이레 리부트작들...동세 말할 것도 없고 연출 진짜 밋밋하게 나왔더라 폭렬스톰 연출 바뀐 거 보고 백스텝으로 나가버림...

>>696 >>702 ㄹㅇ 그 나이에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건 똑똑한 게 맞지. 하지만 메데이아 아버지는 그런 방면에 있어서는 빠삭해야 정상인데... 요컨대 이거임. 초등학생 꼬꼬마가 고등과정, 혹은 그 이상의 수학 문제를 풀어낸다? 그건 천재가 맞음. 하지만 그걸 수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는 그 아이의 아빠가 이제껏 그 문제를 풀지 못하다가 자기 자식이 푸는 걸 보고 "그 풀이방식은... 놀랍군! 생각지도 못했어!" ㅇㅈㄹ 하고 있으니 문제인거지. 메데이아가 다른 아이들보다 비상했다, 라는 걸 보여주려면 메데이아 아버지는 옆 영지와의 교류를 생각치 못했으나 그걸 메데이아가 떠올린다는 설정이 아니라 차라리 아버지가 너라면 어쩌겠느냐? 하고 장난치듯이 메데이아한테 물어봤는데 메데이아가 그렇게 대답했다-고 하는 게 더 나았을 듯. 아이가 고등과정 수학 문제를 푼다는 것에서 이미 그 아이의 천재성은 입증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방송에서 더 자극적이고 극적인 연출을 하고 싶어서 아이를 치켜세울 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 지능까지 떨어뜨리는 것 같음. 대충 뭐 자막으로 [제대로 배운 적 없는 고등 수학 과정을 척척 풀어내는데...!] 하고 자막 달면 될 것을 굳이 사족을 덧붙여서 [어른들은 물론, 수학과의 교수조차 어려워 한다는 문제를 한 번에 풀어내는데...!] 하면서 조미료 뿌리는 것 같음;;;

목소리의 형태 애니메이션 깐다. 난 목소리의 형태 만화책(원작)으로 나올 때부터 접하던 사람인데 피해자가 가해자를 핳하핳핳 용서해 줄게! 가 아닌, 열심히 노력하고 힘겹게 다가가는 그 천천히 진행되는 소통의 과정 때문에 봤단 말이지. 뭐 그래도 가해자 입장에서 진행되는 거라 이래저래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가해자인 주인공을 전혀 옹호하지 않아서 감안하면서 봤어. 주인공이 계속 후회하고 죗값을 치르고 가까스로 용서받는. 그래서 지금도 기억하고 있었고. 그리고 애니메이션 나온 거 보고 오? 이거 애니도 나왔네? 하고 봤다가 빡침을 느꼈다. 난 가해자 환상 판타지를 보려던 게 아닌데??? 이 씨발놈들 절대 용서 못한다.

아... 존나 빡쳐... 진짜 좋아하던 만화가 가면 갈수록 개판이 되어가고 있어... 주인공은 초반엔 아직 서툴고 마냥 낙천적이었지만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이...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인가 성장을 멈춤. 나이를 먹어감에도 마인드가 너무 어리고 독불장군인데다가 나름 작품 주인공인데 가면 갈수록 하는 일도 없고 분량도 적어짐. 주인공의 언니는 동생과 유대감이 정말 좋고 동생을 아끼는 캐릭터였는데 가면 갈수록 동생한테 무슨 일이 있던, 동생이 어떤 상황에 처했던지 본인 애인(예정)한테 눈 돌아가서 신경 좇도 안 쓰고 애인(예정)캐한테만 열심히 위로하고 ㅈㄹ. 주인공 일행 중 한 명의 영원한 숙적처럼 그려지는 악역. 얘는 인성 자체는 개판이었지만 서사나 능력 등등은 굉장히 매력적이어서 이제껏 내가 봤던 악역중에 가장 매력적이라고 느낄 정도였는데 중간에 얘 넣기 싫었는지 아니면 이어가기 힘들었는지 존나 허무하게 죽여버림... 아니 걔가 거기서 죽고 끝날 캐릭터가 아니었잖아...?? 원래는 주인공과 그 일행, 혹은 악역들의 각각의 서사와 설정, 그리고 성장을 위주로 그려나가는 만화여서 너무 좋아했단 말이야... 악역도 1차원적이지 않고 각자의 충분한 동기가 있었고 또 악역이라고 해서 마냥 나쁜 면모만 보이는 게 아니라, 갈 곳 없는 아이를 거두어 들여 키워준다던가하는 인간적인 모습도 보였고, 또 그렇게 자신을 키워준 사람에게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상대가 자신을 봐주지 않자 힘들어하는 캐릭터도 있었는데... 원래 다들 각자만의 이야기가 있고, 시청자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도 그들만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너무 1차원적이야... 이야기 전개고 뭐고 그냥 잘 팔리면 그냥이라는 느낌? 여러 아픔과 고뇌를 안고 성장해가던 주인공은 그냥 아무 만화에서나 보일 법한 낙천적이고 아무 생각도 실력도 없이 나대다가 사고만 치는 주인공이 되었고, 주인공과 뛰어난 유대감을 자랑하던 캐릭터는 다른 캐릭터랑 엮이면서 갑자기 주인공과 그 어떠한 유대감도 나누지 않게 되고, 반대로 주인공과 러브라인으로 자주 엮이는 캐릭터는 갑자기 존재 의미가 주인공과 엮이는 게 전부인 악세사리가 되어버리고... 그냥 시청자들이 하도 러브라인에 환장해 있으니까 그런 면을 더 부각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문제는 그러면서 캐릭터 서사랑 설정 죄다 말아먹고 정작 러브라인은 잘 띄워주지도 못 함... 슬슬 누가 누구랑 러브라인으로 엮여 있었는지도 헷갈릴 지경인데 뭐 하나라도 잡았어야지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치냐... 심지어 초기에는 두 마리 토끼 전부 꽉 잡고 있던 작품이라 더 아쉬움... 시청자 눈치를 보느라 그런건지 아니면 귀찮아 진 건지는 모르겠는데 요새 전개 너무 마음에 안 들어... 우리 매력둥이들 다 어디가고 이런 평면적인 아이들만 남았냐.

메이플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비판 요소가 많은데 설원의 음유시인하고 샤레니안의 기사 불편한 점 좀 말해본다. 이건 내 개인적인 견해고 개인 해석이 들어가있으니 유의해줬음 좋겠어. (스포주의) 사실 설원의 음유시인 진짜 잘 만들기는 함 스토리며 분위기며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럽고 샤레니안 때에 비해 연출은 덜하다고 할 수 있지만 밀고 당기기를 정말 잘하고 한 사람의 말로를 잘 풀어냈다고 생각함 근데 드래곤 마스터의 탑이라는 일회용 설정과 다 큰 성인 남성이 어린 외형의 캐릭터에게 어머니 어머니 거리는건 좀 크리피 한것 같음 물론 후반부때 이야기 하는거니 어떻게든 봐서 이해는 할 수 있으니 넘어가더라도 더시드하고 루타비스 알리샤 말투를 보면 얘가 어머니라는 단어를 받아들일것 같지도 않고 인간들 싫어하던 애가 갑자기 난 그래도 너희들의 어머니니까 라고 하는게 납득이 가질 않아. 심지어 더 시드에서 알리샤의 사념은 많은 몬스터들의 정보를 알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가씨로 자기 입맛에 맞춰 캐붕 시킨게 마음에 안들어.. 근데 더시드 자체는 류드가 죽고 난 후 만들어 진거니까 그렇다고 쳐도 적어도 끝부분이면 여러 지역을 오고 갔을텐데 아무것도 모른다는게 말이 되냐. 그리고 샤레니안의 기사도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신선한 스토리의 연속과 특이한 연출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건 공감하고 또 공감함 설원의 음유시인과 마찬가지로 칭찬을 쓰라고 하면 몇천줄이던 쓸 수 있을만큼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샤레니안의 기사는 스토리와는 별개로 설정의 괴리감이며 너무 로맨스에 치중되어 있다는 생각을 감출수가 없다. 검은마법사의 친위대 라는 어마무시한 설정 이라기에는 짧게 끝난 설정이며 그것도 자기 자캐를 넣어서 융합 시키는걸로 해버리는 엔딩은 아무리봐도 자캐 덕질로 보이지 밖에 않고 하얀 마법사 처럼 이입 하면서 하는 그런 느낌은 없는것 같음 그리고 뭣보다 일러스트 재탕과 회상 재탕이 너무 심한것도 한 몫하고 하얀마법사가 왜 친위대를 만들었고 선택했는지 하나도 나오지 않고 하마 모습으로 나온것도 의도가 뻔히 보여서 개인적으로는 좀 불편하긴 했음 사실 둘다 할 이야기는 많기는 한데 내가 너무 말에 두서가 없어서 더 이상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급구 강조하지만 이건 내 개인적인 견해고 각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며 감흥이 다를테니 아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줬으면 좋겠어.

틴맘... 소아성애자 작가가 10대 미혼모를 성적대상화하고 심각한 주제를 그저 가볍고 모에하게만 다루는 상당한 문제작이라 은근 논란있었는데 어느순간 묻히더라 네이버웹툰에선 해외웹툰은 인기없으면 별 문제없어도 일찍 내리던데 왜 이정도로 논란있고 문제있는걸 기어이 연재 강행하는걸까? 무개념 쉴드러들 믿고? 꼬우면 니네가 안보면 된다고 생각해서? 뭐 어차피 만화고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긴 한데... 이건 뭔가 현실적으로 불쾌해서 그런가, 네이버같은 메이저한 플랫폼에서 안짤리고 연재되고 있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뭔가 찜찜함

노답소녀 여주 개차반이고 성격 안좋은 건 알겠는데 재벌 3세가 왕따라는 걸 듣고 ??했음. 여주 괴롭힌 애들 다 인생 망하는건데? 이거 계속 마음에 걸려하다가 수호인지 뭐시기인지 여주 약혼남이 남주한테 배달의 민족 시키는 거 보고 절독함

요즘은 구피꽃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타라덩컨... 막장도 그런 막장이 없어 러브라인도 갈수록 헷갈리고.. 1편이 젤 재밌어

말하면 용서받는다는 식의 전개가 싫음. 스티븐 유니버스같은

로스트아크 게임자체는 그저그런데 갓겜무새들이 사람 짜증나게함 게임이란게 아무리 잘만들어졌다고해도 사람 취향에따라 맘에드는 캐가 없던지 플레이 방식이 마음에 안들던지 이러저러한 이유로 안맞으면 안할수도 있는거 아냐? 존나 로아 갓겜무새애들은 로아 이외 다른겜 하면 존나 까내리고 똥겜 좆망겜 하면서 지들 겜만 존나 갓겜이라고 띄워주는게 짜증남 씨발 해보지도 않고 뭐 열폭한다 그러고 로아 까면 죄다 분탕충으로 몰아가는것도 웃김 솔직하게 2시간정도 해보고 취향 안맞아서 안한다니까 딴겜 들먹이면서 밑도끝도없이 너 ~겜에서 온 분탕이지?? 하면서 존나 분탕무새질 하질 않나 씨발 로아 유저들 존나 꼴불견이야 로아 갓겜이라고 딴겜가서 분탕치는애들은 찐 로아 유저 아니라고 선 긋는것도 웃기고 선 그으면서 클린 유저만 있다는것도 좆같음 남이보기엔 다 똑같은 새끼들로밖에 안보이는데 그렇게 선 그어서 클린유저만 있고 분탕은 다 똥겜충들이다 하면 뭐 유저 수준이 올라가? 씨발 정도껏 해야지

앙스타 진짜 내가 파는 장르지만 확실히 스토리가 맛이 갔어 히삼이 자극적인거 팍팍넣는데 맛들린듯..ㅇㄴ es 아이돌들 중에 과거 안불행한 사람이 거의 없는거같음. 혁명에 따돌림에 고아에 사망만 안나왔지 나올건 이미 다나왔어 그러고 마지막에는 대충 음표 라이브로 끝내잖아 제발 애들 평범하고 행복하게 아이돌 시켜주면 안될까......불행서사 슬픈과거 좋지만 적당히 하자 과하면 역효과야

연말이라서 다시 떠오르네. 어글리후드 덕질한거 진짜 후회함. 단순 덕질인생 통틀어서가 아니라 내 인생 그 자체에서 후회하는거 다섯가지 꼽으라면 항상 그 안에 들어감ㅋㅋ. 진짜 팬덤에 씹스러운 놈들만 잔뜩 있었음. 메이저쯤 될 때는 피씨충들이 검열한다고 트집잡고 싸불해대고, 수시로 덕질이랑 상관없는 사회문제 끌어들여서 왜 관심 안갖냐고 지랄이었고. 그 놈들이 탈오타쿠ㅋㅋ해야 된다면서 판 터뜨리고 탈주해서 마이너 된 다음엔 웬 등신들이 피씨충 흉내 낸다고 검열한고 싸불하고 염병떨다가 자기들이 파고싶은 컾도 자기들이 검열하는 논리에 맞아떨어지니까 이제 적폐 어쩌구 하면서 취좆질 해대고 ㅋㅋ 그래서 거기서 눈치본다고 스트레스 심하게 받았는데, 결국 싸불까지 당하고 충격을 너무 심하게 받아서 우울증이랑 스트레스성 복통 생김. 그래도 우울증은 약먹고 생활습관 관리하니까 그럭더럭 나아져서 일상생활은 하는 중인데 스트레스성 복통 생긴건 계속 안없어져서 어쩌다 우연히 작품 소식을 듣거나 그거랑 연관된 다른거 이야기만 들어도 명치에 반응 옴. 그리고 뽕빠지고 보니까 작가가 그림을 너무 못그리고 대사도 욕설이랑 빼면 유치찬란해서 내가 저런거 좋아했다고? 저딴데 매주 쿠키 구워서 갖다 바쳤다고?? 싶어서 현타옴. 내가 웬만하면 중간에 안좋은 일은 있어도 덕질한거 자체를 후회하지는 않고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는 쪽인데 저건 ㄹㅇ... 후회함.

슈가슈가룬. 최근에 다시 봤는데 바닐라 흑화 과정이 너무 갑작스러워. 애니만 봐서 원작인 만화랑 비교는 못 하는데 애니는 너무 갑작스럽다고 느꼈어. 다른 사람들은 물론, 엄마조차 자신을 공주로만 대해서 힘든 건 알겠어. 좀 더 많은 애들과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 공주니까 어려웠겠지. 무슨 일 생기면 안 되니까 계속 성에 있어야 했을테고. 그런데 쇼콜라가 오글한테 납치되었다가 무사히 돌아와서 아무 말도 안 해서 서운하대. 그래, 그럴 수 있지. 꼭 말할 필요는 없지만 단 하나뿐인 친구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서운할 수 있지. 그리고서 목욕하고 쇼콜라 방에 뼈다귀 사탕 들고 갔더니 엄마랑 거울로 통화 중이네? 근데 거기서 왜 쇼콜라한테만 연락하냐고 슬퍼하는지 모르겠어. 내용을 못 들은 것도 아냐. '로빈한테서 보고를 들었습니다. 큰일이 있었다면서요? 쇼콜라, 괜찮은가요?' 그럼 누가봐도 오늘 쇼콜라 납치된 걸로 연락한 거잖아? 개인적으로 연락한 거에 왜 자기만 빼고 했냐하고 마지막으로 쇼콜라한테 기대하고 있다고 하니까 '엄마, 왜 쇼콜라한테만...?'이라고 하는지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이해가 안 가. 그 다음화에 쇼콜라가 아침부터 하트 얻으니까 '요즘 쇼콜라가 하트를 많이 얻게 되었어. 이러다 나를 따라잡으면 어떡하지?' 바로 몇 화 전만 해도 선배 하트 가지고 둘이 정정당당히 했고 선배가 쇼콜라한테 하트 빛내자 바닐라가 '이건 쇼콜라의 하트야.'하면서 넘겨줬는데. 왜 갑자기 쇼콜라를 견제해? 이 일련의 과정들이 너무 당황스러워. 그리고 자기가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가 조심하라던 사람은 자기도 조심해야지. 피에르가 대충 번드르르하게 '이건 오로지 너를 위해 준비한 티타임이야. 너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건 나뿐이야.'하고 입 좀 털어주니까 감동해서 제 발로 오글로 간 거 이해할 수 없어.

>>726 뭐... 쇼콜라 바닐라 나이가 11살쯤인거 생각하면 무리는 아님 ㅋㅋㅋ

>>727 맞다ㅋㅋㅋㅋ 걔네 초딩이었지. 그림체때문에 자꾸 잊어버리네.

신카이 마코토 작품. 보면 자기가 무슨 10대 고딩인줄 아는듯 너무 ㄱㅅ만 부각하는 것도 역겨움

원신 게임도 게임인데 팬덤이 너무 좆같고 스토리나 각종 자잘한거에 오타가 너무 많음 검수좀 해라 ㅅㅂ 스토리 존나 잘보다 병신같은 오타보면 몰입 존나 깨짐 마신 임무들도 몬드-리월까지는 뭐 그냥저냥 봐줄만은 했는데 이나즈마는 걍 히키코모리 찐따년을 세상과 소통하게 만들기 같고 존나 여우원툴임 마신도 좆박았는데 전설임무마저 좆박은 해파리는 말할것도없고 그래서 히키코모리 찐따 전설 2장도 내서 좀 만회시키려고 드는거 같지만 마신임무 좆박은건 걍 부정할수가 없음 어떻게봐도 좆박은거 맞음 솔직히 월드임무들이 더 재밌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갈수록 디자인 존나 구린거같고, 캐릭중에 디자인적으로든 설정적으로든 지뢰캐가 너무 많음 강제로 볼때마다 좆같음 캐 하나보고 잡고있긴 하지만

웹툰 레사 작가 트인낭하는것도 별로였고 1,2부는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3부부터 진짜 루즈해졌음.

트릭스터 이 게임 오래전에 망한 게임이긴 하지만 도트그래픽에 감성 오지는 게임이었는데 트애미, 후속작이라고 말하기도 병신같은거 나오고 광고에 무게부 이속부 놉~ 하면서 겜 NPC 코스하고 지랄염병을 떨었지만 결과물은 귀여운 리니지였음 물론 원본인 트릭스터도 운영이 좋다고는 못함 근데 트애미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음 트애미보다가 트릭스터보면 선녀같이 느껴짐 나름 어릴때 추억겜이었는데 트애미 나왔다는거보고 보러갔다가 와 시발 겜을 어떻게 이따구로 만드냐? 소리 절로나옴 리니지ㅋㅋㅋㅋ 틀딱겜이다 뭐다 NC는 리니지 원툴이고 리니지밖에 만들줄 모른다는거 듣고도 ㅋㅋ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트애미로 해보고나니까 리니지 안해봐도 어떤 좆병신들이 하는겜인지 존나 잘 알겠고 엮이고 싶지도 않음 통제는 십ㅋㅋㅋ 진짜 어지럽다 시발 틀딱들은 그런 문화를 좋아하나? 무슨 조폭도 아니고 하... 이게 어딜봐서 원작을 기반으로 한거냐? 걍 리니지에 스킨씌워놓은거지 씨발

성경의 역사 대학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폭력은 다 때려박아놓고서는 악역 미화도 있고 왜 만들어진 건지 모르는 만화임

랜덤채팅의 그녀 진짜 주유림 나오는 편까지만 해도 준우의 내면 성장 묘사와 히로인들의 이쁜 작화, 탄탄한 스토리가 좋았거든 그런데 최근 화는 스토리 너무 이상함 하민이랑 헤어졌다는 이유(이유도 어이없름)로 흑화해서 폭력쓰는 쿨찐 찌질이 주인공, 등장인물의 급발진, 산으로 가는 스토리, 게다가 어시 빠진 후 퇴화된 작화... 이제는 그냥 베댓보려고 보는 중임 이러다가 용두사미 웹툰 되겠네

>>718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커플링도 잡고... 댓글에서도 컾링 주식떡락이니 떡상이니 하면서 했는데... 진짜..... 그래 작가님 후기 보니까 단편생각했는데 장편으로 기획이 정해지니 좀 부담이 되거나 그런게 있을 순 있는데........ 작가님 그게 최선이셨나요

>>707 혹시 705가 무슨 작품 말한거야? 궁금해서..

작품 이름 안 말해도 되나?? 작붕이 너무 심해... 스토리도 1부에 비해선 덜 재밌고 그냥 작가님이 대충 그리는 것 같다.... 하

>>725 ㄹㅇ... 이딴 작붕 심하고 팬덤 완장질 심한 웹툰 왜좋아했을까.. 작붕 지적해도 들어쳐먹지도 않는데... 나도 좀 후회된다 이런거 좋아하지 말걸.. 근데 지금도 내 앞에 어글리후드 굿즈 놓여있다는 것도 참.. 그 망할 팬덤만 아니었어도

작화좀 신경 썼으면 좋겠어 날이 갈수록 작화 보기가 힘듬 내용도 그닥인데 작화도 점점 이상해짐

구피꽃 진짜 초 중반까진 ㄱㅊ했음 로맨스도 있고 양도운 데이트폭력 같은 장면에 왕이 있는데 멋대로 회의 끝내고 나가는거 보고 '진짜 입닫고 가만히만 있으면 참 괜찮을 텐데' 했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상하게 이야기가 진행이 안 된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냥 뭐 기분탓이라고 넘겼음 배댓들이 다 스토리가 진행이 안 되는거 같다 무리하시는 거면 쉬다 오셔도 된다 했을 때도 혼자 합리화 하면서 눈막귀막 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더이상 자기합리화를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에바다 싶더니 결말 보고 눈을 의심함...ㅋㅋㅋㅋ................. 예... 찐 남주다 싶은 애 보고 '난 너를 사랑하고 정말 좋아하지만...' 하는데 뒷말은 안 나왔지만 그 찐 남주다 싶은 애가 다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전하 곁에만 있으면 자긴 괜찮다는거 보고 뒷목잡음 그리고 결말 보고는 그냥 분노고 뭐고 어이없는거 밖에 안 느껴짐...ㅋㅋㅋㅋ 작가님 진짜 그게 최선이셨어요..? 시체와 결혼하는 엔딩이 진짜 최선이셨나요?

평범한 8반 처음부터 끝까지 다 박살난 웹툰 ㅅㅂ 꿈 엔딩이 뭐냐고 그래서 유나의 정체가 뭔데?

구피꽃은 진짜 제발 스작 구해달라고 간청하고싶은 작품....

>>739 ㄹㅇ 작품이 그모양 그꼴인건 개성이라고 흐린눈 한다고 쳐도 팬덤 ㅅㅂ... 찐으로 덕질하려는 사람은 가해피해니 뭐니로 다 몰아내버리고 자칭 인권운동가들이 판 차지해버린것부터가 씹스러움.

앙상블 스타즈 미안한 말이지만 캐릭 일러스트라고 해야되나? 그림체 스타일이 전혀 취향 아니었음 겜 내용은 어떤지 모르겠고. 머리랑 눈만 다르고 비슷하다고 느꼈음. 솔직히 비슷한거 자체는 별 문제가 안됨, 머리/눈/체형 정도의 차이만 있고 비슷한 캐릭들 그리는 그림체 가진 작가분들이 많으니까. 근데 그냥 앙스타 그림 스타일이 나랑 안맞음. 그래서 앙스타 영업하거나 막 개쩌는 일러 나왔다고 들이밀고 파라고 하는거 좀 짜증났던적 있어 하도 관심없는데 영업해서 솔직히 그림체 진짜 제 스타일 아님 다 별로라고 한적도 있었는데 게거품 물어서 무서웠음

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표절논란 일어났던 이유도 그 어공주 팬덤이 황딸작가와 그 팬덤한테 먼저 시비털어서 사태를 키운것이고, 지금 현재진행형으로 타 로판 작품가서도 어공주 표절하고 다닌다고 시비털고 다니고 하는 짓이 양아치가 따로없음. 이건 표절 하는거 자체를 옹호하는 글은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하고 어공주가 황딸을 표절하지 않았다고 제시하는 근거들이라면 타작들도 어공주를 표절하지 않았다는 근거에도 충분히 해당되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타작들가서 표절하고다닌다며 내로남불 시전하는거 ㅂㅅ같음.

귀멸 난 애니 보고 원작 완결까지 다 본 경우인데 솔직히 애니 덕 본 만화 맞다고 생각함. 매체의 표현 방법에 차이가 있다고 해도 부족한 부분은 만화적인 연출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한데 귀멸은 그것도 없어. 솔직히 애니도 연출로 승부보는 작품이고, 공통 장점이라곤 전개가 빠른거 뿐일 듯. 원작은 마지막에 날림으로 전개했다지만 그거 외에도 개연성이 이상한 부분도 있고, 그냥 감정호소하는 드라마를 빼면 그렇게 참신하거나 유별나게 재밌는건 없다고 생각함. 캐디가 예쁘지만 솔직히 어느 시점에서는 그냥 자캐 놀이처럼 느껴졌음. 자꾸 비운의 과거사로 드라마 뽑는 패턴도 지겹고. 과거사 제외하고도 이야기 자체로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결말 날림은 그냥 사정이 있다치고 봐주고 싶어도 봐줄수가 없다. 그리고 결말날림 아니었어도 푸른 피안화 설정 도대체 뭔데? 차라리 날림으로 먼저 알려줘서 고마울 정도임. 작가가 열심히 연재해서 대망의 피날레 부분에 푸른 피안화 설정 나왔으면 진심으로 욕했을거임

렌탈여친 와!!! 미즈하라 아시는구나!!!! 미즈하라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여친 빌리겠습니다의 메인히로인(이딴게... 히로인이라고?!)으로 정.말.쌉.걸.레.입.니.다 남주는 항상 미즈하라만 바라보지만 미즈하라는 진도나갈 생각은커녕 항상 돈을 요구하죠 그리고 여기서 놀라운 사실!! 히로인 중에 원래 낙1태녀였는데 수정된 캐가 있다?! 삐슝뿌슝빠슝 바로바로 마미입니다 미즈하라처럼 몸은 안파는데 대신 어장관리를 하고 인성이 매.우.쓰.레.기.입니다 루카는 깔게 거의 없어서 범접할수없는 진리고 스미? 걔가 누구임? 너무 공기라서 있는지도 모르는wwwwww 나 이거 안봤는데 파는 새끼들이 뇌절해서 어떤 내용인지 다 알게됨 사람들이 렌탈여친 얘기 왜 하냐고 묻는게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거같냐 다짜고짜 니네만 아는 소리하니까 불편해하는거잖아 와 샌즈 시전하지 말고 분위기 파악 좀 해 ㅅㅂ 아무데나 미즈하라 갖다붙이면 다들 박수치고 호응해줄거같지? 작화 고퀄이고 클리셰 파괴물이라 좋아할수도 있었겠지만 팬덤때문에 그럴 마음도 싹 사라짐

그냥 전반적으로 명언이나 명대사 일침 많이 날리는 작품 명대사도 어쩌다 한번씩 해야, 상황에 맞게 해줘야 임팩트가 있고 와 진짜 명대사다 싶지 맨날 구구절절하면 솔직히 내용도 임팩트도 없는데 대사는 좋다싶은거 다 떡칠해놔서 말풍선만 늘리고 가독성 떨어져서 보기 싫음.......... 읽어보면 굳이 해야할 말도 아닌거 같고 이미 비슷한 명대사가 그 전에 나왔던거 같은데 그냥 대충 말 몇마디 더붙여서 포장한거 같아 말풍선 그만 늘리고 컷이나 좀 늘리면 안되나 싶고 나는 만화 보러온거지 개똥철학 보러 온거 아닌데 참...

귀곡의문 캐릭터 개개인 서사나 개그 파트, 개별 귀신 에피소드는 이해가 잘 되고 재미는 있음......... 근데 그걸 한군데로 모아두면 대체 뭔 내용인지 모르겠음................................ 이영싫은 그래도 확고한 목표(백모래와 나이프 사살)와 그 목표를 둘러싼 갈등(백모래의 능력 활용 문제)로 나름대로 작품 자체는 잘 이끌어갔던 것 같은데 귀문은 그게 잘 안와닿고 정리가 안됨 아무래도 영매사가 아닌 일반인을 주인공으로 삼아서 더 작품이 산만해진 감도 있는것 같은데.......... 차라리 비나를 주인공으로 하고 다른 퇴마물처럼 확실한 최종보스를 두고 스토리를 다듬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749 어시발 생각나는 작품이 있어..

세돈권 사복 센스 무슨일이고

>>726 주인공 편애도 개심했지

>>746 이거랑 결말 용두사미인것도 라기보다는 걍 거창하게 불려놓고 뭐 큰거 있을줄 알았더니 이게 끝...? 했던거

>>749 가담항설 생각난다.... 어글리후드 강철의 연금술사랑 비슷한 부분이 너무 많음. 작가가 강연을 감명깊게 보고 주요인물 몇몇을 여캐로 바꿔서 그린 만화 같더라. 특히 센이랑 마야는 로이머스탱을 반으로 짜갈라서 만들어낸 느낌이던데... 오마주인지 뭔지 작가가 별 해명도 없고. 솔직히 오마주도 아니고 그냥 표절 같고... 1부만 보고 말았는데 이래저래 정털림.

오렌지 마말레이드 비단 이 작품 뿐만 아니라 가상의 인외존재들이 약자로 나오거나 지거나 숨어사는 건 다 매우 매우 매우 극혐함ㅋㅋㅋ 인외존재는 가상에서만 볼 수 있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뭔가 특별하고 강하고 신비롭고 우월해서 좋아함. 근데 그런 존재들이 현실의 소수자, 약자, 패배자, 당당하게 못 다니는 도망자나 다를 바 없게 나온다는 게 정말 못 견디게 혐오스러움. 인간 쪽에도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그런 경우도 너무 혐오스러운데(인간 장점은 인외한테 잘 안 주는데 인외 장점은 인간한테 잘 주는 것 같아서) 만약에 인간 쪽에 특별한 것도 없고 그냥 쪽수가 많다거나 문명이 발달해서 이긴다? 무조건 거름ㅋㅋㅋㅋㅋ 전자는 진짜 그딴 단순무식한 이유같은 걸로 '판타지에서까지' 거의 무조건 승리한다는 게 너무 너무 역겹고(못난 다수가 승리해서 하향평준화되는 건 나만 그런 건지는 몰라도 진짜 어릴적부터 현실에서 지겹게 봐왔는데 판타지에서 또 봐야됨?) 후자는 현실에서 거의 맨날 이기는 모습만 보이는 인류 문명이 또 이기는 거라 새로울 것도 없어서 짜증남ㅋㅋㅋ(문명 뒤쳐진 인외들이 이기길 바라는 건 아니고 인외들 문명도 인간들 이상으로 발달했으면 좋겠는 거) 현실에서도 다수자에 속하는 인간들이 사실상 최강자인데 그 현실에서 맨날 보는 흔해빠진 머글들이 창작물에서까지 강자인 걸 보고 싶지는 않음. 아니 절대로 안 보고 싶음ㅋㅋㅋ 대놓고 약자인 것도 너무 극혐이지만 거시적으로 보면 약자인데 미시적으로 보면 강자인 경우도 있는, 그런 경우는 더더더더더더 싫음ㅋㅋㅋ(오렌지 마말레이드도 그렇잖아ㅋㅋ 그래서 너무 싫어) 강자로 나오는 장면이 있기 때문에 맘 놓고 까거나 불평불만하지도 못 하고 분명 약자인 경우가 (훨씬) 더 많은데 겨우 가끔 강자로 나온 걸로 만족해야 해서... 명분만 명분대로 사라지고 실속은 실속대로 없어서 어떻게 보면 진짜 최악임. 뭐가 옳다 그르다의 의미가 아니라 그냥 특정 클리셰나 내용은 겁나 많이 나왔으니 다른 내용'도' 나와줬으면 한다는 거임ㅎㅎ 단, 인외가 어설프게 우위인 거 말고 제대로ㅋㅋㅋ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인간이 무조건 져야 한다거나 인외가 무조건 이기라는 게 아니라 인간이 승리하는 건 많이 나왔으니 인외가 이기는 것들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뜻ㅇㅇ

>>756 같은 작가 작품인 하나의 하루도 깐다 아니 어떻게하면 뭐더라 늑대인간이었나가 인간한테 질질 끌려다니지...?

>>757 아 맞아 같은 작가였지 참ㅋㅋㅋㅋㅋㅋ 그 작품도 나로선 극혐... 말 나온 김에 조금 다르지만 노답소녀도 깔래. 재벌3세가 현대 대한민국에서 왕따라고?ㅋㅋㅋㅋㅋ 이 작가는 그냥 다수의 평범이들에게 특별한 자들이 밀리는 게 좋은가본데 그게 나쁜 거나 틀린 건 절대 아니지만 까스레니까 말할 수 있는 건데 나랑은 그야말로 상-극ㅋㅋㅋㅋ

카캡체. 작품 자체가 싫은 건 아니고 체리 부모님 나이차 설정이랑 체리 오빠랑 그 친구가 서로 좋아한다는 묘사였나? 그게 싫었어. 내가 많이 어릴 때봤던 거랑 나중에 찾아보고서 동심파괴되는 기분이었거든.

나도 노답소녀 뜬금없이 게이가 왜 나와

모노노케 히메 그냥 뒷담판이니까 취향 차이로 까는 건데, >>756과 비슷한 이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인외는 인간형이지만 아닌 인외도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 총이 통하면 그게 현실 속 짐승이나 인간이지 판타지 속 인외인가요? 서양의 god이 아닌 일본의 신이라지만 어쨌든 판타지스러운 존재들인데 그렇게 나오니까 그냥 말할 줄 아는 덩치 큰 짐승들 같음. 해피엔딩처럼 끝나긴 했는데 시시신은 죽었고 인간들은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 결국 인간이 승리한 건데(게다가 인간인 주인공들에게 동정, 도움까지 받았지.) 시시신은 생명 그 자체니까 죽지 않았다는 말장난이나 치고ㅋㅋㅋ 인간들도 많이 당했지만 결국 인외들이 더 당했는데 일단 공존으로 마무리됐어도 시대 더 지나면서 어떻게 될지는 너무 뻔하니 나로선 좋아할 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명작에 메시지는 좋은 건 인정ㅇㅇ

>>761 쓰고 보니 좀 이상한데 이것도 뭐 인간이 승리하면 안 된다느니 하는 게 아니라 그냥 그래서 마음에 안 든다는 의미.

뱀파이어 기사 일단 애니만 보긴 했는데 너무 용두사미임... 그래서 제로는??? 제로는????? 제로 러브라인 너무 아쉬워서 나무위키 켰더니 그 뒷내용이 더 가관이라 어질어질했음 아니 카나메랑 결혼해서 애 낳더니 카나메 죽고 제로랑 또 결혼해서 애 낳고...? 진심...? 꼭 그래야겠어...? 그래서 뱀파이어 '기사'가 누군데요....

갓 오브 워 특별한 무기가 있었다지만 갑질하다 다 죽는 건 자업자득이지만 인간한테 다 죽으면 그게 인간이나 짐승이지 무슨 절대자나 신인가요... 그래서 인간이 신 죽이거나 이기거나 구하는 내용 나오는 판타지는 다 싫어하긴 함. 사실 내 기준에선 그로신들이나 북유럽 신화 신들은 그닥 절대자처럼 안 보이긴 해도ㅋㅋㅋ

까고 싶은 거 몇 개 있는데 다들 언급조차 싫어서 실패...ㅎ

>>765->>758 다 받고 이 작가 작품은 작화만 마음에 들고 스토리는 영 아님. 그리고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불만인게 금발 누렁이라고 불리던 애. 얘 여주 협박하고 괴롭히고 게다가 여주 있는 밴드부에 들어와서는 73화에서는 키보디스트 협박하고 내쫓아냈는데 악녀한테 괴롭힘당하는 여주 도와주는거 보고 죄다 누렁이 찬양하더라 그거 보고 식겁함 얘 여주한테 사과도안하고 여주친구마냥 합류하는게 어이없었음

>>766 댓창도 어이없네ㅋㅋㅋㅋㅋ

>>766 개인 취향이겠지만 난 작화도 맘에 안들어. 솔직히 보고 좀 저게 뭐야 싶었음

>>770 나도ㅎㅎㅎㅎㅎㅎㅎ

쿠키런 애증으로 까고 간다ㅠㅠ 제발 표절은 하지 말자...

로드 오브 히어로즈!!! 게임이 컨텐츠도 몇 없는데 재미도 없고 스토리도 별로고 걍 노잼이여서 별로야

>>756 저건 드라마화돼서 인기 연예인들까지 캐스팅됐어서 더 싫었어 개인적으로

보컬로이드곡 사마에서 클레이라는 캐릭터가 동성애자고 그 이유로 배척받았다는걸 표현하기 위해서 '클레이가 나한테 키스했어! 그거 정말 역겹다!'라는 문구가 나오던데 이건 호모포비아고 뭐고 상대방한테 동의없이 키스하는건 그냥 이성이든 동성이든 역겨운거 아닌가...?

하나의 하루 깐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도 불만이 없는건 아닌데 하나의 하루는 문제가 더 심했음 먼저 늑대인간이 신체능력은 확실히 우위고 지능이 딸리는것도 아닌데 인간의 애완동물 취급 받는 설정이 마음에 안들었음 차라리 정체를 숨기고 숨어사는 설정이 훨씬 개연성 있었을거임 또 윤시원 가지고 너무 질질끔 얘가 저지른 악행 수위는 너무 높은데 어떤 이유로 삐뚤어졌다 이런 묘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도 윤시원한테 당한 짓 알릴법도 한데 말 안한것도 이해가 안갔음 윤시원 가지고 뇌절하는 바람에 악역의 매력을 느끼기는 커녕 짜증만 났음 미화없이 죽은게 유일한 위안임 윤시원이랑도 무관하지 않은데 시련만 계속 주니까 보기가 너무 힘들었음 사이다까지는 아니어도 조금은 풀어줄법도 한데 계속 시련이 몰아치니까 마음에 안 들었음 후반에 죽은 캐릭터만 봐도 답이나올거임 노답소녀도 마음에 안들지만 이건 초반에 하차했으니 더 말하진 않겠음

>>777 난 숨기고 사는 작품들도 너무 너무 싫어...ㅠㅠ 왜 인간 아닌 애들은 무조건 소수자에 숨어살아야만 해...? 그리고 저것도 작품 자체가 싫어서 그런가 미화가 있든 없든 주인공이든 악역이든 시련이든 뭐든 다 싫다

>>778 맞아. 근데 노답소녀, 하나의 하루는 개별 까스레도 있네ㅋㅋㅋ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없는 게 의외이긴 한데 오래돼서 그런가?ㅋㅋㅋ 아 근데 난 언급되는 자체도 너무 싫어ㅠ

>>777 윤시원 가지고 뇌절한건 진짜 공감한다 얘는 그냥 리타이어 시켜야했는데

아 너무 까고 싶은데 쓰면서 또 짜증나고 누가 내 레스에 앵커 걸면서 또 언급할까봐 못 까겠어ㅋㅋㅋ 어차피 퇴물이라 뒷담판에서도 언급 안 되는 것 같던데 그냥 묻히게 둬야지ㅋㅋㅋ

내일의 나쟈라고 하는 레더...? 밝은 나쟈 보고싶어서 간만에 정주행중인데 후반부 돌입해서 악녀 나오자마자 미칠 거같아... 사실 악녀 나오기 한 2, 3편 전부터 안에서 알 수 없는 뭔가 피어올랐어. 스포를 하지 않기 위해 최대한 말을 줄이겠지만 그냥 답답하고 원래 하려던 100화가 너무 보고싶고 지금이라도 리메이크 해줬으면 한다ㅠㅠ 총 화수가 50편인데 앞부분은 진짜 좋은데 딱 중간인 25편부터 뭔가 이상하게 굴러가는 게 말이 되냐ㅠㅠㅠㅠ 원래 계획했던 스토리들 개궁금하고 솔직히 인터넷에서 내일의 나쟈 좋게 봤다던 사람들 끝까지 안 본 거같아.. 아니 근데 악녀 심정도 좀 이해된다? 이게 아동물에 원래 내용에 반으로 확 줄어서 악녀에 대한 묘사가 급작스럽고 억지스러운 건 어쩔 수 없다쳐도 주인공 나쟈도 악녀도 13살이라 뭔가 이해가 가. 근데 그게 작중 시대상은 1900년대 초정도란 말야? 2003년에 나온 애니에서 나레이션으로 '한 100년쯤 전 일이었을까요.'하니까. 어쩌면 시대상으로는 악녀가 이상한 게 맞을지도 몰라. 하지만 현대시점으로 보면 악녀를 제어ㅣ한 주변인들이 이상한 거야. 하 시발. 후반부를 봐야할지말아야할지 겁나 고민된다

아이돌물에서 주접댓 보여주고 팬들 귀엽다면서 모에화 시키는거 너무 불편함... 한국 특유의 주접댓 자체가 굳이 돌판 아니라도 여러모로 과한 면이 있어서 그렇기도 한데 아이돌팬들이 오만데 싸불하고 민폐끼치는걸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특히 투디판은 돌판한테 당해본 경우가 많을텐데 굳이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결국 나쟈 조금씩 보고있는데 나쟈랑 엄마랑 만났어. 근데 개빡침 보통 잠깐이라도 같이 지내게 되면 자기소개 안 하냐? 안 해? 얘네 왜 안 하냐? 오늘 하루 아주머니랑 어울려줄래? 좋아요! 그럼 오늘 하루 잘 부탁할게, 나는 콜렛트라고 해. 아가씨는? 제 이름은 나쟈예요! 나쨔 애플필드. 나쟈...? 이렇게 해서 어? 엄마 드레스도 보여주고 일기도 보여주고 해야지. 브로치? 없으면 어때 지금 이 순간이 엄마인 걸 밝히기 최적의 순간인데. 아니면 하다못해 극단 단원들한테 오늘 하루 이분하고 다녀온다고 얘기라도 하던가. 그럼 잘 다녀와라, 나쟈라던가 하면서 어떻게 될텐데. 미친 토에이새끼들아 꼭 스토리를 이렇게 답답하게 짜야했냐

쿠베라 작가가 외전으로 용족 남자랑 인간 여자 러브스토리 쓴거... 결혼한 다음에 부부ㄱㄱ으로 애 생겼는데 남편이 ㄱㄱ하기 전에 아내가 울었는데 우는것도 예쁘다면서 ㄱㄱ하는것도 어이 터지고 아내가 남편 친구가 '용족은 원래 힘이 세서 툭 쳐도 너같은 인간은 죽는데 그 순간(ㄱㄱ할때)에서도 널 지키려고 엄청 노력해서 너 생채기 하나 없는거얌' 라고 하는거에 감동해서 남편이랑 또 러브러브하는거... 이거 문제있지 않냐... 공개로 써놨었고 나도 이거 읽을 당시 초중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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