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다! 잡담팓에 보니까 제목 때문에 고민하는 레스가 있더라고. 어차피 창작소설판 사람도 없고 스레낭비 겸 세운다<<?! 규칙은 제목을 짓지 못한 레더가 소설의 내용을 적으면 다른 레더들이 제목을 생각해서 추천해주는 것! 혹은 제목 후보가 있으면 그중 좋은 것을 선택해주는 방법도 있어! 스루되는 스레가 없도록 질문하기전에는 답변되지않은 스레는 없는지 확인하고 질문하자!
  • 자신의 환상을 현실이라 믿으며 그 속에 갇힌 소년의 이야기. 쓴지 몇달 됐는데 제목을 못 짓겠어.
  • >>2 1. 환상통 2. 상자 속의 현실 3. 소년의 방 이정도가 생각나네
  • 빅뱅팬픽쓰려했는데 뱀파이어랑 공주랑 사랑에 빠지는 로맨스물이야.배경은 현대고.
  • >>4 1. 뱀파이어와 함께 춤을 2. 붉은 목덜미 3. 공주님, 잡아먹어도 되겠습니까?
  • >>2 그의 세상 유토피아
  • >>2 1. 망상의 감옥 2. 소년의 세상 3. 돌아올 수 없는 판타지아 4. 고립된 세계 5. 그로부터.
  • 지병으로 일찍 죽은 사람이 저승에 갔는데 그 당일 부터 저승이 그 사람이 기획했던 저승 컨셉의 게임의 설정을 모두 가져와서 시행하기 시작했어. 저승에서 카드를 모으고 합성해나가며 다음 생을 준비하는 시스템인데, 주인공이 그 게임의 기획자라 승승장구 하는 내용이야!
  • >>8 1. 저승 카드 마스터 2. 저승길 GM입니다 3. 저승을 기획하다
  • 백합물인데 단편으로 쓸 거야. 제목 좀 지어줘.
  • >>10 1. 늘 푸른 하늘 2. 사랑이란 게 3. 그곳에 네가 있었다
  • 인류는 문명을 발전시켰지만 지구는 멸망하고 결국 인류는 대형 우주함에서 생활하며 우주를 떠돌아 다니는 생활을 하게 되는데... 라는 세계관인데 은근히 암울한 세계관을 암시하면서도 괜찮은 이름을 지으려니까 자꾸 오글거리는 제목을 짓게 된다.... 헬프미... #이 스레 되게 맘에 든다!!
  • >>12 코즈믹 홈리스. (cosmic Homeless )
  • >>12 제목... 지어주려고 했는데 >>13의 제목이 너무 멋져서 스루.. 맘에든다니 스레주로서 기쁘네!
  • 초능력들을 가진 소년소녀들이 거대한 섬에서 배틀로얄을 벌이는 이야기 주인공은 소녀야 (근데 먼치킨이지...
  • >>15 1. 그리고 그 섬에는 아무도 없었다. 2. 산 채로 잡아먹히는 철창 속의 사육제 3. 청해(靑海) 속 발자취
  • >>15 1. 능력배틀 On The Island! 2. 그 소녀는 초능력자다 3. 초능력자 배틀에 참가해 버렸습니다 4. 능력자의 섬
  • >>15 식은 섬 먹기
  • 초등학생 남자로 자주 오해받는 신사적인 여자애 화려한 거랑 노는 걸 좋아하는 분위기메이커 남자애 만사가 귀찮고 둔하지만 친구들을 사랑하는 멀대같은 남자애 세 명이 베스트프렌드인 일상위주의 이야기. 연령은 모두 20대! 연애가 들어가긴 하는데 주류가 될 것 같진 않다. 주인공들의 형제, 자매같은 주변인들도 많이 나올 듯.
  • >>19 1. 우리는 삼인방 2.가장 완벽한 숫자
  • 불로불사의, 영생을 살아온 여성과 다른 인간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야. 별다른 일이 없다면 거의 그 여성이 한 말만 나타날 것 같고, 그녀가 살아온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놓듯 이야기하며 인간들의 고민을 들어 주는 내용이 될 것 같아.
  • >>21 당신은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어요.
  • >>21 1. 손에서 놓아버린 것들 2. 안녕하세요, 불사녀에요. 3. 후회를 버리기 위해
  •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귀신을 보거나 하고 성불도 시켜주고 이야기도 하고 뭐 대략 그래! 아마 전생에 대해서도 다룰 것 같고 윤회에 관한 내용도 나올 것 같아. 주인공한테 붙어있는 귀신...은 아니고 령?이 산 속에 살던 용에 가까운 이무기. 주인공은 옛날 사람인데, 이무기가 주인공의 시간을 빼앗아서(멈추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나이를 먹지 않고 오랫동안 살아온,,그런 설정 가지고 있어! 판타지인데, 우연히 들어가게 된 곳에서 과거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어주었던, 좋아하던 아이의 환생을 만나서! 조용히 도와주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흘러갈 것 같아 근데 이게 패러디다보니(...) 원작 흐름을 따라가긴 하겠지만.
  • >>24 반복되는 우리의 이야기
  • 굳이 꼭 소설 형식의 스토리가 아니어도 괜찮겠지? 2개 써도 되나? 마음에 드는 제목 나오면 이건 삭제할게ㅠㅠ + 더이상 달아줄 사람 없을것 같으니까 그냥 삭제할게.
  • >>26 1) 1. 핏빛 늪지대의 발자국 2. 계산은 목숨으로 3. 살인마의 도시에서 4. 어서와, 살인마는 처음이지? 5. 우리, 살인부터 시작하자 히익 그냥 끄적여 봤는데 역시 2번이 제일 좋네요. 목숨으로 계산하라니 이 무슨 간지폭풍......(?)
  • 조금 유치할지도 모르겠는데, 고등학생 신분의 남자 두 명이 주인공. 주인공 이름은 강혁 정도고, 혁 아버지와 두 명이 운영하는 의뢰소에 맡겨진 의뢰가 -곧 국제학교가 한국에서 열리는데, 거기 유학간 두 명의 아가씨를 책임지고 경호해 주세요- 정도. 아가씨 한 명은 검은 장발에 청순하고 순수하고 뭐 그런 여자고, 한 명은 금발 단발에 엄청 귀엽고 자기가 귀엽다는 걸 아는 그런 정도. 1이 다큐고 10이 유머라면 6~7에서 노는 정도의 스토리로 생각하고 있어.
  • 한 사람의 일기와 누군가의 인체실험일지가 번갈아가면서 나오는 구조로 써보고 있어. 내용이 정확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일기와 실험일지에 둘이 뭔가 연결되는 듯한 복선을 넣을 거고, 마지막엔 그 일기와 실험일지는 다른 시간대(연도)에 쓰여진 것이었다라는 서술 트릭을 이용한 반전을 넣을 생각이야. 내용을 정확히 못정해서 부족하지만 제목 장해줄수있을까..
  • >>29 '표본실의 교환일기' 같은 건 어떠려나.
  • >>10 Yury (백합물의 영어표현.)
  • >>31 앗 오타. Yuri 야
  • >>27 어... 미안 장르가 라노벨이 아니라서 안어울릴것 같아....
  • 전쟁 소설인데, 주인공은 2명이야. 챕터마다 각각의 시점으로 진행되고, 챕터의 마지막엔 그 날의 일기를 쓸거야. 나름대로 코믹한 내용도 넣을거고 나름대로 참상도 사실적으로 자세하게 쓰기도 할거고. 대충 이정돈데 뭔가 식상한 제목 말고 다른 거 추천해줄수 없을까??
  • >>34 나의 유쾌한 동지에게
  • >>35 아니아니 동지가 아니라 전우가 낫겠네
  • 미래 배경의 소프트 SF. 우주로 가는 로켓 뚝따락 뚝딱 뚝딱딱 하는 내용이야. 분위기는 별로 안 어두울 거 같아. 어두워지면 뭐 모르겠지만...
  • >>26 >>33 그렇다면 지나가다가 적어보지 1) 혈화/피꽃 2) 죽은 도시{와/의/속 등등등} 산 사람 3) 순환고리 4) 붉은 {정글/오지/숲/야생 등등등} 5) 루즈 (프랑스어로 붉은색) 젠장 나도 떠오르는게 없다 특히 두번째 무협판타지...
  • >>28 이거 스루됬으니까 누가 제목 달아줘
  • 단편모음집이야. 주인공들의 이름은 전부 알파벳 한 글자고, 각각의 뜻을 가진 영단어를 뜻해. 전체적인 작품의 느낌은 청춘의 여름에서 어른의 겨울정도. 연령대가 다양한 주인공들이 나오고 퀴어,연애물이야. 나는 알파벳 커플즈 정도로 생각해봣는데 언니들이 그 제목은... 절대 시선 못 끈다더라
  • >>28 줄거리를 알려줘야 짓기 편해 ㅠㅠ >>40 그녀들의 언어, 책이 완성되는 과정(단어(알파벳.개인)-문장(과정/청춘)-책(완성^어른)), 오글거리낭..ㅋㅋ..청춘하니까 생각난건데 우리들은 베스트셀러. 내가 말하니까 오글거린다.. 아냐 다른 책들도 자기가 말하면 원래 오글거리는 법이야!
  • >>41 우리들은 베스트셀러 넘 이쁘다ㅠㅜㅠㅠㅠ 약간..약간 주인공들 보드듬 해주는 느낌이야...! 참 근데 '책이 완성되는 과정(단어(알파벳.개인)-문장(과정/청춘)-책(완성^어른))' 이거 잘.. 못 알아듣겠어... 혹시 예시 들어줄 수 있니?
  • 여행을 갔다 만나 미친듯이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사귀는 거 부터 헤어지는 과정 까지를 담은 글! 제목 추천 부탁행
  • >>43 시계 반 바퀴 두번
  • >>40 abc 초콜렛 >>21 말로의 말로 >>43 낙하하는 에뚜왈
  • 과학 특화 진영과 마법 특화 진영과 정치, 외교, 문화 특화 진영을 필두로 삼은 삼각 동맹이 결성되었어. 하지만 세 진영 모두 겉으로는 서로 협력하고 친선을 도모하지만 껍데기를 벗겨보면 치열하게 외교전, 첩보전, 흑색작전, 문화 침식 같은 물밑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 특히 과학 진영과 마법 진영은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큰 전쟁을 치르기도 했어. 정-외-문 진영은 서로 큰 피해를 입은 다른 두 진영을 이용해서 크게 성장했고. 세 진영이 모두 국익을 위해서 협정의 테두리 안에서 온갖 술수를 부려. 협정의 결함을 파고들 때도 있어. 물론 세 진영의 수뇌부 중에서도 선한 인물은 있지만 그런 인물들은 다른 인물들의 사악함을 부각시키기 위한 도구 이상도 이하도 아닌 피카레스크 장르로 하고 싶은데, 좋은 제목 없을까?
  • >>46 테이블위 체스판
  • >>46 삼진아웃 백색전쟁
  • 사랑받아야 움직일 수 있는 아이하고 사랑을 주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가 나오는 소설이야. 사랑받아야 움직일 수 있다는 건 비유 아니고 사랑 없으면 진짜로 아예 안 움직이는 설정으로 갈 것 같아. 서로가 서로의 구원자인 느낌으로 쓸 예정이고 둘 다 중학생! 일단 학교가 배경인데 이 둘 말고 다른 주요 등장인물은 없을거고 조금 칙칙하고 현실이랑 꿈이랑 반반 섞인 분위기로 할 것 같아. 괜찮은 제목 생각나면 추천해줄래?
  • >>49 손을 마주잡고 / 퍼즐조각 만들기 필연 (泌聯 : 스며들 필, 연이을 연)
  • 패러디물인데 트립물이야. 간단히 말하면 원작 속에 원작과 전혀 상관 없는 캐릭터가 들어가는? 그래서, 한 소년이 원작에 들어가서 의도치는 않았지만 원작 속 캐들 힐링도 해주고 자기도 힐링하고, 어딘가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모험도 하는 내용. tmi로 아주 어릴적에 이미 한번 트립한 적이 있어서(기억못하다가 원작 들어와서 기억함.)원작은 틀어질대로 틀어진 상태였던걸로! 이때는 원작캐들이 소년을 키우는 육아물 비슷하게. 혹시 모르니까. 주인공 이름은 로안이야.
  • 현대물이고 어쩌다가 메신저로 친해진 남주와 연락이되지않은지 1년째 되는날의 여주인공시점인 단편소설이야! 남주를 너라 칭하며 '너'에 대해 떠올리는 소설이고 참고로 남주는 마지막으로 감사인사를 마치고 죽은걸로 생각하지만 여주는 큰수술중이다 내가질린거다 라면서 회피하는중이야 그리고 마지막은 혼수상태였던 남주가 깨어나는걸로 끝나
  • 간단히 말하면 죽음을 경험해도 반드시 다시 깨어나며, 깨어났을 때 기억이 리셋되는 A와 전생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B가 현생에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목이 안 떠올라..ㅜㅜ
  • >>51 1인칭 난입자 시점
  • 시한부소녀와 감정을 느끼지못하는 소년이야기 제목 지어줄레스주??
  • >>52 소녀의 끝에는 소년이 있었다
  • 53>안녕, 나의 기억 어게인
  • >>52 0과1 그리고 너
  • >>53 당신의 전생을 사랑합니다. (전생이 중의적 의미로 모든 삶이라는 뜻과 이전의 삶이라는 뜻이 있어요.)
  • >>55 얼어가는 소녀와 얼어붙은 소년
  • 여주는 공녀고 남주는 황제. 황제가 잠깐 강아지로 어떠한 이유인지 변한적있는데 그때 여주가 잠깐 주워와 키웠었어. 그리고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고 여주는 강아지가 가출한건지 안거지.
  • 갱신
  • 세계관은 약간 판타지+사극물인데 현대랑 조선시대랑 좀 섞여있어. 여주는 대대로 무역을 하는 집안이었는데 어렸을때 가문이 역모죄로 멸문해서 고아로 자라서 통역회사의 인턴으로 들어가고, 남주는 출신을 아예모르는 고아인데 수도에서 가장 큰 사당패에서 칼춤을 담당하고있어. 남주랑 여주는 궁안에서 외국사신들을 모아놓고 열리는 큰 연회에서 만나게 되, 거기서 남주가 속해있는 사당패의 꼭두쇠가 듣지말하야할것을 들어서 그 사당패가 전부 몰살돼. 일단 이정도로 스토리 짜놨는데 검계도 나오고 액션쪽도 많이 나오고 칼이랑 관련된 장면이 많이 나올거같아. 스토리가 너무 뒤죽박죽인거같아ㅠ 미안해ㅜㅜㅠ
  • 루프에서 빠져나오려고 여주인공이 모험하는 내용인데 제목을 뭘로 해야할지 모르겠어
  • 나 경성시대(일제강점기) 배경으로 하나 쓸건데 제목을 못정해서 못쓰고있어 ㅠㅠㅠㅠㅠ 한자어로 된 제목이었우면 좋겠는데 어울리는 고사성어? 같은 것도 괜찮아 나를 도와줘 ㅠㅠㅠㅠㅠ
  • >>42 아이고 지금 봤다... ㅠㅠㅠ 두달이나 지났지만 혹시 모르니 달아볼게. 단어가 모이면 문장이 되고 문장이 모이면 책이 되잖아? 단어에는 개인을, 문장에는 청춘을, 책에는 어른을 대입해서 개인이 모여서 청춘을 이루고 청춘을 겪은 후 어른이 된다는 그런 이중적인 의미를 담아봤어 ! 알파벳, 청춘, 어른 하니까 생각났오 :)
  • >>61 1. 가출한 똥강아지가 황제라고?! (라노벨풍) 2. 개 같은 황제 3. 우리 강아지...님? 4. 견주와 군주 / 군주와 견주
  • 갱신!
  • 지금 내 나이가 10대 중반이야! 많지 않은 나이로 본 이 세상 이야기 내가 느끼고 있는ㄴ것들을 풀어내는 중인데 제목이 마땅치 않아서ㅠㅠ
  • >>69 1. 생각보다 착찹한 세상 2. 어린 눈
  • >>69 반생. 반평생, 일생의 반이란 뜻도 되고, 싹이 자란다는 뜻도 갖고 있어.
  • >>69 연꽃. 어디에서 들어봤는데 현대사회는 강이나 호수로 볼수있다는 표현을 봤어. 그 표현에 따르면 현대사회에서 자라나고 경험할 네 미래는 연꽃과도 같지 않을까
  • 남과 다투는 것을 싫어해서 무언가를 행동할때 혼자서만 하려고 하는 학생이 주인공. 어느날 서점에 가기위해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다가 집단시위에 휘말리게 된 주인공은 시위대의 과격행동과 경찰의 강경진압을 버티지 못하고 빠져나오지만 현장에 있던 주인공의 사진이 시위대를 비판하는 기사에 실리면서 주인공이 얼떨결에 비난받게되는 것이 주내용이야. 괜찮은 제목 없을까?
  • 도저히 제목이 안떠올라서 올려볼게! 그닥 재미없는 내용이지만 답해주었으면 좋겠어:) 각 세계마다 신이있어. 그 신들끼리는 교류가 없고, 서로 만나기를 바라지도 않아서 그저 각자의 세계에서 살고있지. 그냥 나 말고도 다른 신이 있구나, 라는 걸 인지하고만 있어. 몇개의 세계가 있는지, 몇명의 신이 있는지, 관심도 없는 그곳에서. 여주또한 그런 신들 중 하나야. 꽤나 무기력하게 살던 어느날, 여주는 꿈을 꿔. 그리고 그 꿈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되지. 아늑하고 평화로운, 한 폭의 유화처럼 아름다운 공간에서, 나무를 등지고 기대앉아 있는- 다른 세계의 신을. 흩날리는 머리카락마저 아름다운 검은장발의 남자. 마주치는 눈은 푸른 바다를 닮았어. (판타지 세계쪽 신이야. 여주는 우리쪽 세계의 신.) 그렇게 만나고, 왠지모를 호감을 첫만남에서부터 가진 여주는 부러 잘 자지도 않던(기분 안좋을 때만 잠) 잠까지 자면서 매일같이 꿈꾸고, 매일같이 만나. 친해지고, 서로에게 이름까지 지어주었을 무렵에. 여주가 남주 쪽 세계의 누군가의 염원으로 소환되. 그렇게 서브 역하렘이 성립되고. 하지만 결국 남주랑 외주랑 쌍방으로 서로밖에 안보거든. 둘다 신이고,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이해자이며, 솔직히 인간들에게 별로 관심도 없고.(거의 신들 종특이야.) 암튼 그러다가 조금 슬픈 이야기도 나오고, 그런 이야기인데. 필력이 비루하지만 제목으로 뭐가 좋을까?
  • >>73 사람이 있다 '기사에 아는 사람이 있다'나 '집단이 아닌 사람이 있다'는 느낌..? >>74 밀코메다와 소우주 밀코메다는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가 합쳐져 생길 은하 이름이야. 세계를 은하로 보면 비슷하겠다 싶어서
  • 편의상 등장인물을 A,B,C라고 할게 A,B,C가 있는데 A랑 B가 사귀는데 B랑 C도 사귀어. 근데 A랑 C는 몰라. 그러니까 B가 양다리인거지. 근데 B가 A는 진심으로 사랑하고 C는 가볍게 엔조이 느낌으로 사귀는거야. 근데 알고보니 A랑 C의 빅픽쳐여서 B버리고 A랑 C랑 사귀는 결말이야. 좀 내용이 막장 드라마 같지만 제목 뭐 없을까? 참고로 A,B,C 다 남자야
  • >>76 에이씨(AC) 비(B)오는 거 싫죠?.. 는 농담이고. 몰랐다고 생각했어? 두 개의 타이밍(양다리를 영어로는 two timing이라 해서) 나이스한 샷!
  • 모럴리스 주의. 호불호 갈림 주의. 여주가 선하지 않습니다. 엠프레스 메이커... 줄거리는 백작가의 여식인 여주가 건강하지 못한 자기 이복동생들이랑 차별받다가. 마녀의 도움으로(후반에 밝혀지는 거지만 마녀의 여신의 파편이 여주야) 기억상실을 연기하며 자기 이복동생들을 독이랑 저주로 죽이고 가문도 반쯤 풍비박산내고 주위의 반대를 싹 처리하고 제위를 주겠다라는 걸로 계승과는 먼 황자랑 결혼해서 황자를 제위에 올리고 막후의 권력자가 되어서 제국 황성에 깔린 마녀의 여신을 부활시켜서 반쯤은 세상을 피와 전쟁이 횡행하는 곳으로 만드는 내용이야.. 목차는 다 정했는데 제목을 정하질 못했...
  • 얼마 살지 못하게 된 남학생과 언제나 활발한 여학생이 있는데, 둘이 책을 계기로 친해지게 돼. 사려는 깊지만 어두운 성격의 남학생과, 고민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언제나 친절한 여학생인 그 둘은 점점 친해지게 되고, 결국에는 사귀게 돼. 그렇지만 남학생은 여학생에게 자신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두지 않았어. 정확히는, 책 이야기를 하면서 장난스럽게 이야기했지. 물론 여학생은 반신반의하며 남학생과 같이 놀러다니게 되었고, 이것도 사귀는 계기 중 하나가 돼. 결국에는 비오는 날, 남학생이 자신의 마지막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서 여학생에게 이별을 통보해. 하지만 거짓말을 하지. 사실 자신은 아픈 것도, 금방 죽을 것도 아니고 그냥 네 관심이 받고 싶었다고 말이야. 여학생은 그걸 듣곤 남학생의 뺨을 때리고 우산도 쓰지 않은 채 울면서 어디론가 달려 나가. 남학생은 담담한 척 버스정류장에서 한참을 기다려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해. 그 둘은 집 방향이 비슷했고, 남학생은 창문 밖으로 비를 맞으며 터덜터덜 걸어가는 여학생을 바라보지만 하차 버튼을 누르지 못한 채로 그냥 떠나가고 말아. 추가로 말할 게 있다면 둘 이름에 모두 꽃이 들어가. 남학생은 성, 이름 모두에, 여학생은 이름에. 남학생은 도서부장, 여학생은 연극부장이야.
  • >>78 영어 좋아하면 <임모럴 카운티> (Immoral County), 아니면 <부정백국> (不淨伯國)...? 사실 줄거리가 잘 이해가 안 돼서, 뭐라 할지 잘 모르겠네... >>79 <우리는 언제까지 아네모네여야 하나.>, <책 사이의 아네모네>, <도서관에 핀 아네모네>, 아니면 그냥 <아네모네> (아네모네는 사랑의 괴로움, 이룰 수 없는 사랑, 제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웠어요 등의 꽃말이 있음)
  • >>80 스크롤 넘기다가 진짜 책 제목인줄ㅋㅋㅋㅋ 멋있게 잘짓는다
  • 초반은 평범한 일상 정도로 진행돼. 주인공들이 만나서 사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호감을 쌓아가다가 남자주인공 쪽에서 여자주인공에게 먼저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 돼. 그 무렵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돼고 범인은 어떠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만 목표로 삼았는데 그 특징을 가진 사람 중 한 사람이 여자 주인공인 거. 그런데 사실은 여자 주인공이 범인이었고 기존에 앓던 병 때문에 결국 죽게 돼. 대충...이런 흐름일 것 같아!
  • >>82 [나를죽여주세요] 촛점이 연쇄살인사건인지 여주의 심리상태인지 사랑얘기인지 몰라서 생각나는대로
  • 백합 판타지 장편 소설이야. 인간과 우리가 흔히 부르는 뱀파이어, 늑대인간과는 대치상태인데, 주인공은 뱀파이어 아가씨, 그리고 늑대인간 소녀야. 늑대인간은 뱀파이어의 수하로 들어가 높으신 뱀파이어들의 경호원, 혹은 하인처럼 지내게 돼. 주인공은 늑대인간 소녀는 어느 집에 고용되었는데 하필이면 그 집의 뱀파이어 아가씨는 어릴적, 잘 기억나지 않는 트라우마로 인해 늑대인간을 싫어하고 주인공 늑대인간을 멀리한다. 하지만 늑대인간 소녀는 그 뱀파이어 아가씨를 보좌해야하는게 일이라 둘이 붙어다니면서 인간을 상대로 싸우고.. 정확히는 늑대인간 소녀가 뱀파이어 아가씨를 지켜주고... 하다가 서로 뭔가 사랑이 싹트는 이야기야. 미안...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제목 지어줄수 있을까...? 시점은 단순한 3인칭 시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설명하는 것이 대다수야.
  • .
  • 초반엔 학생의 힘든 일상이야기고 여행을갔다가 동굴로 들어갔다가 이세계에 가는 내용이고 그 후로 약간 살림살이하고 하다가 어느 마을 촌장님께서 원래세계로 가라고 하시고 돌아가는 고론 내용이야 아직 뼈대도 잘 안갖췄는데 제목좀 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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