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제곧내!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다! 잡담팓에 보니까 제목 때문에 고민하는 레스가 있더라고. 어차피 창작소설판 사람도 없고 스레낭비 겸 세운다<<?! 규칙은 제목을 짓지 못한 레더가 소설의 내용을 적으면 다른 레더들이 제목을 생각해서 추천해주는 것! 혹은 제목 후보가 있으면 그중 좋은 것을 선택해주는 방법도 있어! 스루되는 스레가 없도록 질문하기전에는 답변되지않은 스레는 없는지 확인하고 질문하자!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지병으로 일찍 죽은 사람이 저승에 갔는데 그 당일 부터 저승이 그 사람이 기획했던 저승 컨셉의 게임의 설정을 모두 가져와서 시행하기 시작했어. 저승에서 카드를 모으고 합성해나가며 다음 생을 준비하는 시스템인데, 주인공이 그 게임의 기획자라 승승장구 하는 내용이야!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인류는 문명을 발전시켰지만 지구는 멸망하고 결국 인류는 대형 우주함에서 생활하며 우주를 떠돌아 다니는 생활을 하게 되는데... 라는 세계관인데 은근히 암울한 세계관을 암시하면서도 괜찮은 이름을 지으려니까 자꾸 오글거리는 제목을 짓게 된다.... 헬프미... #이 스레 되게 맘에 든다!!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초등학생 남자로 자주 오해받는 신사적인 여자애 화려한 거랑 노는 걸 좋아하는 분위기메이커 남자애 만사가 귀찮고 둔하지만 친구들을 사랑하는 멀대같은 남자애 세 명이 베스트프렌드인 일상위주의 이야기. 연령은 모두 20대! 연애가 들어가긴 하는데 주류가 될 것 같진 않다. 주인공들의 형제, 자매같은 주변인들도 많이 나올 듯.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불로불사의, 영생을 살아온 여성과 다른 인간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야. 별다른 일이 없다면 거의 그 여성이 한 말만 나타날 것 같고, 그녀가 살아온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놓듯 이야기하며 인간들의 고민을 들어 주는 내용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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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귀신을 보거나 하고 성불도 시켜주고 이야기도 하고 뭐 대략 그래! 아마 전생에 대해서도 다룰 것 같고 윤회에 관한 내용도 나올 것 같아. 주인공한테 붙어있는 귀신...은 아니고 령?이 산 속에 살던 용에 가까운 이무기. 주인공은 옛날 사람인데, 이무기가 주인공의 시간을 빼앗아서(멈추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나이를 먹지 않고 오랫동안 살아온,,그런 설정 가지고 있어! 판타지인데, 우연히 들어가게 된 곳에서 과거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어주었던, 좋아하던 아이의 환생을 만나서! 조용히 도와주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흘러갈 것 같아 근데 이게 패러디다보니(...) 원작 흐름을 따라가긴 하겠지만.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굳이 꼭 소설 형식의 스토리가 아니어도 괜찮겠지? 2개 써도 되나? 마음에 드는 제목 나오면 이건 삭제할게ㅠㅠ + 더이상 달아줄 사람 없을것 같으니까 그냥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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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 1. 핏빛 늪지대의 발자국 2. 계산은 목숨으로 3. 살인마의 도시에서 4. 어서와, 살인마는 처음이지? 5. 우리, 살인부터 시작하자 히익 그냥 끄적여 봤는데 역시 2번이 제일 좋네요. 목숨으로 계산하라니 이 무슨 간지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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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유치할지도 모르겠는데, 고등학생 신분의 남자 두 명이 주인공. 주인공 이름은 강혁 정도고, 혁 아버지와 두 명이 운영하는 의뢰소에 맡겨진 의뢰가 -곧 국제학교가 한국에서 열리는데, 거기 유학간 두 명의 아가씨를 책임지고 경호해 주세요- 정도. 아가씨 한 명은 검은 장발에 청순하고 순수하고 뭐 그런 여자고, 한 명은 금발 단발에 엄청 귀엽고 자기가 귀엽다는 걸 아는 그런 정도. 1이 다큐고 10이 유머라면 6~7에서 노는 정도의 스토리로 생각하고 있어.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한 사람의 일기와 누군가의 인체실험일지가 번갈아가면서 나오는 구조로 써보고 있어. 내용이 정확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일기와 실험일지에 둘이 뭔가 연결되는 듯한 복선을 넣을 거고, 마지막엔 그 일기와 실험일지는 다른 시간대(연도)에 쓰여진 것이었다라는 서술 트릭을 이용한 반전을 넣을 생각이야. 내용을 정확히 못정해서 부족하지만 제목 장해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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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소설인데, 주인공은 2명이야. 챕터마다 각각의 시점으로 진행되고, 챕터의 마지막엔 그 날의 일기를 쓸거야. 나름대로 코믹한 내용도 넣을거고 나름대로 참상도 사실적으로 자세하게 쓰기도 할거고. 대충 이정돈데 뭔가 식상한 제목 말고 다른 거 추천해줄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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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배경의 소프트 SF. 우주로 가는 로켓 뚝따락 뚝딱 뚝딱딱 하는 내용이야. 분위기는 별로 안 어두울 거 같아. 어두워지면 뭐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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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33 그렇다면 지나가다가 적어보지 1) 혈화/피꽃 2) 죽은 도시{와/의/속 등등등} 산 사람 3) 순환고리 4) 붉은 {정글/오지/숲/야생 등등등} 5) 루즈 (프랑스어로 붉은색) 젠장 나도 떠오르는게 없다 특히 두번째 무협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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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모음집이야. 주인공들의 이름은 전부 알파벳 한 글자고, 각각의 뜻을 가진 영단어를 뜻해. 전체적인 작품의 느낌은 청춘의 여름에서 어른의 겨울정도. 연령대가 다양한 주인공들이 나오고 퀴어,연애물이야. 나는 알파벳 커플즈 정도로 생각해봣는데 언니들이 그 제목은... 절대 시선 못 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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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줄거리를 알려줘야 짓기 편해 ㅠㅠ >>40 그녀들의 언어, 책이 완성되는 과정(단어(알파벳.개인)-문장(과정/청춘)-책(완성^어른)), 오글거리낭..ㅋㅋ..청춘하니까 생각난건데 우리들은 베스트셀러. 내가 말하니까 오글거린다.. 아냐 다른 책들도 자기가 말하면 원래 오글거리는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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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우리들은 베스트셀러 넘 이쁘다ㅠㅜㅠㅠㅠ 약간..약간 주인공들 보드듬 해주는 느낌이야...! 참 근데 '책이 완성되는 과정(단어(알파벳.개인)-문장(과정/청춘)-책(완성^어른))' 이거 잘.. 못 알아듣겠어... 혹시 예시 들어줄 수 있니?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과학 특화 진영과 마법 특화 진영과 정치, 외교, 문화 특화 진영을 필두로 삼은 삼각 동맹이 결성되었어. 하지만 세 진영 모두 겉으로는 서로 협력하고 친선을 도모하지만 껍데기를 벗겨보면 치열하게 외교전, 첩보전, 흑색작전, 문화 침식 같은 물밑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 특히 과학 진영과 마법 진영은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큰 전쟁을 치르기도 했어. 정-외-문 진영은 서로 큰 피해를 입은 다른 두 진영을 이용해서 크게 성장했고. 세 진영이 모두 국익을 위해서 협정의 테두리 안에서 온갖 술수를 부려. 협정의 결함을 파고들 때도 있어. 물론 세 진영의 수뇌부 중에서도 선한 인물은 있지만 그런 인물들은 다른 인물들의 사악함을 부각시키기 위한 도구 이상도 이하도 아닌 피카레스크 장르로 하고 싶은데, 좋은 제목 없을까?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사랑받아야 움직일 수 있는 아이하고 사랑을 주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가 나오는 소설이야. 사랑받아야 움직일 수 있다는 건 비유 아니고 사랑 없으면 진짜로 아예 안 움직이는 설정으로 갈 것 같아. 서로가 서로의 구원자인 느낌으로 쓸 예정이고 둘 다 중학생! 일단 학교가 배경인데 이 둘 말고 다른 주요 등장인물은 없을거고 조금 칙칙하고 현실이랑 꿈이랑 반반 섞인 분위기로 할 것 같아. 괜찮은 제목 생각나면 추천해줄래?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패러디물인데 트립물이야. 간단히 말하면 원작 속에 원작과 전혀 상관 없는 캐릭터가 들어가는? 그래서, 한 소년이 원작에 들어가서 의도치는 않았지만 원작 속 캐들 힐링도 해주고 자기도 힐링하고, 어딘가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모험도 하는 내용. tmi로 아주 어릴적에 이미 한번 트립한 적이 있어서(기억못하다가 원작 들어와서 기억함.)원작은 틀어질대로 틀어진 상태였던걸로! 이때는 원작캐들이 소년을 키우는 육아물 비슷하게. 혹시 모르니까. 주인공 이름은 로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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