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ㄱ! 빨간것이 피어난다.새빨간것이 일렁인다.이미 시간이 지났다. 점점 힘을 잃어가는것이,보기 안좋게 변한다.그에게 들킬까, 지하실구석에 던져버렸다.내가 한때 좋아하던것이 예쁘지않다. 가치없다.이제는.

수수께끼 같은 거구나!

장미가 폈는데 불에 태워서 버린건가? 불길이 일렁이구

생리부터 생각해버렸다... 자숙해야게싿

닌텐도 ds 빠떼리 다닳고 겜 질려서 걍 버린듯

>>3 올ㅋ 거의 맞았오! 근데 불에 태우는건 아니야

장미가 피어나고 바람같은 게 불어서 살랑살랑 일렁이고 시간이 지나서 시들어버려서 보기 안좋은 겨? 그는 누군지 모르겠구 시들어버린 꽃은 가치가 없고 이쁘지 않으니까 지하실 구석에 던진 거여?

두번째! 아이혼자 노래를부른다.아무도없다. 노래를 부른다.아무도없다. 노래를 끝냈다.소리가들린다. 죽었다.죽었다.죽었다.죽었다.죽었다.증거를 마저 없애지못했다.시간이 다했다.또다시 아무도 없다.

>>11 아궁ㅠ그니까 아꿉다

아이가 갇혀서 살려달라고 소리지르다 죽은 건가?

>>14 앗!그거아인데...아이가 주인공인건 맞는데 나머지는 완전아니야!(+제목읽어봐!원래는 암것도아닌 이야기!)

아이는 시각장애인으로 헤드폰으로 노래듣기와 부르기를 좋아합니다. 아이는 가족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 누군가가 침입하여 아이에게 헤드폰을 씌우고 노래를 틀었고, 아이는 노래를 따라불렀습니다.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헤드폰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따라부릅니다. 집에 침입한 괴한은 가족들을 살해합니다. 노래가 끝나고 고요해지고, 괴한은 나갑니다. 그러나 아이는 엄마를 부르다 지쳐 잠이 듭니다. 다음날 어쩐 일인지 경찰이 찾아와서 아빠를 잡아갔습니다. 해석 아무도 없다라는 것은 안보인다는 것이고요. 아빠가 범인인 이유는 아들이 시각장애인인것을 알고 눈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또한 노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고요 그러나 아빠는 자신이 아내를 살인한 것을 모르고 나갔습니다. 아이(증거)를 두고요. 결국 다음날 아침, 경찰에 잡혀갑니다.(시간이 다했다.) 아이는 다시 평범하게살아갑니다.(또다시 아무도 없다) (옆에 친구가: 이게 더 진짜같은데 ㄷㄷ)라네요

너무 막장인가? 좀 고요하게 다시 써볼까요?

제목을 보자 제목을!!!!!!!!!!!!

암것도아닌데 무섭게 말하고 그걸 같이 해석해볼칭구 있니 이게 제목이잖습니까?>>18

>>19 아무것도 아닌거!!!!!!!! 아무것도 아닌거!!!!!!!!!!

>>20 무섭게 말하는거!!!!!!!!!!!! 무섭게 말하는거!!!!!!!!!!!!

>>21 스레주가 무섭게 말하면 그걸 해석하라는거잖아 비버야!!!!

해석을 무섭게 말하는거!!!!!!!!!!!! 무섭게 말하는거!!!!!!!!!!!!

얘들아...미안해...내가 어휘가 딸려....그니까 정리하면! 내가 주제를 암것도 아닌거로잡고! 그걸 ㅁㅡ섭게 꼬아서 쓴거를! 너네들이 원래주제로 해석하는거라ㄱ규!

>>16 ㅗㅜㅑ 해석이 오지네...

엘리베이터가 움직인다. 그것은 지하 1층에 도착한다. 문이 열린다. 그때 내가 지하 주차장을 통해 아파트 내부로 들어왔다. 누군가가 타고 있었다면 분명 나오면서 나와 만났을 텐데, 뭔가 이상하다. 계단쪽에 불빛이 켜졌다. 나는 그 안을 보았다. 시야가 어두워졌다.

>>23 뭐라는거야 위에 레스 안읽었냐!!!!!!!!!!!!!!!!!!!!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넝 해석주면좋겠당

11시반까지 답 안나오면 내가 적어줄게!

>>16 오 해석 엄청나네

힌트주러옴 1.꼬맹이들 하는거임. 2.다시말하지만 주제는 알고보면 정말 암것도아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2 헐 나는 오르골이 멈추는건 줄 알았는데....

어몽어스 살인자 걸려서 노래부르면서 살인하다가 실수로 들켰나

숨바꼭질인가? 노래는 못찾겠다 꾀꼬리 아냐??

>>36 초큼늦었지만 맞았오

>>35 어몽어스가 뭐시여

노래:꼭꼭숨어라어쩌고저쩌고 아무도없다:숨어버렸다 소리가들린다:다숨었니,혹은 그 대답 죽었다:잡♡았♡다 증거어쩌구:아직 한놈남았다 시간이다했다:끝남. 또 아무도없다: 다시 시작

>>26 이건뭘까...흠..

>>42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상이다.)

새벽4시, 손가락을 움직인다. 푸른 불빛이 떠오른다. 손을 멈춘다. 소망은 사라졌고, 돌아오지 않는 꿈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조용히 빛을 덮는다아아악오글거려!!!!!!!!! 내손발돌려주ㅏ 이것도 내기준에선 일상이다 아마 맞히기 쉬울거야!!ㅎ...

>>26 왜 납치같지...

>>44 새벽 4시는 하늘이 좀 밝아질 쯤일거야! 꿈꾸면서 손가락을 움직였고 현실을 자각하자 손을 멈췄다. 아주 행복한 꿈을 꿨지만, 깨버렸다. 다시 눈 위에 손을 덮어 하늘을 못 보게 하고, 잠을 청한다.

꿈꾸다 깨서 폰을 봤는데 네시였다?

>>50 그럼 소망이 사라진게 아니지 않을까? 더 잘 수 있으니

>>48 >>50 땡!! 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거 별거아닌게 아닌가...?

다들 잘쓴다'○' 애기가 상자를 들여다봐요. 서로 잡아먹고 먹힐운명이에요. 배신하려나봐요. 결말은없어요. 모두가행복해요. 애기가웃어요. 활짝웃어요.

>>53 상자에 들어가있는 건 고기인가...고기먹고싶다..츄릅

>>24 레주가 어휘력이 딸리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관종인 것 같은데 내가 공포물을 몇개 써본적이 있어서 ㅋㅋ

>>53 게임이라도 했어? 별의 커비라던가... 그게 생각났어.

나폴리탄 괴담같은것도 괜찮겠다. 1. 저희 매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저희 매장은 고객님을 언제나 환영합니다.저희 매장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저희 매장에는 14번 창구가 없습니다. 14번창구를 보신즉시 눈을감고 10초간 숨을참으신후 곧바로 고객센터를 찾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매장은 언제나 고객님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3. 저희 매장에는 5번 계산대에 사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5번 계산대에 직원이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신 경우 즉시 쇼핑하신 카트를 근처 직원에게 맡기신 후 다른층으로 도망쳐 주십시오. 맡기신 카트는 저희 직원이 고객센터로 갖다 드리니 안심하시길 바랍니다.저희 매장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느낌으로?
레스 작성
7레스 스타일쉐어 입금 2020.02.16 63 Hit
잡담 2020/02/16 16:40:21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 먹고싶은거 생기면 쓰고 가는 스레 << 2020.02.16 79 Hit
잡담 2020/02/15 16:57:2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필통 추천좀 2020.02.16 32 Hit
잡담 2020/02/16 17:28:0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왜 보고 있어야 적는다구 그래? 2020.02.16 57 Hit
잡담 2020/02/16 17:55:4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66 원피스 어디서 사ㅜ 2020.02.16 27 Hit
잡담 2020/02/16 17:20:14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줄넘기하려는데 스포츠브라 2020.02.16 44 Hit
잡담 2020/02/16 16:11:01 이름 : 이름없음
58레스 » 암것도아닌데 무섭게 말하고 그걸 같이 해석해볼칭구 있니 2020.02.16 251 Hit
잡담 2020/02/15 14:26:29 이름 : 희희
11레스 버스 좌석있잖아 2020.02.16 91 Hit
잡담 2020/02/16 03:15:0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드라마판이 없네. 일드 추천 좀 2020.02.16 32 Hit
잡담 2020/02/16 16:13:06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가상계좌 입금방법 좀 알려 줘 2020.02.16 32 Hit
잡담 2020/02/16 16:35:31 이름 : 이름없음
32레스 얘들아 나 이거 샀는데 어떤지 평가ㅁ좀••• 2020.02.16 64 Hit
잡담 2020/02/16 16:09:4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자취방 옵션인 장농 뺄 수 있나?? 2020.02.16 17 Hit
잡담 2020/02/16 16:16:20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세상에 지금 다들 커튼 열고 창밖을 봐 2020.02.16 123 Hit
잡담 2020/02/16 11:47:14 이름 : 이름없음
22레스 약간 힐링되는 노래 추천해죠 2020.02.16 116 Hit
잡담 2020/02/15 19:38:13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자취하는 건 아닌데 2020.02.16 44 Hit
잡담 2020/02/16 12:33:0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