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추리물 공포 괴담소설 잔인한거 안가리고 다 추천받아.. 잔인한거 무서운거 잘봐! 미쓰다신조 히가시노게이고소설 많이 읽었고 잔인하다고 유명한 살육에 이르는 병도 다 읽었어 재밌는거 추천해줘! 그냥 무서운거 아니더라도 분위기 다크한거도 좋아 로맨스빼고는 다 안가리고 읽어,,,

어나더 추천해봐여...!

>>2 오와 고마워요~!~!!꼭 읽어봐야징!!!

보기왕이 온다 추천할겡

히라야마 유메아키 남의 일 좀 기괴하고 썩 기분좋지 않음

기괴하다니 궁금하다ㅋㄲㅋㅋ나 그런거 잘봐 나중에 꼭 읽어볼게!! 추천 고마워들~~!

고바야시 야스미 앨리스죽이기 시리즈

>>7 앨리스죽이기 되게 많이 읽네! 나두 담에 한번 읽에볼게 추천고마워~!

요코미조 세이시 책 악마의 공놀이 노래 나 미쓰다신조 겁나 팬이어서ㅠㅠ 괴담같은 종류 책 좋아하거든 민속적인 내용도.. 요코미조 세이시 책 중에 내가 읽었던 책은 거의 다 민속적인 내용이었어 혹시라도 그런 내용 좋아하면 추천해! 어떤 가문이랑 어떤 가문이랑 싸우다가 한 가문이 몰락하고 저주가 시작되고 저주(살인)가 발생하고.. 긴다이치 코스케라는 후줄근한 이미지의 탐정이 해결하거든! 이런내용 좋아하면 요코미조세이시 책도 꽤 마음에 들어할거 같아서! 지금 팔묘촌 읽는데 너무 재밌어서 언제 잘 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9 우와! 나 그런 내용 좋아해ㅎㅎㅎ미쓰다 신조 시리즈책들 여러개 너무 재밌게 읽었지ㅋㅋㅋㅋ 요코미조 세이시!!꼭 읽어볼게!!!!고마워!!요즘 할거없어서 책찾구있거든ㅠㅠ

>>9 근데 진짜 기괴한 괴담소설은 미쓰다신조가 진짜 레전드인것같긴해ㅋㅋㅋㅋ나 미쓰다 신조 진짜 좋아하는데 흥미진진하고...와....갠적으론 사관장이랑 괴담의 집 제일 재밌었음 물론 다 재밌어ㅠㅠ

죽이기 시리즈 진짜 많이 나오네ㅋㅋㅋㅋ꼭 읽어뵈야겠어!

아무도 안오는 김에 내가 읽었던 것중에서 재밌던거,,,짧게 가볍게 읽은거! 아야츠지 유키토 미로관의 살인 노리즈키 린타로 킹을 찾아라 미쓰다 신조 일곱명의 술래잡기 M.J.알리지 인형의 집 가와이 간지 데드맨 앤서니 자이커 레벨26

>>11 맞아ㅠㅠㅠㅠ 그런 괴담 슬슬 땡기는 기분일 때 미쓰다 신조 책 읽으면 정말 행복해 아직 사관장 백사당 시리즈는 안읽고 애껴두고 있어ㅠㅠ 괴담의 집 진짜 재밌게 봤어ㅠㅠ 첨에 노조키메 읽을 때 좀 힘들어했었는데 민속학 괴담에 빠지다 보니까 진짜 미쓰다 신조만한 작가 없더라... 혹시 영화 곡성같이 무당 나오고 부적 붙이고 저주하는 그런 공포나 스릴러도 좋아하면 보기왕이 온다 랑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 살 이거 추천해!! 사실 보기왕이 본다는 사놓고 안 읽었지만 책끝을 접다인가? 책 홍보 영상 보니까 꽤 재밌을거같아서ㅎㅎ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 살은 작가가 한국인인데 지인짜 재밌어.. 드라마? 영화? 보는 느낌이야 꼭 봤음 좋겠어 ㅠㅠ 이것도 책 홍보 영상 있을거야.. 읽고나서 이 책 영화로 만들어지면 대박칠거같단 생각을 했지ㅎㅎ 참고로 나는 >>9 썼던 사람이야

>>15 맞아맞아 나 소설읽으면서 소름돋고 진짜 ㄹㅇ감탄사나온 책은 미쓰다신조 소설이 오랜만이었어ㅋㅋㅋㅋㅋ진짜로 소름돋고 우와..가 절로 나오는ㅋㄲㅋㄱㅋ읽다보면 너무 빠져들어서 와 진짜인가?순간 헷갈리게 만들어ㅋㅋㅋㅋㅋㅋ

내가 읽은것중에서 잔인한거 ㄹㅇ 살육에 이르는 병...! 19금걸려있다ㅋㅋㅋㅋ마지막 대반전있는데 진짜 소름돋는다??잔인한거 좋아하면 읽어봐ㅠㅠ 이건 티엠아이인데 내가 처음 읽은 추리소설은 예전에 내가 죽은 집. 히가시노게이고 소설이야 전개가 너무 소름돋고 대박이야 히가시노게이고는 다 재밌지..

히가시노 게이고는 읽은게 동급생 예지몽 방과후 용의자 x의 헌신 예전에 내가 죽은집 나미야잡화점 음또뭐있지 거중에선 예지몽 재밌었어! 용의자x의헌신은 별로 내취향은 아니었음

>>18 근데 그건 다크한 공포소설하곤 거리가 멀지 않아?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다크하다기보단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추리소설같던데

>>19 ㅇㅇ그냥 가볍게 읽은거~! 히가시노 게이고는 거의다 가볍고 짧게 읽을 만한 느낌인거같어 그나마 재밌던거 내 취향 말하는거야ㅋㅋㅋㅋㅋㅎㅎㅎ그래서 더 무거운거 읽고싶어서 추천받는건데ㅜㅜ생각보다 찾기어렵네! ! !ㅠㅠㅠ

진짜 싸이코같고 소름돋고 징그러울정도로 기괴하고 정신없는 그런 소설없나 알면 더 말해줘.. 꼭 읽어야지..

>>20 아 스레주였구나 추천해주는 레더인줄 알았어 머쓱

>>22 아 그랬어?ㄱㅋㅋㅋㅋㅋㅋㅋㄲㅋ심심해서 나혼자 떠들고있었지..(머쓱

>>18 어 나 >>15인데 나도 살육에 이르는 병 읽었어! 근데 내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잔인한 책은 아니었어 내 기준 가장 잔인한 책은 혼다 테쓰야 작가님의 짐승의 성.. 이거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던 기타큐슈감금 살인사건을 소설화 한건데 실제 사건 때 너무 잔인해서 방송 보도 금지령도 있었대. 잔인한거 싫어하는 사람은 진짜 우웩하면서 안 읽더라고.. 진짜 짐승의 소굴이야.. 혹시 이거 안읽어 봤으면 읽어봐! 읽기전에 유튜브에 기타큐슈 감금살인사건 쳐서 내용 좀 보고 읽으면 더 흥미로워질거야! 이게 한 사람으로 인해서 결국엔 한 가족이 그 사람 손에 고문당하고 죽는데, 유튜브로 접했을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모든 가족이 다 당하고 아무도 서로 안 구해주고 아무도 탈출을 안하고 반항도 안한거야? 싶지만 책으로 읽어보면 나도 모르게 아 나 같아도 절대 벗어날 수 없겠다 싶어져. 실제 사건으로 쭉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야 그리구 예전에 내가 죽은 집? 그거 재밌어보여서 사려고했는데ㅠㅠ 재밌다니까 꼭 사봐야겠어 추천 고마워ㅎㅎ 예지몽도 재밌지~ 나도 읽어봤어 오컬트적인 내용이라 이게 가능해? 싶은데 다 가능하게 설명이 되고.. 너무 신기하더라.. 방과후는 아직 안 읽어봤어 집에 사놨는데 학원물 급 땡길 때 그 때 보려고ㅎㅎ 나도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덕분에 추리소설 읽기 시작했는데 난 가면산장 살인사건으로 읽게 됐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추리소설이 잘 읽히고 이해도 쉽고 재밌게 느껴지고.. 하루만에 다 읽은 거 같다. 반전도 그만한 반전이 없는거같아. 히가시노게이고 소설은 최신작 빼고는 진짜 거의 다 읽어본거같네.. 공포소설 읽고싶으면 기시유스케의 검은 집 추천해 내가 읽은 책 중에 가장 무서웠어. 책이 무서우면 얼마나 무섭겠어 하고 봤는데 앞부분 내용은 주인공이 보험회사 직원이라 보험 관련 된 내용이 조금 지루할 수도 있어. 근데 자살도 보험처리가 되냐는 의문의 여자 전화를 받고 이야기가 시작 돼. 싸이코 패스가 등장하지ㅎㅎ 이것도 책끝을 접다 홍보 영상에 있을거야. 이 책은 무서워서 눈 깜빡이는 것도 잊은 채 읽었거든.. 눈을 안 감다보니까 눈물이 그렁그렁 했었어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음.. 그리고 나카야마 시치리 작가의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는 스릴러 추리소설인데 읽는 내내 정신없고 막 가슴이 쪼여와 긴장감이 넘친단 소리야ㅎㅎ 긴장감이 너무 넘쳐서 휴.. 힘들다 라는 생각도 들었어ㅋㅋㅋㅋㅋ 나쁘단 얘긴 아니야 그만큼 스릴러 땡길 땐 읽어보는 거 추천해 잘 읽히기도하고 살인사건이 엽기스럽고.. 재미도 있거든. 이것도 일주일 내로는 다 읽었던거 같아! 이번에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이라고 후속작도 나온것 같던데 사보려고! 예전에 내가 죽은 집? 그거랑 같이 사볼게ㅎㅎ 아 그리고 아직 내가 안 읽은 책이지만 싸이코패스vs싸이코패스인 책이 있어. 기시유스케의 악의 교전이라는 책인데 안 읽어 봐서 줄거리는 잘 몰라.. 싸이코패스끼리 교전하는 거래서 이거다 싶어서 사봤거든! 누가 이길까 궁금하기도 하고..ㅎㅎ 총 두 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한꺼번에 샀지 모얌.. 그리구 좀 다크하고 우울한 소설 쪽이 땡기면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도 추천해. 정말 우울해 내용이. 근데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책이야. 한껏 우울해지고 싶을 때 읽게 돼. 내가 사실 우울증이 있어서 쫌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생각도 많아져서 좋아. 난 생각 많아지는 책이 좋더라ㅎㅎ 여튼 영화 곡성같은거 좋아하면 박해로 작가의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 살 저어어어어엉말 추천해 꼭 봐 ㅠㅠ 또 그 작가님의 신을 받으라 라는 책도 무속신앙 관련된 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무섭다고 해서 사려구! 그리고 요코미조 세이시 작가님 책들, 일본에서 엄청 유명한거같더라. 드라마로 만들어지거나 영화로 만들어진거 되게 많더라고 시간나면 그것도 봐야겠엉ㅎㅎ 취향 맞는 사람 찾으니까 말이 길어지네..ㅎㅎ

아니 쉬다왔더니 이게 무슨일이야ㅋㅋㅋㅋ긴 레스 고마워ㅋㅋ살육에 이르는 병이 잔인한 이유는 범인의 시점에서 범인의 심리와 범행과정을 세세히 적어놔서 더 징그럽고 소름돋는? 그런 느낌에서 잔인하다고 하는거같애! 그것보다 더 잔인한건 혼다테쓰야..짐승의성..메모메모 진짜 재밌겠다 흥미진진...! 아..! 나 기시유스케 검은집 음 고딩땐가 읽어본거같애! 중딩때였나...?처음부분 지루하다는거 역시 맞았구나...ㅠㅠ 그때 재밌어보여서 빌렸다가 너무 지루해서 중간에 덮었었지...시험기간에 심심풀이겸 읽기엔 무리였던거같애ㅋㅋㅋㅋ집중이 안되더라고...요즘은 시간많으니까 다시 읽어야겠다ㅋㅋㅋㅋㅋ 악의교전은 찾아보니까 디게 여러권이네?? 오 옛날에 제목보고 지나쳤었는데 한번 읽어봐야겠어! 다크하고 우울한거 다자이 오사무..인간실격..메모.. 우울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라니 한번 읽어보고싶어지네ㅋㅋㅋㅋ나 복잡한 책읽으면서 생각하고 뭐 떠올리고 상상하면서 보는거 좋아하거든!!! 저주살 책소개찾아보고 왔는데 진짜 재밌겠다! 나 곡성 개꿀잼으로 봤어 신을 받으라?? 오오오 박해로 작가님이 이런거 관련해서 쓰시는구나!! 새로운 발견이야 고마워♡

❤지금까지 추천받은거 정리❤ 1. 어나더 : 아야츠지 유키토 2. 보기왕이 온다 : 사와무라 이치 3. 남의 일 : 히라야마 유메아키 // 기괴하고 기분좋지않은 내용 4. 죽이기 시리즈 : 코바야시 야스미 5. 악마의 공놀이 노래 : 요코미조 세이시 // 가문끼리의 저주,싸움 6. 팔묘촌 : 요코미조 세이시 7. 피할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 살 : 박해로 // 곡성같은 공포스릴러 8. 신을 받으라 : 박해로 // 민속신앙? 무서움 9. 악의 교전 : 기시유스케 // 싸이코 vs 싸이코 10. 검은 집 : 기시유스케 // 싸이코패스 나옴. 공포소설.무서움 11.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 : 나카야마 시치리 // 스릴러추리. 긴장감 넘침 12.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 다크하고 우울한 내용 13. 짐승의 성 : 혼다 테쓰야 // 잔인함

심심하니까 티엠아 혼잣말해야지... 온다리쿠 몽위 라고 아니 혹시 그게 어떤 내용이냐면 그 꿈꾸는걸 영상으로 기록할수있다는 세계관(?)으로 미스테리소설을 쓴거였는데 중간까지 ㄹㅇ흥미진진하게 읽었거든 근데 엔딩이 진짜 싱거웠어 진짜 김새고...설정이랑 배경이 너무 재밌었는데 넘나 아쉬웠음 그럭저럭 읽긴했지만 ㅠ 나 로맨스 안읽는다했잖아 암튼 그랬어..
레스 작성
3레스 읽었던 책 또 읽기 2020.03.27 41 Hit
도서 2020/03/15 22:08:36 이름 : REading
3레스 오랜만에 책을 읽어보려고 해 혹시 추천을 좀 받을 수 있을까? 2020.03.27 55 Hit
도서 2020/03/17 22:35:11 이름 : 이름없음
24레스 책 많이 읽으면 좋은 점 2020.03.27 908 Hit
도서 2019/02/28 05:25:10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퀴어소설 추천해주라 2020.03.27 123 Hit
도서 2020/03/24 00:10:48 이름 : 이름없음
166레스 최악이었던 책 적자! 2020.03.26 2215 Hit
도서 2019/08/29 16:48:3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핑거스미스 재밌어? 2020.03.26 14 Hit
도서 2020/03/26 15:31:1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철학적인 책 추천해줘 2020.03.25 46 Hit
도서 2020/03/23 06:41:5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많이 어렵니..? 2020.03.25 41 Hit
도서 2020/03/25 01:13:23 이름 : 이름없음
29레스 » 다크한 고어 공포소설 추천ㅜㅜ 2020.03.25 155 Hit
도서 2020/02/25 00:31:2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밀리의 서재 쓰는 사람 있니 2020.03.23 28 Hit
도서 2020/03/23 23:28:09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소설책 추천 2020.03.23 95 Hit
도서 2020/03/15 13:01:08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기억에 남는 명대사을 적고가자 2020.03.23 112 Hit
도서 2020/02/21 11:53:43 이름 : 이름없음
277레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고 가는 스레 2020.03.23 2372 Hit
도서 2018/06/02 04:39:32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공포나 추리소설 오컬트 장르 추천해줘 2020.03.23 135 Hit
도서 2020/02/13 14:50:3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원스토어에 돈을 지를까 말까?? 2020.03.23 7 Hit
도서 2020/03/23 03:14:05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