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판에 이 스레가 빠질 수 없지 각자 본인이 생각하는 소설 속 명대사를 적어보자! 우리는 별에서 와서 별로 간다. 삶이란 낯선 곳으로의 여행일 뿐이다. <꿈꾸는 책들의 도시>

"나는 외로운 사람입니다. 하고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그래서 당신이 나를 찾아와주느 게 기쁩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자주 오느냐고 물은 겁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 어떤 삶을 살고 어떤 생각을 해야 이런 글을 쓸 수 있을지 감이 안잡히는, 그런 소설...

>>2 스레주인데 중복 스레였어ㅠㅠ 이 스레는 삭제 요청해놨고 밑에 유사한 스레가 있으니 그 스레를 이용해주길 바라!

>>1 명대사 인정. 이 구절 너무 좋아ㅠㅠㅠ

다들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그것을 가능케 한다.그러러면 우선 할 수 있다고 믿고 뛰어야만 한다.그런 용기가 필요하다. 처음에는. 비탄의 아리아-토오야마 킨지

아아, 네가 다섯번째인가. -라크리모사, 레오나르

나는 고양이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새는 알에서 빠져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 -데미안, 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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