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추합 진짜 안되나봐 삼수해야하나 진짜 울고싶다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연애는 하고싶은데 헤어짐이 무서워서 연애가 두려워 연애에는 끝이 있기 마련이고 헤어지면 서로에게 상처, 흑역사로 남을텐데 왜 연애를 해야하나...라는 의문이 들어

>>198 외모를 아무리 가꾸고 뜯어고쳐도 자존감이 없으면 외모 콤플렉스는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야. 네가 아무리 잘났어도 한 번 남하고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하면 정말 밑도 끝도 없다는 거 알잖아. 성형이 나쁜 것만은 아니겠지만, 정말로 성형이 내 열등감을 없애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일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봐. >>199 옛 친구들에게 다시 먼저 연락해서 안부 물어봐봐. 진짜 반가워 할거야. >>201 지성 두피용 샴푸 써보는 걸 추천해. >>203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의 인연을 놓치지 말자. 친구나 가족을 만날 때 어차피 이 사람도 결국엔 연락이 끊길 텐데..., 언젠간 죽을 사람인데... 하면서 만나지는 않잖아? 실패 없는 성공은 없는 법이고, 계속 스스로의 인연을 찾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네게 꼭 맞는 사람을 만날 거야. 그리고 네가 말한 그 흑역사들이 추억이 되는 날이 오게 될 거야.

내 고민은... 지금 항우울증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부작용으로 먹고나면 졸음이 와. 저녁에 복용하고 있어서 일상에 큰 지장은 없는데 가끔 저녁에 사람들을 만나야할 때가 문제야. 자주 보는 사람들이 넌 왜 맨날 졸려하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어ㅋㅋ.. 최근에 잠을 잘 못잔다고 둘러댄다해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약을 먹어야할 때는?? 그거 무슨 약이냐고 물어올 때 진통제라고 둘러대는 것도 한 두번이지 대체 뭐라고 해야돼ㅋㅋㅋ? 항우울제라고 솔직하게 말하기 싫어ㅠ 부끄러운 일이 아닌 건 알지만 그래도 못말하겠어..

머리를 감아도 머리가 떡져있고 그다음날은 비듬이 생긴다..안 씻는다고 오해받기싫다구ㅠㅠ

애초에 성격이 귀찮아서 안 하는 걸 어떻게 하라구... 싫으면 나랑 친구하질 말든지... 난 개선하고 싶지 않아~...

팔에 자해흉터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 여름에 나도 반팔입고 싶고 나도 사우나 가고 싶고 나도 누가 볼까 걱정없이 편하게 자고 싶어.

19금 게임 민짜가 파는데 내가 동생까지 데려서 입덕시켜놓고 이제와서 탈덕하는건 병신같을까?

>>208 피부과같은데 가봤어??

>>205 알레르기라고 해 알레르기 약은 거의 매일 챙겨먹어야 하니까

내일부터 혼자 아르바이트 하는데 걱정이다...

요즘 막 너무 맘이 허하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계속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원래 집순이인데 요즘 막 나가고싶어지더라구 사람 만나고싶긴한데 딱히 친구 만나도 할 것도 없고 친구 만날 약속 잡기도 쉽지않고... 이제 곧 3월되면 새로운 환경에서 완전 모르는 사람들이랑 어울려야 하는데 아싸라 그게 너무 걱정도 되고...원래 항상 진득하게 덕질하는게 한 가지는 있었는데 요새는 딱히 덕질할만한것도 없어서 그런가... 뭔가 외롭다 친구들이랑 있어도 그때뿐이지 집에 오면 외롭고 허하고 가끔 너무 답답하고 맘이 텅 빈것같아서 미쳐버릴것같구 그럼

>>2 나도 옛날에 안맞았는데 계속 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좌우대칭 맞게 그려지더라. 무조건 많이 그려야 해.

방학이 끝났는데도 폰을 보며 밤을 새. 눈도 이미 나쁜데

고양이 키우기 싫어..강아지도 싫어...제발 누가 데려가줬으면 좋겠어

알바 할 데가 없어...

>>211 205번 레더는 아닌데 좋은 꿀팁이다!!! 고마워!

>>215 네 눈은 정말로 소중하니 블루라이트 필터라도 깔아. 제일 좋은건 만화책이라도 읽거나 산책해 >>216 반려동물 카페같은데에 데려가달라고 부탁해봐 >>217 집 주변에 안면 있는 가게에서 알바구하면 물어나 봐봐. 나도 이력서 뿌리다가 간신히 하나 걸렸는데 여기서 잘버틸수 있을지 걱정이다. 파이팅!

요즘 이유없이 아니면 사소한 일에도 불안감이 심해지는데 일단 버텨볼까?

>>222 >>222 >>222 >>222

5초 차이로 놓쳤네 까비...

담주에 오티 있는데 내가 불안증세랑 무기력증 우울증이 있단 말야 비상용 안정제(비슷한 효과를 주는!)로 겨우 버티고 있긴 한데 이것도 곧 떨어져가고, 병원에도 가야 하는데 예약제 아님... 선배나 학회? 이쪽은 안 가면 안 된다고 은근히 압박주는 것 같아서 무서워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심하면 호흡곤란이나 헛구역질하는데 대학교 잘 돌아다닌다고 기각당할 것 같다 어쩌지 그냥 말하고 빠질까 (빠지면 깜지 써야 함)

>>225 비상용 안정제는 내가 임의로 붙인 거야. 안정제 비슷한 효과를 주기는 해. 미미하지만.

>>225 무슨 기분인지 알아서 그런가 안 갔으면 좋겠다... 오티랑 학교생활이랑 다른데말야. 빠졌다고 깜지쓰라 시키는 것도 너무하고. 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니까 한 번 말씀드려봐!

>>227 과대가 전해준대서 일단 카톡 보냈어 무섭다

징신과 오늘 가는날인데 가기싫어..가야겠지?

그리기 어제 맥주마셨거든 음 괜찮겠지

아 애들한테 엄청 공부한다고하고 페북이랑 다 삭제했는데 그러곤 성적 못나오면 어떡하지

모바일로 고민글을 의식의 흐름대로 썼지만 아주 길게 다 썼는데 실수로 스크롤을 올리는 바람에 새로고침되서 글이 증발해버렸어. 쓰는데만 몇시간 걸렸는데....

그냥 한숨자고나서 PC로 글을 써야겠어 오타도 많이 나던데 차라리 pc가 낫겠지...

주변에서 가장 흔하고 그나마 몸이 덜힘든 알바가 서비스업종인데, 나랑 서비스 업종이랑 너무 안맞는것같아....하필 사장들도 거지같은 년놈들 만나서 매일 욕쳐먹고 심지어 일당도 못받은적도 있어. 체력도 딸리는데 이젠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도 안잡힌다... 서비스업종에 재능이 없는건 맞아. 근데 이걸 밀고 나가느냐, 단순노동으로 옮기냐, 알바 자체를 때려치우느냐가 문제...

중학생인데 학생회 내부에서 권력다툼 때문에 넘 힘들다... 눈치가 오고 가고 살얼음판

요즘 여러가지로 열등감 쌓여서 힘든데 지금 3시간정도 혼자있었다고 외롭고 세상에 나혼자 남은거같다

선배들한테 개찍혔는데 그선배네무리가 우리무리에서 나빼라고함 그래서 짤당했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는애가 한명도없더라 시발ㅋㅋ

내가 아빠한테 돈 얘기할 거 알고 내 전화 안 받는거 너무 짠했음 돈 얘기 나오면 목소리 가라앉는거 아니까 또 그러고 참...ㅋㅋ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가족들, 친척들 간에 불화가 생기고 이것 때문에 서로 시끄럽게 싸우고 들들 볶는 것은 물론, 그래도 자식놈이라고 은연중에 부담지워지는 집안의 의무? 뭐 그런 거에까지 중압감을 느끼며 시달리는 게 정말 치가 떨리도록 지긋지긋해서 나 스스로를 아예 호적에서 파버리고 이름도 바꾸고 아예 성별까지 바꿔서 날 찾을 수 없게 감춰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혹 든다. 그러면 최소한 나를 찾을 수 없겠지, 나는 최소한 그 시달림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 하는 생각에. 그래서 문득 정신차려보면 어느 새 성전환 수술에 대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더라고. 참...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성 정체성을 심각하게 고민하다 그에 맞춰 진짜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성전환 수술을 생각하고 고려하고 검토한다는데 나는 현실이 치가 떨리다고 아예 인연 끊고 도망칠 작정으로 성전환 수술을 생각하고 있다는 게 왠지 모르게 자괴감이 들고 그러네.

으아아 인강 너무 밀렸어 일주일후에 만료인데 60강가까이 남았다... 나는 할수있다 할수있어 옛날에도 하루에 스무강넘게 들었으니까...! 문제는 지금의 내가 직장인이라는 거지만 그래도 할수있다!!

난 너무 충동적이야 맨날 충동적으로 자해하고 자살 시도하고 그래 몇 번 더 이러면 언젠간 성공하겠지

뭔가 간만에 오니 상담판 분위기 너무 바뀌었는데.. 물론 어떤 상담이던 상담판에 올 수 있지만, 그래도 미용판이나 다른 판으로 가야하는 고민들은 이동해주면 좋겠다. 더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수도 있을거야. 상담해주는 스레더들도 안내해주면 좋을것같고. 새로온 스레더분들은 최소한의 규칙은 확인 후 와주고. 잡담판에 스레딕에 대한 자세한 팁이나 정보가 있던것같은데, 다른 판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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