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추합 진짜 안되나봐 삼수해야하나 진짜 울고싶다
  • 되 로 겠 어 어 가
  •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겟어 내가 자존감도 낮고 성격도 소심해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소한 거로도 내가 그 사람에게 상처준건 아닌지 그 사람이 날 싫어하게 되는건 아닌지 이런 별별 생각이 다 들어 오늘도 친구랑 대화하는데 내가 친구 말에 대답을 못해줫단 말이야 그래서 오늘도 저런 생각이 막 들어..이런 성격 고치고 싶은데 고쳐지지가 않아 진짜 고치고 싶은데... 자존감을 높이면 이런 생각이 없어질까?
  • 거의 7년친구라고 자부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순전히 제 잘못으로 싸워서 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공백기가 있었어요 돌아보니까 그 친구만한 소중한 친구는 없다는 걸 깨닫고 빌어서 다시 친해지긴 했는데요 이 친구만큼은 정말 오래 연락해서 끌고 가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일까 제가 항상 먼저 연락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그래요 화해한지 한달이 채 되지 않는데 요즘들어 저만 일방적으로 말하고 답장은 전혀 안오네여.. 제가 괜히 지치고 피곤하게 한걸까봐 너무 걱정돼여 다신 놓치기 싫거든요,, 별 것도 아닌데 제가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아니면 저에게 지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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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 네가 부담스러운게 아닐지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 학기초에 다니던 애랑 잘 안 맞아서 싸우고 다른 애랑 다니는데 걔도 안 맞는다 사상적으로 특히 안 맞아서 고민임 난 진보적인 성향이고 걔는 보수의 끝판왕. 예를 들어서 난 페미니즘에 긍정하는 편이고 걔는 혐오하는 편임ㅋㅋ그래서 난 그런 쪽의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데 걔는 생각없이 입털어서 진짜 화남. 나는 말 할려다가도 사이 갈라질까봐 참고 안말하는데 걘 지 하고 싶은 말 다 해서 사람 개빡치게 하고 근데 걔랑 안 다니면 같이 다닐 애 하나 없음. 그래서 두번이나 애들 안 맞는거 보면서 내가 진짜 사회부적응자인가 싶고 우울해짐. 이게 어느정도냐면 학교에 있는게 괴로워서 그냥 줄창 자버림. 자는게 속편함. 소외감도 자는 도중엔 안 드니까.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눈물 나오고 진짜 속 터놓을 애 아니면 말도 그닥 안 하고 싶고 이런 내가 역겹고 혐오스러움. 죽어버릴까 자퇴해야하나 생각도 들고 가정상황이나 성적도 그닥 좋은 편이 아니어서 절망스러움. 그냥 누구랑 친해지기 두려움. 모두랑 안 맞는거 보니까 내가 문제있는것같음.
  • 소리 못지르는 사람 있어? 울고 싶어져서 울다가도 그냥 감정선이 뚝 끊긴 것처럼 그쳐버리고 노래방에 가도 시원하게 소리 못지르겠고 심지어 롤러코스터를 타도 비명 1도 안나와서 옆사람이 신기해할정도로 소리를 못지르겠어. 막 크게 목놓아서 울고싶은데 목에서 막혀서 밖으로 나오지를 않아
  • 내가 문젠가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
  • >>107 처음부터 한 애랑 깊게 친해지려 하지 말고 주변 애들이랑 얕게 두루두루 사겨봐. 그러다 서로 맞는 애 있으면 더 친해지면 돼.
  • >>108 나도 그느낌알아 울다가도 어느센가 눈물이멈추고 언제 울었냐는듯 아무느낌도 안들어.마치 기계같은 느낌이지..
  • 데이팅앱으로 만났던 존잘연하남이 갑자기 날 카톡차단했어. 두번 만나서 나는 진짜 좋았는데ㅠㅠ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는데ㅠㅠ 왜 갑자기 차단한건지 모르겠다. 웃긴게 번호차단은 안해놨어. 문자로 너어는 지인짜 나빴다! 라고 보냈다!ㅋㅋ 아, 진짜 걔 비주얼 원탑 아이돌이랑 존똑이라 너무 좋았는데ㅠ 아쉽ㅠㅠ
  • 외로워 뒤지겠다 살려줘라 사람들 사이에 있어도 뇌내에선 외로워 몸부림치고 있다 시발 내 주변엔 왜 이런 인간들밖에 없지 착하고 선량하지만 나랑 서로를 평생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이상 말마따나 끊임없이 절뚝이며 앞으로 나아가면서 사는 것 외엔 다른 방법도 안 보이고 나란 새끼가 세상에 잘못 태어났나 싶다 이렇게 말해도 이해해주는 사람 하나 있을까 이 외로움과 이질감을
  • 이승우선수가 너무 좋다 어쩌지 너무너무 좋다 너무 잘생겼다 귀엽다 심각하다 이승우선수랑 결혼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 문뜩 거울을보았다 포기해야할듯하다 여튼 이승우선수가 너무좋은데 어쩌지 ㅅㅂ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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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 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여워 그림 그려달라 했던 그 사람 맞지? 덕질 열심히 하면 되는거임
  • >>116 헉 어떻게 알았는가...!! 이승우선수가 스레딕을 할 확률은 몇인가.. 계산해줄사람 구함 0/1
  • 약을 먹어도 우울증이 괜찮아지질 않아 몇개월째 복용중인데 불면증도 괜찮아지지 않아
  • 자살하는 사람은 의외로 자기애가 강하단 글을 보고 떠올라서 적어. 난 자살할 생각과 고민도 이미 먼 과거에 포기한체 천천히, 또는 우연스레 소리없이 죽어가기만을 기다릴정도로 소극적이고 자기애도 없어서.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면 앞으로 자기가 겪을 끔찍할 인생을 미리 겪지 않기위해 죽을까란 생각도 들고 역시 능동적으로 스스로 자살하는 사람이 그런 미래를 막을 계획을 실천한 만큼 현명한거 아닌가란 생각부터 들더라.
  • 대1인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남은 인연이 고3 담임밖에 없어. 예나 지금이나 얕은 인연밖에 못 만들고 외롭다. 얼마나 얕냐면 그나마 친한 얘랑 카톡 하는것도 ㅈ ㄴ 어색해. 항상 내가 대화를 억지로 끌어나가는 느낌이라 하지도 얺아. 물론 누가 나한테 먼저 카톡하는 경우는 1년에 1번 있을까말까고 ㅋㅋㅋㅋㅋㅋㅋ 페북에서도 같은 고등학교 출신 얘들 보이면 어느 대학 갔나 궁금은 한데, 다들 하하호호 놀라다니는걸 보면 자괴감 도짐. 난 남들처럼 추억을 공유할 사람이 없고 내편도 없고 소외감 들어.
  • 트위터에서 그.. 관계하는 2분? 정도 짧은 동영상을 봤는데 뭔가 내가 아는 사람들 같아서,, 화질이 좋지 않아서 얼굴이 안 보여. 머리모양이나 체형 같은 대략적인 신체적 특징이나 목소리로 판단해야 하는데.. 확실하지도 않고, 뭐 확실해도 이런 말 전해줄 정도까지 친하지 않아서 이야기 안 할 거지만. 왠지 기분이 찝찝하고 좀 안 봐도 될 걸 봐서 더럽기도..
  • >>120 공감대 형성할 만한 사람을 찾아봐. 같은 취미를 공유하면 일단 대화거리가 생기니까..
  • >>118 의사하고 상담하면서 매번 바꾸는데도 맞는 게 하나도 없는 거야? 그래도 항우울제는 종류가 엄청 많으니 바꾸다보면 딱 맞는 게 나올 거야. 그리고 약 하나만으로 우울증이 싹 없어지리라고 믿으면 안되는 건 알지? 항우울제는 사람에 따라 좀 다르지만 보조적으로 작용할 때가 많은 것 같더라. 규칙적인 운동을 겸하거나, 심리 상담과 병행한다던지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 불면증은... 약을 처방 받았을 텐데 잠 안온다고 과다치로 복용하고 그러면 안돼. 졸피뎀같은 거면 약물중독될 수도 있어. 약을 먹는데도 몇 개월 째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너무 초조해하지마. 우울증을 치료하는 데에 있어 자기 자신에게 여유를 주는 게 되게 중요해. 조금만 더 시간을 넉넉 잡고 바라보자.
  • 길 가다가 누구랑 부딫혔는데 나는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남은 사과 안 할때 있잖아? 그럴때 왜 쟤는 안 하지? 나는 했는데? 그런 생각이 들면 계속 불쾌하고. 댓글을 다는데 내 거만 안 달려있다거나 내거만 삭제되고 그러면 왜 나는? 이라는 생각이 들고. 분명 상대는 아무런 생각도 안 할 텐데 왜 나만 계속 이런 나쁜 감정으로 속을 상해야 하는가 싶어서 더 짜증이 나고. 드라마 속 저놈은 분명 악역으로 나왔고 잘못했는데 왜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한번 저런 식으로 생각하니까 세상 모든 게 불공평해보이더라고. 상당히 머리가 아파....... 사실 올릴까말까 고민했던 거지만... 수정한다. 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이전 ㅅㄹㄷㅈ(이름도 잊고 있다가 기억해냈다. 저거 맞겠지)에서 스레를 하다가 좀 트러블이 있었어. 어떤 레스더가 있었는데 벨판에 잡담판 갈만한 내용을 올리고 그랬거든. 그래서 벨판 관련 내용이 없는데 올리는 건 취지에 맞지 않는가 하는 의견이 나왔단 말이야. 그랬더니 그 해당 레스더가 나는 스레를 살려보겠다고 열심히 갱신을 한 건데 너희는 레스 올리지도 않으면서 왜 내가 취지에 안 맞는 걸 올린다고 나한테 뭐라 하냐면서 내가 다시는 여기 안온다고 하고 나가버렸거든. 그 후로 ㅅㄹㄷㅈ는 끝나서 뭐 그런가보다 하고 한 몇 개월, 그 뭐냐 플로팅? 그런 류의 사이트에는 접속 안했어. 그런데 한 2개월? 전에 스레딕에 접속을 했거든. 그랬더니 스레딕의 해당 스레에 그애가 와서 그걸 올려놓았더라고. 물론 그 애의 입장에 맞추어서 말이야. 레스 달까 싶었는데 이미 수 개월 지나서 레스가....너무 많이 쌓인지라.... 그냥 모른척 넘어가는게 맞는 걸까 거기다 한소리 남겨야 맞는 걸까.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좀 기분이 울적해져서... 생각해보면 나도 거기다 직접 따지지 못하고 여기다 쓰고 있는 거라서 그애의 행동에 뭐라 할 수 없는 것 같아. 게다가 그 레더 입장에서는 화력을 올려보려 한 일이니 악의는 없다는 걸 알고 있음. 다만 지금까지 일부러 머리 쥐어짜내서 어떻게든 벨 관련 내용을 레스하려 한 나는 뭐가 되는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장장 2개월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민하고 있음.그냥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무시하고 자연스럽게 지내면 되는 거야? 아니면 레스 한 번 남겨야 하나? 남들은 이럴때 어떻게 할까? 판단이 안 선다.
  • >>124 보통은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지않을까 익명사이트니까...
  • 이유없이 머리가 엄청 아프다
  • >>124 원애 인터넷이란 그런 것. 그런 것 뿐만이 아니라 이유없이 나한테 화풀이하고 가거나, 진짜 이상한 시키들 많아;;; >>125 방 공기가 나쁜 것 아냐? 스트레스도 풀겸 산책 좀 하고 와...심하면 약 먹거나
  • 여태 살아온 인생이 너무 후회 돼..남들 할 때 더 열심히 살 걸 평범한 길로 살 걸 이제 아무능력없이 사회에 나오게 되니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고 후회하고 열심히하려다가 또 무기력해졌다 이럴땐 어쩌지
  • >>125 >>127 그렇구나. 고마워. 걍 흘려야겠다. 마음에서도 지워봐야지. >>128 기분전환(혹시 모르니까 쓰는데 이상한 거 말고 등산이라든지 독서같은 거 말이야.) 한 번 해서 머리 싹 비운 다음에 한번 차분하게 나한테 뭐가 필요한지, 그걸 하려면 어떡해야 하는지 정리해봐. 그리고 혹시라도 자기비하같은 건 하지 말구. 너는 너가 능력이 없다고 노력을 안 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치열하게 살았을 거라고? >>126 기묘하네. 더위먹은 걸지도.
  • 비만 때문에 정신과 다니면서 약 먹어본 사람 있어?
  • >>129 답 고마워 스레주 난 128이야
  • ㅇ으아아아아악벌레에ㅔ에ㅐㅐ애애 벌레가 내방 천장에 열댓마리가량 다닥다닥 들러붙어있어............. 어쩐지 전에 천장에 뭐가 매달려있더라니 그게 고치같은거였나 으아아아악 벌레래봤자 나방같이생긴거긴 한데 나방보다 좀 크고 으아아악뭐든 다싫어 두세마리였으면 그냥 냅둘텐데 열마리가 넘게 천장에 모여있으니까 방에 들어가있질 못하겠어 으아아아아악 사람살려 이건 고민도 아니고 그냥 잡소리지만 뭐든간에 아 벌레너무싫어 벌레 징그럽게 안느끼는법 없나 정말 제발 맙소사
  • 요즘 난 왜 사는지 궁금하다
  • 오 씨바, 제발 사람하고 대화할때 긴장 좀 하지 말라고.. 얼굴 대 얼굴도 아니니까...
  • 하나 둘씩 나를 놓게된다 힘들어 ㅈ ㅏ 해도 좀 작작하고...
  • 성인인데 술 꼭 마셔야해? 술이 무서우면서도 동시에 궁금하고 끌려. 뭐에 미치면 적당히 할줄 몰라서 시작도 안하고 있는데, 남들 술 얘기할때 소외감 느껴ㅠㅠ
  • 좋아하는건진 잘 모르겠고 아마 아닌것 같은데 손잡고 키스만 하고싶은건 무슨 심리일까
  • 여기랑 하소연판이랑 뭐가 달라?
  • >>138 하소연은 들어주기만 해도 고맙고 여긴 진지하게 해결방법을 묻는...그런게 다른거 같아 보통 하소연보다 심각한 고민을 들고옴
  • 괜찮은 척 하기 힘들다
  • >>140 나도... 억지로 괜찮은 척 하는거지 정말 괜찮은게 아닌데, 진짜 괜찮은 줄 알고 선 막 넘어다니는거 너무 싫어...
  • 분란만들기 싫어서 나만 나왔는데 나한테 상처준 사람은 너무 잘살고 있어 나만 괴로운것 같아 그래도 내가 분란을 안만들어서 제3자들은 행복해하고 있더라 그 사람들은 내가 자기때문에 분란안만들고 나온것도 모르겠지 내가 너무 비참해 누구 내가 잘 했다고 해줘 제발
  • 괜찮은 척 계속 공부해야 할까 고1인데 공부안한다고 혼난 건 내 잘못인거 아는데 나의 꿈을 포기하라 해서 포기하고 하고 싶었던건 취직하고 취미로 하래. 근데 난 지금 하고 싶은 건데. 취칙하기엔 나에게 너무 긴 시간이 걸릴 것 같아. 가장 어이없던건 지금 우리 언니가 미술로 입시학원다니고 좋은 대학교, 거의 700만원에 가까운 비싼 등록금내고 입학했고 나보고는 "솔직히 객관적으로 너가 너네 언니보다 그림 더 잘그리는데. 현실적으로 돈 못버니까 포기해 사서 하는거 어때."란다. 내가 하고 싶었던 거는 글쓰고 읽는 것도 좋아하고 그림그리는거 좋아하고 학교 수행평가도 한 번도 빠지지않고 고등학교와서도 올백점이였는데. 미술학원같은 것도 안다니고 시에서 개최한 대회에서, 내가 치른 분야에 몇백명정도 한 대회에서 상도 받아왔는데 그냥 하지 말래 현실적으로 생각하래.애초에 내가 아예 미술같은거 하나도 못하는거 아니잖아 나랑 같은 반이였던 애는 초딩 때부터 지금까지도 미술학원다니고 이제 입시로 하는데 맨날 나보다 못하고 같은 대회나가서 걘 상도 못받고 종합학원도 다니면서 학원 이때까지 하나안다닌 나보다 못해 근데 나는 왜 안돼?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면 안되는거 알아. 남들 잘산다고 가난한 나까지 돈펑펑쓰면 안되는 것도 아는데 언니는 그 비싼 학원 잘만다녔어. 그래도 어른들, 가족들한테 피해같은거 안줄려고 말대꾸같은 것도 안하고 화도 안내고 하라는거 알겠다했는데 돌아오는건 그따위로 하지말래. 내가 진짜하고 싶었던 건데 내 암흑같은 인생에 원동력이 되어준건데. 내가 중2 겨울 날짜 아직도 기억한다. 1월7일 부모님이 나랑 언니보고 집나가라 해서 고모와 살게 됬을 때 미술허락하셔서 자해하던거 멈추고 열심히 공부한건데 이제와서 그만 두라고.내가 사는 이유도 모르겠고 기댈 사람 한 명없다는게 슬프다. 다시 칼에 손댈 일은 없을 거야 라고 했던게 작년 이맘쯤이였는데 안되겠더라고.
  • 나는 내가 어떤 정신병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 그게 뭔지는 잘 모르지만. 그런데 어쩌면 이 정신병이 사실은 내가 나의 부정적인 면을 감추기 위한 변명거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결국에 나는 나 자신의 못난 점을 고치려 하지 않고, 그저 변명으로 그 점을 가리려고 하는, 동정받으려하는 미친년일뿐인건가. 이러면 내 자신에게 실망하고, 미워져야 할텐데 난 내 자신이 그저 좋을 뿐이야. 아무리 못나고 이상하고 더럽고 하찮아도 난 내 자신이 좋아. 난 내가 좋은데 남들은 날 싫어해. 난 분명 올바르게 이해했는데, 어느 순간 모든게 내 잘못이 된다. 이해하시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 날 굉장히 멍청한 애로 보는 것 같아 짜증이 난다. 근데 내가 진짜 멍청한 애가 맞는 걸지도 몰라. 그래서 더 짜증나네. 어쩐지 병신이 없다 했더니 내가 병신이었다. 나보다 더 한 병신은 이전에도 앞으로도 없다. 가끔 내가 하는 모든 게 연기같다. 진짜 내 마음은, 내 생각은 뭘까? 나는 누구? 남의 생각을 읽는 게 어렵다. 표정을 통해 감정을 읽어내는 게 어렵다. 힘들다. 분명 나한테 자신의 감정을 호소하는데, 난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공감도 안된다. 내 일이 아닌 이상, 나와 관련된 일이 아닌 이상 난 남에게 관심이 없다. 뉴스에서 나오는 이슈가 되는 사건들. 나와 내 가족의 일이 아닌 이상 나는 신경을 안 쓴다. 내가 무서워하는 건 인과응보다. 내가 하는 행동이 나와 내 가족에게로 돌아올까 두려워 말과 행동을 조심한다. 만약 인과응보란 게 없었더라면 난 지금 어디있을까? 어떤 캐릭터가 좋아서 그 캐릭터를 흉내냈다. 감정이 풍부한 척 연기했다. 별 거 아닌 일에 아이처럼 웃었다. 일부러 과장된 표정과 몸짓을 보였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웃었다. 귀엽다고 했다. 나한테 이것저것 가져다 주었다. 내가 해야하는 일을 도와줬다. 모든 일이 쉽게 풀렸다. 나는 누구지? 솔직히 지금 내가 하는 이 말들도 정말 진심에서 나오는 말인지 모르겠다. 이마저도 남의 관심을 받기 위해 지어낸 말일까. 아닌데. 맹세컨데 난 저기에 거짓말을 쓰지 않았다. 절대.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어떤 정신병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냥 미친년일 뿐이겠지. 괜찮네. 미친년.
  • 요즘 시기에 알바 구하기 원래 힘들어? 4곳 지원했는대 다 떨어졌어ㅠㅠ
  • 집구석이 병신같을땐 어디가서 뭐하면되냐? 학교는 못감
  • >>146 도서관에서 잡지책이라도 보는걸 추천. 시원해지면 산책하기
  • >>147 고마워 ^^ 복받을거야
  • 진짜 서로 편하고 좋은 친구가 2 3명 정도만 있어도 다른반이라도 행복할 수 있겠지..?
  • 요즘 식욕조절이 안됌... 너무 폭식해
  • 공감되는게 많네..
  • 보고싶은데 상대가 먼저 연락 끊은상태고 재수중임. 어떻게 하지?
  • 연의 편지 같은 삶 너무 부럽다
  • 영화같이 아름다운 사랑을 할 확률은 살면서 얼마나 있을까 차라리 그 시간을 낭비할거면 고양이에게 작은 기적이 되어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
  • 1. 가정폭력범인 아빠때문에 남자를 좀 무서워하고 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2. 가끔 순정만화나 영화 보고 나면 진짜 저런 사람이 있을까, 저렇게 의지할 수 있고 감정 공유가 가능한 남자친구라면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함 3. 갑자기 현타가 오면서 남자랑 엮일 생각을 한 나에게 혐오감이 들어서 미칠 것 같음 매번 이게 반복되는데 너무 낯설고 무서워 ㅠㅠ
  • 정말 진지하게 물어보려면 정신과 가야겠지만 그건 방학때 생각해보려고 해 .. 선생님처럼 뭔가 믿음직스럽고 신뢰가 가는 사람이 생기면 관심이 생기잖아. 진짜 존경스럽다... 이런거 근데 또 내면에선 남자한테 관심을 가진다는 거 자체에 알레르기 반응처럼 내가 역겨워지고 그래 오히려 남자쪽에서 나한테 관심을 가지면 진짜 부담스럽고 역겨워
  • 인간관계 지친다 난 뭐땜에 남한테 잘보이려는건지 그새기가 잘못해도 왜 내가 사과했는지
  • 나한테 착하게 대해줘도 속은 아빠처럼 새카말지도 몰라 지금은 잘해주지만 나중엔... 이러면서 모든 관계를 끊어버려 아예 기대조차도 안하고 먼저 피해버리고 사람에 대한 공포증은 도대체 뭘 해야 덜해지는걸까
  • 누가 또 날 이용할지 몰라서 무서워. 안좋은 소문만 퍼지고...모르는 애까지 날 무시하고 속이려고들어. 언제 배신당할지 걱정하는 것도 힘들고 악의가 뻔히 보이는 애한테도 친절하게 대해야하는것도 힘들어.바로 앞에서 뒷담까고(이게 뒷담인가?), 공개적으로 망신시키고... 아직 같이 다니는 애들이 있긴한데 다시 조금씩 고립되는 중이야. 처음에 뭔가 잘못했었던걸까? 다시 혼자가 될까봐 마음 졸이는 거 이제 그만하고 싶어..
  • >>103 나랑 똑같네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래 피해의식이 심해서 누가 날 싫어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면 하루종일그래 ㅠㅠ 신경 끌 방법은 인간관계에서 내가 만족하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아.. 난 친구들이 날 좋아하는 기분이 들어야 만족하는데 난 친호ㅏ력도 약하고 재밌는 성격도 아니라서 좀 힘든거 같아...
  •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정말 싫어하던 여자애가 전여친이였어 그 남자친구랑 나랑 사귀는걸 비밀러 하고 사겼더니 그 전여친이랑 얘랑 엮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많이 힘들었지 그러다가 헤어지고 어떤 선배랑 연락하게됬어 전화도 맨날 몇시간씩하고 그러다가 사귀게 됬는데 그 오빠도 그 싫어하던 여자애랑 사겼었던거야 그래서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많이 좋아해서 사겼는데 그 오빠 소문이 안좋은데 남사친은 안알려주더라 그러다가 오빠랑 그 싫어하는여자애랑 싸웠어 그 여자애가 다른애 시켜서 오빠랑 좀 조심하라고 소문 안좋다 했거든 근데 그렇게 둘이 연락을 하다가 친해졌나봐 그렇게 둘은 사겼고 난 그런줄도 모르고 오빠연락을 매번 기다리고 오빠에게 사랑받기를 원했어 원래는 오빠가 나를 먼저 좋아하고 더 많이 좋아 했었으니까 그렇게 바람피는것도 눈감아주고 사귀다가 차였어. 근데 그 오빠가 그 내가 싫어하는 여자애한테 성추행했데 만졌다는거야 난 그거 듣고 충격먹었고 오빠도 나한테 그거 비슷한 힌트 줬었는데 내가 그 일이 무슨일이냐 물으니까 말안해주더라고 지금 생각하면 너무 화가나 그 여자애는 나랑 같은반이였는데 사이도 안좋아서 내가 걔 욕하고 담임한테까지 갔었거든 그러다가 걔는 친구 없어서 전학가고 걔 친구는 내가 나쁜년인줄 아는데 난 정말 몇일을 울었거든 하 지금은 괜찮아 (그여자애를 싫어하는 이유는 어장도 있고 걔랑 엄청 친한애도 조금 맘에 안들면 까버리는 스타일이라 학교 전체애들이 안좋아했어 사실 자기가 친구 다 잘라버렸지)
  • SD 카드 백업을 안 해놨는데 인식이 안되네.혹시 앱이나 pc로 복구하는 프로그램 무료로 된거 있어?
  • >>162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미안 ㅠ 유료 소프트웨어라도 체험판 받아서 써봐
  • 내 꿈이 제과제빵사야. 제과제빵사 되려면 외국어 하나는 마스터 해야하고 제과제빵 학원 다녀서 자격증 따야하고 조리복 시야하고 오븐 사야하고 요리도구 사야하고 여러가지로 돈 쓸 일이 많은데 집이 넉넉하지 못해서 외국어 배울 형편이 안돼... 영어도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고 그냥 시험보는 문법만 알고 나머지는 다 까먹어서 걱정이야ㅠㅠ 그냥 EBS 인강 듣고 영어 문제집 사서 초딩꺼부터 차근차근 독학으로 하면 3년안에는 마스터 할 수 있겠지..?
  • >>164 충분해 꾸준히만 한다면 잘해봐!
  • 0.1% 차이로 장학금 반토막남...ㅎㅎ 어떡하지...존나 돈아까워...공부 좀 더할걸...ㅎㅎ
  • 남자친구가없어 타로점봤는데 3년동안없데 나 여고야. .남사친도없어
  • 나름의 노력은 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부족했나봐. 집이 못살아서 장학금 못받으면 빛쟁이 인생 직행인데, 그 나락으로 떨어지고 싶진 않아. 미래가 너무 무서워. 점수 맞춰서 온 학과인데 이건 아니다 싶으면 자퇴...하는게 답이겠지만 내 성격상 억지로라도 자기합리화하며 다닐것 같거든? 수능을 다시 칠 용기도 안나고, 어릴적부터 의사가 꿈이였지만 고딩떄 점수론 의대 갈 가능성 제로임. 그냥 미래가 너무 무섭다 꿈도 없고
  • >>166 내 미래구나.. >>167 여고니까 남자얘들 볼 시간이 적으니 남친 생길 확률이 낮겠지. 아직 학생인데 너무 조급해하지마~
  • 나같은 사람 있는지 궁금해 나는 진짜 친한 사람 / 모르는 사람(경계) 이렇게 좀 이분법적으로 사람 낯을 많이 가려 그리고 말을 먼저 하기 보다는 들어주는 편이고 항상 한발 뒤로 물러서서 상황을 파악하고 지켜보는 편. 처음에 만나서 상대방이 나한테 치대면 그걸 다 받아주거든. 속으로는 친하다는 생각을 별로 안하고.. 근데 상대방은 나랑 엄청 친해졌다고 생각하는거야.
  • 나중에 내 반응이 시원치 않으니까 (나는 그 사람이랑 안친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 상대방은 내가 자기를 싫어하는 줄 알아. 처음부터 나는 그 사람이랑 친했던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은 아니였던거야. 서운하다고 느끼던지 재수없다고 느끼던지 아무튼 이런 식으로 사람들한테 미움받거나 등을 돌리거나 하는 일이 있었어. 어딜 가든 잘 웃고 받아줘서 그런 건지 나한테 문제가 있는 건지 모르겠어
  • 평소에 이기적이라는 소리 자주 듣고 우울증 있고 소심한 편이라 사람들 별로 안좋아하거든.. 굳이 친해져야할까? 힘들게 뭐하러 친해지지 혼자가 편한데.. 주로 이런 생각을 하고 삼 (글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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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왜 이렇게 인간관계가 힘들까. 잘난 구석 하나 없어서 그냥 웃기고 재미있는 컨셉으로 밀었더니 친구는 많은데 진정한 친구는 없다. 톡이나 페메도 잘 오지 않고 그나마 오는 페메는 진짜 싫은 단짝. 난 왜 이렇게 살까? 진짜 너무 힘들다.
  • 아무리 망해도 입시 때문에 울지는 않기로 했는데 아직 시험 안 본 학교 남아있는데 너무 힘들어 잘할 수 없을 것 같아
  • 내가 나중에 더 힘든 일이 생긴다고 해도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 지금도 더 어릴 때로는 가고 싶지 않은걸 지금의 나는 지금이 가장 힘들어
  • 고민이 된다. 공기업 A 시간선택제 일자리, 금-토-일 주말근무, 내규에 의해 월 보수는 115만 원 정도, 이런저런 수당은 별도 (대신, 향후 10년 간은 타 지역 등으로의 전보가 제한된다고는 함.) 공기업 A 단기 아르바이트, 금-토-일 주말근무 혹은 월~금 주중근무 선택 가능, 월 보수는 80만 원 정도, 추후 정규직 채용시 일부 기술직렬 단기 아르바이트 출신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혜택 없음. 2개월 한정 근무. 공기업 B 무기계약직, 주 6일 근무, 내규에 의해 월 보수는 200만 원 정도, 식대나 수당 등은 포함해서. 물론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정규직 공채야 있겠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정도로 지금 당장 취업이 급해서...... 이 중 어디에 전력투구하는 게 좋을까?
  • >>172 네 주변 사람중에서 너랑 맞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어. 그냥 가볍게 지내면서 이 사람이 어떤사람이다 정도는 파악해놓고 괜찮으면 그때 친해져도 되지 않을까 >>176 진인사대천명이란 말 들어봤어?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하고 하늘을 뜻을 기다린다는 뜻인데 일단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 정말로 입시는 번호 받을때까진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야!!!! 참고로 난 수시 썼던것 중에서 상향지원 한개만 붙음. 수시 4개밖에 안질렀는데...... >>177 학생이니? 언젠간 학창시절은 지나가게 되어있어...나도 후회되는게 정말 많고 다시 그 시절대로 살고싶진 않아. 차라리 자퇴를 했을듯..ㅋㅋ 지나가면 끝이니 조금만 참아. 학생이 아니라면...음 나랑 비슷한 처지구나. 지금도 현실이 ㅈ같지만 고딩때보단 조금 더 나은것 같아
  • >>175 괜찮은 사람 몇명 골라서 걔네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걸 추천. 네가 투자한만큼 상대방도 비슷하게 해주지 않으면 걍 패스해
  • >>170 >>171 네가 그 사람들을 받아줬던건 그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거야, 아니면 대충 달래주기 위한거였어? 그사람들은 너랑 친해지려고 한건데 네가 너무 쳘벽친다는게 느껴져서 서운해한것 같네. 그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으면 그들이 원하는 호의를 좀 베풀어봐. 먼저 말건다던지 등등....정 친해지기 싫으면 걍 냅두고. 근데 자신이 속한 곳 안에서 내편 몇명 정도는 만들어놓아야 좋지 않겠어? 근데 그사람들이 일방적으로 네가 받아주기만을 원한다면 그것도 문제라고 생각함. 지인 이상으론 나아갈순 없을듯
  • 그만 좀 떠들었으면 좋겠다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들한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 정말 쉬지 않고 '어제 무슨 일이 있었고, 아까 무슨 생각을 했고, 내일 누굴 만날 것이다' 구구절절 내 일상을 보고하는데 제발 내 입이 다물어졌으면.. 조용한 걸 좋아하면서 왜 그걸 불안해하는지 모르겠어 저 멀리서 직장동료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으면 괜히 내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닐까 싶어서 무슨 이야기 했냐고 물어보고 내가 한 마디 내뱉고나면 이 사람은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나 눈치보고 사람들의 시선과 속삭이는 목소리가 싫어 너무 피곤하다
  • 내가 진짜 선천+후천적으로 시력이 안좋거든. . .그래서 나중에 만 19세 지나면 라식or라섹 할껀데 내꿈이 보석감정사야. . 괜찮을까??? ㅜㅜ
  • >>183 괜찮을꺼야. 라식일지 라섹일지 검사해봐야 알겠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꺼라 믿어. 난 라식 했는데 안구건조증이 있긴 하지만 딱히 불편함 없고 2년 이상 지났지만 시력에 이상없어ㅎㅎ 참고로 인공눈물은 자고 일어난 후에 넣을 때가 건조증 완화에 더 좋대!
  • 얼굴도 모르고,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12시 넘어 전화했어. 일 때문이었는데, 이 시간에 전화한다 해도 해결 못할 일이었거든. 그쪽에서는 심적으로 복잡하니까 어떻게든 빨리 해결하고 싶어 한 거겠지만. 덕분에 난 밤잠도 설치고, 그 와중에 스트레스로 열까지 올랐어. 또 친구랑 놀러갔는데, 얘가 중간에 자기 친구를 불렀어. 그 친구와 해결할 일이 있었나봐. 난 당연히 그 친구랑 일 해결하고 헤어질줄 알았는데, 헤어지는 건 내가 됐다. 다른 친구 하나는 약속을 정하다가 중간에 기다리란 말만 남기고, 며칠동안 연락 한번 안한다. 내가 너무 쪼잔한건가? 내 기준으로는 저 사람들이 문제인데, 내가 너무 속좁은 건가, 말을 잘못해서 이렇게 된 건가 등등....내가 문제인 것 같다. 그냥 내 문제로 하면 편할텐데, 이걸 난 왜 못받아들이는 걸까.
  • >>185 짜증날만 하다고 생각해. 12시 넘어 전화하는건 진짜 예의없는거 아냐? 놀러간 와중에 갑자기 무슨 일이였는진 모르겠지만 어이없었을것 같아. 상대방이 약속잡는걸 깜빡했을수도 있지만 네 입장에선 답답했겠다 그 사람들이 자기 편한대로만 행동한것 같아. 3번째 경우는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갈수 있을것 같은데(내 기준으론) 매번 그랬다면 기분 안좋았을것 같다. 자책하지마
  • >>182 나도 너랑 똑같이 그래...ㅠㅠ난 그냥 남 눈치를 덜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
  • >>186 고마워... 진짜 고마워.. 내 얘기 들어줘서, 공감해줘서 고마워. 위로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한바탕 울었어. 속이 시원해졌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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