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우울하든 주제가 우울하든 문체가 우울하든 다 좋아. 우울한 소설 추천 좀 해주라. 마구마구 추천해줘...

파랑새의 밤 추리소설에 가깝기는 한데 시종일관 분위기가 무겁고 마지막 결말이 너무 충격적이고 반전임. 명작이라고는 못하고 괴작이라고는 할 수 있겠다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인간실격 그 분야의 최강자 아니냐 테스도 ㅇㅇ

눈먼 자들의 도시 모든 사람이 장님이 되는 병에 걸리는 이야기인데 그냥 ㅈㄴ 우울하고 기괴해

도구라마구라! 해바라기가 피지않는 여름

>>9 나 도구라마구라 읽어볼 생각인데 무슨 내용인지 살짝만 얘기해줄 수 있어? 너무 스포되는 내용은 말구

사라진 나라의 아이들이랑 탄실 진짜 결말까지 우울했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붉은 스웨터 사실 우울? 이라기 보다는 끔찍한 사건현장인데 읽다보면 우울해져..

최선의 삶 너의 목소리가 들려 구의 증명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나쁜 피 더 나쁜 쪽으로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10 내가 9는 아니지만 읽어봐서 알려줌. 정신병 관련 내용임 처음 시작은 주인공 남자가 정신병원에 있는 걸로 시작함 주인공과 주인공 가족 + 가문에 얽힌 얘기임 주인공이 병실에서 깨어났더니 담당 의사가 옆 병실에 있는 소녀는 니 애인이다ㅇㅈㄹ하고(근데 주인공은 기억 안 나서 띠용함) 어떤 살인사건이 있는데 니가 그걸 목격한 유일한 열쇠라면서 기억해내라고 함. 작품 내 설정이나 인물의 스토리가 기괴하고 반전도 있고 결말이 상당히 난해한걸로 유명한 책

홀 - 사고로 아내를 잃고 신체가 마비된 남자가 주변사람들과 장모님과 불편한 시간을 보내면서 겪는 우울한 일들이 가득.. 고의는 아니지만 - 단편모음인데 내용이 하나같이 우울하고 무겁더라. 땅에 몸이 박혀서 썩어가는 남자, 눈물을 꿰매버린 소년, 순수할수록 잔인하단걸 보여주는 유치원생들...등등

악어노트 - 퀴어소설이야.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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