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동장에서 사람 존내 많은 시청에서 버스에서 편의점에서 시발 나같았던 적 있는 사람 와죠바 지금 존나 이불 차는 중임 ㅋㄷㅋㅋ

나임... 나 8 살때 육교에 사람 되게 많은데 ㄲㄱㅋㅋ 딱 육교를 올려다보니깐 내친구 뒷모습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난 겁나 크게 이영채~!~!!~!~!~ 부르니깐 엄청 많은 사람들이 휙 돌아보고 친구인줄 알았던 사람도 뒤돌아봤는데 친구가 아닌거야!!!! 그땐 쪽팔린다는 개념도 확립이 안되어있었는데 뭔가 본능적으로 창피했음 ㅋㅋㄱ 그래서 저쪽 허공을 보면서 내 친구 허상을 만들어놓고 꿋꿋이 같이가~~~~ 이러면서 육교 겁나 뛰어감ㅋㄱㄱㄱㄱㅋㄱ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위에 왜케 공감이냐... 맨날 누구야아ㅏㅏ 불러놓고 아니면 어씨, 야 어디가 같이가!!!! 이러면서 가상의 인물 만들어놓고 뛰어감

나는 동물원애 어떤 애보고 우리 동생인 줄 알고 어깨에 손 턱 올라고 개진지한 표정으로 걔 봣더니 생전 처음보는 어떤 애가 날 ㅈㄴ 이상하게 쳐다보길래 암말도 못하고 빤쓰런 함

ㅋㅋㄱㅋㄱㄱㅋㅋ 나는 초딩때 학교 정자에 5명 정도가 앉아서 놀고 있었는데 1명보고 아는 사람인줄 알고 뒤에 달려가서 안았음ㅋㅋㅋㅋㅋ 당시 앉아있던 5명과 나 전부 뻘쭘ㅋㅋㄱ.. 나는 하하하 하면서 학교로 들어감.. ㅋㅋㅋㅋ

회사에서 아는 언닌 줄 알고 가까이가서 어깨치면서 엄청 반갑게 인사했는데 진짜 닮은 사람이였음.. 너무 민망했어. 게다가 부서선배랑 같이 있었는데..진짜 창피했어

어릴 때 운동장에서 그네 타고 있던 사람이 친구 인 줄 알고 손 흔들었는데 그 쪽도 손 흔들었어. 난 반가운 마음에 그네로 달려갔는데 친구가 아니였던거임..? 그 사람 정색하고 있드라 ㅠㅠㅋㅋ

초딩때 엄마랑 동생이 처음보는 뽀로로자전거 타고오길래 나 보러오는줗알고 감동해서ㅠ 엄마~^^^^헤헤ㅔㅎ엄맠!!!!!! 이러면서 뛰어갔는데 모르는 애랑 심지어 아저씨였음.. 그래서 어린데 2초안에 머리를 굴려서 저 멀리 엄마 있는척 엄마..!!^^...헤헤...ㅎ 이러면서 집에 갔다^^..

나 어릴때 초등학교 끝나고 교문 밖으로 나왔을때 사람이 많았는데 사람들 사이로 엄마의 뒷모습이 보이길래 바로 뛰어가서 백허그했는데 엄마친구였음..ㅎㅎ 그래서 뒷걸음질 치다가 아무일도 없었다는척 다시 엄마한테 붙음ㅎ

교회에서. 친구인 줄 알고 몇 번이나 불렀는데 막상 돌아보니 다른 사람이더라...

어렸을 때 급식소에서...... 뒷모습만 보고 친구인 줄 알고 뒤에서 등싸대기 날렸는데 모르는 사람이었어........ 사람 많은 틈을 타 도망쳐나왔지ㅋㅋ

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 난 학교에서 친군줄알고 개크게 불럿는데 뒤돌아보지도 않고 대답도 안하길래 다가가서 어깨 밀면서 야 이랬는데 선배였음ㅠㅠㅠㅠㅠㅋㅌㅋㅋㅋㅋㅋㅋㅅ 친구랑 손잡고 죄..죄송합ㅂ니다.. 이러면서 튀었는데 뒤에서 다 들림.. 점마들 뭔데 이런거.... 죄죄송

버스 타고 어디 가다가 아는애(처럼 생긴애) 만나서 ㅈㄴ 반갑게 '안녕~!' 이랬는데 알고보니 옆 여중 애였다.. 부디 큰 웃음 드렸기를...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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