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신천지 포교수법은 악질이고 체계적임 단순히 성경공부안하면그만아냐? 사이빈데 거길 왜빠지는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있는거같아서 내 친구썰을 풀어볼까함 미리얘기하지만 내친구가 겪은일이라 내가 정확히 모든걸 다 설명하진못할거같음 친구를 통해 들은 사실들을 토대로 전달한다고생각해주면돼

일단 내친구는 교회를 다녔던 애임 모태신앙이라고들하잖아 부모님이 다 교회를 다니시고 아버지는 목사님이고 내친구는 어렸을땐 열심히다녔는데 중고등학생이되고 매주 가야하는게 너무 귀찮고 차라리 그때 쉬거나 친구들이랑 놀고싶어서 부모님을 어기고 교회를 그만뒀던친구임 종종 큰행사있으면 가족끼리 같이 교회를 가긴하지만 친구가 자발적으로 다니지는 않는 상태 그래서 주변사람들한테는 무교라고 말하고다니는 친구였음

내친구는 당시 전문학과를 다니고있었음(이걸 다 말해버리면 친구이야기라는걸 혹시라도 주변에서 알까봐 그냥 이렇게얘기할게) 그 과를 나오면 거의 그 과 관련학과로 취업하는 그런 과 아무래도 이런 과 특성이 대학에서 만났던 사람들이랑 사회에서도 만날 수 있기때문에 은근 군기도 심하고 과분위기도 조금은 폐쇄적임 그러다보니까 친구는 그과에 맞춰서 취업은하고싶지만 과에 적응을 잘 못하고있는 상태였어 특히 신입생때 선배랑 과cc를 했다가 헤어져서 동기들이랑은 딱히 친해지지못했고 선배들은 다 자기 전남친의 친구들이다보니까 내친구를 은근 싫어하는 티를 냈음 그래서 친구는 휴학을 하게됨

친구의 친구들은 모두 대학생이니까 다들 대학생활하느라 바쁘고 과친구는 없었다보니 친구는 혼자 휴학기간을 보내게되는데 특히 자기 의지로 휴학을 해버린거라 집에서도 눈치가 보였음 과 관련 시험공부를 한다고말은했지만 매일 집에있으면서 용돈타쓰는게 눈치도보여서 친구는 어차피 심심하고 외로운 시기니 그냥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자 라는 생각을하게됐고 친구는 동네카페에서 일을 하게됨

아무래도 카페다보니까 파트타임이 나눠져있고 같은 타임애들이랑 매번일을하게되다보니까 다른 타임애들이랑은 잘 몰랐고 자기타임애랑 엄청 친하게지냈대 특히 카운터안에서 폰을 못쓰게하다보니까 손님없을때 같은 타임애랑 계속 둘이 얘기를하게됨 서로 안지는 얼마안됐지만 서로 어느대학을다니고 어떤과를 다니고 이런 얘기를 다 하게된거지 이렇게 가까워지다보니까 친구가 왜 휴학을 했고 어떤 고민이있는지까지 얘한테 얘기를 다 하게돼

많이친해져서 둘이는 아르바이트 끝나면 같이 밥도먹으러가고 주말에 종종 보기도하는 사이만큼 가까워졌어 친구랑 같은 파트타임인애도 친구랑 비슷한고민으로 휴학을한거라 얘도 할게 없다 그랬고 친구도 대학을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려면 시간맞추기도어렵고 특히 걔들은 대학얘기가 일상이다보니까 대학얘기를하는데 대학생활이 안좋은친구입장에선 대학얘기를 굳이 듣고싶지않다보니까 같은 처지인 얘랑 더 자주보게되고 엄청 친해지게된거지 이때 친구의 가장 큰 고민은 그 과를 졸업해야 자기가 하고싶은 일도 할 수 있는데 과에 다시돌아가기싫은게 큰 고민이었음 차라리 휴학한김에 반수해서 다른학교에 있는 그 과를 들어가야하나 까지 고민하던 시기였음

얘랑 그런얘기를 막하는데 얘가 자기가 아는 언니중에 한국에있는 대학이 아니라 외국에있는 대학을 나와서 그 직업을 하고있는 언니가있다 굳이 새로 수능치고 할바엔 그 언니한테 물어봐서 그 언니처럼 취업하는게 어떠냐 하는 얘기를 꺼내게됨 반수하기엔 힘들다는 생각이들다보니까 친구는 이 제안이 솔깃하게 들렸고 그 언니한테 좀 물어봐달라라고 말하게됐어 그 파트타임여자애가 내친구앞에서 막 통화를 하더니 그 언니가 너를 너무 돕고싶어한다며 자기처럼 충분히 취업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애들은 대학가야지만 할 수 있는것처럼알고있어서 답답했다 혹시라도 궁금한 애들있으면 알려줄려고했는데 주변에 그 직업을 꿈꾸는 사람이없어서 아무한테도 못 알려줬다 자기도 많이 고민해봐서 마음을 너무 잘안다 꼭 돕고싶다 이렇게 얘기하며 다음에 셋이 같이보자고 제안했다고 함

친구입장에선 너무 고마운일이고 자기가 되고싶은 직업이 이미 된 사람이 이렇게 자길 신경써주고 길까지알려준다하니까 기분좋아서 바로 알겠다고했고 그 같은파트타임여자애한테도 엄청 고마웠다고함 그 여자애는 친군데 이정도 못하냐면서 힘든거 있으면 더 얘기하고 그러고 알바할떄도보고 마치고도 보고 거의 매일 연락하는 절친이 됨 며칠뒤에 아까 돕겠다던 그 언니까지해서 셋이서 밥을 먹게됐대

그 언니말로는 그 직업군으로 취업하려면 그관련학과졸업장(실습을 채워야함)을 따고 시험을 쳐서 되는 일반적인 루트도있지만 굳이 이렇게하지않고 외국대학에서 관련학과졸업장을따고 자격증을 따면 바로 취업이 가능하다고했대 친구입장에선 외국대학을 가려는 생각을 해본적도없으니까 어떻게 들어갈 수 있냐라고물으니까 우리나라에 입학을 도와주는 학원이있다 그 학원에서 뭘 수료하고나면 원하는 대학의 시험을 치고 합격하면 입학절차를 밟게된다 대신 그 학원에 들어가려면 토익토플점수 필수고 자소서도 작성해야하고 면접도봐야하고 합격해야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대 친구는 어차피 토익이랑 토플을 준비해야했고 그 언니도움으로 학원면접을 보려고 이것저것 준비하게됨

특히 친구집이 좀 사는집이기도하고 친구도 굳이 반수를 치거나 마음안맞는과에다닐바엔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것도 나쁘지않을거란 생각이들어서 일단 학원부터 붙고생각하자 라고 생각을했다하더라고 그래서 친구는 그 학원에 지원을 하게됨 면접을 보는데 되게 엄청 자세하고 세세하게 묻더래 다 하나하나 잘 대답하고 잘할거라는 의지도 많이 드러내고 나옴 그 언니말로도 이정도 준비해갔으면 면접망치지않는 한 붙을거라고 근데 면접도 잘봤으니까 무조건 붙을거다 이랬다고함 며칠뒤에 결과가 나왔는데 친구는 불합격하게됨

그 파트타임친구한테도 말하고 언니한테도말하면서 친구가 많이 우울해함 거의 붙을거라 장담해서인지 너무 슬펐고 게다가 이 길이 막히면 결국 반수 아니면 그 과에 다시가는거니까 (친구가 1년을 더 쉬면서 학원입시에 매달릴마음은 없어서) 기분이 많이안좋았는데 갑자기 그 학원입학처에서 연락이 옴 원래 들어오기로 한 친구한명이 못오게됐다고 그래서 후보1번인 너한테 전화를 했다 이렇게 연락와서 친구는 추가합격으로 들어가게됨 원래 학원 룰은 추가합격없이 그냥 가는데 면접때 너무 간절해보여서 인원 빈김에 후보생도넣게돼었다고 열심히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음

그 학원에서는 영어도 공부하고 시험공부도 있었지만 ( 각자 원하는 대학교마다 시험이 다르다보니까 거의 교제를 나눠주고 자습하는 형태였음) 가장 긴 시간중하나가 기독교수업이었음 아무래도 희망대학교들의 국교가 기독교인 곳들이 많다보니까 그 수업이 필수라고했음 나도 전해들어서 전달하다보니까 좀 허점이많을 수 있는데 친구말로는 자기도 종종 말이안되지않을까싶어서 이것저것 검색했을 때 다 들어맞는부분들이 있을정도로 세세하게 말해서 의심됐다가도 의심을 접을 수 밖에없었다고 함

아 그리고 이 학원자체가 학원비를 받지않고 국비지원으로 운영되는곳이라고 말했었다고 함 그래서 경쟁률도 높고 면접으로 뽑았다고 그랬음 어쨌든 친구는 이렇게 좋은기회얻은거니까 모든 수업을 진짜 열심히 들었다고함 특히 친구가 어렸을때 교회를 다니긴했다보니까 기독교수업을 듣다보면 종종 어? 내가 알던거랑 좀 다르네 하는 부분들이있긴했지만 친구가 아무래도 외국과 우리의 차이거나 또 친구가 잘못알고있는 걸 수도있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수업을들었다고 함 약 한달간 학원을 거의 매일 감 친구부모님입장에선 매일 집에 빈둥거리던 애가 알바도 열심히 나가고 학원도 다니고 또 친구들도 종종 보러나가니까 친구를 많이 응원해주셨다고 함

>>14 1명이 개인사정으로 빠지게돼서 너가 대신 들어가게 됐다..신천지 관련 영상에 꼭 나오는 레파토리..

그 파트타임친구, 그 언니랑도 계속친하게지내고 학원다니면서 친해진애들도있어서 다들 친하게지내면서 친구는 즐거웠다고함 학원애들이 하나같이 다 너무 착하고 친절했고 같은 꿈을 가지고 같은 대학에 지원하고자하는 애들모임도있었는데 거기 애들도 다 좋았다고함 대학다닐때 사람한테 너무 대여서인지 이제야 진짜 제대로된 인간관계를 쌓는구나싶었고 거기서 잘생긴오빠와 썸도 타고있었음 친구말로는 그 학원애들 다들 되게 옷도 잘입고 외모가 괜찮은 애들도 꽤 많았다고 함 물론 평범한 애들이 다수긴하지만 딱히 뭐가 부족한 애들이라는 생각자체가 안들었다고함 다들 어느정도 집이잘사는거같았고 다들 외국대학을 준비하는애들이라그런지 멍청해보이거나 그러지도않았고 친절하고 밝아서 그냥 거기가 좋았다고 말했음

학원마치면 다같이 밥도먹고 술도먹고 다들 친하게지냈고 신기하리만큼 공통점이 다들 교회를 다닌다는거였음 그래서인지 자주 술마시거나 밥먹을 때 이야기주제가 종교가 되곤했고 그냥 다들 열심히 믿는애들이구나 싶었다고 함 거기 다닌지 약 한달쯤됐을때 그 학원에있던 남자애하나가 수업도중에 가방을 챙겨서 나갔다고함 친구는 나름 친하게 지내던 애라 수업이 마치고 그 애한테 연락을 했고 걔가 처음에는 그냥 계속 자기 사정으로 나간거라고말했다고함 친구가 계속 걱정하니까 그 남자애가 너를 믿고말해도될지모르겠는데 그 학원 이상한거같다 일반학원아닌거같고 종교를 믿는곳인거같다 라고 말했다고함 친구는 그냥 얘가 오해를 하나보다 싶어서 자기가 인터넷으로 찾은정보들 얘기해주면서 원래 이런 수업이 외국대학엔 있나보더라 그래서 이렇게 수업하는거같다 라고 말했고 걔는 아니다 너랑 대화가 안통할거같다 나는 앞으로 안갈거고 더는 볼일없을거다 이렇게 말하고 연락을 끝냈다고함 원래도 걔가 다른애들에비해서 좀 까칠하기도했고 그런애여서 역시 얘는 좀 애가 그렇네 이렇게 생각하고 넘겼다고 함

주말이됐고 친구는 집에서 쉬고있다가 그 학원애들이랑 밥약속있어서 나가려는데 때마침 친구아버지가 오셨음 그래서 그냥 다녀오셨어요 이러고나갈려고했는데 아버지가 식탁에 팜플렛을 딱 두시길래 뭔지 궁금해서 친구가 나가기 직전에봤다고함 신천지 out이렇게 적힌 팜플렛이었고 요즘 교회에 신천지가 기승을 부린다며 다들 조심하라고 나눠주는 팜플렛이었고 거기에는 신천지 수법과 신천지에서 가르치는 교리가 적혀있었다고함 신천지가 접근하는 수법, 그리고 신천지에서 가르치는 교리가 말이안될만큼 학원이랑 똑같았고 그 남자애랑 했던말도 떠오르고 그동안 뭔지모를 이상한 느낌들이 들어왔던게 다 이게 제대로된 학원이 아니라 신천지여서 그랬구나 라고 생각이 들게 됨

근데 친구가 여기서 바로 다 엎어버릴수가없었던게 일단 다시 반수를 하거나 학교에 가기 너무 싫었기에 그 학원이 제발 진짜 학원이어서 친구가 원하는 대학을 들어갈 수 있게 도와줬으면 하는 바람도있었고 그리고 거기서 만났던 애들이 다 너무 좋은애들이고 그 관계를 끊어버리고싶지않아서 제발 자기가 잘못생각하고있는거길 이라고 생각했다고 함 그래서 일단은 무시하고 그냥 약속을 나갔는데 역시나 대화주제는 종교였고 애들이 너무 심취한 듯이 말했다고 함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학원을가도 친구들을 만나도 다들 신천지구나 하는 확신만 점점 들고 자기가 기대하는게 더 멍청한 짓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하더라고

그래도 자기 휴학기간의 꽤많은시간을 여기투자했는데 뭐라도 증서를 주지않겠나 하는 마음에 학원을 계속다니는데 딱 수료과정끝나는 주에 학원수업시간에 대놓고 여긴 신천지라고 밝혔다고함 친구는 어이없기도하고 결국 아무것도 받을것도없다는 생각에 빡치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가방싸고있는데 아무도 안일어나고 그냥 앉아있었다고함 그래서 그 같은 대학준비하는 친구한테 여기서 받을거 없대 그냥 나가자 이러니까 그 친구가 자긴 여기가 너무 좋다고 그냥 이교리를 공부해보려고한다 이러면서 앉아있더라는거 친구는 무섭기도하고 다들 안일어나니까 지금안나가면 평생못나가겠다는 생각으로 그냥 가방가지고 나왔다고 함 이 상황들이 너무 어이없고 그래서 그 언니한테 전화해서 이 상황들을 다 얘기하려는데 생각해보니까 그 언니부터 못믿겠어서 친구가 제일먼저 전화한게 그 남자애였음 이전에 나간 남자애

와 그래도 바로 가방 싸고 나왔네

니 말대로 거기 신천지맞더라 오늘 수업시간에 얘기했고 화나서 나왔다 너는 어떻게 알게된거냐 이러니까 그 남자애가 자기 교제를 친구가보더니 이거 사이비아니냐면서 그래서 같이 피씨방에서 이것저것 검색해보니까 신천지여서 처음엔 못믿겠었는데 수업듣다보니 너무 확실해져서 걍 박차고나갔다고 사실 너도 그냥 완전한 신천지일까봐 모든걸 말못했다면서 지금 연락하면서도 나 다시 꼬셔갈려고 이러는거 아닌가 의심이 든다 그런말을했음 친구는 절대아니라고 자기도 진짜 몰랐고 당한거라면서 자기가 그 학원에 가게된 계기를 다 얘기함 그랬더니 그 남자애가 그 파트타임여자애부터 다 신천지네 이러더라는거 물론 친구도 눈치챌수있었지만 아니길바랬는데 생각해보니맞는거같아서 그냥 알바도 그만뒀다고함 이후에 친구가 겪을일때문에 신천지관련해서 글을 되게 많이봤는데 자기보다 더 하게 당한 사람이 더 많고 자기는 그 파트타임여자애부터해서 약 3~4개월이 걸렸다면 어떤사람들은 거의 1년간 밑작업해서 데리고가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그랬음 그때 그 취업에대해 조금이라도 더 간절했고 진짜 주변에 손내밀사람 하나없었다면 그냥 자기도 신천지인거알아도 그 종교가 나쁘지않다라고 생각했을거같다면서 배신감이 커서 자기는 빨리빠져나올 수 있었던거같다고 그럼

특히 다른 사례들보고나니까 그 학원에있던 대다수가 이미 신천지고 그냥 모든게 포교활동이었구나 싶어서 많이 허탈했다고함 친구는 이 일겪고나니까 대학교애들은 나쁜것도아니다 생각들어서 휴학끝나고 복학했고 잘다니고있음 예상이긴하지만 아마 그 같은 대학준비하던 여자애도 그냥 신천지가 아닐까 생각한다고함 마지막에 자길 붙잡으려고 한말같다고.. 그리고 그 같이빠져나온 남자애랑은 연락안한다고함 딱히 좋은 추억도아니고 걔도 연락안오고 그래서 그냥 그와 관련된 모두랑 연끊기로했다고함

그 이야기들중에 개구리를 삶아죽이는 법 다들알지? 처음부터 끓는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개구리는 뜨거워서 그냥 바로 뛰쳐나가버리는데 미지근한물에 개구리를 넣고 점점 온도를 올리면 개구리는 삶아지는지도모르고 거기서 쉬다가 죽는다고 특히 물이 고팠던 개구리는 그 물이 자길 죽이는 물인지도모르고 더 일찍 들어가버리고 그 물에 안락하게 살았을거임 사기꾼들이 미쳤다고 처음부터 우린 사이비고 너희를 포교하는거고 니 돈과시간을 뺏을것이다 라는 식으로 접근하지않는다생각함 한사람한사람 친해지고 그 사람이 가장 결핍된것 또 필요한걸 찾아내서 마치 그 사람의 빈곳을 채워주는 냥 행동하고 점점 그 사람 일상으로 파고들고 그래서 그 사람 일상에 본인들이 없으면 안될것처럼 만든 후에 점점 본색을 드러내고 당한사람들은 당한지도 모르고 빠져있겠지 다른 사례들보면 친구사례같은경우엔 허술한점이많은 사례였다고 생각함 이보다 더 철저하게 해서 속아넘어간 사람들이 더 많겠지 그러니까 다들 고작 저런거에 왜속지라고 생각하며 가볍게 보지말고 늘 조심하고 잘지내길바람

그리고 이런 사례들보면 종종 오 그럼 원하는것만 얻고 그냥 빠져나오면안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꼭있던데 그건 마치 난 금연할 수 있으니까 담배펴봐야겠다 라고 말하는것과 마찬가지라고생각함 본인 의지력을 너무 믿지마 빠진사람이 저만큼있다는건 다 멍청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빠질만큼 문제가 있는 집단인거니까 너무 가볍게여겨서 시작하지않길바람 고작 저런거에 왜속지? 나는 안속을듯 이라고 안심시키는것도 사이비 수법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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