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도에서 걷다가 휘청이면서 쓰러지기 교실에서 쓰러지만 이동수업이라도 안 깨울 거 같아서 근데 큰 병이면 안 됨 대충 푹 자고 잘 먹으면 되는 가벼운 증상 입에 거품 물고 아니고 모든 시선이 나를 향하게 쓰러져야 함 인소 중독인가

와 이분야 갑 나다 1. 수업 중 창문으로 뛰어내린 후 파쿠르해서 멋지게 착지하기 2. 친구랑 이야기 나누던 도중 갑자기 의식이 흐려지며 쓰러짐(그리고 중간중간 나 걱정해주는 목소리랑 필름 끊긴것처럼 조금씩만 기억나야하고 꼭 보건실에서 정신이 들어야 함) 3. 산이나 언덕에서 멋지게 뒷구르기 하기 4. 다치거나 아픈 친구 응급처치 해주기 5. 장난치다가 화려하게 넘어져 한꺼번에 시선받기 6. 피구공 백덤블링으로 피하기 7. 노래방가서 9옥타브 고음내서 마이크가 내 소리를 담아내지 못하게 하기 8. 공룡마냥 굉음을 내보기 더있는거같지만 생각이 잘 안난다

또 있다 9. 보건실에 누워있는데 친구들 걱정하러 내려와줌 10. 말싸움 까리하게 이기기 11. 스트레스받으면 잘 쓰러져서 다들 나 신경써주는거 12. 혼자 멋지게 시내 돌아다니다가 아는사람 만나도 당당하게 인사하기

갑자기 학교에 불이 나고 우리반 애들다 반에 갇혀서 다 패닉상태일때 내가 커튼 뜯어서 이어붙이고 줄 사다리 만들어서 창문으로 던지고 멋지게 여기로 탈출해야해! 라고 하기

이상한지는 모르겠는데 피아노곡 엄청 머싯고 어려운거 학교애들 앞에서 치기... 수능 만점 맞아서 기사 오지게 뜨고 장학금같은거 타고 과외해서 돈 많이 벌기..(?)

친구 짝남이 나 좋아하는데 내가 거절하는거지...캬

이번에 플레잉 보이부라는 만화에 빠져서 다 봤는데 고딩때로 돌아가서 나도 그런 동아리 세워보고싶어졌다ㅋㅋㅋ 현실은 꿈도 못꾸지만

내가 버스 창틀에 기대서 자는 버릇이 있거든 그걸 짝남이 자기 어깨로 돌리는거지 일부러 내가 짝남 어깨에 기대게!!! 다른 썰 보면 기대지 못해서 불편할까봐 내 어깨에 기대게 해준다 요거가 많은데 이게 내 로망인 이유는... 내가 지금 무척 편하게 기대서 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자기 어깨에 기대서 자면 좋겠으니까!!! 자기 어깨에 기대게 해주는거라서 이건 친구라고 변명도 못해!!! 얘가 배려심이 깊은거라고 하지도 못해!!! 와 완전 좋다

우연히 수동적이지만 긍정적 관심을 받는것에 매우 흥미가 있음

남사친이 겉옷 벗어주는 거...?

아 또.. 그 체육시간에 달리기 할 때 겁나 잘하고 나서 '앗, 빈혈!(휘청)' 하는겈ㅋㅋㅋ

내가 반애들 몰래 괴수를 무찌르고 다니는데 어느순간 들켜바리는 상황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내향성 관종이라 누가 먼저 알아채주지 않으면 말 못함ㅋㅋㅋㄱㅋㄱㅋㅋㅋ

애인이랑 밤에 강제로 덮쳐져보고 싶음 맞아보고싶음 굴복하고 싶음 눈물 흘려보고 싶음 [검토 중인 레스입니다]

20살로 돌아가서 로또번호랑 비트코인 이용해서 졸부되기 로또 1등 당첨되면 정장 사입고 농협본사가서 비밀요원인척하면서 로또 당첨금 수령하기ㅋㅋㅋ 졸부+백수되면 아? 그 자캐? 싶을정도로 전세계적 스케일로 한 자캐갖고 커미션 신청하기

초능력!! 염력이랑 순간이동 투시 등등 사기캐되고 싶음 얼마나 편할까

뮤지컬 해보고 싶음 막 내가 노래 부르면 조명 딱딱 켜지고 다른 사람이랑 합창도 하고

비오는 새벽에 나가서 혼자 비맞으면서 뛰어다니눈 거랑 좋아하는 남자애랑 우산 하나 나눠 쓰고 걸어가기. 근데 이제 딱 배경은 초록초록한 여름이어야 하고 나한테 막 우산 기울여주는거 당해보고싷다.. 너무 행복해

좀 이상한데 비오는날에 맨발로 우산 안쓰고 흰/파란 원피스입고 머리 산발(곱슬머리 길게 풀어져야함)하고 비 맞으면서 허탈하게 걷기 그럼 이제 괴담판에 비오는 날의 귀신 이런걸로 목격 스레가 세워지겠지

능력 엄청 난 초능력자 되는 거.. 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유치하다

비 맞으면서 걷기 학교에서 계속 아프다가 쓰러져서 병원 갔는데 스트레스 많이 쌓여서 몸이 안좋아몄다는 말 듣기 초능력자...되기....ㅎㅎ(시간멈추는걸로...ㅎㅎㅎㅎ)

이 주제에선 내가 빠질 수 없지ㅋㅋㅋ 1. 나랑 얽힐대로 얽힌 존잘 섹시 남사친들이 매일 나 학교 하교할때 바이크 타고 오는거... 그러면 다들 우와 하겠지? 헿 2. 부모님 중 한 분이 영화관, 대형 마트, 놀이공원의 소유주여서 1년에 몇번씩은 친구들이랑 거기서 하루 동안 맘대로 노는거. 3.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나한테 수련회 때 수줍게 고백하면서 너 진짜 마니 조아해... 라고 하면 내가 "내가 너보다 더 많이 좋아하는데?" 라고 말하기잇! 4. 집 근처에서 강아지를 주웠는데 그게 존잘남이여서 내가 말도 가르치고 그러면서 개가 나만 따르는거. 5. 친구들이랑 배그할때 갑자기 에이스인 계정으로 나타나서 "부계로 하니까 폼이 안사네 우리 팀 오늘은 내가 캐리한다" 간지나게 말하기. 6. 모든 남자들이 다 나한테 첫눈에 반하고 좋아해야함. 아빠 빼고! 그래서 연예인이나 반 친구들 걍 다 날 좋아해야함 그러면 난 매몰차게 "부모님이 연애를 반대하셔" 라고 고백받을때 말하기 7. 내가 짱부자면 세바스찬이라는 집사랑 같이 드라이브가기! 세바스찬은 "아이고 스레주님 이제 저녁인데 집에 가야합니다ㅠ" 이래야함. 8. 좀비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내가 권총으로 다 발라버려야함, 그리고 마트 같은데 가서 "필요한 것만 챙기고 떠나자고" 라고 말하기 우헿ㅎ 9. 내가 공부도 개잘하고 얼굴도 존녜고 집안사정도 좋아서 핵인싸 돼야함. 10. 학교에서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사실 난 유명한 존나 큰 조직의 보스임! 그래서 폰으로 부하한테 "아니 걔는 죽이라고 했잖아, 아 맞다 이번에 ㅇㅇ 사장네 주가는 좀 올랐나?" 라고 말하는걸 내 친구들이 몰래 듣고 충격에 빠지는거..... 너무 좋다 ㄹㅇ ㅠㅠ

100조를 가진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게 가장 멋진 로망아니냐

돈도 많고 쩌는 초능력도 있었으면 함 1. 내 소유 건물에서 짱친하고 놀기&같이 살기(룸메) 2. 친구들하고 우정 여행 해외로 가기 3. 돈 많지만 초능력있어서 경호원 필요 없음 4. 좋아하는 사람한테 플러팅 개당당하게 하기 5. 부모님 효도 시켜 드리기 6. 죽을 때 재산 50% 기부 0. 유치하지만 "..다 아는 방법이있어, 위험하니까 알려 하지마..☆" 이 대사 치는ㅋ 거

날 오랫동안 좋아해 왔거나 아님 나한테 첫눈에 반한 사람이(물론 잘생기고 키크고 성격좋고 매너좋아야 함) 나만 바라보고 나한테만 매달리는거 그리고..좀 이상하긴 한데ㅠ 나한테 집착해줘야 돼ㅠㅠ 막 일상생활 못할정도는 아니고 나랑 이성 사이의 모든 관계를 다 질투하고 막 집착하기..(아빠 빼고) 나한테 연애하자고 성인되면 결혼하자고 애원하는거야 생각만 해도 짜릿 행복...

친구들이랑 다 같은 빌딩 살아서 지인제 적폐의 탑 만들기... 막 엘리베이터로 선물보내고 그러는거 상상만 해도 개재밌어

1. 학교에 있다가 갑자기 좀비 바이러스 터져서 친한 애들이랑 셋이서 학교 탈출해서 비밀기지로 가는 거 이때 내가 어디서 났는지 모를 총으로 좀비 다 발라버려야 함 마트 가서 다 털고 카트에 친구 태우고 뛰면서 미국 영화 느낌 내기... 2. 잘생기고 키 큰 남사친이 학교 앞으로 데리러 오기 포인트는 서로 좋아하긴 하는데 사귀진 않아야 함 그리고 잘생기긴 겁나 잘생겨서 친구들이 누구야? 아는 사람이야? 이런 대사 꼭 해줘야함 3. 할로윈에 누가 봐도 또라이 같은 분장하고 롯데월드 가서 페북 스타 되기 4. 예전에 엠넷에서 했던 방문교사 그거처럼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둘이 과외하는 거 근데 내가 그 과목을 개잘해야 함 칭찬 많이 받아야 함 5. 초능력자가 돼서 지구 구하기 6. 사실 캐나다에서 마피아 보스의 오른팔이었는데 남들 학교 갈 때 난 총 쏘고 있는 게 서러워서 도망쳐서 한국 옴 지인 도움으로 신분 세탁하고 학교 다니면서 잘 지내는데 어느 날 누가 나를 찾아왔다는 같은 반 여학생 말에 나가면 그 보스가 날 보면서 안녕 허니? 이런... 오글거리는 멘트 치고 총 꺼내서 사람 안 맞게 쏘면 내가 놀라서 싸우려고 하니까 미친놈처럼 웃으면서 사람 죽는 거 보기 싫으면 얌전히 돌아가자? 이런 식으로 말해야 함 그 뒤는 아직 생각 안 해봣어 7. 어렸을 때부터 흥미를 가진 게 컴퓨터밖에 없었고 자연스레 해커 짓 하면서 돈 벌다가 사람은 일고여덟 명 밖에 없지만 꽤 이름 날리는 조직에 들어가서 해킹해야 함 맨날 헤드셋 끼고 컴퓨터만 뚜드리고 앉아있고 몇 명 없는 조직원들 사이에서 나랑 제일 친한 건 이 조직을 만든 사람이어야 함 옷은 막 검은색 후드 같은 것만 입고 밖에 잘 안 나가서 피부는 하얀데 깔끔은 또 더럽게 떨어서 방 개깔끔하고 중요한 건 예뻐야 함

괴도한테 납치당하는거.. 그 뒤에 그 괴도가 이것저것 친절하게 대해줬음 좋겠다

체험학습 같은거 갔을때 짝녀 넘어지면 제일 먼저 가서 도와주기. 첫번째로 다급하게 뛰어와서 괜찮아?? 해주고 손잡아서 일으켜준다음 피나는 무릎 상태보고 일단 어디다 앉힌 다음, 가방에서 알콜스왑,연고,크기별 밴드 꺼내서 능수능란하고 다정하게 응급처치 해주기, 나 진짜 망상 ENFP라서 혼자 시뮬레이션도 쫌 해봤고 작은 지퍼백에 저런거 다 챙겨서 가방에 넣고다녀 ㅋㅋㅋㅋ *사실 내가 자주 다쳐서 그런것도 있어* 그럼 그애는 처음에는 좀 당황하더니 내가 처치해줄때 "괜찮아..? 아프겠다.." 하면 "아냐 진짜 괜찮아!! .." 하면서 쫌 풀리고 그럼 난 그거 알고 안절부절해 하면서 가끔씩 걔 눈쳐다보면서 상태 체크하고, 마지막에 다하고 일으켜줄때 나도 아픈듯이 눈찡그리고 부축해주면서 쉴곳에 대려다 주는거. 완전 '와 여기가 병원인가?' 하고 느낄 정도로 완벽하게 해주고 싶어, 진짜 소 . 설 그 자체다. ㅋㅋㅋㅋㅋ 내 로망이야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물위에 둥둥 떠있기..

고백받는거..부활동 같은거..키스..뭔가 상상도 못한 상대한테 고백받았는데 내가 엄청 신경쓰여서 점점 좋아하게되고 사귄다던가. 상대방이 쭉 대시해주면 좋겠다 인소를 너무봤어

엄청난 정보원이 되어서 국가기밀 보안 담당하고 해외 정보 빼오는 일 하고 싶다

>>7 그거 내가 해봤는데 쌤이 코 팠냐 그럼 아니 쌤...

막 날아다니고 싶음...유튜브에 보면 파쿠르? 하는 사람들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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