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도 마음대로 못 듣게 하고 하나하나 관여하면서 정신병자 취급을 해 내가 락이나 일렉트로닉을 좋아해서 듣는 음악들이 좀 시끄럽긴 한데 나도 그거 알아서 남들 피해 안 주려고 폰 볼륨 4개 이하로만 해두고 듣는단 말이야 근데 내 방 노크도 안하고 매번 자기 마음대로 들락거리다가 내가 그 때 음악을 듣고 있으면 엄청 뭐라고 해 이런 사이코같은 음악 듣지 말라고...가사도 없고 같은 음만 반복인데 이걸 왜 듣냐고 하면서 정신병자가 만든 것 같대 그러면서 카톡으로 자기가 듣는 노래 보내주고 이거 들으라 하는데 음악은 자기 취향따라 듣는건데 내가 듣기에 별로인 노래를 왜 엄마 취향에 맞춰 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전혀 이상하지도 않고 그저 신나는 노래일 뿐인데 좋아하는 음악을 사이코 음악 취급하니까 너무 짜증나 그런 이상한 사람들은 애초에 공감능력이 없어서 제대로 된 노래도 못 만들텐데

진짜 개빡치겠다 왜 존중을안해줘?

나도 일렉트로닉 좋아해서 자주 듣는데 엄마가 맨날 뭘 그렇게 듣냐고 이어폰 빼서 들어보시더니 뭐 이런걸 듣고있냐고 이상하게 보신적있음... 아빠한테 내가 이상한 노래 듣고있다고 진지하게 상담도하심...(아빠는 그럴수도있다고 넘어가심) 진짜 왤까...? 그런 계열 노래를 못받아들이는 체질이라도 있나?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96레스 마음 속의 응어리;죽음 2020.10.17 465 Hit
하소연 2020/09/16 22:20:0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기분 뭣 같네 2020.10.17 24 Hit
하소연 2020/10/17 09:09:58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얼마전에 수업듣다 위로받았다? 2020.10.17 47 Hit
하소연 2020/10/17 04:01:3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에휴 답답해 2020.10.17 12 Hit
하소연 2020/10/17 05:22:55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언니죽여버리고싶어 2020.10.17 52 Hit
하소연 2020/10/16 21:09:0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2020.10.17 31 Hit
하소연 2020/10/17 02:01:3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 위로해주고 싶은데 2020.10.17 11 Hit
하소연 2020/10/17 02:05:43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자해가 습관이 된 것 같아 2020.10.17 44 Hit
하소연 2020/10/16 17:34:3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나 대학 떨어지면 그건 우리 가족때문이다 2020.10.17 19 Hit
하소연 2020/10/17 00:01:49 이름 : 이름없음
201레스 인생 노잼시기가 올 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020.10.16 1628 Hit
하소연 2018/12/20 09:28:30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내일 생일인데... 2020.10.16 25 Hit
하소연 2020/10/16 22:20:1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 진짜 짜증나 2020.10.16 25 Hit
하소연 2020/10/16 09:56:3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뭐만하면 엄마한테 먼저 상담하라하는데 정작 엄마가 제일 의지안됨 2020.10.16 16 Hit
하소연 2020/10/16 20:51:30 이름 : 이름없음
24레스 자기 인생 최악의 선생 말해보자 2020.10.16 181 Hit
하소연 2020/10/07 01:20:0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진짜 나는 왜이럴까 2020.10.16 13 Hit
하소연 2020/10/16 20:06:0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