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때 했는데 커가면서 안해..뭔가 다녀오셨어요 이런 말 못하겠슴... 근데 아빠가 왜 인사안하냐거 서운하다고해서 뭐라해야될지 모르겠어 존댓말 쓰는것도 아니고 너네들은 뭐라고 인사 해??

난 걍 누구든 들어오면 하이하이~~ 하는듯...?

나는 엄마왔어?, 아빠왔어? 이렇게 말하는뎅

난 내가 집왔을때 가족들이 다 모른척하면 상처받아서 먼저 함.. 가족 간의 예의라고 생각해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와 이거 진짜 쌉공감 ㅅㅂㅅㅂ 나도 인사 못함. 그냥 습관되있어서 사람이 들어오던 나가던 신경 안쓴단 말야? 나도 나갈때나 들어올때 인사 받으려 하지 않고. 근데 ㅅㅂ 이거 꼭 고쳐 나 이거때문에 룸메랑 기싸움 오지게 하다 존나 미운털 오지게 박혔는지 최악의 1년을 보냄. 부모님이니까 네가 귀찮? 부끄? 러워서 안하는거 알지 친구들이나 룸메는 네가 걔들 드나드는거 꼴보기 싫어서 인사 안하는 줄 알더라 ㅅㅂ... 말을 하던가...

난 엄마 아빠 손에 먹을거 있으면 나가서 뭐야 그거? 이러는데 아 너무 돼지같나ㅋㄹㅋㄹㅋㅎㅋ

난 아빠 오면 달려가서 몸통박치기 함... 맨날..그러고 놀아서..ㅋㅎ

난 어렸을 때부터 나갈 때나 다녀올 때 인사 같은거 잘 안해서 받아주는 사람도 없었고 그냥 "엄마(아빠)왔다" 하면 왔어? "갔다 올게"하면 안녕~ 내가 먼저 하는 경우는 없었어.

난 걍 아빠 왔어~?? 이 정도

나가실 때: 가셔잉~, 잘 다녀와아~, 수고하쇼~ 들오실 때: 와써?, 피곤혀?, 일찍 왔네? 이정도

다녀오세요 다녀오셨어요 이렇게 두개는 항상 해. 부모님이랑 대화 많이 하는 편은 아닌데 인사는 꼬박꼬박 함ㅎㅎ

나 진짜 인사하기 너무 싫은데 엄마가 아침마다 강제로 시켜서 개짜증나 엄마아빤 나 오면 걍 무시하는데 나는 아빠보고 하래서 너무싫음 ㅠㅠ

우리집은 엄했어서 걍 자동응답기임ㅋㅋ 다녀오세요/다녀오셨어요/다녀오겠습니다/다녀왔습니다/안녕히 주무셨어요/안녕히 주무세요 다함

난 누구야? 한 다음에 어 누구누구 왔어? 해

나는 엄빠 들어오면 일단 현관문 나가서 먹을거 있는지 확인 먼저 함ㅋㅋㅋ

난 아빠 나갈때 다녀오세여라고만 하고 누가 집에 오면 왔냐고 안 하고 그냥 한번 쳐다보고 말어...ㅋㅋㅋㅋㅋ 엄마랑 아빠두 그게 익숙해졌나벼

가족이 많아서 문소리 들리면 누구야~~ or 왔어??? 이정도..?

엄마 오실때는 현관문 앞으로 나오는정도? 보통은 쫄래쫄래 따라가서 하고싶은말 함ㅋㅋㅋ 아빠는 회사갔다오실때마다 삼남매중 안자는사람만 문앞에 줄서서 한번씩 안아드려! 다녀오셨아요 라고 인사하면서!! 동생은 현관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인사하더라고ㅋㅋㅋㅋ

난 걍 집에 누가 들어오면 "누구~~?" 이러고 엄마든 아빠든 동생이든 "와우!"이럼... 좀 이상해보이나?? 근데 이게 생각보다 자연스러워..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뭐야... 난 그냥 어 왔어? 이정도만 하는데

그냥 사람보면 인사하는게 습관이라 하는 것 같음. 문열리는 소리 들리면 튀어나가서 다녀오셨어요 하고

난 엄마 퇴근하면 현관으로 총총 가서 움망~ 하면서 앵겨ㅎㅎ 근데 이런 환영은 엄마 한정이야 난 엄마 한정 애교쟁이니까..

아빠한테는 아빠 왔어?~ 하고 엄마한테는 현관까지 가서 엄마 왔어?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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