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ac_r1ZiuSdI <<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35286 오후 11시, 세상에 들키지 않도록, 조용하게 업무가 시작됩니다.

@그 주변과 케이스를 자세히 살핀 후 별다른게 없다면 열어본다

>>104 그러자 안에 설치된 폭탄이 터졌다

>>105 도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6 ㅋㅋㅋㅋㅋㅋㅋ 들켰어?

>>107 순간 이 스레 끝난줄 알았잖앜ㅋㅋㅋㅋ

>>105 야아 넌 진짜 ㅋㅋ큐ㅠㅠㅠㅠ

>>108 >>109 폭탄 터지면 무조건 죽을 거라는 편견은 버려랏! 폭죽일 수도 있짜나!!

슈트케이스안.png.jpg>>103 케이스 안에는 어떤 쪽지 하나와, 수많은 약들이 들어있다. 약은 어디에 쓰는 건지... 쪽지를 자세히 봐 볼 지, 약을 봐 볼지...

>>112 약은 평범한 알약처럼 생겼다. 큰 문제도 없어 보이고, 딱히 특이한 점도 없어 보인다. 약마다 색이 다른 걸로 보아 약이 전부 같은 종류는 아니지만, 적어도 냄새는 없다.

쪽지2>>114 쪽지는 별 다른 내용은 없는 듯 하다. 뒷면에 뭐가 있는 것 같긴 한데...

이 사람 뭔가 알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분기점에서 뭔가 말을 잘 못한 걸까 아님 이 사람이 진짜 뭔가를 알고있어서 우리에게 경고를 하는 걸까...

쪽지2>>116 테이프로 고정된 열쇠가 같이 붙어있다.

@쪽지가 시키는대로 분수대 근처 돌탑을 확인해본다.

>>119 분수대 근처의 돌탑은 성인의 키보다 높이 쌓여있는데도 마치 돌끼리 붙여놓은 듯이 견고하게 쌓여있습니다. 돌탑 내부는 큰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돌탑을 이루고 있는 돌들도 자연에서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돌인 듯 합니다.

>>120 에라 모르겠다 @무너뜨리고 안에 뭐가 있는지 찾아본다 여기서 뭐 초음파나 x선 탐지기 같은 걸 줄리도 없겠지??

@쪽지도 그대로 챙겨서 들어간다

>>121 >>122 돌탑을 흐트러트리자, 돌탑에 깔려 있었던 굉장히 낡아 보이는 철제 다락문이 보입니다. 다락문은 쉽게 열 수 있을 것처럼 생겼으나, 빛이 새어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내부는 굉장히 어두울 것 같습니다.

>>123 @손전등이 될만한 것을 찾아본다

>>124 주위에는 스스로 빛을 낼 만한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핸드폰이 있다면 핸드폰 후레쉬로, 없다면 내부에 전등 스위치가 있는지 확인해본다

>>126 핸드폰을 들고 있기는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연락을 할 방법은 남겨두어야 합니다. 손전등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배터리가 남아있진 않습니다. 내부를 확인하려 해보았지만 어두컴컴하여 정확한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내부를 꼭 봐야 하는건가...? 그게 아니면 그냥 벽을 짚으면서 가도 될 것 같은데...음...뭔가 놓친게 있는간가...?!?!!!

>>128 어두우면 무섭잖아 ㅋㅋ

>>128 그럼 그냥 들어가볼까...?

>>130 그냥 들어가는 수밖에...!!!

>>132 다락문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어두컴컴한 공간 속 멀리서 빛이 보입니다. 다만 바람이 등 뒤에서 부는 걸로 보아 반대쪽에도 길이 있는 듯합니다. 어느 쪽으로 가시겠습니까?

@빛이 보이는 곳으로 간다

>>134 빛이 보이는 곳으로 가니 굉장히 많은 모니터가 켜져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꽤나 익숙해보이는 모니터도 보입니다. 그 모니터에는 스테판이라는 이름이 화면에 떠 있었습니다.

스테판이 누구지...? 아 나네....꿈 속의 내 이름이였엌ㅋㅋㅋㅋㅋ @모니터 화면을 자세히 살펴본다. 마우스가 있다면 스테판을 클릭해본다

>>136 알고보니 카카오톡

>>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종사건이 정확히 언제 발생한거지? 5일 전은 맞는데 그게 언젠지를 모르겠네...11월 30일인가??

>>139 >>139 23일에 한 거 아냐?

>>136 모니터 화면을 자세히 보았더니, 마치 꿈과 동화된 느낌이 듭니다. 모니터 화면에는 아래의 선택지가 띄워져 있습니다. > 메일 > 파일 > 종료

>>143 [한 가지만 읽을 수 있습니다.] > test_019 3차 실험 결과 > test_019의 3차 실험이 허가되었습니다. > 스테판, 정말 괜찮으시겠습니까? > 제발 우리에게 답을 주십시오 > 검정

>>144 @제발 우리에게 답을 주십시오 를 확인한다

>>145 =====메일 전문===== 저희는 왜 이런 일을 하는 겁니까? 어째서 우리는 이러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까? 저희가 믿는 자가 진정한 선이 맞습니까? 제발 우리에게 답을 주십시오 사라지는 생명 앞에서 이리 태평하게 있는 것도 이제는 한계입니다 죽어도 불러들이고, 죽어도 불러들이고... 실험이라는 명목 하에 이렇게 자연스레 인간을 짓밟고 망가지게 해도 괜찮은겁니까? ================

>>147 답장을 보내시려면 보낼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당신은 누구고 현재 어디에 있습니까?

>>149 "... 갑자기 연락해 놓고 하는 말이 내가 누구냐니..." "내가 반란을 일으켰다며?" "눈 앞에서 수없이 많은 생명이 사라져가는데 안 미칠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난 포기....무슨 반란....?;-;

>>152 "기억상실인 척 연기라도 하려는 건가...?" "너희들이 기억을 소거 시켜버리는 탓에 우리도 전혀 모른다고..." "반란을 일으킨 기억이 없는데 반란을 일으켰다며 가둬 두고는 어떻게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잠시만요...당신 내가 누군지 아나요? 사람 잘못 찾아온건 아니고요?

>>154 "도대체..." "너는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나?"

@모든 것은 그 분을 위해서죠

>>156 "역시 거짓말이었나..." "뇌 깊숙히 박힌 각인은 지우지 못 하는가 보네." "네가 기억 상실이든 뭐든... 너랑은 더 말하고 싶진 않으니까... 연락 끊는다..."

@잠깐만 기다려요! 우리는 동료인가요? 저는 제가 정확히 무슨 일을 했던건지 모르겠어요..최슨 꿈 속에서 저는 실험체를 선정하고 실험 허가를 내리는 일을 했어요...그래서 너무 혼란스러워요..,그건 현실이었나요...?

>>158 현재 대상에게 메일을 보낼 수 없습니다.

안돼..... @파일을 확인한다

>>160 단 세 개의 파일을 제외하고는 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치 대부분의 파일은 삭제된 듯이. [두 가지의 파일을 선택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 2011 반란 > 디멘과 시아 > 2032 테네브레

@2011 반란을 먼저 확인해본다

>>162 2011 반란 test_171 외 7인이 주도하여 일으킨 반란은 잘 정리됐습니다. 그들의 요구 사항은 최소한 인간적인 대우를 해 달라는 것이며, 참여 인원은 300명 내외로 추정됩니다. 섹터 78-P의 절반 이상이 점거당했으며, 저희 쪽 인원은 4명이 사망했으나 다시 회귀 시켜 사용 중입니다. 반란은 2011년에서 준비됐으며 2217년으로 이동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왜 과거가 아닌 미래에서 반란을 일으켰는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대답하고 있지 않아 파악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테네브레의 진행에는 차질이 없도록 잘 대처하였으니 이 점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왜 미래에서 반란을 일으킨 거지...? @디멘과 시아 파일을 확인한다

>>164 디멘 [CODE -78] 현재 연구 중인 대상이며, 대부분의 연구진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대상. 본인은 자신이 마치 이들의 동료라며 착각하는 듯 하지만, 실험에 있어서는 순종적인 편이 좋기에 일단 두기로 함. 시아 [CODE -79] (CODE -78 디멘)과 쌍둥이 자매. 본인들의 말에 따르면 이 쪽이 동생인 것으로 보임. 디멘과 다르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 현재는 최소한의 조치만 취해둔 채 격리실에 보관 중.

@모니터 화면에서 바뀐 점은 없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종료

>>166 모니터의 화면은 바뀐 것이 없습니다. 시스템을 종료했습니다.

@모니터가 있는 곳 주변을 살펴본다

>>168 주변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벽입니다.

@다른 모니터들을 확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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