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mbti거리고 사춘기 지랄하고 요샌 어디서 봤는지 ab형 어쩌구 ㅇㅈㄹ하더라 갑자기 지금 쌀밥먹고싶다고 지랄함ㅋㅋㅋㅋㅋㅋ 몇십년째 어쩌구 하는데 분명 엄마 쌀 사온 날 쌀밥 해주는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가 지 식모냐고 맨날 맛있는게 나와야 밥을 먹지 ㅇㅈㄹ함 ㅈ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와 뭐 아빠가 잘못한거 말하려 하면 나나 엄마 잘못한거 꺼내서 자기 혼나는거 피해가고 친구오면 흥분해서 평소 지랄하던것보다 10배는 더 지랄함 솔직히 친구가 아니여도 남한테는 자기 좋은면만 보이고 싶은게 인간아님? 내 동생은 반대인가봄ㅇㅇ 지금 거실서 이거 쓰고있는데 스레딕하는거 알면 또 뭐라 그럴까 일베 어쩌구 할려나? 계속 꼴아보고 미친년처럼 쳐웃고 비웃고 지 아닌 사람 만만하게 보고 젤 빡치는건 내 최애 틀딱이라고 노래 들을때마다 이따위 노래 왜 듣냐고 하고 지 최애 찬양할땐 호응해줘야 하는거 ㅈㄴ 잼민이도 아니고 중딩새끼가 지 아티스트 틀딱이나 유행 지났다고 하는거 듣기 싫다면서 타 가수들 까죠? 또 지 취향이랑 다르면 무시하고 배척하고 사람 앞에서 취향 얘기 하면서 기분나쁘게 만들고. 진심 진절머리가 난다 진짜 꼴보기도 싫어 내가 뭐 잘하는것 같다 얘기하면 어느 포인트에서 그렇게 느꼈는데? 이러고 내가 잘하는 것 같게 느끼면 잘하는거지 지가 뭔상관? ㅈㄴ 쿵쿵거리고 소리치고 화내고 엄마가 뭐라 할라치면 너네들한테 배운거거든 시전 ㅈㄴ 사이코같은게 뭐냐면 자기 원한 산 사람은 어떻게든 어떤 방식으로든 끝까지 나락으로 떨구고 끝까지 친구였다가 마지막에 뒤통수 떄림. 그리고 그 얘기 하면서 실실 쪼갬 그 표정 봤어야 했다고 하면서 진짜 제일 빡치는건 주변 어른들 친구들 심지어 내 친구까지 동생년 착한 줄 안다는거. 진짜 집에서 행동하는 거랑 정반대로 밖에서 ㅈㄴ 착한척해서 나랑 걔랑 어쩌다 싸우면 나만 나쁜년으로 몰아감 그리고 착한게 크래딧이 쌓였나 큰 거(돈 훔쳤다거나 하는거) 아니면 진짜 안 혼나는데 진짜 빡침 난 숙제나 이런거 죽어라 해서 결과 나오명 칭찬 받는데 쟨 아무것도 안 해도 착한년돼버리는게 너무 싫어 난 좀만 잘못해도 죽일년인데 쟨 뭐 잘못하면 스트레스라고 치부되는거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가끔 싸우다 칼로 찔러버린다 밤에 조심해 이런얘기 하는데 장난인줄 알지? 60 장난 40 진심이다 진짜 니 조심해 진짜 죽여버린다

진짜 제3자로서 이런 말해서 미안한데 그냥 날 잡고 훈육 좀 시켜야 할듯 저런 애들은 한번 호되게 혼 안나면 진짜 정신머리 안고쳐짐 말로 해서 안된다면.. 어쩔 수 없는듯

너가 언니인데 집안의 위계질서가 너무 안잡힌거 같아 너 성질로 해먹을수 있으면 시발시발 거리면서 욕좀 퍼붓는게 나을거 같네

>>2 >>3 정말 많이 지랄했음 나야 맨날보고 성격아니까 계속 혼내고 엄마는 동생이 아무리 착한 척해도 걔 성질 좀 아니까 하지 말라고 타이르기도 하고 근데 안변함 아빠뺵이 있어서 저러나? 아빠는 아직 동생 착한 줄 알거든 내가 백날 얘기해봤자 돌아오는건 동생이니까 봐줘라, 아님 깐죽거리면 죽여버려 같은말이라 진짜 뭘 하고싶어도 못함... 진짜 한번 지랄해볼까 문제는 두세살 차이가 아니라 연년생이라 패도 겁을 모르고 다 일러바치는데 진짜 걍 내가 성인되서 나가는게 빠를듯...

>>4 쓰니 장녀야?? 글에서 뭔가 느껴지네.. 쨋든 힘내고 탈가정 같이 화이팅하자 나도 비슷한 이유야

>>5 응 장녀야 ㅎㅏ.... 진짜 저 새끼 적어도 4년 이상은 봐야하는데 둘중 하나가 미치든 나가든 해야 끝날것 같아 레더도 탈가정 홧팅이다 난 진짜 나가 살거임...

오늘 진짜 쟤가 드디어 미친건가 싶었다 아침부터 계속 비웃길래 위험하다 싶었거든? 밤에 지 친구랑 디엠전화하는데 엄마가 동생이 58키로라 하니까 위험하다고 그랬음. 그랬더니 친구랑 디엠 전화하는 와중에 음소거도 안하고 꼰머, 라떼는 말이야, 엄마 진짜 이상하다 등 친구 앞에서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하길래(그 친구란 년은 같이 낄낄거리더라) 나랑 엄마랑 친구 전화하는데 일부러 꼽줬음(쟨 친구랑 전화하면 흥분해서 더 저런다 친구 맘에 안 든다 뭐 이런식으로) 그러다가 우리엄마 국밥 먹는다(국밥충이란걸 돌려까는 거였음 시발련이 엄마가 가만히 있으니까 만만한줄알아) 결정타로 저년들 완전 꼰대년들이라는 말을 지 친구랑 낄낄거리면서 하길래 진짜 옆구리를 발로 진짜 쎄게 찼는데 지도 발로 차더라 손에 멍들음ㅋㅋㅋ 여튼 이게 포인트가 아니지 저 친구란 년도 존나 웃긴게 지들이 사이다에 사춘기 와서 저러는 줄 알아. 걍 싸가지 없고 친구년은 주제를 모르는건데 아니 도대체 남이 지 엄마 자기한테 욕하는데 같이 낄낄거리는 심리를 이해 할 수가 없음 진짜 끼리끼리는 사이언스인가? 여튼 그 친구년도 친구년이고 동생도 동생이고.. 언제 증거 싹 모아서 아빠한테 한번에 꼰지르긴 해얄듯

진짜 쟤 왜저러냐 아까도 지 방에서 나오자 마자 쯧쯧거리길래 똑같이 해주다가 유치해서 그만뒀더니 지가 이긴 줄 알고 존나 풋 푸후훗 푸하핫(진짜 딱 이 텍스트였음) 이러면서 올라가네 방금도 졸라 웃기게 에휴 에휴 거리고 쯧쯧거리고 존나 근엄한척 하다가 감 어이털려ㅋㅋㅋ 지가 그런다고 뭐 쪼는 척이라도 해줄까봐

그냥 부모님 안 계실때 날잡고 패자 말로해서 들을거 같지도않고 철든다는 보장도 없고 그 나이때는 사춘기 사춘기 하면서 다 치부하는거 알지? 부모님은 모르겠고 언니로써 서열은 맞혀야 할거같은데 아니면 그냥 투명인간 취급해 저게 다 저런행동으로써 관심받으니깐 더 과민반응 하는 걸 수도..

오늘 또 동생때문에 혼났음 이번달 초부터 계속 비웃고 내 말에 토달고(뭐 언니부심 이런게 아니라 걍 위에 써놓은 데로 뭔 말 할때마다 굴었음) 참는것도 한계가 있지 요즘 생리전 증후군 나오는 주기라 더 예민하고 아침부터 생리통있어서 진짜 정말 예민한데 아침부터 언니가 늦게 일어난거네(난 제때 나왔음 지가 화장하는데 지 기다려달라고 그래서 늦은거지) 가는 네네 ㅈㄴ 드라마 대사냐고 악팅함? 왜 드라마에 보면 막 소리치다가 갑자기 말세기 줄어드는 그런거 따라하더니만 갑자기 강아지를 때리는거임 주먹으로 퍽 소리나게 존나 어이없어가지고 니 뭐하냐고 머리를 한대 갈겼음 그랬더니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엄마는 왜 가만히 있냐 아빠한테 얘기한다 개지랄을 하길래 이어폰 끼고 무시했지 그랬더니 또 말빨 딸려서 저러는거 봐ㅋㅋㅋㅋ ㅇㅈㄹ 하더라 계속 무시했지 그랬더니 학교 들어가는데 뒤통수를 ㅈㄴ 쎄게 때리는거임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지 하교하고 차 타니까 또 들어오자마자는 가만히 있어서 나도 뭐라 할려다가 말았음 집에 오니까 기다렸다는듯이 아빠한테 전화하더라 아빠한테 언니가 맨날 때린다 욕한다 어쩐다 그러니까 난 엄마한테 내 뒷담화하는줄 알고 방에서 나와서 뒷담화 까려면 조용히 까라고 그랬음 근데 아빠랑 얘기하는 중이니까 당연히 아빠는 나한테 오지 미친년 씨발년 개같은년 욕이란 욕 다 쳐먹고 방금은 지 화 다 풀고나서는 됐다고 내가 모르는 영어 다 써서라도 자퇴시킨다고 너 한국으로 돌아오는줄 알라고 결론남. 그래 난 항상 동생한테 못할 짓 한 죽일년이지 동생은 항상 가련한 피해자고 시발ㅋㅋㅋㅋㅋ 솔직히 여기서 내가 잘못한건 뒤통수 갈긴거밖에 없지않냐? 진짜 ㅈㄴ 지가 맞는다고 맞을애도 아니고 지도 때렸으면서 뭘 맨날 때려 미친년이 진짜 나 한국가게 생겼어 씨발 아 짜증나 진짜 이 집에서 난 항상 미친년이고 가해자고 동생년이 정상이고 피해자임 진짜 죽어버리고 싶다 이정도면 내가 이상한거 아니냐고? 친구들한테도 다 말해봤는데 그정도면 니 동생이 이상한거라고 니 동생 원래 착한애 아니냔다 니가 평소에 잘못한게 있겠지 시발ㅋㅋㅋㅋ 아니라고 항상 먼저 시비걸고 항상 지는법이 없고 끝까지 대드는건 동생년이라고 진짜 아 짜증나 억울한건 애저녁에 놨고 이젠 짜증만 나 뭐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는데 걍 짜증나 진짜

헐 읽는 나도 화가 나는데 스레주 얼마나 쌓였을까 내 친구 동생도 성격 거지같았는데 내 친구가 빡쳐서 동생 옷 가위로 자르고 화장품 다 던지고 부셔버리고 물건들 얼굴에 던지고 부모님이 말리던 말던 난리난리를 쳤더니 동생이 무서워하면서 더 안 까분다더라 혹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봤어 힘내

>>11 부럽네 나도 한번 개난리 쳐볼까? 근데 또 그러면 진짜 한국 갈지도 몰라 한국가는거 진짜 싫은데 가면 학교는 개뿔 진짜 사육당할수도 있어 한국 갈 위험없이 지랄하는게 뭐가있을까 진짜 조금만 동생 건드려도 죽일년 미친년 정신 나간년 되는건 난데 진짜 어쩌지

년연생이라 겁대가리를 상실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존나 심란하다 진짜 내가 잘못한게 뭐가 있을까 내가 잘못하긴 했나? 한국에 갈 정도로 잘못한 일인가 싶어 키우는 강아지 떄린년 머리통 때린것뿐인데 뭐가 잘못한걸까 정말 한국에 갈 가치가 있는 정도로 내가 죽일년인가 싶다

방에서 친구랑 통화하면서 낄낄거리는 저년이나 내가 지 편을 들든말든 내가 착하게 굴든말든 동생년 신경쓰는 엄마나 엄마말만 곧이 곧대로 믿고 동생년 착한 줄 아는 아빠나 다 싫다 진짜 심지어 뒤통수 갈길때는 개새끼가 지 때린년 때리지말라고 으르릉거리더라 어이가 없어서 진짜ㅋㅋㅋㅋ

부모님 설득해서 지가 밥차려먹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게 해 보자 동생 친구들 중에 스레주가 아는 애들이나 동생한테 당한 애들한테 입털어서 소외감 느끼게 하는 건 어때?

오늘 걔한테 물뿌렸어 와 속이 다 시원하더라 오늘 또 며칠 조용하더니 오늘 저녁 먹는데 가만히 앉아있는 사람보고 미친것 좀 보라, 미친년, 국밥충, 뭐 사람 승질 건드리는데는 진짜 뭐 있음 학원에라도 다니는 것 같애 여튼 그렇게 계속 시비걸고 엄마는 모른척하고있다가 걍 엄마보고 나 쟤랑 겸상 안해. 오늘 따로 먹을땐 아무 일도 없었는데 같이 먹으니까 또 이러잖아. 내가 차리든 말든 할테니까 쟤랑 같이 밥 안 먹어. 이랬다? 근데 미친년 또 할 말 없으니까 가냐? 하길래 바로 뒤 돌아서 잡히는게 물잔이길래 냅다 뿌렸음. 빗나가서 아쉽긴 한데 속은 시원했다

레주야 와이파이는 다를수도..?? 여튼 한동안 잠잠하다가 동생새끼 아침부터 친구랑 통화하면서 시끄럽게 굴고 동생년 엄마 욕하고 친구란년은 또 거기에 장단맞춰주며 낄낄거리는게 받아주는것도 한계가 있지 정도를 모르고 계속 욕하고 가족욕에 아빠욕 심지어 친척욕까지 하는거야. 지 친구랑 할 얘기가 그렇게 없나 시발련이 미쳐가지고;; 내가 그래서 거기다가 대고 니 친구 ㅈㄴ 싫다고 남이 가족 욕하는데 불편한척이라도 하라고 미친년이 같이 낄낄거리고 앉아있다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ㅈㄴ 표정 썩으면서 숟갈 밥풀 튀길정도로 탁 놓더니 개째려보면서 문 쾅 닫고 지방으로 들어가는 거임 미친년 지금이 몇신데;; 우리집 오피스텔? 그 작은 아파트 살고 또 방음도 안좋을 뿐더러 밑에 할머니들 욕먹게 만드는 일부 할매랑 손자 살아서 조금만 시끄러워도 올라오는데... 그리고 그때가 6시라 이른 시간이기도 하며, 역시나 오늘도 30분 그 할머니 설교하는거 들었다ㅋㅋㅋㅋ 시발 진짜 개같은거 진짜 아빠가 여기에 있었어야 하는건데 시발 아;;; 그리고 지금 1시 50분인데 미친년 학교에서도 째려보고 지랄하더라 내가 잘못한거냐? 내가 못한거임? 물론 어른스러운 대처는 아니었지 근데 ㅅㅂ... 걍 꼴보기 싫다 진짜

전국 남동생들 다 그러냐 ㅅㅂ 우리도 그래 하는 짓 보면 인간인지 짐승인지 분간이 안 가 서열정리 확실히 해놔야됨 개패든지 말로 패든지..

>>18 나 레준데 데이타 쓰는 중. 아 성별 확실히 안해놨구나 쟤 여동생이야. 그냥 전국의 동생들을 욕맥이는 일부 동생 이라고 하자구

개자식이 오늘 생리라고 할말 못할말 다하네 씨발 오밤중에 남의 방문 쳐들어와서 잠깨우고 갑자기 내 최애돌 욕하고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프면 니만 아프라고 왜 남헌테 피해를 주는데 씹새야 덕분에 잠 다 잤고 기분 개잡쳤다 시발 진짜 나 가지고 지랄이야

... 우리집 보는줄 ... 우리집 큰고모년도 지가 딸이라서 사랑이란 사랑 다받고 오빠인 우리아빠한테 갑질해서 나랑 우리엄마 싸대기때리고 지랄이란 지랄이란 다쳐해놓고 징징대고 역겨움... 큰고모년 나이차만 아니면 죽이고싶더라

레주야 한번 갈아엎자. >>11 ㄹㅇ 이 레더처럼 한번 반 죽여놔. 일단 증거부터 싸그리모으자 지금부터. (이거 경험담임) 동생 꼬라지 보니 한달? 아니 일주일 정도만 더 버티면 증거 모일듯. (녹음, 동영상, 사진 등) 아버님, 어머님한테 지금까지 동생이 한짓 싹다말하고 증거 보여드려. 그렇게 하고나서 나 얘 반 죽여놓을거니까 말리지 말라고 하면 웬만한 부모님은 아무말 못한다. (우리 부모님도 그때만큼은 애 반 죽여놓으라고 하더라) 증거 모으는게 제일 중요해... 화이팅 스레주

와 이젠 지가 엄마라도 된거마냥 엄마한테 소리치고 엄마 훈계함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 지 혼자 실컷 놀고 내려와서 가만히있는 사람한테 시비걸어ㅋㅋㅋㅋㅋㅋ 시발 니가 먼저 태어나지 그랬어요 시발련아 농땡이를 쳐 치고 앉아있네 뭐 가족한테 도움이 되지는 못할망정이래 미친년 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와 개또라이같은거 엄마 백신 맞고 후유증? 때문에 피곤하시다고 주무시는데 또라이가 문 쾅 열고 들어가서 강아지 데려오면서 아 또 자? 하는것도 없으면서? ㅇㅈㄹ함 개또라이 진짜 미친년 아 진짜 죽이고싶어 진짜 패륜아도 니처럼 안해 개새끼야 진짜... 죽이고싶어 막 쟤만 보면 우발적 살인 왜 하는지 알겠다니까?

하나하나 녹음해서 아버지한테 보내 드려 개빡치네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5레스 나 처럼 이런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있어? 다같이 서로 위로하자 ㅠ 30분 전 new 11 Hit
하소연 2021/06/12 23:01:25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아 ㅅㅂ 진짜 집구석 ㅈㄴ싫어 53분 전 new 14 Hit
하소연 2021/06/12 22:05:24 이름 : 이름없음
78레스 수능 보기 전에 그냥 죽을래 59분 전 new 48 Hit
하소연 2021/06/12 20:51:46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아진짜존나어이없어 1시간 전 new 19 Hit
하소연 2021/06/12 21:55:45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 1시간 전 new 19 Hit
하소연 2021/06/12 21:34:06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수능끝나는 날 자살할거야 2시간 전 new 145 Hit
하소연 2021/06/10 21:58:09 이름 : 이름없음
319레스 우리 비밀털어놓고가자 2시간 전 new 2994 Hit
하소연 2018/08/14 15:05:22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7월이 끝나기 전에는 죽어야지 2시간 전 new 15 Hit
하소연 2021/06/12 21:24:13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감정 쓰레기통 스레 3🗑🗑 2시간 전 new 203 Hit
하소연 2021/06/03 21:21:3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 2시간 전 new 12 Hit
하소연 2021/06/12 19:52:41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무가력하다. 4시간 전 new 15 Hit
하소연 2021/06/12 19:22:0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같은애 있니 들어와봐 4시간 전 new 37 Hit
하소연 2021/06/12 03:03:17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이건 내가 문제가 있는거냐?? 4시간 전 new 48 Hit
하소연 2021/06/12 00:34:41 이름 : ◆q7BwFcrhvDv
13레스 내가 어린 애들 상대로 사기친 것 처럼 보여? 5시간 전 new 100 Hit
하소연 2021/05/31 23:18:02 이름 : 이름없음
166레스 좀 더 똑부러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5시간 전 new 194 Hit
하소연 2021/05/27 20:03:3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