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도 많이나고 이런저런 고민도 많이 들어서 밤을 새버렸네. 아무튼 이번 일로 느낀건 있었어. 가는 말이 곱다고 오는 말이 곱지 않다는거. 그리고 생각보단 세상에 성숙한 어른들은 거의 없다는거. 잠 못 잔건 인생 수업료라고 생각해야겠다. 휴 이렇게 독백이라도 하니 마음은 편해졌다.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어른들도 애들이랑 똑같더라 10대나 20대나 30대나 하물며 60대 할머니들 사이조차도... 서로간 사이 엿보면 애들같아 뭔일인지 잘모르겠지만 오늘은 푹자길바래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69레스 오늘 하루, 죽지 않는 이유 5 1시간 전 new 334 Hit
하소연 2021/03/22 22:29:35 이름 : today
1레스 죽고시픈k고딩!!!!!!!.............. 1시간 전 new 8 Hit
하소연 2021/04/21 03:20:14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위로좀 해주라 4시간 전 new 14 Hit
하소연 2021/04/21 00:52:3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죽을 때가 됐나 4시간 전 new 12 Hit
하소연 2021/04/21 00:34:23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세상에 내 편은 없는건가? 5시간 전 new 87 Hit
하소연 2020/07/16 15:47:20 이름 : 이름없음
797레스 🗑🗑감정 쓰레기통 스레 2🗑🗑 6시간 전 new 3489 Hit
하소연 2020/11/26 21:50:26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늦게들어와서 6시간 전 new 12 Hit
하소연 2021/04/20 23:08:21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 애 6시간 전 new 85 Hit
하소연 2021/04/19 18:16:1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하 강제로 시험 칠 기회가 없어졌어 7시간 전 new 35 Hit
하소연 2021/04/20 19:49:4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하 난 욕만 처먹고 살지 8시간 전 new 19 Hit
하소연 2021/04/20 20:44:5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아빠랑 말 잘 안 하고 불편한 사인데 8시간 전 new 21 Hit
하소연 2021/04/20 19:46:0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반에 틱장애 있는 애가 있나봐... 8시간 전 new 24 Hit
하소연 2021/04/20 20:44:40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아진짜개빡쳐 옷찢음 8시간 전 new 34 Hit
하소연 2021/04/20 18:14:1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 11시간 전 new 10 Hit
하소연 2021/04/20 15:32:47 이름 : 이름없음
38레스 가난한년 12시간 전 new 69 Hit
하소연 2021/04/20 14:03:4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