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여자인데 방금 혼자 만지고 있다가 엄마가 갑자기 방문 콱 열었어 이불 덮고 걍 살짝 그러고 있었는데 엄마가 방문 콱 여니까 나도 모르게 놀라서 너무 티나게 손을 뺐단 말이야ㅠ 엄마가 너 뭐하냐 일랬는데 눈치 채신 건 아니겠지ㅠㅠㅠ

씹 방에서 어떻게 나가지

아 거실에 엄마 계신데 어떻게 나가지 진짜 미치겠네

아 손만 그렇게 안 뺐어도 안 들키는데 아아악

그냥 태연하게 있었다면 뭐하냐고 안물어봤지 않을까.. 들켰다에 한표..

>>9 아아아ㅠㅠㅠ 진짜 망했네

그냥 자연스럽게 행동해ㅋㅋㅋ엄마도 아마 다 알고 모른척 해주실거야

>>11 그렇긴 한데 내가 너무 민망해ㅋ큐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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