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로 얘기해보자면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난 사는 이유도 모르겠었고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서 무언가를 찾기 위해 떠났음 목적지는 정하지 않았지만 나가고 난 뒤 찾았어 시청 근처에 있는 저 산으로 저기에 무언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그걸 좇았음 근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멀었어 그래서 포기하고 가려던 순간 똥이 마려워지는거야

그래서 화장실 찾는데 가게 문은 다 닫혀있었어 그래서 못 참고 그냥 거하게 쌈...

괜차나~ 나 장이 예민해서 존내 뭐만 먹어도 조용한 학원에서 꿀뤼구릭기ㅜ리그ㅡ기 ㄱ 소리나 학교에서도...홓 설사랑 똥이랑 방구 참다가 소리 드럽게 많이나고 골로 갈뻔한적 많음ㅋㅋㅋ

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 아ㅋㅋㄱㅋㄱ

방광, 장 예민한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법한 일임ㅋㅋㅋㅋㅋ모두 그런 건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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