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 때문에 너무 힘들어.. (27)
2.엄마가 바람펴서 전라북도에서 충남까지왔어요 (4)
3.너희는 이런적 없어? (93)
4.6년 친구가 동성애자래.. (12)
5.내가 너무 더러운것같애 (22)
6.우울하다. 우울할 수 밖에 없지. (17)
7.익명이니까 한번 털어놓고 싶어 (16)
8.터놓는 것 (36)
9.나 이제 어떻게 해야되지? (10)
10.얼마나 많은사람이 볼지모르겠는데..너무외로워.. (10)
11.대학 안가고 시간 때우는법 (7)
12.고민상담 (3)
작년에 엄마가 바람펴서 아빠랑만 타지까지 오기로했는데 무슨일인지 엄마까지 같이와서 살고있네요;; 진짜 하루하루가 좆같고 살기싫어요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온라인 친구가 한 말이 미묘해
27레스돈 때문에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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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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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엄마가 바람펴서 전라북도에서 충남까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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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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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레스너희는 이런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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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6년 친구가 동성애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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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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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내가 너무 더러운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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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우울하다. 우울할 수 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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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익명이니까 한번 털어놓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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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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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레스터놓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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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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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나 이제 어떻게 해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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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얼마나 많은사람이 볼지모르겠는데..너무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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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대학 안가고 시간 때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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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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