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08 07:06:45 ID : Numr9fTWo3P 0
노트북으로 타이핑중인데 뒤로가기 되버려서 다 날라가버렸네 ㅅㅂ ㅡㅡ 최대한 짧게 요약한다. 초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 "너의 꿈은 뭐니?" 라고 한명씩에게 물어봄. 근데 나는 그때 대답할 말이 없어서 애들이 대답하는 "정치가요, 검사요, 변호사요, 선생님이요!" 이런걸 같이 말했지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부터 진로 시간이 생기고 '되고싶은 꿈(or 직업)이 무엇입니까?' 이런걸 물어보는거야.. 진로 교육도 하고.. 근데 내가 그때부터 생각나는 시 구절이나 소설을 메모장에 끄적였고. 그래서 그냥 막연하게 소설가라고 적은거야. 중1때 다른 지역으로 이사갔는데 왕따를 당해서 자살까지 생각했는데... 내가 그때 바보같이 점심을 매일 굶었어. 나도 처음부터 굶은건 아니야. 반에서 왕따를 당했고(반을 주도하는 한명이 나를 무지 싫어했고, 담임도 자기 생일같은때에 선물을 안주니까 대놓고 나를 까댔어).... 뭐.. 처음 1~2주는 혼자서도 밥을 먹었는데 내가 진짜 상처를 받았던게 얼굴도 모르는 애들이 밥을 혼자먹는 나를 슬쩍 보면서 지들끼리 귓속말로 "밥 혼자먹고있네 친구없는 찐따인가 저렇게 살면 안쪽팔리냐" 이렇게 뒷담하면서 지나가는걸 듣고 정말 상처받아서 그뒤로 점심을 굶었어.. 중2때는 친구가 생겨서 같이 밥을 먹었고.. 아무튼 뭐.. 중3때 진로시간이 생겼고 거기서 나는 막연하게 또 소설가라 답했지. 그렇게 중3때도 비슷하게 지나갔어. 홀랜드 유형검사라고 알아? 나는 거기서 중학교때는 IC, 지금은 CI(이틀전에 봤던거야!) 뜨더라.. 참 애매하지.. 직업이..
2 이름없음 2018/04/08 07:09:59 ID : Numr9fTWo3P 0
그렇게 고등학교때도 변한건 없었어. 고1때도 소설가였고... 나는 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들하고 친했다고 생각해.. 고1때는 담임선생님하고 "결혼이 정말로 행복한것이냐?" 고 물었고 선생님은 자기 가정사까지 나한테 얘기해주셨고 그랬어.. 고2때 쌤은 시인이셨는데 이미 등단하셨고 책도 내신 분이셨어. 아무튼 이건 중요한 얘기는 아니고 나는 그때도 소설가라 했어.. 그리고 고2때 선생님이 그걸 보시고 매일 자기 자리에 쓴 소설이나 시를 공책에 써서 올려놓으래 ㅋㅋ 그리고 피드백을 받긴받았는데... 내가 귀찮아서 몇달 안갔어... 정말로 시인이나 소설가를 되고싶었던것도 아니고 그냥 재밌으니까 쓴거고.. 그리고 나는 예전부터 솔직히 내가 글 쓰는거에 재능이 없다는걸 깨닫고 있었어, 문피아나 조아라등에 올려도 추천수는 많아봐야 10개 안팎이였고.. 정말 진지하게 쓰면 추천도 안박히고... 무엇보다 보는 사람들이 없어.
3 이름없음 2018/04/08 07:14:27 ID : Numr9fTWo3P 0
소설을 쓰는건 재밌기는한데 아무도 안보니까 점점 자신도 없고... 중1때는 왕따도 당했고.. 답이 없지 뭐 ㅋㅋ 그렇다고 시도 잘쓰는건 아니야. 오히려 다른애들보다 못써.. "낙엽같이 흐드러지는 꽃잎, 빛바래가니, 장마 지나는 사이에 쏜살같이 지나가여라" 가 제일 잘쓴거 아무튼 그런짓하면서 시간 낭비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세달을 놀다가 1년 아르바이트를 했어. 그런데 병무청에서 우울증 진단 내려서 군 지정병원가서 통원치료 받았어.. 그리고 공익 한번 미끄러지고.. 그리고 지금은 엄마가 전기라도 배우라고 닥달해서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고용노동부가서 내울배움카드 발급받고 전기학원을 다니기 직전이야..
4 이름없음 2018/04/08 07:17:15 ID : Numr9fTWo3P 0
전기학원에서 1년간 교육받고 전기기능사를 따고 3~4년의 경력을 쌓고 전기 산업기사를 취득, 이후 전기기사까지 달려나간뒤에 소방or산업안전기사 자격증까지 따는걸 40까지 바라본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솔직히 힘들잖아.. 전기기능사부터가.. 그렇다고 내 대가리가 좋은건 아니야 ㅋㅋ 오히려 나뻐.. 집중도 못하고. 난 예전부터 숫자를 다루는 일이 좋았어(금전이나 계약서 같은거) 특히 통계 자료를 수집하거나 정보를 취합하는게 좋았고.. 제일 관심이 있었고 좋았던 과목이 경제였어. 직업 적성도 검사도 애널리스트,검사가 제일 높게 나왔고.. 근데 그러면 뭐해 성적이 안되는데. 고졸인데. 하... 앞으로 막막하다. 소설이야 내가 재밌으니까 가끔 쓸수야있고 주식도 하고 있지만 내가 정말 전기를 배워야 하는걸까? 너무 자신이 없고 이게 진짜 내 길이 아닌것같아.
5 이름없음 2018/04/08 07:18:58 ID : Numr9fTWo3P 0
그렇다고 전기 말고 딱히 다른 대안이 있는것도 아니고 요리는 진짜 싫어하거든. 애초에 나는 맛을 거의 느끼지 못해. 짜다는 간신히 구분하고 달다는 정말 모르겠거든.... 전기말고 딱히 할것도 없고 그게 돈을 많이 주기는하고 전망도 좋은것 같은데.. 그런데 정말 전기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닌걸.. 그렇다고 내가 영업같은건 또 아닌게 난 사람을 낯을 많이 가려. 지난 4일도 억지로 가면쓰고 좋게좋게 대한거고.. 어휴... 너네는 나처럼 살지말고 학생이면 공부해라 제발;; 대학가면 2~4년 이라도 시간이 늦춰진다 생각해라.
6 이름없음 2018/04/08 09:15:45 ID : yHu3vgY8pbC 0
그 의지력이라면 무슨 길을 찾아도 끝까지 못가겠는데? 그리고 고작 21살이면서 무슨 아저씨처럼 말하고 있어;; 할게 없다면 공부해서 성적 올리고 대학 가. 평생 공돌이로 살거 아니면 대학은 취업에 필요한 베이스 조건이니까.
7 이름없음 2018/04/08 20:55:05 ID : Numr9fTWo3P 0
차라리 할게 없다고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가는것보다 기술을 배우고 폴리텍 대학을 나오는게 더 낫겠는데? 그리고 평생 공돌이로 살거 아니면 대학은 취업에 필요한 베이스 조건이라고 했는데 네가 말하는 취업이 정확히 어떤 분야에 대한 취업을 말하는거야? 혹시 그냥 몽뚱그려서 사무 관련으로 말하는거면... 답이 없다.
8 이름없음 2018/04/08 20:58:57 ID : Numr9fTWo3P 0
할거 없으면 공부해서 성적을 올리고 대학을 가라는게 얼마나 무책임하면서 오히려 다른것보다 안일하고 어이없는 소리인지 모르는것 같은데. 내가 21살이니 지금 대학을 간다고 치자. 일단 나는 공부 못하니 재수 1년이니 22살에 대학을 갔다고치자. 그리고 군대 2년 합치면 24살. 4년제 대학 졸업이면 27살인데 이게 애초에 대부분의 남학생에게는 말이 안되는게 대학을 4년 만에 칼졸업한다? 휴학은 당연히 안되고 낙제나 재수강을 최소화 해야하며 수강신청도 최대한 자 해야하지. 더군다나 남자는 군대도 다녀와야 하는데 칼복학하려면 입대 시기를 해야하는데 현재 입대가 얼마나 미뤄지고 있는지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다. 또한 현재에 취업, 성적, 등록금의 문제도 거론되고 있는데 이때문에 상당수의 대학에서 졸업을 미루는 학생이 보여지고 있는데 네가 한말이 얼마나 안일한지 아고나 있는거야?
9 이름없음 2018/04/08 21:03:03 ID : Numr9fTWo3P 0
할게 없으면 공부해서 성적 올리고 대학을 가라는만큼 안일한 개소리도 흔치 않다. 그리고 27살에 칼졸업 했다고쳐도 3년 만에 취업을 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너는 가능할거라 생각하냐? 말이 재수 1년으로 잡았지 보통은 재수가 아니라 2~3수까지 가야하지. 또한 대학이 취업에 필요한 베이스 조건? 그건 상위권에 등재된 대학에 한정되는거고. 지거국이나 명문대에 한정되는거지 어디 흔한 듣도보도못한 대학도 쳐줄거 같아? 차라리 네말보다 "정말 싫거나 못참겠어도 닥치고 전기를 배우고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후 현장에서 실무경력 쌓은뒤에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을 따고 소방 안전 혹은 산업 안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한뒤에 전기 기사를 최대한 빨리 취득하고나서 실무직이 아닌 건물 배관,유지 보수설비 등으로 빠져나가라" 는게 더 현실성있고 좋은 계획 같은데.
10 이름없음 2018/04/08 21:15:55 ID : o6i66mLfdQn 0
스레주 군대는 갔다왔어?
11 이름없음 2018/04/08 21:24:43 ID : e587fgjfWnU 0
4년제 안나오면 어른들도 무시하고 직장에서도 무시하는 케이스가 많던데..결혼할때도 시댁에서 반대하지않을까
12 이름없음 2018/04/08 21:27:08 ID : e587fgjfWnU 0
그리고 고졸이나 전문대는 생산직가서 돈은 많이받는데 경력이 쌓일만한 일이 아니라 이직이 힘들어 기술직은가야 경력이 되는데 이건 최소한 전문대는 나와야하고
13 이름없음 2018/04/08 21:30:33 ID : e587fgjfWnU 0
그리고 대학안가면 잘풀리는 케이스가 공기업 공무원 중견이상기업 기술직 대기업생산직 이정돈데 공무원시험이야 말할것도없고 공기업은 토익이랑 ncs보니까 영어는 잘해야돼 아무리 기사따서 자격요건은 맞춰도 토익없으면 서류못넣는 공기업 많거든 그리고 중견이상도 최소 산기랑 토익 필요하고
14 이름없음 2018/04/08 21:33:03 ID : e587fgjfWnU 0
그리고 어지간한 4년제 문과보단 차라리 전문대 전화기쪽 과를가는게 취업은 더 잘되긴해 자격증따서 취업하는데가 많고 토익있으면 좋은곳도 갈수있고 기업에서 추천장 날아오는 학교도 있으니까
15 이름없음 2018/04/08 21:33:43 ID : e587fgjfWnU 0
그니까 전문대라도가는게 좋아 4년제이상이면 더 좋고
16 이름없음 2018/04/08 21:40:05 ID : e587fgjfWnU 0
그리고 요즘 이과수능으로 4~5등급쯤 찍으면 좋은전문대 갈수있어
17 이름없음 2018/04/08 21:56:08 ID : e587fgjfWnU 0
그리고 요즘 4년제 문과졸업하고 폴리텍 전화기가는 사람 많아 20대후반에 졸업해도 취업잘되고 생산직은 나이좀 보겠지만
18 이름없음 2018/04/09 02:29:34 ID : Numr9fTWo3P 0
레스4에서 공익 한번 미끄러졌다고 말했어 ㅇㅇ. 아직 못갔고 두번 더 미끄러지면 자동 소집면제야. 일단 나는 결혼을 안할꺼야. 이상하게 성욕은 가끔 생기는데 여자를 보면 아무런 생각도 안들어. 그냥 사람이구나 이느낌이지 좋아했던 사람도 없고... 사랑한다는 감정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겠어.
19 이름없음 2018/04/09 02:37:16 ID : Numr9fTWo3P 0
레스주 말대로 된다고 가정하면 그런 직업밖에 없기는 하지. 그런데 애초에 중견기업 이상에 취직하려면 좋은 학벌이 필요하고 나는 그걸 못했고 재수를 하더라도 그런 학벌을 할수는 없지. 오히려 지금 재수해서 대학을 가는것보다 차라리 전기 기능사를 따고나서 1년 간 관련 직종에서 경력을 쌓은뒤에 전기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확실히 레스주 말대로 어지간한 4년제 문과보단 전문대 전화기가 취업이 잘되기는 하지. 그런데 그렇게 하는것보다는.. 전기기능사를 따고나서 폴리텍을 가는게 낫지 않을까? 고졸이나 전문대는 생산직을 가는데 돈을 많이준다라.. 글쎄 그게 돈을 많이 주지는 않는데.. 일이 힘든것 이전에 쉬는 시간이 없고. 기술직이 가야 경력을 간다고 레스주가 말했듯이 그 경력때문에 내가 전기기능사를 딴뒤에 산업기사를 취득하고, 전기기사 까지 달리고나서 소방 or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딴다는거야. 그래야 취업이 쉬워지니까.
20 이름없음 2018/04/09 02:39:31 ID : Numr9fTWo3P 0
각 자격요건만 본다면 전기기능사 1년 교육 + 1년 경력 + 산업기사 자격 취득 및 1년 경력(총 2년 경력) + 전기 기사 취득으로 하면 3년인데 말이 쉬우니까 이것만 30세까지 바라본다고 한거야.
21 이름없음 2018/04/09 02:40:43 ID : Numr9fTWo3P 0
솔직히 말해서 지금 전문대를 갈바에 원래 생각했던대로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후 산업기사까지 딴후에 폴리텍 대학을 가던지 승강기 대학을 가는게..?
22 이름없음 2018/04/09 09:45:02 ID : e587fgjfWnU 0
4년제공대나오면 생산관리나 개발 설계같은일 하고 전문대나오면 충분히 현장에서 기계정비하는 기술직일 할수있다니까 학벌에 너무 집착안해도돼 물론 스펙을 쌓아야 얘기지만
23 이름없음 2018/04/09 09:50:03 ID : e587fgjfWnU 0
그런데 전문대쪽 커리큘럼은 거의 자격증쪽에 맞춰져있어서 공부열심히하고 졸업장따는격으로 자격증따는거거든 특히 전기쪽은 어려워서 못따고졸업하는 사람도 많고 그런데 대학은나와야되고 자격증도따야된다면 굳이 미리 자격증따느라 시간보내지말고 일찍 대학을 가는게 좋을거같은데?
24 이름없음 2018/04/09 09:58:06 ID : e587fgjfWnU 0
아 못따고졸업한단뜻은 전문대 교육과정이 개판이란뜻이아니라 사실 공부안하다온사람이 많다보니 떨어지는사람이 많은거야 충분히 노력하면 자격증도따고 학점도잘받고 일석이조지
25 이름없음 2018/04/09 12:29:29 ID : vA2MlzPii07 0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할 줄 아는 건 부정적인 생각과 불평 뿐이네. 그럼 그냥 굴러가는대로 살아야지. 니 생각대로 살아 그냥.
26 이름없음 2018/04/09 12:41:54 ID : vA2MlzPii07 0
전문대도 자기가 정신 바짝 차리면 대기업으로 빠질 수 있어. 충분히. 그런 케이스 꽤 봤고. 근데 또 이렇게 말하면 '그건 운이 좋았던거지. 모두가 할 수 있는건 아니야.' 라고 말하겠지. 근데 그렇게 계속 부정적인쪽으로만 생각할거면 그냥 현실에 타협해서 살아. 이런 고민 해서 뭐하냐. 결국 제자리 걸음인데. 그리고 폴리텍도 전문대도 말처럼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곳 아니야. 되게 쉽게 말하네. 정 현장 근무가 하고 싶지 않다면 대학은 나와. 지잡대라도 대학은 취업할때 도움이 돼. 단순 사무직 뿐만 아니라 현장직에서도. 그리고 지금 전문대 가면 늦은거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는데 내 친구도 스물 한 살에 전문대 들어갔고 대학엔 나이 없어. 인생은 네가 원하는대로 착착 밟을 수 있는 시간표 같은게 아니야. 자기 계획대로만 사는 사람들 없을걸? 네가 만들어둔 계획도 될지 안될지 모르는 계획이고 대학도 될지 안될지 모르는 계획이라면 사회적으로 좀 더 유리한쪽으로 빠져. 나 포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대학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생각이 다르다면 너 하고 싶은대로 해. 근데 그것보다 좀 세상을 넓게 보는게 우선 같다. 너 지금 너무 우물 안 개구리 같아. 똑똑한 사람들, 더 넓은 곳에서 노는 사람들, 경험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직접 보면서 탄력을 받아야 되는데 그게 없으니 앉아서 계획을 가장한 인생 설정놀음을 하고 있네.
27 이름없음 2018/04/09 12:43:55 ID : vA2MlzPii07 0
대학은 안끌리고 공부는 하기 싫고 그런데 학벌은 가지고 싶고 쉬는 시간 없이 힘든일 하는 건 싫고. 앞뒤가 안맞는데..
28 이름없음 2018/04/09 12:46:03 ID : vA2MlzPii07 0
왜 자꾸 멀리 바라봐? 그거 진짜 안좋은거야. 아직 일어나지도 않을 일, 먼 나이 걱정하지 말고 당장 1년 뒤, 6개월 뒤의 나를 걱정해. 그거 좋은 버릇 아님. 미래의 나 뿐만 아니라 현재의 내 발목까지 잡아버리니까.
29 이름없음 2018/04/09 12:47:39 ID : vA2MlzPii07 0
재수만 생각하는 사람은 재수에서 끝내지만 3,4수까지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재수에서 끝낼 수 없고 진짜 3,4수까지 가. 그러고는 생각하지. '거봐. 어쩐지 3,4수까지 갈 것 같더라니.' 그런 생각으로 뭘 하겠다는 거야?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사는게 막막하다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10 0
3레스25살인데 고민이 많아..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10 0
3레스내가 이상한걸까..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10 0
11레스타인에겐 관심없어 나만그래? 2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10 0
3레스나만 불행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10 0
47레스어렸을때 겪었던 끔찍한일이 현재의 트라우마로 남게된 이야기들을 써보자 7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10 3
5레스인간관계 도와줘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10 0
9레스나 인생 너무 막사는거같아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10 0
24레스학교생활 너무 힘들다 144 Hit
고민상담 afwd258 18.04.10 0
7레스3~4개월 째 생리를 안해.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10 0
14레스성인이 되면 도망치듯이 나와서 자취하고 싶다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9 0
8레스진짜 고민있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심각해 2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9 0
18레스우연히 전에 가르치셨던 과외쌤 페북의 글을 보고 충격받았어... 4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9 0
36레스배우 지망생인 자격지심이 강한 남학생입니다.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9 0
17레스얘기좀들어줘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9 0
29레스» 21살(98년생) 진로가 고민중이다. 4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9 0
19레스거울에 비친 내가 끔찍해보여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9 0
15레스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160 Hit
고민상담 ◆oE5WnTTQla9 18.04.09 0
36레스여친이 불임인데 어떻게 하지? 30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8 0
43레스새친구들이랑 노는데 분위기 적응을 못하겠음... 3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0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