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09 18:36:59 ID : q6pe1Dvwskk 0
고등학교 2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애가 있거든. 그런데 이새끼가 나를 싫어하는진 모르겠는데 내 뒷담을 몇번이고 깠어. 난 도대체 이새끼가 왜 나를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2 이름없음 2018/04/09 18:37:47 ID : mlg587cFg2H 0
그냥 싫은거거나 성격이 정반대라서? 혹은 스레주가 질투난게아닐까
3 이름없음 2018/04/09 18:39:15 ID : q6pe1Dvwskk 0
일단 나도 그새끼를 싫어함. 그새끼가 학교 다닐때부터 생각없이 말을 내뱉고 존나게 나댔거든 그냥 이렇게 말해도 레스더들은 이해 못할태니 고등학교 재학중~졸업 이후의 일 몇개를 말해볼께 1. 얘는 뭐만하면 ~~가 터졌다라고 말해. 그러니까 얘기하다가 'ㅈㄴ게 어이없네' 이런걸 '어이가 터졌네' 이런식으로 말해. 그냥 감탄사나 형용문을 ~~가 터졌다고 말하는데, 이게 남을 깔때도 똑같다 '걔 인성 터졌다' 이러면서 남을 욕함.
4 이름없음 2018/04/09 18:43:04 ID : q6pe1Dvwskk 0
2. 학기초에 내가 매점에서 빵을 사먹었는데 걔가 나보고 뭘 사달라고해서 쉬는시간에 말을 같이하는 애라서 그냥 사줬거든. 거스름돈 500원 이었는데 그새끼가 그걸 가지고 도망침. 결과만 말하자면 결국은 안돌려줌. 3. 나는 평소에 애들한테 먹을것을 잘사준다. 피시방 가면 같이 간 애들한테 음료수는 기본에 라면도 사줌. 그놈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내가 학교 매점에서 빵이나 음료수를 몇번 사줬거든. 거의 만원 약간 넘을꺼야. 그런데 이건 정말 아닌것같아서 걔한테 돈을 안쓰기 시작했는데 걔가 계속 내 신경을 건드리더라고. 그래서 일주일째 되는날 빡쳐서 "내가 너한테 사준게 얼마인데 너는 한번도 안사줬는데 이건 정말 아닌것같다" 고 뭐라고 했는데 걔가 "그러면 내가 사줄테니까 따라와" 하는거야. 그리고 걔가 나한테 사준게 500원짜리 캔 사이다.. 그리고 "야~ 내가 큰맘먹고 사줬다" 이러면서 자화자찬하고 그걸 2달동안 우려먹음.
5 이름없음 2018/04/09 18:46:40 ID : q6pe1Dvwskk 0
정말로 2달동안 뭐만하면 나도 뭘 사줬는데 너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쳐 우려먹음.. 애새끼가 대가리가 쳐 비었냐? 는 말이 절로 나오려고 하더라. 그뒤로 관계는 소원해졌는데 뭐만하면 나한테와서 대화를 시도하면서 신경을 건드리더라고. 뭐만하면 위에서 말했듯이 "야 니 인성 터졌다~" 이러면서. 그리고 내가 정치적으로 보수 스탠드거든? 그거 가지고 일베냐면서 시비를 존나게 털어댐. 아니 정치사상을 걸고 넘어지고 앉아있어.
6 이름없음 2018/04/09 18:49:14 ID : q6pe1Dvwskk 0
고등학교때는 기억 잘 안나니까 그냥 최근에 있었던 일을 말한다. 내가 중학교때 만나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거든. 얘하고는 꽤 친한게 일이만원 작은돈에서부터 큰돈까지 서로 빌리고 갚고 한번도 어긴적이 없었음. 늦더라도 정말 미안하다고하면서 반드시 돈을 서로 갚았거든. 참 좋은 친구임. 근데 걔가 얘를 좋게 보거든. (구분상, 뭐만하면 XX 터졌다고 지랄하는 새끼를 B로, 스레주 하고 친한애를 A라고 한다.) 이건 불과 1주전에 벌어진 일인데 A썰이야.
7 이름없음 2018/04/09 18:56:11 ID : q6pe1Dvwskk 0
A가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거든? 주차 알바나 서빙, 주방 보조나 설거비 등등.. 거의 안해본 일이 없어. 심지어 이삿짐이나 노가다도 뛰어본 애야. 그래서 몸은 좋고 거기에 운동하고 음악을 좋아해서 기타도 배우고 운동도 해서 그냥 한줄로 요약하면 왠만한건 잘하고 성격도 좋고 체력이 진짜 좋은애야. 그런데 B한테 갑자기 예전에 일했던 아르바이트 사장님께 전화가 온거야 "너 X일 XX시까지 나오라고" 갑자기 예전에 일했던 상사에게 저런 전화가 오면 어이없고 빡치잖아? 그런데 자초지종을 들어보니까 A가 "X일에 B가 나온다"라고 한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X일에 나올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or "한번 나올수 있는지 제가 B씨에게 말해보겠다"가 아니라. 아예 "그 사람은 X일에 확실히 나온다"고 사장에게 말한거야... 이건 사장하고 B에게 A가 직접 들은것
8 이름없음 2018/04/09 18:59:11 ID : q6pe1Dvwskk 0
내가 말을 이상하게 한거같으니 자세히 말한다. A가 이틀만 일을 하려고 알바를 구하고 있었는데 B가 갑자기 '예전에 일했던 곳에 재취업한다고 멋대로 신청한거야' 말한것도 어이없는게 사장에게 확실히 A가 나온다고 얘기한거야. 그러니까 사장은 뭣도모르고 A를 욕하는 상황이 되는거지. 그래놓고 B는 반성하는 기색이 없는게 문제인거야. 오히려 A가 이상한거라고 몰아가;;
9 이름없음 2018/04/09 19:02:58 ID : xwrhtcqY5Qt 0
에 A와B가 혼동된거아니야?
10 이름없음 2018/04/09 19:08:59 ID : q6pe1Dvwskk 0
아! 고맙다. 지금 보니까 네말대로 A와 B가 서로 혼동되어서 썼네. 정정하자면 "A가 내친구. B가 나를 싫어하는 새끼" A하고 B를 서로 바꿔서 읽어주길 바래.
11 이름없음 2018/04/09 19:12:43 ID : q6pe1Dvwskk 0
한달전에 내가 겪은일인데 오전 2시에 자고 있었거든.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온거야. 솔직히 새벽에 잘 자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깨면 누구든지 화나잖아. 나처럼 성격이 좀 더러우면 욕부터 나올꺼고. 나도 시계를 보고 아 씨발.. 이러면서 전화기를 보는데 모르는 번호인거야. 일단 새벽에 온것부터 급한 전화일수 있으니까 받았거든. 그런데 그새끼 목소리인거야. 순간 기분이 더러워져서 욕할뻔했지만 참고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까 다짜고짜 하는말이 "나 주말 아르바이트 곧 있으면 그만둘껀데 너 할래?" 라는거야. 그 말을 듣자마자 '안한다'고 답했는데 걔가 "야 사람 무안하게 그렇게 칼같이 답하면 뭐 어쩌란거냐?" 라는 거야. 아니.. 새벽 2시에 저딴걸로 전화하는 새끼가 이상한게 아니야? 내가 사람 무안하게 한게 문제인건가? 내 참 어이없어서
12 이름없음 2018/04/09 19:17:04 ID : q6pe1Dvwskk 0
B는 무슨 일이 있으면 일단 남을 탓하는 습관이 있는데(내가 보기에는 습관이 아니라 아예 자기에 책임이 있다는것을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 요즘 피시방에서 잘나가는 배틀그라운드 라는 게임이 있지? A하고 친구 두명에 B를 껴서 총 4인으로 파티 플레이(스쿼드)를 했어. 그런데 이런 단체 협동게임을 하면 B가 꼭 맨 처음 죽어... 같이 30판을 하면 25판을 처음 죽고 사운드 플레이를 전혀 할줄 몰라. 그러면서 훈수질은 ㅈㄴ게 둬. 그렇게 총을 쏘면 안된다 너 뭐하냐 저기로 안가냐? 이러면서. 그런데 웃긴게 A는 나하고 하면 왠만해서 20위권에 들어가고 꼭 한판 들어가면 두세명은 죽인단 말이야. 아무튼.. B는 자기도 못하는데 뭐만하면 남에게 훈수질을 존나게 둬.
13 이름없음 2018/04/09 19:28:20 ID : q6pe1Dvwskk 0
배그썰은 별로 중요한것은 아닌데.. 그냥 말해보고 싶었어.. B는 남이 뭘하면 옆에서 훈수질을 두거나 존나게 깐죽대. 나도 고등학교때 친구하고 오목두다가 B 멱살 잡을뻔했어. 30분 내내 옆에서 "이렇게 두면 안된다 너 머리 터졌냐" 이러면서 훈수질을 두니까, 그래서 내가 한번 네가 둬보라고 했는데 나하고 같이 하던애가 5분 약간 안되서 걔를 이겼고, 나도 거의 비슷하게 이겼음. 자기가 못하는데 더 잘하는 사람에게 왜 그리 훈수질을 쳐 두는지 모르겠다. 그냥 조용히하면 반이라도 가는데. 그리고 걔가 나를 약간 낮춰보는? 깔보는 생각이 있는것같아. 솔직히 확실하게 느껴져 뭐만하면 나보고 ~~터졌냐고 하는것부터 남보다 나한테 뭐라고 하는것도 있고... 내가 운전면허(1종 보통)을 필기,실기를 추가 교육 그런거 없이 단 한번에 합격했거든. 내가 필기를 붙었을때(컴퓨터로 문제 푸는거) B가 내가 필기 붙었다는 소리를 듣고 만만하게 보고 운전면허 시험을 봤나봐. 그런데 걔가 60대 점수로 불합격뜬거야. 1종 보통은 70점을 넘어야하거든.. 그러더니 A한테 "걔(스레주) 진짜로 붙은거 맞냐"면서 하는거야. 그러면서 A한테 내 뒷담을 깠는데 "걔는 일베하고(위에서 말했듯 그냥 정치적 스탠드가 보수인데 그걸로 일베라고 뭐라 고등학교떄부터 시비텀) 왜 그렇게 사는거냐"는거야.
14 이름없음 2018/04/09 19:38:12 ID : q6pe1Dvwskk 0
걔가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나를 존나게 싫어하고 뭐만하면 넌 그래서 그런거다면서 내 친구들한테 내 뒷담을 열심히 까는데 그새끼가 왜 그렇게 나한테 지랄하는지 모르겠음.. 너희는 왜 그러는지 알겠어?
15 이름없음 2018/04/09 19:46:03 ID : q6pe1Dvwskk 0
갑자기 말하려니까 예전에 있었던일들 기억 안나네.. 그래서 A가 B한테 겪었던일을 몇개 풀께. A가 자기 친구 두명하고 B와 같이 제주도로 여행을 갔거든. 여행을 가고나서 제주도에서 올레길을 가자고 했는데 B가 싫다했어. 나머지 두명은 가는거 좋다고 했고... 아무튼 그래서 B를 데리고 올레길을 가게 됬는데.. B가 갑자기 자기는 올라가기 싫다면서 갈꺼면 너희들끼리 가라고 한거야. A가 정말 안갈꺼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안간다고 한거야. 그래서 B한테 "그러면 우리는 잠깐만 걷고 올테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햇는데 B가 "그건 싫고 그냥 너희도 가지마라" 라고 하는거야;;;;
16 이름없음 2018/04/09 19:53:29 ID : q6pe1Dvwskk 0
다른 애들은 어이가 없었지.. 갑자기 쳐가지말라면서 A팔을 쳐 잡고 앉아있으니.. (참고로 A도 B도 모두 남자야) B는 "그냥 숙소에서 쉬고싶은데 왜 자꾸 밖에서 돌아다니냐, 그냥 숙소에서 쉬자"고 여행 내내 단 하루도 빠짐없이 저런거야.. 뭐만 하자고하면 싫다고 하고.. 그러면서 음식은.. 자기 혼자 다먹어..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게 진짜 여행이다. 식도락 여행. 솔직히 먹는게 최고임 뭣하러 움직이냐?" 걔네한테 이러는거야.. 저녁마다 마트를 가면 고기만 가득 담아와.. 근데 웃긴건 자기가 먹을건 자기가 계산해야하는데 그건 또 아닌데 그 지랄인거야..
17 이름없음 2018/04/09 19:56:12 ID : q6pe1Dvwskk 0
그리고 B는 사람하고 같이 밥을 먹을때 얘기를 하거나 밥만 먹는게 아니라... 핸드폰을 꺼내서 유투브만 보고있어;; 다른 사람이 말을 걸면 그냥 무시하고.. 그리고 같이 먹으러 갔으면서 남의 페이스에 맞춰주는게 아니라 자기 다먹었다고 그냥 자리에서 일어선다. 어느날은 B가 A한테 밥을 사주겠다며 불렀는데 밥을 다 먹으니까 갑자기 '내가 이거 사줬으니까 이건 니가 내라' 라는거야. 아니.. 자기가 밥을 사주겠다면서 갑자기 돈을 내라는게 무슨 소리임?
18 이름없음 2018/04/09 19:59:57 ID : q6pe1Dvwskk 0
아니.. 남하고 같이 밥을 먹을때 말을 거는것도 솔직히 예의는 아니지만 솔직히 남의 페이스에 맞춰주는게 기본적인 사람이 해야할 도리가 아님? 자기가 밥을 다먹었다고 나가는건 도대체 뭔 경우인지.. 그리고 이건 내가 예전에 고등학교 다닐때 걔한테 "남하고 같이 밥을 먹으면 상대의 속도에 맞춰줘야하는데 넌 자꾸 왜그러냐? 혼자 다먹었다고 나가는건 예의가 아니다. 너 사회에 나가서도 그럴꺼냐?" 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거든. 그런데 21살이나 쳐먹은 새끼가 아직도 저러고 있어.. 난 B를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걔는 도대체 왜 그렇게 이해가 안되는 짓을 하는걸까? 고등학교때 진짜 못참겠어서 걔한테 뭐라고 해보고, 그렇게 하는건 예의가 아니라면서 그 상황에 맞은 대응책까지 다 말해줬는데도 안들어.. 밥 먹을때 왜 저러는건지도 이해 안가고.. 그냥 말하자면 자기가 ㅈ꼴리는대로 ㅈㄴ게 행동해.... 그새끼는..
19 이름없음 2018/04/09 20:01:43 ID : q6pe1Dvwskk 0
난 B 그새끼가 왜 그러는지 진짜 이해가 안간다.. 레스더들은 이해가? 내 성격이 참다 참다 정말 안되면 한번에 터뜨리거든. 갑자기 화내면서 막 나가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지면서 상대가 잘못했다는걸 알려줘... 그렇게 행동하는건 예의가 아니다면서... 하 시발;;
20 이름없음 2018/04/09 20:03:45 ID : s8ry1u8nVcJ 0
나 그런애 아는데 백날 그러지말라고 빽빽대도 한결같음. 멀어지는게 상책이야. 평생 지가 무슨 문제인지 모를걸.
21 이름없음 2018/04/09 20:03:47 ID : 5bvg5f82q0m 0
절교하셈
22 이름없음 2018/04/09 20:05:33 ID : p9imFeIHxDt 0
왜 이제껏 같이 놀았던거야...?
23 이름없음 2018/04/09 20:39:01 ID : q6pe1Dvwskk 0
나도 A가 왜 B하고 노는지 이해안감. 나는 고2때 B하고 같은반 이였는데 그때도 걔 싫어했는데 자꾸 나한테 들러붙으니 어쩔수없이 상대해준거고. 난 반 바뀌자마자 B 아는체도 안함. 밖에서보면 그냥 무시하고. 문제는 A임 ㅋㅋㅋ
24 이름없음 2018/04/09 20:39:29 ID : q6pe1Dvwskk 0
다른 애들한테는 개지랄을 떠는데 A한테는 먹을거 많이 사주는가봐 B가.. A가 계속 B한테 얻어먹으려함 ㅇㅇ
25 이름없음 2018/04/10 21:04:52 ID : q6pe1Dvwskk 0
ㄹㅇ 아직도 그새끼 이해안감 그래놓고 A한테 맨날 내 뒷담 쳐까고 있음 그리고 나 싫어하는 이유 내 친구들이 물어봤는데 "걔 일베해서" 라는데.. 난 정치적 스탠드가 보수일뿐이고 그새끼는 A하고 톡할때 '이기야' 이러고 앉아있음.. ㅈㄴ 어이없어 시바 ㅋㅋ
26 이름없음 2018/04/10 21:05:52 ID : q6pe1Dvwskk 0
내가 오늘 오후에 그걸로 뭐라하니까(A하고 통화중인거 중간에 방수했어) '이디야 커피 잘못쓴거야' 이 ㅈㄹ임 ~~할꺼다 이기야 가 어디서 이디야 커피를 잘못 썼다는건지 구라도 앞뒤가 맞게 쳐야지 병신이..
27 이름없음 2018/04/11 11:13:19 ID : q6pe1Dvwskk 0
오늘 A한테 톡 걸어보니 B가 고기 사준다고 나오라고하네 B는 다른 애들한테 ㅈ같이 대하는데 A한테는 의외로 잘해준다
28 이름없음 2018/04/12 15:35:04 ID : q6pe1Dvwskk 0
오늘자 썰이다.. 내가 운전면허 1종 보통을 보유중이거든? 위에서 말했듯이 필기, 실기를 한번에 합격했어. 도로주행도 했고. 그런데 걔가 떨어졌다고 했잖아.. 오늘 또 떨어졌다. 장내기능시험이나 도로면 모르겠는데 도대체 어떻게하면 필기를 두번이나 떨어지는지 의문이다. 근데 그새끼가 고등학교때 나보고 공부 못한다고 시험 성적표가 나올때마다 지랄을 했어. 특히 9월 모평에서 지랄을 했는데 ㅋㅋㅋㅋ 그때 내가 국사 전교 1등이였고 세계사,동아시아 1등급이였어 그래놓고 나보고 공부못한다 지랄을 한건지.. 저거 두번 떨어질 대가리 가지고 남 공부못한다 지랄을 하는게 웃긴다 진짜
29 이름없음 2018/04/12 15:35:58 ID : q6pe1Dvwskk 0
두번 떨어지고나서 '나 그냥 운전면허 안딴다'고 B한테 말한거야. 아니.. 솔직하게 말해서 운전면허 안따는게 아니라 '대가리가 안되서 못따는게' 맞지 않아?
30 이름없음 2018/04/12 15:39:51 ID : hy7vu9y5e3T 0
정말... 노답이군요...
31 이름없음 2018/04/12 20:51:14 ID : gY2r879g46q 0
많이 짜증나겠다...A한테 B에대한 인식이 그렇다는 걸 말해본적은 있는거야?
32 이름없음 2018/04/12 21:18:46 ID : q6pe1Dvwskk 0
A도 B 싫어한다는게 가는 이유가 '나(A)한테는 먹을거 많이사줌 ㅇㅇ 한번 사주면 5번은 얻어먹는다' 이럼 그리고 A 친구들도 다 B 싫어함.. A가 기타를 배우는데 기타 강습실에 B를 한번 데려갔거든? 그런데 B가 어릴때 뮤지컬을 했었나봐 ㅋㅋ 그거 가지고 A를 가르치는 기타 선생님앞에서 아는체 하는거야. 근데 그 기타 선생님이 음대를 졸업하신 분이시거든.. 어릴때 뮤지컬 한거가지고 A 가르치는 선생님한테 기타에 대해서 아는체 하더라.. 진짜 노답이야 B는 거의 모든일에서 이래.. 무슨일 있으면 타인이 더 잘아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나보다 모른다고 단정짓고 자기가 더 아는체해.
33 이름없음 2018/04/12 21:19:16 ID : q6pe1Dvwskk 0
오타났네. B한테 말한게 아니라 B가 A한테 말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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