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국귀신이 한국에 있을 수도 있어? (22)
2.안녕, 난 악마의 손이야 (5)
3.스레를 읽고 난 후 이상한 경험을 적어보자! (4)
4.나한테 애기가 보인다는 말을 두 번이나 들었어 (12)
5.특이한꿈 꿔본적 있어? (12)
6.애들아 글을 하나썼는데 봐줄래? (9)
7.사후가 있다고 믿다가 갑자기 없다고 생각해보니까 (1)
8.전학온 애가 이상해 (20)
9.뭐든 다 주작이라 하는 사람들!!! (77)
10.또 다른 나 (24)
11.귀신말고 사람이 무서웠던 적 있니 (3)
12.길에서 물건 주워본 적 있니? (20)
13.우리집 화장실에 뭐가 있어 (25)
14.나 지인이랑 행앗중이였는데 (44)
15.분신사바 (11)
16.기숙사 무서워 (6)
17.안녕 난 주작무새들을 위해 괴담소설을 쓰러왔어!! (32)
18.나 정말로 꼭 한번쯤은 점 보고 싶은데 (17)
19.한달 전부터 알 수 없는 목소리가 이름을 불러 (5)
20.그냥 심심해서 (10)
1
이름없음
2018/04/14 23:23:43
ID : DtbdA2K7AmM
0
뭘로 표현을 해야할까. 진짜 뭐랄까 또 다른 나가 있는 기분이 들어. 그 짱구 극장판에서 그 공포의 쌈바 거기서 캐릭터들 납치되고 똑같이 생긴 캐릭터가 나오잖아 그 감자 전분으로 만들어지는. 그런건데 나는 아직 여기 있다(?). 뭐가 문제냐면 내가 무슨 행동을 했다고 주변에서 말하던가 아님 내가 안할꺼 같은걸 내가 했다던가 내가 있으면 안되는 자리나 시간에 있었다던가 근데 나는 기억이 안나는거지. 한두번이면 뭐 아 닮은 사람이다 하는데 수없이 들어서 나도 좀 소름돋는다. 성격상 내가 또라이 처럼 들릴거나 아님 남한테 뭔가 원치 않은 두려움을 주는거 같기도해
2
이름없음
2018/04/14 23:24:33
ID : twLhvyJTTRA
0
정신병일수도 있는거 아냐...? 병원부터 가봐.
3
이름없음
2018/04/14 23:27:54
ID : vCmE1dzWmK6
0
도플갱어...?
4
이름없음
2018/04/14 23:28:03
ID : DtbdA2K7AmM
0
.
5
이름없음
2018/04/14 23:28:05
ID : DtbdA2K7AmM
0
그럴까? 나는 내가 멀쩡하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또 뭐 싸이코들도 지들이 멀쩡한걸로 아니까. 예전에 건강검진겸 이것저것 해봤을떄 건강하다고 나왔었는데 이번에 다시 해봐야겠다
6
이름없음
2018/04/14 23:28:32
ID : i5Vhtg0leNz
0
기분 나쁘다면 정말, 정말 미안하지만 해리성 정체감 장애인거 아니야..? 자기가 해리성 정체감 장애인지 모르는 사람..? 인격...? 도 있거든, 근데 해리성 정체감 장애는 보통 어릴때 심각한아동학대를 받으면... 그런거니까.. 아니려나...?
7
이름없음
2018/04/14 23:31:35
ID : DtbdA2K7AmM
0
도플갱어면 하느님 감사합니다 인데 그게 우리 집에서까지 벌어져서 우리 가족이 다 떠러져 사는데 우리 엄마는 부산에 있고 나는 서울에있어 서울이 본가인데 엄마가 가끔식 휴일이나 주말에 오거든. 본가에는 이제 나 혼자 사니까 안방을 내 방으로 쓰고 내 방은 공부겸 손님방 으로 쓰는데 엄마 오면 내가 손님방을 쓰는데 어느날 아침에 엄마가 나보고 너는 새벽에 왜 립스틱을 바르고 있냐 이런적이 있었어
8
이름없음
2018/04/14 23:35:32
ID : DtbdA2K7AmM
0
.
9
이름없음
2018/04/14 23:35:33
ID : DtbdA2K7AmM
0
아니야 아니야 나도 지금 내가 의심스러운데 보는 사람은 어떻겠어. 음.. 아동학대는 아니야 어렸을때 내 잘못떄문에 발바닥 한번 맞은거 밖에 기억이 안나 ㅎㅎ 아마 한번 예전에 건강검진한 쌤이랑 만나봐야 알겠지만 지금은 아직 내가 아프다는걸 못느끼고있어
10
이름없음
2018/04/14 23:39:42
ID : twLhvyJTTRA
0
윗 레스 말대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는 어떤 일을 초래할지 모르는거라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병원 들리길 바라. 밤에만 그런거면 몽유병일수도 있겠다..
11
이름없음
2018/04/14 23:40:52
ID : i5Vhtg0leNz
0
어.. 스레주 그러면 자기가 모르는 새에 갑자기 시간이 가있을 때도 있어? 예를 들어 1시에 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2시 라던가 갑자기 쇼파에 앉아있다던가 말이야
12
이름없음
2018/04/14 23:48:04
ID : vCmE1dzWmK6
0
단기적 기억상실..인격장애..새벽에 립스틱 바르고 있던거면 몽유병일 가능성도 있는데..대낮에 벌어지는 사건들은 설명이 안돼니..
..빙의..?
13
이름없음
2018/04/14 23:49:36
ID : DtbdA2K7AmM
0
음 그건 아닌거 같아 아까 몽유병일수도 있겠다 싶은게 누가 나한테 내가 그런일을했다 하는데 나는 그 시간에 잔걸로 알거든 내 직업상 내가 규칙적으로 잠을 자는 사람이 아니라서 시간나면 쪼개서 자는 사람이라.. 근데 또 몽유병이 의심인게 몽유병상태에서 내가 운전을하고 뭘 만들어 먹고 친구랑 놀기가 가능할까 생각이 들어서
14
이름없음
2018/04/14 23:52:26
ID : DtbdA2K7AmM
0
나 강아지 털 엘러르지가 있어서 강아지를 멀리하는데 내가 내 친구랑 친구 개를 같이 산책을 했었다고도 내 친구가 말해줬어
15
이름없음
2018/04/14 23:55:51
ID : i5Vhtg0leNz
0
그렇다면.. 윗스레 말대로 빙의 인건가..?
스레주 주로 잘때라고 했지? 음... 특별한 꿈같은거 꿔?
시간나면 쪽잠이랑.. 산책... 쪽잠을 몇시간 정도 자 스레주?
16
이름없음
2018/04/15 00:02:55
ID : twLhvyJTTRA
0
빙의..ㅋㅋㅋㅋ 너무 터무니 없는데.
17
이름없음
2018/04/15 00:02:57
ID : DtbdA2K7AmM
0
많으면 4-5 시간 짧으면 1-2 시간 정도 자는거 같아. 꿈은 안꾼지 오래인거 같아 빙의... 흠.. 예전에 친구들이랑 점 보러 갔을때 나는 기가 쌔다고는 말해준적었는데
18
이름없음
2018/04/15 00:04:14
ID : vCmE1dzWmK6
0
가능성이 아예 없는건 아닌 거 같애 몽유병이 정도가 심하면 걸어다니기도 한대
19
이름없음
2018/04/15 00:06:39
ID : twLhvyJTTRA
0
근데 눈 뜨고 멀쩡히 대화도 하고 상대도 이상함을 못느낄 정도로 정상적인데 이게 몽유병일수가 있을까
20
이름없음
2018/04/15 00:17:14
ID : vCmE1dzWmK6
0
그래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는 거징 그러니까 여러 병원에서 다양한 검사가 필요할 듯 해..
21
이름없음
2018/04/15 01:28:36
ID : K40oMi8pbCo
0
스레주 내가 스레딕 한지 얼마 안돼서 이런 거 언급해도 되는지 검색방지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나중에 시간 날 때 ㄷㅇ 웹툰에 ㅁㅣㄹㅐ의 ㅅㅣ간 이라는 작품 봐봐 약간 스레주랑 상황이 같어
22
이름없음
2018/04/15 04:11:03
ID : XBAi4FheY5Q
0
해리성 인격장애는 실제로 없는 장애래 혹시모르니 병원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23
이름없음
2018/04/15 04:11:36
ID : XBAi4FheY5Q
0
24
이름없음
2019/06/24 21:50:20
ID : woFbfU1va9B
0
간단해
머리에 녹화기를 달거나 녹음기를 틀고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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