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국귀신이 한국에 있을 수도 있어? (22)
2.안녕, 난 악마의 손이야 (5)
3.스레를 읽고 난 후 이상한 경험을 적어보자! (4)
4.나한테 애기가 보인다는 말을 두 번이나 들었어 (12)
5.특이한꿈 꿔본적 있어? (12)
6.애들아 글을 하나썼는데 봐줄래? (9)
7.사후가 있다고 믿다가 갑자기 없다고 생각해보니까 (1)
8.전학온 애가 이상해 (20)
9.뭐든 다 주작이라 하는 사람들!!! (77)
10.또 다른 나 (24)
11.귀신말고 사람이 무서웠던 적 있니 (3)
12.길에서 물건 주워본 적 있니? (20)
13.우리집 화장실에 뭐가 있어 (25)
14.나 지인이랑 행앗중이였는데 (44)
15.분신사바 (11)
16.기숙사 무서워 (6)
17.안녕 난 주작무새들을 위해 괴담소설을 쓰러왔어!! (32)
18.나 정말로 꼭 한번쯤은 점 보고 싶은데 (17)
19.한달 전부터 알 수 없는 목소리가 이름을 불러 (5)
20.그냥 심심해서 (10)
1
이름없음
2019/06/23 15:55:13
ID : 1BcINBwK6qj
0
꿈이었는데 꿈에서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어 희안한건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았다? 마치 학교 계단처럼 중형 크기였는데
내려가는 계단에 사람이 진짜많았고 줄지어서 내려가는길이었어
2
이름없음
2019/06/23 15:58:16
ID : 1BcINBwK6qj
0
줄지어서 같이 내려가는 길이었는데 꿈이니깐 여기왜있지? 라는의문같은건 없었고 그냥 사람들 따라서천천히 내려갔어
계단 코너를 돌면 층마다 창문이 한개씩 있잖아
근데 그 배경이 좀 많이 특이했어
3
이름없음
2019/06/23 16:02:15
ID : 1BcINBwK6qj
0
밖 배경은 빨간 하늘색이고 건물이 중국느낌의 기와집 에
건물들이 현대적인 건물은 없었어 빌딩도 없고 아파트도 없었거든
창문에 빛이들어오는 색깔이 붉은색이었으니까
자연스럽게 창문을 쳐다본거같아
4
이름없음
2019/06/23 16:54:21
ID : MnO02lba9tg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06/23 19:18:06
ID : 1BcINBwK6qj
0
창문을 보다가 맨 마지막층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장면이 바뀌면서 내가 어떤 건물 내부에 있는거야
난 의자에 앉아있었고 바로 맞은편에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남자얼굴은 기억이 안나고 느낌상 남자라는 느낌이었거든
마주보고 앉은상태였어
6
이름없음
2019/06/23 19:23:08
ID : 1BcINBwK6qj
0
건물 내부를 훑어보다가 내옆쪽 바닥에 붉은종이가 구겨져서 뭉쳐져있는거야 뭉쳐진 붉은종이는 7개 이상은 바닥에 있길래
주울려고 손을 뻗었거든?
그순간 갑자기 바로 뒷편에서 줍지마!!!!!!!!!!!!!!! 라고 겁나큰 목소리가 우렁차게소리치는거야 거대한 울림소리였다
7
이름없음
2019/06/23 19:27:34
ID : 1BcINBwK6qj
0
되게 웅장한목소리였고 그소리듣고 깜짝 놀라기는 커녕
아 주우면 안되는거구나 하고 안주웠어
나한테 소리친 사람은 노인 이었는데 처음보는 사람이었거든
좀 험악하게 얼굴을 구기면서 나를쳐다보는거야
딱히 무섭다 느낌은 없었어
그순간 장면이 또 바뀌고 무슨 강의실 안이었는데
8
이름없음
2019/06/23 19:30:43
ID : 1BcINBwK6qj
0
내앞 옆 뒷자리에 노인3명이 앉아있었고 서로 무슨얘기를 하는데 거기서 그냥 앉아있었거든 낮선사람인데도 되게 편안한느낌이었어
9
이름없음
2019/06/23 21:06:45
ID : mr85TWphs07
0
태몽인듯 아닌듯 결국은 알수없었지만 .. 구름낀 밤하늘에 먹구름가운데 구멍이 뚫려서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니 빛나는 별이 있었는데 별이 호랑이 형상이 되고 깬거 ㅇㅅㅇ..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9/06/24 17:33:05
ID : XteNs5Wjija
0
난 침댜애 누워있고 깜깜한 방에서 고양이가 내 몸 위를 걸어다니는 꿈 나 고양이 무서워함 ..
11
이름없음
2019/06/24 19:27:49
ID : 2IFjtjvA7uo
0
꿈에서 본 그 애가 너무 보고싶어
12
이름없음
2019/06/25 00:26:10
ID : GoLcMqlu5Ve
0
난 내친구랑 미묘하게 조금만 다르고 똑같은꿈 꿨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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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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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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