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곤..ㅜ (2)
2.스레딕 동접수 최다기록 얼만지알아? (5)
3.오늘 축구 (3)
4.택시 원래 잘 안타는데 질문점.. (2)
5.아나 진짜 너무 짜증나아....ㅠㅠㅠㅠ (1)
6.시험은 조지는 맛이지!^^ (19)
7.크 스레딕 오랜만이다 (3)
8.우리 학교 여우년 어찌 골탕먹일까 (13)
9.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13)
10.근데 나만 스레딕할때마다 무섭냐 (7)
11.잡담판 잡담스레 3 (1000)
12.혹시 백일몽 하는사람 있어? (11)
13.혹시 왼쪽 상단에 있는 번개모양 뭔지 아는 사람 있어? (5)
14.먹방 하는 사람들은 말이야 (2)
15.ddd (13)
16.스레더즈랑 스레딕 차이점 (23)
17.예전 스레 어떻게 찾는지 알려줘 (7)
18.젠가를 넘어뜨린게 (14)
19.홀수스레는 즐겁게 짝수스레는 무섭게(흑막)써보자 (11)
20.아까 심심이라는 스레 있잖아 (22)
1
이름없음
2018/04/18 15:57:24
ID : o7s05SHCjcs
8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벌써 3판이다!
2판이 슬슬 1천 레스 다 차 가서 새로 개설했어ㅎㅎ
잡담을 나누자~
p.s
그나저나, 스레드 코드로 보았을 때 1판(363656)과 2판(14278883) 사이가 매우 어마무시한 차이가 나는군.
그새 신 스레딕 내 게시판에 개설된 스레드의 수가 천만 단위 찍은 건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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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4/18 17:44:02
ID : o7s05SHCjcs
0
중2병적으로 읽힐 수 있겠는데 그냥 허심탐회하게 이십몇 년 이란 세월을 살아오면서 느낀 걸 적어보자면
왠지 모르게, '힘'에 대한 갈증이 나날이 커져간다는 느낌?
그래서그런지,
그런 '힘'을 발휘하거나 휘두를 수 있는 직위, 직책 등을 자꾸만 알아보고 찾아보고 그렇게 된다...... Orz
물론 이런 생각을 하는 것으로 어딘가 꼬여도 단단히 꼬였다는 느낌은 드는데, 왜 이렇게 된 걸까.
생각보다 내가 은연중에 많이 당하고 살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세상의 더러운 꼴을 많이 보면서 '나였으면 저거 신나게 조져버렸을텐데'라고 계속 되뇌이고 되뇌여서인건가...... 스스로도 좀 서글프네.
3
이름없음
2018/04/18 18:49:57
ID : dBaldAZilA5
0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ㅋ 어릴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커가면서 더더욱 힘에 욕심 생기는거 같다 그 힘이 물리적인 힘이던 사회적인 힘이던.. 물론 힘을 가진다고 내 멋대로 휘두르면서 그러기보단 흔히 말하는 사이다짓이나 새상을 더 살기좋게 만들거나 힘든 사람을 돕고 싶은 욕구가 강해 근데 내가 그럴만한 그릇도 아니고ㅋㅋㅋㅋ 그것도 어찌보면 누군가를 억압하게 되는거니까 좀 그렇더라구 그래도 나도 힘이 세지고 싶다 적어도 내 주변 사람들을 지킬 수 있을 정도로만?
4
이름없음
2018/04/19 09:37:08
ID : o7s05SHCjcs
0
ㄱㅅ
5
이름없음
2018/04/19 10:07:31
ID : o7s05SHCjcs
0
군대에서 증식/간식으로 간혹 나오는 건빵 한 봉지.
이 건빵 한 봉지를 다 먹는데 들어가는 최소 시간은 레스더들마다 각각 얼마?
그리고, 이 건빵 한 봉지를 60초 이내로 별사탕 포함해서 전부 먹을 수 있을까?
6
이름없음
2018/04/19 10:22:02
ID : WqrzbCpdVfb
0
아나 ㅋㅋㅋ
오픈 채팅방에 퀸비 나타났다
시작부터 여자인거 있는대로 티 다내고
슬슬 구걸 하려고 티 내는 가 싶더니
아니나.다를까 싸움나고
다들 여왕벌한테 달라 붙어서
조공 시작했어
같은 여자인 내가 자 부끄러워짐...
7
이름없음
2018/04/19 11:27:32
ID : GrdWjdyE60q
0
최근에 느낀 건데 성향이 비슷하다고 친해지기 쉬운 건 아닌 거 같아.특히 둘 다 낯가리는 성격이거나 호전적인 성격이거나 의존적인 성격이거나 하면 진짜 친해지기 어려울 듯
8
이름없음
2018/04/19 13:27:23
ID : bdB84INvBcI
0
맞아 나 낯가리고 내성적인데 조금 활발하고 먼저 잘 다가오는 애들이랑 쉽게 친해지는 것 같당
9
이름없음
2018/04/19 13:41:33
ID : SJXwFdxBgrt
0
사람들이랑 이ㅑ기하는거 너무 어색해.......... 꺙
10
이름없음
2018/04/19 13:43:10
ID : bdB84INvBcI
0
나중에 언젠가 일본에 갈 때 있으면 일본이름을 따로 만들어서 성을 나쓰메라고 짓고 싶다
왜냐면 나쓰메 소세키를 좋아하거든... 헿헿헿
11
이름없음
2018/04/19 14:05:45
ID : qo2HwljvAY1
0
순간 쏘세지인줄. . .
12
이름없음
2018/04/19 14:07:00
ID : fXtdBe6rBtj
0
성이 나쓰메고 이름이 쏘세지라면 그 이름 참........ 맛있겠네.ㅋㅋㅋ
13
이름없음
2018/04/19 14:17:58
ID : bdB84INvBcI
0
~12 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소세지 아니라구....
14
이름없음
2018/04/19 14:20:11
ID : TU5go3Xtcn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중국이름이랑 일본이름 있다! 내 한국이름 뜻 그 나라 말로 변형시킨건데 일본이름은 왜째서 성이 실존하는 이름이고 이름이 실존하는 성인 것이냐...
근데 일본이름 어감이 별로 마음에 안들어. 중국이름 어감은 뭘 해도 어색해서 잘 모르겠지만... 중성적이거나 남성스러운 이름이라더라 나 여잔데 맘에들어
15
이름없음
2018/04/19 14:35:57
ID : klg45dUY4Ld
0
가족 문제. 우울증극복법. 왜 눈치를 보나. 혼자있고 싶은 심리. 막말하는 상대에게 대처하는 법. 나를 돌아보는 법. **살의 나로 살아가는 법.같은 심리학책이랑 자기개발서는 표지만 다르고 내용은 전부 다 똑같은 듯.
자원낭비도 이만한 자원낭비가 없다.
16
이름없음
2018/04/19 14:37:44
ID : bdB84INvBcI
0
공감 양산형 자기계발서 느낌
17
이름없음
2018/04/19 14:38:48
ID : 9uoHBgpgklb
0
시험 5일남았다 고딩 첫 시험이라서 무서워!!!!
18
이름없음
2018/04/19 14:56:22
ID : atzfhvzSIFa
0
지금부터 시작이야~ 하는 노래 대체 뭐지
19
이름없음
2018/04/19 16:22:24
ID : WqrzbCpdVfb
0
아 내가 일기.안쓰는 이유가 갑자기 생각났다.
1. 어머니가 수시로 훔쳐 읽음
싸울때 꼭 일기내용 끄집어내서 창피줌
심지어 동네 방네 소문을 다냄
2. 학교에서 일기 잘쓴다며 허락도 안받고 교내 행사때 일반인 & 학생들이 다 볼수 있게 전시함
3.망할 동생 새끼가 훔쳐 읽고 약점 잡음
4. 경찰에서 학대 증거자료라며 또 가져가 읽음
... 이쯤 되면 트라우마 맞구만
20
이름없음
2018/04/19 16:27:56
ID : TU5go3Xtcny
0
'ㅁ'... 트라우마 안생길래야 생기겠다 야 왜 남의 프라이버시를...
21
이름없음
2018/04/19 17:12:37
ID : xSFii61Dz9h
0
앱에서 왜 사진이 안 올라가는거 나뿐인가? 권한 허용 안돼서 그렇다고 뜨는데 허용하려고 해도 아무것도 안 뜨네
22
이름없음
2018/04/19 18:20:21
ID : i3u2lh89s9v
0
(내 꿈을)
23
이름없음
2018/04/19 20:02:57
ID : woJXAmIE09t
0
이 시간에 12명이나 접속...!! :Oc
24
이름없음
2018/04/19 20:15:46
ID : e2Fck8lvdu0
0
원 오브 열두명!
25
이름없음
2018/04/19 21:41:26
ID : bdB84INvBcI
0
있잖아 너희는 이쑤시개를 [이쑤시개]라고 읽어 아니면 [이수씨개]라고 읽어?
난 이수씨개라고 읽는데 그래서 자꾸 맞춤법이 헷갈림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18/04/19 21:58:47
ID : woJXAmIE09t
0
당연히 전자로 발음해.. 후자가 더 어색한데'-`
27
이름없음
2018/04/19 23:32:57
ID : pcE5Qspe2Fh
0
이수시개
28
이름없음
2018/04/20 02:02:39
ID : Fjy59dAY2pV
0
아 너무 졸립다
29
이름없음
2018/04/20 02:03:02
ID : Fjy59dAY2pV
0
초성 말고 중성으로 이야기하는 스레는 어때? ㅣㅓㅔㅏㅣㅑ
30
이름없음
2018/04/20 02:52:04
ID : TU5go3Xtcn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실 여권을 역꿘이라고 발음 안하고 진짜 있는 그대로 여권이라 그래서 사람들 다 웃었닼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이런거 말고 다른것도 있었는데 또 뭐였더라
어릴때 책은 많이 읽었는데 사회성이 딸려서...
31
이름없음
2018/04/20 03:16:49
ID : bdB84INvBcI
0
그럼 그럼 월요일은? 워료일이라고 해 아님 월료일이라고 해?
32
이름없음
2018/04/20 03:17:41
ID : bdB84INvBcI
0
나는 목욕도 모굑이라고 안 읽고 모욕이라고 읽는데...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8/04/20 03:26:11
ID : TU5go3Xtcny
0
워료을... 발음이 딸려서...
34
이름없음
2018/04/20 03:30:30
ID : SJQso3O008n
0
그냥 혀가 짧은 종류 아닐까...
나도 사회성이 엄청 많이 딸리고 심지어 책도 별로 안읽었지만 발음이 저렇진 않아서...
35
이름없음
2018/04/20 03:57:23
ID : TU5go3Xtcny
0
웅얼거리는 버릇이 있어서ㅋㅋㅋㅋㅋㅋ 발성도 속으로 기어들어가는 발성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 사람들이 자꾸 외계어하냬...
36
이름없음
2018/04/20 04:00:34
ID : SJQso3O008n
0
난 그것보단 내기분대로 말을 크게했다 작게했다 억양도 차분했다 조용했다 지혼자신났다 의도와 다르게 내숭부리는? 끼부리는? 억양이됐다 가지가지로 해서 걱정이야......차라리 발음만 그러면 괜찮지만
억양이나 목소리가 자기 기분대로 막 바뀌고 그러면 역시 좋게 안보이잖아...
37
이름없음
2018/04/20 04:09:51
ID : aoE4JPa4JTO
0
봉투, 봉지 어느쪽을 써야 신세대사람 처럼 보일까 가끔 사투리로 봉다리가 튀어나오긴 하는데 너무 나이든사람같다 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04/20 04:28:19
ID : TU5go3Xtcny
0
에ㅋㅋㅋㅋ 나도 그래 괜찮아... 내가 여러군데 돌아다니면 누구는 나 싹싹하다 그러고 또 다른 사람은 왕소심이라 그러고 또 다른 사람은 내가 허당이라 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고쳐야 하는데...ㅠㅠㅠㅠ
봉투!
39
이름없음
2018/04/20 04:30:57
ID : SJQso3O008n
0
그래도 그런 평가를 받을정도면 오히려 긍정적인 사람이고 사회생활하면서 문제없는 수준아닌가...
혹시 싸가지없고 재수없어보인다. 잘난체한다란 소리는 안들어봤어?
40
이름없음
2018/04/20 04:43:52
ID : p9bclg7utvz
0
암요ㅕㄹ맨 그대여 다라닥다 오늘도......... 아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낫다
41
이름없음
2018/04/20 05:09:24
ID : TU5go3Xtcny
0
못들어보기는 했지만 남들이 내 앞에서 말을 안해서 그렇지 그런 평가 받을거 같긴 해ㅠㅠㅠㅠ 근데 하긴 나 재수없을만도 하긴 해... 그래서 허당끼를 더 많이 보여줘서 조절 잘 하려고. 물론 이미 공식 까임캐가 됐지만 차라리 이게 재수없다고 느껴지는것보단 낫지 않을까 싶네
42
이름없음
2018/04/20 05:13:45
ID : SJQso3O008n
0
그래도 면전에서 못들을정도란게 부럽다...현실의 모습은 아무도 모를 익명이라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너를 믿어주고 신뢰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거니까...
사람들은 진심으로 싫어하면 상대조차 하기 싫어하지...
43
이름없음
2018/04/20 05:19:11
ID : TVfdSGoNvxz
0
뜬금없이 끼어들어서 미안한데, 본래 월요일 발음은 워료일 아녀?? 월료일은 약간 지역 방언 느낌이 나는뎅
44
이름없음
2018/04/20 05:21:10
ID : bdB84INvBcI
0
국어사전 보니까 워료일 맞넹
45
이름없음
2018/04/20 05:23:29
ID : TU5go3Xtcny
0
음... 그런가? 사실 요즘 주변 사람들이 나 피하는것 같애ㅠㅠㅠㅠ 신뢰한다기보다는 불편한걸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사실 현실모습은... 내가 욕먹으면 안되는 위치에 있거든... 그래서 나도 가식떨고 사람들이 가식떠는것 때문에 소울메이트 같은게 없어서 좀 씁쓸하달까... 재수없게 느껴질까봐 요즘 눈치도 많이 보고 스트레스 받아ㅠㅠ
46
이름없음
2018/04/20 05:43:06
ID : SJQso3O008n
0
욕먹어도 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있긴있을까?...금수저면 욕먹어도 괜찮을려나...
너무 그런건 신경쓰려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 그냥 너를 어떻게 생각할지 보단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신경쓰는게 나을거 같음.
하튼...현실에선 사람들에게 그런얘기를 실제로 해도 뭐......되려 약점취급하고 진심으로 상대해주진 않으니까.
정말 문제가 되는 시점이 아니면 깊게 생각할 필요까진 없을거 같아. 나야말로 정말 쓸데없는 얘기를 한거같아서 미안하다...
47
이름없음
2018/04/20 05:49:59
ID : TU5go3Xtcny
0
아 하긴 그렇네 대중적인 이미지가 중요한 위치라고 할걸...!
응 아무튼 고마워!
48
이름없음
2018/04/20 07:48:50
ID : 67BvA1u7fcN
0
집에서도 역시 조심하는 게 좋아
노트북 발에 떨궈서 멍들었다....
레더들 조심해라ㅋㅋ
49
이름없음
2018/04/20 08:17:45
ID : bdB84INvBcI
0
4월 중순인데 왜 여름 같냐 엄청 더워....
50
이름없음
2018/04/20 08:40:56
ID : bdB84INvBcI
0
빈혈도 아니고 저혈압도 아닌데 왜 앉아 있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서면 어지럽징...
51
이름없음
2018/04/20 13:02:21
ID : zRDyY2oIIJX
0
기립성아닐까나-? 나도 그러는데. 시야가 까맣게 변하면서 어지럽고 주저앉아버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18/04/20 16:37:44
ID : i3u2lh89s9v
0
https://books.google.com/talktobooks
인간언어로 질문을 넣으면 다양한 책들의 관련된 구절을 찾아주는 서비스
구글이 미래를 주도하여 인간 세상에 특이점 시대를 개막할 것이다
53
이름없음
2018/04/20 17:26:40
ID : Fa6Y2txVbwo
0
인터넷은 참 편리한 것 같아
거북한 말을 하거나 멋모르고 나대다가 창피당해도 나 아닌 척하고 시침 딱 떼면 그만이니까
54
이름없음
2018/04/20 18:12:09
ID : pcFhcNBvDy0
0
22222
법적문제까지 갈 수준만 아니면 말할 수 있어...
55
이름없음
2018/04/21 01:50:55
ID : yLcLalba8rv
0
난 아직도 여기 기준을 이해못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18/04/21 02:41:19
ID : lBhupSLe1A0
0
학교에서 졸다가 갑자기 화들짝 놀라서 깨어나는 경우 있음... 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다른 사람들도 그러더라. 수업시간에 우당탕하는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친구가 졸다가 갑자기 움찔해서 깨는 소리였다ㅋㅋㅋ
57
이름없음
2018/04/21 03:40:18
ID : bdB84INvBcI
0
어 맞아 나도 많이 그랬어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내 발밑에 싱크홀이 생겨서 밑으로 슉 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화들짝 깸
58
이름없음
2018/04/21 11:16:33
ID : bdB84INvBcI
0
내가 눈밑이 엄청 하얗거든? 그래서 빈혈인 줄 알고 병원에 가봤더니 빈혈이 아니래.. 의사쌤도 아무 말 안 해주심 뭐야 이건
59
이름없음
2018/04/21 11:25:27
ID : pcFhcNBvDy0
0
눈밑이 검어서 다크써클처럼 보이는것보단 낫긴하겠지만 정반대로 눈에 띄게 하얗다면 신경쓰이긴하겠다...
그냥 피부가 거기만 좀더 하얀거 아닐까 싶어...
60
이름없음
2018/04/21 12:13:57
ID : bdB84INvBcI
0
아니 다크서클 생기는 그 부분이 아니라 눈밑을 까면 나오는 빨간 속피부 말이야...ㅋㅋㅋㅋ 엄청 허연데 빈혈은 아니고 어지럽고
61
이름없음
2018/04/21 14:29:53
ID : ApcKZdwtBth
0
난 시험기간이여도 공부 별로 안 해서 문득 든 생각인데, 시험공부 하는 걸 평소 공부양으로 한다면 어떨까?
62
이름없음
2018/04/21 16:40:15
ID : 3Wi4Mqqi3AZ
0
공부를 훨씬 잘하게 되겠지? 하지만 그게 가능한 사람들은 이미 그러고 있을거야...
63
이름없음
2018/04/21 16:43:38
ID : TSIK1DtjBAi
0
사실 레스주 빼고는 모두가 집에서 그렇게 공부하고 있는거야! 소오름.. 미안 재미 없었지. 애초에 그런게 가능하다면 그건 아마 상위 0.1%가 아닐까 싶은데... 어우.... 난 그런거 절대 무리.
64
이름없음
2018/04/21 19:10:22
ID : mslDwLcFg4Y
0
스레딕 이용규칙에 모든 말은 반말로 하는거(괴담판같은 이야기 할때 등장인물들 대화 빼고.) 추가해줬으면 좋겠다는 조그만 바람..ㅎ... 스레딕만의 고유 특성이 사라진 느낌...그리구 이름칸빼는것두...
65
이름없음
2018/04/21 21:15:34
ID : pcFhcNBvDy0
0
아하...그럼 뭐지..ㅋㅋㅋ...난 의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ㅋㅋ....
이것도 다 체질이긴한데, 대체로 힘들어서 포기하게 되거나 되려 건강면에서 탈만나거나 시간대비 공부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애들도 많이 있다.
정말 끝까지 성공적으로 꾸준히 그렇게 공부하면서도 효율이 있는 애들있고 그런 애들이 전교권이고 상위인거지..
가끔 공부 하루종일하고 진짜 열심히하는데도 미묘하게 중위권인 애들 있잖아. 방법이 잘못된걸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공부가 체질이 아닌 애들에 가까움.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낮은거와 달리 공부를 하는데도 간당간당한 성적인데다가 본인이 만족스러운 성적이 아니면 진짜 때려치고 다른거 해야됨. 안그러면 피봄.
66
이름없음
2018/04/21 22:42:32
ID : qo2HwljvAY1
0
맘에드는 셔츠 찼았는데 소매에 페미라고 적혀있다. .
67
이름없음
2018/04/21 23:38:48
ID : bdB84INvBcI
0
왜 영구치는 영구치인 걸까... 뽑아도 뽑아도 계속 새로 났으면 좋겠다 그럼 썩으면 뽑고 또 썩으면 또 뽑으면 되니까 치료 비용이 훨씬 줄지 않을깡
68
이름없음
2018/04/21 23:51:49
ID : NBvCrz9a79a
0
스레딕 화력이 좀 더 세졌으면 좋겠다 ㅠㅁ ㅠ 그리워
69
이름없음
2018/04/22 03:42:51
ID : 4K1Ci3u5RDA
0
같은 생각이다ㅠㅜ
70
이름없음
2018/04/22 03:55:19
ID : g5alcrhwJVd
0

71
이름없음
2018/04/22 04:30:32
ID : 5e2Mry7vvjt
0
뿌링클 소스 완전마싯다 호불호 엄청 갈리던데 난 극호임 ㅠㅠㅠㅠ
72
이름없음
2018/04/22 04:44:57
ID : bdB84INvBcI
0
뿌링클 뿌링틀 리를 스타
73
이름없음
2018/04/22 04:56:49
ID : NvxDxRzQty2
0
근데 그렇게 되면 고기씹다가도 이빨 빠질 정도로 내구성이 안좋아진다캄...영구치이기때문에 인간 이빨이 튼튼한거라고....
74
이름없음
2018/04/22 05:04:00
ID : 3CrAi9s7cIL
0
난 눈밑에 다크서클 심한데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음.. 눈이랑 잘 어울려서
75
이름없음
2018/04/22 05:04:24
ID : TU5go3Xtc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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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말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그냥 여기에다 쓰는데,
나랑 몇번 보지도 않은 애가 내 물티슈를 빌려달래. 근데 걔가 여러번 말했는데 내가 못들었어. 그래서 친구들이 눈치줘서 알아차리고 주기는 줬는데 걔가 "아 ㅈㄴ 말귀 못알아먹네" 이러는거야. 나 속상해 해도 되는거지...?
76
이름없음
2018/04/22 05:24:08
ID : bdB84INvB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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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렇구나...
77
이름없음
2018/04/22 05:26:06
ID : zglwtBxRD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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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말라
78
이름없음
2018/04/22 05:49:01
ID : q6jeFh9eL9j
0
내일 1교시가 전공 시험인데 공부 1도 안함....... 소수언어과인데.... 아직 문자도 못외웠어.... 살려줘...
79
이름없음
2018/04/22 06:09:28
ID : vxvdvcrcFjw
0
시험기간 오니까 모든게 다 재밌다.
야생동물, 과학, 사회과학 다큐가 한 편의 자연스릴러, SF영화, 심리 서스펜스가 되는 마술을 경험함.
80
이름없음
2018/04/22 07:02:01
ID : jta9zhusm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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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동지 내일 철근콘크리트 시험 대비 하나도안해놓음
81
이름없음
2018/04/22 11:46:27
ID : A0smFh84IGp
0
안돼 내손아 당장 스레딕을 끄고 공부 시작해 으아아
너무하네.. 나도 소리를 잘 못들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애들이 한숨쉬면 상처받아... 하아....
82
이름없음
2018/04/22 12:07:54
ID : qo2HwljvAY1
0
밥 너무 먹어서 계속 토할거같은데 그냥 토해버릴까;;;; 미추어버림ㅠㅠ
83
이름없음
2018/04/22 18:29:35
ID : 2ttiryZg0qZ
0
우울증이란 뭘까 본인이 우울하다고 느끼면 우울증인가
84
이름없음
2018/04/22 19:10:18
ID : NBvCrz9a79a
0
말을 함부로 하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가다가 좀 쎄게 부딪혔으면 ㅡㅡ
85
이름없음
2018/04/22 19:25:41
ID : U6kpWmE9vxA
0
시험 폭파시켜버리고 싶다
86
이름없음
2018/04/22 19:40:50
ID : 5e2Mry7vvjt
0
짜장면먹고 남은 소스에 밥 비벼 먹고싶다 김치랑같이..오늘 점심은 이걸로할까 비만 오지마라ㅠ
87
이름없음
2018/04/22 21:12:47
ID : NBvCrz9a7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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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 햄튜브처럼 나이도 다르고 완전히 친구도 아니고 동성도 아니지만 그래도 섹드립치면서 좀 친밀하게 노는 이성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꿀잼일듯
88
이름없음
2018/04/23 17:49:23
ID : o7s05SHCj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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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번 한국철도공사 NCS 필기전형에서 탈락했다...
더욱 비참한 건, 나름 머리 좀 굴려서 제법 전략적으로 지원했는데(전국권으로 지원하면 수도권에 배치될 가능성 때문에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몰릴까봐, 비록 10년 간 지방에서 근무해야 하는 패널티 때문인지 사람들이 전국권에 비해선 비교적 적게 몰린 중부내륙권(합격자는 충북, 경북, 강원에서 근무하게 되는 지원지역.)에 지원했었음. 현재 거주지도 이 중부내륙권 지역에 해당되기도 한데다, 나중에 공개된 직렬별 모집 경쟁률을 보니 내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느꼈음.) 다른 지원지역의 직렬에 비하면 커트라인이 제법 낮게 형성되었음에도 이 커트라인조차 통과하지 못했다는 거. 배운 게 배운 거다 보니 토목이나 전기통신 같은 기술직렬은 엄두도 못 내고 사무영업 직렬로 지원한건데... 젠장.
붙으면 붙었다고 발 동동 구르며 다음 단계인 면접은 어찌 해야 할지 불안해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차라리 이렇게 속 시원하게 탈락한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겠다...싶기는 한데, 당장 내년 1월까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직장을 잡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아버지께서 내년 2월에 정년퇴임하시는지라.) 지금도 계속 일자리를 찾아보게 된다. 알바천국, 알바몬 같은 데서.
한국철도공사의 후반기 공채는 올해엔 없을 거라는 소문 때문에 이번 전반기 공채에 매진했는데... 이렇게 탈락하고 나니 속이 좀 쓰리기도 하네.
마침 알바천국에서 월 400 ~ 500의 고소득을 보장할 수 있다면서 택배기사 구하는 공고가 뜨긴 했는데... 거기에라도 이력서 넣어볼까.
1종보통 운전면허는 다행히 가지고 있긴 함. 문제는, 이게 작년 12월에 딴 면허인데다 그 뒤로는 운전대를 잡은 적 없는 사실상의 장롱면허라는 거 ㅋㅋㅋ;;
89
이름없음
2018/04/23 17:50:37
ID : o7s05SHCj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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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진짜 미친 척하고 도서관에 틀어박혀 살면서 약 3개월 반 동안 죽어라고 책만 파서 군무원 준비할까?
90
이름없음
2018/04/23 22:31:59
ID : bdB84INvB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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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나랑 한 살 차이라니 세상에..... 미친 나도 늙는구나 아이돌이랑 또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엔 다 나보다 나이 많았는데...
91
이름없음
2018/04/23 22:39:49
ID : TU5go3Xtc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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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째서 그림커뮤 가입했는데 나보다들 어린거야
나보다 3살 어리면 카세트테이프 모른다는거 실화냐
92
이름없음
2018/04/23 22:47:49
ID : 62Fg46pdO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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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적으로 암기를 잘하는 체질인줄 이제서야 깨달은 사람
시험 보기 전 날 한번 읽고 (여러번 확인 안 해도) 다 정답률 90% 자신 있다
...이라지만 공부는 해야지 역시.
93
이름없음
2018/04/24 17:22:12
ID : qjfU6qpfh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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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생산직 급여에 관해 아는 레더 있어??
내가 처음이라 하나도 모르겠어서 그러는데
공장 월급으로 74만원 들어왔다
입사한지 일주일하고 한달 더 되서 들어온 첫 월급이야
공장은 수습기간에 임금 삭감없는 걸로 알았는데 내가 잘못 안 거야??
심지어 매일 같이 잔업 했어
시급제로 최저임금 딱 맞춰서
94
◆2nvbg2Nthgk
2018/04/24 18:20:20
ID : ff88qlDBz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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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인증코드와 다이스를 시험해보고 싶어서 레스 남긴다
Dice(1,100) value : 61
"Dice(1,100) value : 64"
95
이름없음
2018/04/24 19:24:24
ID : 7gnTWo41y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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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광....고...오..지..게...많...이...하...네...
96
이름없음
2018/04/24 21:56:03
ID : qnRxClyIJ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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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에서 전화왔는데 모르는번호라 거절했는데...문자로 용건을 말하는게 아니라 ㅇㅇ님 신한카드입니다. 이렇게 왔어..ㅋㅋㅋㅋㅋㅋ
아 모르는사람이랑 전화하는거 싫은데 걍 문자로 뭔일인지 써주지ㅠㅠ 이거 내가 다시 걸어야하는부분? 아악
97
이름없음
2018/04/24 21:59:34
ID : Xs08pbwlf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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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을 버릴까 일본어를 버릴까
98
이름없음
2018/04/24 22:05:14
ID : pcFhcNBvD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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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지2?
지2인데 공부 못했으면ㄷㄷ...차라리 일본어 붙잡는게 점수 효율은 나을지도...
99
이름없음
2018/04/25 00:18:00
ID : TU5go3Xtc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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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나 왜 레스 등록이 안돼
100
이름없음
2018/04/25 00:18:34
ID : TU5go3Xtcny
0
엥 왜 됐다 안됐다 이래
101
이름없음
2018/04/25 01:11:26
ID : dCo5ar9bi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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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레딕에 어글꾼들이 날뛰는 거 보기 싫어죽겠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스타 하면서 트위터 찐따 취급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감
사람만나다보니 아싸랑 찐따는 다른거구나하고 확실히 체감하게됨
진상학부모들 덕분에 찐따들만 노났음
얘들아 찾는 소설이 있는데..
프헤메에 깨알 스필버그 오마주 있던 거 알아?
2레스
피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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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딕 동접수 최다기록 얼만지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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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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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원래 잘 안타는데 질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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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진짜 너무 짜증나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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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조지는 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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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스레딕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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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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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만 스레딕할때마다 무섭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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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왼쪽 상단에 있는 번개모양 뭔지 아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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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더즈랑 스레딕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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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스레 어떻게 찾는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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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스레는 즐겁게 짝수스레는 무섭게(흑막)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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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심심이라는 스레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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