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18 15:57:24 ID : o7s05SHCjcs 8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벌써 3판이다! 2판이 슬슬 1천 레스 다 차 가서 새로 개설했어ㅎㅎ 잡담을 나누자~ p.s 그나저나, 스레드 코드로 보았을 때 1판(363656)과 2판(14278883) 사이가 매우 어마무시한 차이가 나는군. 그새 신 스레딕 내 게시판에 개설된 스레드의 수가 천만 단위 찍은 건가 ㄷㄷ
502 이름없음 2018/05/27 08:55:56 ID : WqrzbCpdVfb 0
동생이 감기 걸리는 순간 집안 사람 전체가 감기걸림...
503 이름없음 2018/05/27 09:00:49 ID : 8koGmlcnBal 0
2주째 안 떨어지면 단순 감기가 아닐 가능성이...결핵이라든가... 병원 꼭 가봐 안 그럼 큰일나ㅠㅠ
504 이름없음 2018/05/27 11:58:38 ID : WqrzbCpdVfb 0
병원 가봤는데 감기란다 병원을 바꿔야 하나
505 이름없음 2018/05/27 13:11:07 ID : TU5go3Xtcny 0
하하하하하하하하 시험치고 왔는데 시간이 딸려서 마지막 20문제 정도 한줄세우고 왔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506 이름없음 2018/05/27 14:31:27 ID : 7e0oJTWpbxy 0
음 스레딕 메뉴에서 판 이동할 때 자꾸 로그인 창이 뜨네 다른 사람들도 그래??
507 이름없음 2018/05/27 14:31:41 ID : 7e0oJTWpbxy 0
508 이름없음 2018/05/27 14:33:49 ID : wE7hxRyLcJT 0
방금 계속 로그인 라라고 그래서 놀랐다
509 이름없음 2018/05/27 14:38:24 ID : 1jvBbCrArBw 0
.
510 이름없음 2018/05/27 15:16:59 ID : 8koGmlcnBal 0
감기일 가능성도 없진 않겠지만 감기가 2주씩 가는 것도 흔한 일은 아니지 않나... 결과가 어떻든 치료 잘 받고 빨리 낫길... 헐...ㅠㅠㅠㅠㅠ
511 이름없음 2018/05/27 15:20:48 ID : Ai8lyINzdWl 0
감기증상같은게 몇달간 지속되면 혈액암 의심해봐야..
512 이름없음 2018/05/27 15:42:42 ID : pbvhhupU45g 0
내가 허약체질이라 2달씩 감기인 적도 있는데 허약체질인게 아니면 병원 잘못만난걸걸.. 자기한테 맞는 약이 있으니까
513 이름없음 2018/05/27 18:57:26 ID : WqrzbCpdVfb 0
아오 이제야 접속된다 당황스러웠다
514 이름없음 2018/05/27 20:41:28 ID : O3DteMkmsqj 0
뭐야? 스레딕창이 안열리던데? 이제야 되네. 무슨일 있었나?
515 이름없음 2018/05/27 20:51:57 ID : NApdTXze46l 0
양꼬치를 좋아해서 야시장열릴때마다 양꼬치하고 콜라 사먹는데, 어제도 열렸기에 또 가서 양꼬치 파는데에 줄을 섰어. 그런데 옆에 있던 꼬마가 무슨 고기같은거 씹다가 입에 손넣더니 내용물 그대로 뱉는거야. 당연히 손은 침범벅이지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은 휴지없다고 혼잣말하고는 휴지빌려서 치울 생각은 안하더라 양꼬치 받고 계산한순간 허벅지에서 위화감 느껴져서 봤더니 그 꼬마가 나한테 다가와서 침범벅된 손을 내 허벅지에 얹고있었음. 그때 스키니진 입었었는데, 아버지란 새끼는 "어허 그러면 안돼" 이러고는 사과도 안하고 내 뒤에 줄섬;;
516 이름없음 2018/05/27 20:53:25 ID : ZhbCrxO5O1d 0
수액 보통 어디가서맞아? 내가 병원을 가본적이 거의 없어서 잘 모르겠음ㅋㅋ쿠ㅜㅠ 작은병원가도 맞혀주나?
517 이름없음 2018/05/27 22:34:24 ID : TU5go3Xtcny 0
일기 쓰다가 도배쟁이로 의심받아서 한번 차단됐다가 왔다... 쥬륵 레스주는 이제 자유의 몸이에요! 운영자님이 차단을 풀어주셨으니 레스주는 이제 자유의 몸이 되었어요!
518 이름없음 2018/05/27 22:56:28 ID : MrBs3CnXze2 0
노어이; 정말 기분나빴겠다
519 이름없음 2018/05/27 23:15:41 ID : 7glAY8qqmK2 0
아 비밀번호로 글써애 되는구나. 건의 비슷하개 의견이 나온 적 임ㅅ는데 그거 적용중엔건가?
520 이름없음 2018/05/27 23:39:41 ID : 7glAY8qqmK2 0
스레딕이 활발해지고 동접인원이 있어서 조아ㅠ 구레딕 망조였을때 아무도 없는 거 넘 슬펐거듴
521 이름없음 2018/05/28 00:02:55 ID : Ai8lyINzdWl 0
가슴 커지고 싶다........시부랄인생....하...........................
522 이름없음 2018/05/28 00:12:39 ID : TU5go3Xtcny 0
운영자님이 직접 차단한건 아니고 같은 스레에 비슷한 시간에 글을 많이 올리면 저렇게 되는건지, 아니면 레스를 다는 중간에 그 텀들이 너무 짧은데다가 레스가 한꺼번에 밀려와서 그랬는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알아서 날 차단하더라...ㅋㅋㅋㅋㅋㅋ 운영자님이 풀어줄건 알았으니까 기분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는데 뭔가 내가 차단됐다는 말 들으니까 울컥하더라
523 이름없음 2018/05/28 01:53:49 ID : o7s05SHCjcs 0
그러고보니 2013년? 2014년? 그 때 무렵까지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최전성기이자 황혼기였다고 생각하지 않냐? 막막 슈퍼스타K가 뜨니까 공중파에서 위대한 탄생 도 나오고 K-POP STAR도 나오고 한편 슈퍼스타K를 대흥행시켰던 엠넷에서는 쇼미더머니도 기획 추진하고(요새는 고등랩퍼 던가?) 한편 다른 채널에서는 그에 힘입어 마스터셰프코리아 같은 요리 오디션도 내놓고. 그 때에 군 복무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유난히 TV에 볼거리가 풍성했다는 느낌이 지워지지가 않아. 요새는 뭐 그냥 그저그렇다고 해야 하나, 다 씨가 말랐다고 해야 하나 모를 정도로. 내가 관심이 없어진 것도 있겠지만.
524 이름없음 2018/05/28 01:55:43 ID : o7s05SHCjcs 0
이야. 저 오디션 프로들이 대유행하던 게 벌써 사오 년 전이라니. 이제 저거 가지고도 '야 니들 이런 오디션 프로 대유행 대흥행했던 거 알긴 앎?' 이렇게 추억놀이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건가 ㅋㅋㅋ
525 이름없음 2018/05/28 02:01:16 ID : crcFclcpWoZ 0
뭐때문에 그러는진 몰라도 살이 찌ㅁ....붙으면 자연스럽게 커질거라 본다. 내가 볼땐 오히려 마른게 좋은 것 같지만ㅠ 날씬한 사람 부러워.
526 이름없음 2018/05/28 02:20:50 ID : txPfWlDxVbC 0
지금은 아이돌 오디션 프로가 유행하잖아ㅋㅋㅋㅋ거의 십년 가까이 오디션프로 붐이지
527 이름없음 2018/05/28 14:41:19 ID : o7s05SHCjcs 0
일단 사오 년 전쯤의 오디션 프로그램 중 떠오르는 거.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위대한 탄생 K-POP STAR 댄싱9 작곡왕 마스터셰프코리아 (이건 오디션이라기보다는 그냥 경합 정도 되려나?) 보이스 오브 코리아(The Voice 라는 해외 오디션 프로그램의 포맷을 수입해와서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인걸로.) 또 뭐가 있었지. 하여튼 진짜 볼거리 하나는 끝내주게 많았던 걸로 기억.
528 이름없음 2018/05/28 14:56:18 ID : bdB84INvBcI 0
그 뭐냐 슈퍼밴드...? 인디밴드 나와서 경연하는 거 있었는뎅 인기는 없었던 것 같지만
529 이름없음 2018/05/28 23:58:36 ID : TU5go3Xtcny 0
으어어억 사랑니 나는데 아프다 입 안 부은것 같아 겉으로는 티 안나는데 사랑니 나는 주변부분 잇몸, 이빨, 혀, 목 이런데가 다 아픈데 이거 정상이야? 다른쪽 사랑니 날때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530 이름없음 2018/05/29 00:29:08 ID : dRxwnCkrasp 0
주변에서 점점 결혼소식이 들려와. 물론! 내가 늦둥이라 아직 결혼 적령기는 아니지만, 지인 분들 자식이 결혼하는 거 보면 좀 찔려... 곧 결혼하란 소리를 들을 나이가 오겠구나 하고. 지인 분들 자식이야 뭐 다 30대니까 결혼 많이 할 나이인데, 나 아직 20대인데 벌써 맞선이니 결혼 상대 추천 들어오는 거 보면 자유롭지 못할 것 같다...이보세요 저 아직 20대 초반이에요ㅠ
531 이름없음 2018/05/29 01:25:50 ID : Pjuk8qnXs2k 0
치약맛잇어요
532 이름없음 2018/05/29 17:02:28 ID : xQnBgpfanyI 0
카페에서 1시간마다 음료 주문하면서 공부해도 괜찮을까..?
533 이름없음 2018/05/29 17:06:27 ID : pbvhhupU45g 0
2~3시간까지는 한 음료로도 오케이 근데 그것이상이면 하나더 시키는게 좋지
534 이름없음 2018/05/29 18:09:08 ID : TU5go3Xtcny 0
아오씨 미친 뭘 먹고싶어도 사랑니 나는쪽은 아프고 다른쪽은 턱이 아프고 짜증나죽겠네 확마
535 이름없음 2018/05/29 19:40:06 ID : zhzcE8qjeE1 0
요즘 나만 재주 보이는 건지 스레딕 상태가 거의 정전판이 대부분 그 정전판에서 혼자서 열심히 떠들고 있는 판이 가끔 보임 진짜 혼자서 열심히 떠들고 있음 어느순간 어떤 인간이 주제랑 어긋난다며 떠들지 말라함 같은 인간이 아이디.바꿔 오는건진 모르겠지만 혼자만 있던 판에 갑자시 사람이 4,5명 씩 늘어나 맞다고 작작 떠들라며 꾸준히 갱신 하던 레더 입 다물게 만듬 그리고 그대로 그 스레 묻힘;;;
536 이름없음 2018/05/29 20:52:05 ID : 9BvCqoY5UY0 0
자꾸 시비틀면서 난장판 만들고싶어하는 사람이 보이니까 스레 참여도 잘 못하겠고 걍 눈팅만 하게됨.... 스레딕은 걍 심심해서 이것저것 쓰고 가는건데 요즘은 피곤해 진짜로....
537 이름없음 2018/05/29 20:59:01 ID : fTU5cNxVhti 0
판은 정전이고, 고대스레 갱신은 왜이렇게 자주보이고, 날씨는 왜 이 모양이야
538 이름없음 2018/05/29 21:56:40 ID : f806584E08r 0
구스레딕 운영자(어드민)에 대한 안좋은 얘기들이 있어왔잖아 그게 잊혀지지가 않아...사실이야? 어딨는진 모르겠는데 스레더즈의 c8ch~스레딕 폭로 스레하고 지금의 스레딕 어딘가에 적힌 레스만해도 어드민은 일베 좋아했고 원래부터 한국판 일베발2ch같은 사이트 만들고 싶어했고 g65사태때 유입때문에 당사자 삭제요청도 일부러 늦게 들어줬고 구레딕당시 자기가 뽑아놓고 마음에 안드는 운영자땜에 어그로 도배 막으려고 운영자들과 어드민만 아는 개발코드? 풀어서 어그로 끌었고 그외에도 어그로보고 이구역 미친놈은 나야!라는 식으로 반응해 똑같이 어그로 끌었고 등등...어그로끄는데에도 일조했고.... 실제로 스레더즈에서도 저 스레에서 운영진들에게 돈줄테니 어그로끌라고 사주했던거였고......?
539 이름없음 2018/05/29 22:03:03 ID : IGk8jcpXy1A 0
글쎄...나는 군대간것까지는 사실인가 싶었는데 다른건 잘모르겠어 그런데 예전에 블로그같은 곳에서 개당인가? 약간 어드민 욕하는 글도 있었던걸로 기억해서 완전히 틀린건 아닌 것 같긴하고...
540 이름없음 2018/05/29 22:59:26 ID : TU5go3Xtcny 0
그그 스레더즈때도 있었던 유저인데 내가 스레딕 망하기 한 몇달 전에 처음 들어온거라서 상황을 제대로 몰랐거든? 스레더즈가 스레딕 싫어하는 감이 없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거기서 욕하는거 들어보니까 거기 운영자(엇쨩인가?)가 사이트 그냥 광고로 돈 벌 목적으로 쓰고 있는거라고... 아 몰랑
541 이름없음 2018/05/30 00:36:04 ID : dwq4Y7cHDy0 0
모두들 사랑해 좋은 하루 보내
542 이름없음 2018/05/30 01:25:49 ID : xO04K3QpWqp 0
갑자기 기분 좋아지는 레스네ㅋㅋㅋ 좋은 꿈 꿔.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랄게~
543 이름없음 2018/05/30 01:40:02 ID : 7gnTWo41yK1 0
아 난 안경쓰는게 컴플렉스인데 난시가 너무 심해서 라식 라섹도 못할수도있다네? 렌즈삽입은 또 너무 비쌀것같고ㅠㅠㅜㅠ 렌즈 끼고 다니는것도 눈건강에 별로 안 좋을거같아 평생 낄수있는것도 아니고ㅠㅠㅠㅠ
544 이름없음 2018/05/30 14:38:25 ID : o7s05SHCjcs 0
야 진짜네 ㅋㅋㅋㅋㅋㅋ 네이버 웹툰 중에 가우스전자 라고 있는데 이번에 3 ~ 4기 연재 중이란 말이지. 여기서, 운동을 하려고 할 때 망설여지고 주저하게 되면 그냥 운동화 신고 나가서 2분만 걸어보자. 보고서를 써야 하는 데 머뭇거려지면 딱 한 줄만 써보자. 이런 식으로, 어느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에게 '하기 싫은/귀찮은 일에 대처하는 자세'를 알려주고 있었거든. 매일 일기를 쓰는 걸 습관화하자 라고 스스로 결심했는데도 막상 펜만 들면 답답해지고 그래서 그냥 손 놓고 있다가 밤늦게 심야시간이 되어서야 허겁지겁 쓰거나 아예 다음날로 미뤄놓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그래서 지금 어제치 일기를 쓰고 있지만서도, 막상 일기를 쓰려니 눈앞이 캄캄해지고 그랬는데 결심하고 날씨 이야기로 한 문단 쓰고 나니까 갑자기 그 다음 문단부터 술술 일기가 써짐 ㅋㅋ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18/05/30 15:15:10 ID : bdB84INvBcI 0
차 타고 밥 먹으러 나갔다 왔는데 오는 길에 갑자기 비가 내리면서 우박도 같이 떨어짐ㅋㅋㅋㅋ 오늘 대구 날씨 왜 이러냥
546 이름없음 2018/05/30 16:34:48 ID : 8qryY1dA1xB 0
긴머리인 사람들 진짜 대단하다. 난 암만 발악해도 어깨 조금 넘는 것 밖에 못함. 탈모끼가 있어서 어깨 이상 넘어가면 무게 때문에 두피가 엄청 당기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매년 단발병을 못 이김 ㅠㅠ 2년, 3년 혹은 그이상 오래 기르는거 진짜 대단한거 같아. 그 더운 여름을 이기는 것도.. 묵직한 무게를 받아내는 강철두피도 부럽다.
547 이름없음 2018/05/30 16:40:01 ID : cJTO4Fg43U6 0
고대스레가 왜 자꾸 갱신되지.
548 이름없음 2018/05/30 16:43:53 ID : pbvhhupU45g 0
2년동안 몸이 계속 아프다...제발 건강해지길
549 이름없음 2018/05/30 17:31:46 ID : r808mGpTWqk 0
누가 자꾸 갱신하는데ㅋㅋㅋ
550 이름없음 2018/05/30 18:58:03 ID : 08jjusnSGny 0
긴머리인건 대단해서가 아니라 귀찮아서야. 이미 목디스크있는데 머리 하나 짜르러 가는게 너무 귀찮아서 걍 기르고 있게된거임. 분명 머리 짜르는게 더 편하고 그게 덜 귀찮은거 같다고? 맞아. 머리 짜르는것 조차 귀찮아서 더 귀찮은 일을 하는게 내 인생이라고 하핫
551 이름없음 2018/05/30 19:06:46 ID : bdB84INvBcI 0
맞음 나 원래 앞머리 있었는데 고삼때 머리 자르러 가기 귀찮아서 그냥 길렀더니 이제는 앞머리랑 뒷머리 길이가 같아졌다 ㅋㅋㅋ
552 이름없음 2018/05/30 19:19:20 ID : 08jjusnSGny 0
미래를 달리는 레스...
553 이름없음 2018/05/30 21:41:26 ID : 2nzQrgknCru 0
수능때 서러웠던 기억 있어? 과제하다가 뜬금없이 떠오른건데 수능 고사장이 집이랑 정 반대인 학교여서 버스타고 1시간 넘게 걸리는 곳이였단말임. 심지어 버스 편도도 엄청 띄엄띄엄.. 끝나고 터덜터덜 나오니까 친구들은 다 부모님이 마중나와서 수고했다고 안아주고 데려가는데 나만 혼자 덩그러니 남아있었어. 담임쌤도 가고 과목 쌤들도 다 들어가시는데 나 혼자 서성거리니까 집 안가고 뭐하냐고 물어보시더라구. 부모님이 연락이 안되서 걸어갈까 생각중이예요. 그래 조심해서 집들어가구 다음주에 보자. 네. 이러고 또 한시간 기다렸나
554 이름없음 2018/05/30 21:44:33 ID : 2nzQrgknCru 0
어차피 버스 시간도 한참 남았고 그 버스 타도 갈아타야하는게 귀찮아서 진심으로 걸어갈까 생각중이였어. 3시간 안에는 집에 가겠지 싶어서 집쪽으로 걸어가는데 전화가 오더라. 끝나는 시간이 언젠지 몰랐다며 언제 끝났냐고 물어보시는데 한시간하고 30분 전에 끝났어. 제2외국어 보는 애들도 끝나서 집 갔겠다. 그랬더니 데리러 오겠다고 버스도 없는데 어케 집에 오냐고 ㅎ 그렇게 또 30분 기다려서 2시간 30분만에 부모님이랑 만났어. 아무도 없는 썰렁한 수능 고사장 앞에서. 체육관 홍보하러 오셨던 직원분들이 혼자 심심해보인다고 음료수라도 마시라고 주신 파워에이드 하나 까서 먹으면서.
555 이름없음 2018/05/30 21:46:45 ID : 2nzQrgknCru 0
고3때는 전반적으로 서러웠던 기억들만 잔뜩 남아있지만 그중에서도 왠지 저게 진짜 서러웠다. 끝나면 수고했다는 한마디는 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집 고양이가 1빠로 토닥토닥해줌. 걍 냥냥펀치 한대 맞은거지만
556 이름없음 2018/05/31 12:44:24 ID : Y8pe42K3O7d 0
으아 투표 할때 물은 질문 운영자가 대답해줄줄이야 나도 기타 넘기고 묻고 싶은 거 물을 걸 ㅠㅜ
557 이름없음 2018/05/31 15:12:33 ID : ff83wnvfO7h 0
오늘 자다가 일어나서 몇 시인지 일어나서 시계보고 화장실 가다가 정신 잃음.... 정신 차려보니까 엄마가 거기서 뭐하녜... 기절하면 무슨 느낌인지, 왜 기절하는지 궁금했는데 좀 무섭다;;;;
558 이름없음 2018/05/31 15:29:13 ID : TU5go3Xtcny 0
'ㅁ'... 원피스 지금 내 나이에 보기엔 너무 옛날 애니였던건가... 솔직히 숨넘어가게 재밌대서 봤는데 생각보다 실망스러움... 나루토 전투씬이 대단했던거구나
559 이름없음 2018/05/31 15:35:46 ID : TU5go3Xtcny 0
이런 미친 입천장에도 여드름같은게 날 수 있는거였어?! 입병인줄 알았는데 꾹 눌러보니까 여드름 짤때랑 똑같은 느낌 났다 이런 미친 내 피부 어떻게 돼먹은거야
560 이름없음 2018/05/31 15:40:28 ID : 07hxWnPjBs1 0
소화가 안돼
561 이름없음 2018/05/31 15:57:51 ID : DutteLgmMlz 0
빨리 수업 끝나고 집가고싶다 하지만 팀플때문에 모여야하는데 너무나도 싫어 진짜로 아직 1학년 1학기인데 전공수업하나있는거 팀플 처음으로 해봤는데 사람들이 왜 팀플 X같다는지 알았다ㅎㅎ
562 이름없음 2018/05/31 17:22:37 ID : coJSHxu4E1f 0
레더들아 내가 지금 넌센스 퀴즈를 풀고 잇는데 도저히 답을 모르겟다ㅠㅠㅠㅠㅠㅠㅠ도와줘 호랑이는 영어로 tiger이다.그렇다면 사자는 영어로? 힌트는 오빠 나 이거 사줘 임. 센스잇는 레더들아 알려줘잉ㅠㅠㅠㅠ
563 이름없음 2018/05/31 17:30:15 ID : fXtdBe6rBtj 0
Let's buy?
564 이름없음 2018/05/31 19:53:19 ID : 2nzQrgknCru 0
스무살 노래 너무 좋다 목소리 녹는다 ㅠㅠㅠㅠㅠㅠ
565 이름없음 2018/05/31 20:08:40 ID : Lbxu5RveIJP 0
ㅋㅋㅋ잡담판 잡담스레....이름 웃겨
566 이름없음 2018/05/31 22:43:55 ID : mNthalg7wGl 0
ㅠㅠ 생각해준건 고맙지만 이거는 넌센스 문제라 진지하게 생각하면 안돼ㅠㅠ
567 이름없음 2018/05/31 23:03:47 ID : TU5go3Xtcny 0
어흑어흑어흑어흑어흑
568 이름없음 2018/05/31 23:04:02 ID : TU5go3Xtcny 0
꺼 충분히 넌센스한데?
569 이름없음 2018/05/31 23:06:58 ID : 1jvBbCrArBw 0
라이거 =나이거..?
570 이름없음 2018/05/31 23:07:11 ID : 1jvBbCrArBw 0
ㄹ이 두음에 나오면 ㄴ로 발음하니까
571 이름없음 2018/05/31 23:13:33 ID : Ai8lyINzdW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2 이름없음 2018/06/01 00:57:56 ID : ZfQrdO04E1c 0
애들아 이사갈땐 꼭 컴퓨터 따로 빼놔 ㅋㅋ진짜 한숨소리나온다
573 이름없음 2018/06/01 01:04:42 ID : 62Fg46pdO8j 0
나 이 옷?
574 이름없음 2018/06/01 01:46:55 ID : Pjuk8qnXs2k 0
맛있는 치약을먹자
575 이름없음 2018/06/01 01:52:17 ID : 62Fg46pdO8j 0
공부 그럭저럭 안해도 나오던 편인데 중간고사가 국어 35에 역사도 35고 영어가 50이다. ... 공부 해야겠네. 주관식 문제가 이래서 싫다구.
576 이름없음 2018/06/01 07:00:36 ID : 8koGmlcnBal 0
그래서 난 고딩 때 내신을 버렸지. 서술형 진짜...(절레절레) 힘내라 현역 고딩...
577 이름없음 2018/06/01 09:40:19 ID : coJSHxu4E1f 0
힝 다 아니래 힌트게시판 보니까 가자!를 영어로 번역하는데??뭔소리지ㅠ 여기서 며칠째 막히고있다ㅠㅠㅠ
578 이름없음 2018/06/01 09:55:52 ID : 9upPbdvg6o6 0
어렵다..
579 이름없음 2018/06/01 10:09:12 ID : 2nzQrgknCru 0
진짜어렵다 뭐야 답이 너무 궁금해 ㅋㅋㅋㅋ
580 이름없음 2018/06/01 10:10:46 ID : 2nzQrgknCru 0
기숙사 방에서 이어폰 껴달라는게 예민한 사람 되는거였다니 흠 원래 통화 길게 할거면 나가서 하고 이어폰 끼는게 예의 아니냐
581 이름없음 2018/06/01 10:47:49 ID : i8qlu9BwE9B 0
아 프링글스 피자맛 먹고싶다....
582 이름없음 2018/06/01 10:54:54 ID : bdB84INvBcI 0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왜 이렇게 힘드냐 흑흑
583 이름없음 2018/06/01 11:20:26 ID : 2nzQrgknCru 0
조별과제 너무 싫어 나도 무임승차 하고싶다 필요없ㅂ는 조원은 엿으로 바꿔주세요 과제하면서 부셔먹게 아오
584 이름없음 2018/06/01 11:20:52 ID : 2nzQrgknCru 0
똑바로 하자고 잔소리했다고 학교 안나오는거 실화...
585 이름없음 2018/06/01 12:02:43 ID : IJPg5gry0k2 0
묻힌거 갱신겸 실험 99
586 이름없음 2018/06/01 12:02:57 ID : IJPg5gry0k2 0
되네??????
587 이름없음 2018/06/01 12:04:43 ID : fXtdBe6rBtj 0
에서 말했던 답은 넣어본거?
588 이름없음 2018/06/01 14:35:55 ID : 8koGmlcnBal 0
기숙사 아니어도 혼자 사는 거 아니면 그게 매너라고 생각하는데...근데 의외로 그게 매너인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기숙사 라이프 힘내라... 조별과제 골때리지ㅠㅠ 아 근데 위에랑 같은 레더네? 대학생활(...이겠지?) 파이팅이다 너레더...
589 이름없음 2018/06/01 14:58:44 ID : cJTO4Fg43U6 0
좋아해 널 좋아해 뿌뿌
590 이름없음 2018/06/01 15:05:58 ID : o7s05SHCjcs 0
동네에 있던 노마진 아이스크림 가게 근황. 올해 여름까지만 운영하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아예 문닫으실 생각이라던 ㅠㅠ 일반 바 하나당 400원, 쭈쭈바 종류는 하나당 500원에 팔던 고마운 가게였는데 (덧붙여, 아이스크림을 10개 이상 산다든지 하면 10개당 한 개를 덤으로 얹어준다든지 하기까지 했던...) 생각보다 장사가 잘 안되셨나보다.
591 이름없음 2018/06/01 16:35:50 ID : coJSHxu4E1f 0
응..답이 영어라서 niger saiger 이런거 다 넣어봣는데 아니랜다.. 나이옷은 어떻게 바꿔야할지 몰라서 못넣어봣다
592 이름없음 2018/06/01 18:25:17 ID : 2nzQrgknCru 0
대학생활입니당 (0.<) 학점을 위해서 힘내야지.. 고마워 ㅠㅠ
593 이름없음 2018/06/01 18:26:46 ID : 2nzQrgknCru 0
히비스커스 티백 받아서 보온병에 넣고 우려먹었는데 새콤새콤한게 맛있다
594 이름없음 2018/06/01 19:57:32 ID : 3Cp89usrAo0 0
일본은 야쿠자를 못잡았고 우리나라는 재벌을 못잡았다 ???
595 이름없음 2018/06/01 20:27:59 ID : SL802ttjvvi 0
저건뭐지
596 이름없음 2018/06/01 20:58:52 ID : SL802ttjvvi 0
일상판에 일부러 갱신되지않게 스탑달고 쓰는 스레가 있는데 누가 자꾸 점찍고 갱신해서 짜증난다.
597 이름없음 2018/06/01 20:59:26 ID : pdXvveHwq0o 0
집에와서 너무신난다
598 이름없음 2018/06/01 21:27:37 ID : jctxTTU2Ns4 0
아이스크림만 팔면 확실히 수익이 남지는 않을듯.... 그 옆에 정상가 가격으로 과자라든가 삼김이라든가 뭐 이런 부수적인 상품을 같이 팔아서 남겨야지.... 뭐 그렇게 해도 요즘같이 힘든때에 건물주가 아니고서야 수입이 많지는 않겠지만...
599 이름없음 2018/06/01 22:14:40 ID : 2nzQrgknCru 0
와 에펙켰는데 충돌생겼다고 계속 멈춰서 순간 머리 하얘짐 멘붕....
600 이름없음 2018/06/01 22:23:20 ID : i6Y4FbeFa1i 0
방금 천장에 있던 벌레 잡았어 뿌듯해! 키가 작아서 천장에 있는 벌레 까치발해도 못 잡는데 자취 중이라 아무도 대신 잡아 줄 사람 없어서 휴지곽 들고 열심히 휘두르다가 얻어 잡았어!
601 이름없음 2018/06/01 22:27:42 ID : o7s05SHCjcs 0
그래도 어찌저찌 한 1, 2년? 그 정도는 버텼었거든. 그래서 장사는 좀 되는 모양인지 싶었는데 결국엔 문닫는다고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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