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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억이 삭제됐어 (4)
3.사촌오빠가 자꾸 사랑한다고 해 (7)
4.네살 차이가 뭐 문젠가; (19)
5.복학하기 두렵다 (4)
6.애인이고 뭐고 난 그냥 연애랑 안맞나봄 (10)
7."좀 더 예뻤으면 좋았을 텐데" (5)
8.혹시 조주기능사 자격증이나 바리스타 자격증 가지고 있는 레더 있어? (7)
9.18학번 아줌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도와줘 (8)
10.20대 중반 이제와 생각해보니 과를 잘못찾은것같다 (21)
11.무기력은 정말 고칠 수 있는거야? (3)
12.눈물 참는 법 알아? (17)
13.내가 인성이 안좋은것같아 (9)
14.알바 계속 떨어진다 (22)
15.뒷자리애에게 오해사버렸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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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임신에 관해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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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학생때 연애 (3)
아니 진짜 내가 영화 보고 화장실 간 다음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 실내화주머니에 넣었거든??? 내가 넣는거 다 봤거든??? 근데 없다??????
일단 분실물 신고 했는데 진짜 돈 다 빼도 좋으니 찾았음 좋겠다 요즘 너무 잃어버렸어. 전에는 학교에서 내 지갑에든 칠천원을 누가 훔쳤는데.....
아!@@! 생각할수록 화난다 게임하려고 했는데 내 만칠천원 억울해 눈물난다..... 내 리락쿠마 지갑....
난 내 지갑 두고가도 아무도 안훔쳐가던데....별 볼일 없어보여서 그른가
잘 잃어버리면 목걸이 카드지갑 들고다니는건 어때. 목에 걸고다녀서 잃어버릴 가능성이 현저히 줄음. 다 차치하고 일단 지갑 되찾길 바라ㅠㅠ
아 증맬... 방금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너무 죄송하다. 또 돈 준다 하셨는데 미안해서 거절했어. 요즘 너무 잃어버려. 옛날에는 물건 잃어버린적이 없었는데 왜이러지?????
ㅠㅠㅠㅠㅠ 그때 내가 걸어간 경로를 다 기억해서 다시 흔적을 찾아가니 아무것도 없었어ㅜㅜㅠㅠ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 제발 연락 왔음 좋겠다.... 그 당시 친구랑 같이 있었는데 괜히 나 때문에 시간 잡아먹어서 미안해 죽을뻔 했어. 그 친구 줄 사탕도 지갑에 있었는데..........
ㅜㅠㅠㅜㅜㅜㅠㅠ 자려고 하니 자꾸 지갑 떠올라 못 자겠다 눈물나ㅜㅜㅜㅠㅜㅜㅜㅠㅠㅜㅜㅜㅠㅠ 봐주는 사람 있으면 진짜 고마워 너무 하소연하고 싶었거든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ㅠ 물건 안잃어버리던 내가 갑자기 자주 잃어버리니 혼란스럽고 불안해ㅜㅠㅠㅠ
가방이랑 실내화주머니 다 엎어봤는데 없더라.... 진짜 실내화 주머니에 넣었는데... 일단 분실물 신고하면서 번호 줬으니 연락 기다렸다가 안오면 다시 영화관 가서 분실물 있는지 여쭤보려고, 어차피 포스터 받으러 다시 가야하고.
아이고 서럽겠다 ㅠㅠㅠㅠ 나도 3년 전쯤엔가? 지갑 잃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그게 엄마가 준 지갑이어서 돈은 둘째치고 엄마가 준 걸 잃어버렸다는 게 너무 서럽더라고.. 꼭 찾을 수 있게 되면 좋겠다
내 지갑안에 문화누리카드 있고 거기에 내 이름 써져있는데 내 지갑 주운사람 양심있음 그 영화관 매표소에 맡기겠지??? 아니 그냥 가져가서 그 카드 썼음 좋겠다 어디에 썼는지 좀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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