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계속 안좋은일만 (2)
2.기억이 삭제됐어 (4)
3.사촌오빠가 자꾸 사랑한다고 해 (7)
4.네살 차이가 뭐 문젠가; (19)
5.복학하기 두렵다 (4)
6.애인이고 뭐고 난 그냥 연애랑 안맞나봄 (10)
7."좀 더 예뻤으면 좋았을 텐데" (5)
8.혹시 조주기능사 자격증이나 바리스타 자격증 가지고 있는 레더 있어? (7)
9.18학번 아줌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도와줘 (8)
10.20대 중반 이제와 생각해보니 과를 잘못찾은것같다 (21)
11.무기력은 정말 고칠 수 있는거야? (3)
12.눈물 참는 법 알아? (17)
13.내가 인성이 안좋은것같아 (9)
14.알바 계속 떨어진다 (22)
15.뒷자리애에게 오해사버렸다. (10)
16.가난이 싫다 (32)
17.나도 평범하게 살고싶다 (10)
18.임신에 관해서... (31)
19.지갑 잃어버렸다 (19)
20.대학생때 연애 (3)
이걸 봐두는 레스주들이 있을까..? 사실 나는 아직 학생신분인데..남자친구와 했거든...이거에서부터 나는 정말로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은거고 그 날 당일에는 괜찮았어 아무생각이없었거든 근데 이제 생리가 다가오기시작하니까 점점 불안해졌어 노콘이었거든 근데 걔는 자기그 질사를 했는지 빼면서 거의 끝 쯔음에서 쌌는지 잘 모르겠대... 아 진짜 ㅅ너무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어떻게 해야할까요 ....
내가 알기로 질싸하면 며칠동안 질에서 정 액이 흘러나온다고 알고있는디.. 아님 말고
사후피임약이라도 먹지그랬냐. 둘다 관계에 미숙한 학생인데 왜 이렇게 조심성이 없었어. 관계 후 14일 지났으면 바로 임테기 함 해보고 학생때는 섹 스는 자중해.. 득볼거 하나 없더라. 책임질 수 있는것도 아니잖아
정 액이 흘러나온다면...정말 다행이지만...조금씩 싸면서 나온것같다고해서 하ㅜㅜㅜ 관계후 2주 후가 제가 생리하는때여서 생리를 안하면 임신이 거의 확정된거라 더... 불안해미칠것같아요...
가임기에 한게 아니라면 확률이 좀 줄어들긴 할텐데 노콘이면 임신가능성이 없진 않아 우선 생리예정일이 얼마 안남았다면
예정일까지 기다려보고 혹시 하루 이틀이라도 늦는다면 임신테스트기를 해봐 그래서 한줄이라면 정말 다행이겠지만
두줄이면 임신인데 혹시라도 임신이라면 남자친구 그리고 부모님이랑 잘 얘기해서 해결방법을 찾는게 좋을것같아..
절대 두렵다고 부모님께 숨기면 안돼 알겠지?
안에 안싸도 노콘인 시점에서 임신 가능 쿠퍼액에 정자도 섞여나오거든 빨리 약국가서 설명하고 사후피임약 달라고해
생리 2주전이면 배란일에 관계 가졌다는거야? 몸 조심하고 진짜 성인되기전까진 할 생각도 안하는게 좋겠다. 생리 안하면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우물쭈물 대다가 그르치지말고
저번 생리시작은 3/1일이었어요.. 관계를 가진건 16일이고 ...하 숨기는게 두려운것보다 아시게된 다음에 부모님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크실지 그게....너무 죄송해요.......
하...이런 지식을 빨리 알고 접했더리면 이렇게 슬퍼하진않았겠죠..? 그래도 알려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충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계속 기도하고있어요 그냥 제발 부탁이니 생리하게해달라고요...
애 생기면 무조건 지워 너 인생을 위해서라도 남이 스레주보고 쓰레기라고 하든말든 무조건 지워 알겠지
남친인지 개새낀진모르겠는데 걔가 책임진다하더라도 지워
너네집에 강남에 건물 세채정도 있는 거 아니면 지워
낙태가 불법이긴 하지만 불가능하진 않고, 일단 산부인과 가서 응급피임약 상담을 해 보고
꼭 부모님하고 상의할 수 있길 바라.
애기야 . 그 불안해하는 모습 언니도 어렸을땐 그랬어 이 스레를 적은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 결과가 임신은 아니였음 좋겠고 내가 굳이 한달 지난 이 스레에 적는 이윤 뭐냐면 너와같이 불안함에 벌벌 떠는 어린 애기들이 보라고 적는거야 요즘 초록창은 의사들의 좆도 필요 없는 이야기만 끄적여 놓잖아 ? 자랑은 아니지만 언니는 중학교 3학년때 처음 해봤어 엄청 이른나이지 언니가 고1까진 서로 조심하느라 한번도 질내사정 안했구 콘돔은 끼지 않았어 임신은 한번도 안했지만 언니는 강간을 당했었어 다행히 생리기간이였지 생리기간에 질내사정을 당했는데 미친듯이 불안한거여 다행히 임신은 안하더라 그러고 고 1때 남자친구가 질내사정을 하고 12시간도 안되서 사후피임약을 먹었지 . 하루종일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헛구역질했어 이게 부작용이고 그 약을먹고 일주일 뒤에 부정출혈했다 ㅋㅋ 그리고 나서 한달쯤지나서 또 관계를 맺다가 질내사정을 또 했는데 그때 너무 바빠서 약을 못먹었어 그런데 생리를 안하더라 근데 차분히 기다리니까 생리를 하더라고 이게 사람 체질에 따라 달라 질내사정을 해도 임신이 잘되는 체질이있고 여러번 해야 임신이 되는 체질이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 너가 결혼한 사이가 아니라면 너가 어떤체질인지 확실치도 않고 만약 잘 안되는 체질이라도 임신은 언제 될지 몰라 그러니까 꼭 피임 잘했으면 좋겠다 사후피임약 진짜 여자한테 안좋으니까 콘돔이 너네 관계에 조금 더 기분이 안나더라도 꼭 꼈음 좋겠어
막말은 참는다만 안 보이는 데라고 막말 쓰는 인간은 그 업을 살면서 갚게 되어있지. 네가 손가락 놀린 만큼 갚길 바랄게.
스레주 여초카페 가서 알아봐 많은 사람들이 한 고민이고 해결책도 들을 수 있을거야 그리고 세포 하나보다 너라는 인간이 더 소중하다는 거 잊지 말고
저새끼는 여기저기 똥 싸질러놓던데 아이피 차단 안 당함? 진짜 말대로 손가락 놀린만큼 땅치고 후회했으면;
네가 쓴 레스 다시 한번 보고 와봐. 저런 천박한 내용을 끄적이는게 부끄럽지 않니? 나는 왜 네가 저렇게 천하다고 광고하는 지 모르겠어.
는 나 아님... 이번에는 아직 충분히 만회 가능한 실수를 한거니까 잘 넘기도록 하고, 앞으로는 실수할 일 없도록 교훈을 얻었길 바람. 이라는걸 굉장히 함축적으로 표현했네.
전에 사귀던 애도 비슷했기 때문에 남일같진 않았다만 굳이 더 길게 쓰고싶은 기분이 아니었다.
그건 알고 있었어. 내용은 22에게 더 치중했지만. 말투가 상대방이 가볍게 말하는 걸로 오해할 소지가 있네. 다음부턴 조심해줬음 좋겠다. 그래도 내 말로 상처받았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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