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길을 걷다 무언가를 주웠다. 뭘까?>>2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어릴적 사건을 보여주었다. 그 사건은?>>4

야 이거 완성되면 괴담판 가자~~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911테러사건을 보여주었다. 나는 예전 기억에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때 날 도와준 사람의 정체는?>>8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911테러사건을 보여주었다. 나는 예전 기억에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때 날 도와준 장동건은 7년의 밤의 그 사람. 그렇다면 나는 류승룡?인줄 알았으나 사실은?>>10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911테러사건을 보여주었다. 나는 예전 기억에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때 날 도와준 장동건은 7년의 밤의 그 사람. 그렇다면 나는 김정은. 장동건에게 암살당할 위기에 처한 나는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낸다. 그것은?>>12

모레딕 버그로 >>12>>14로 수정

이건 누가 봐도 괴담판이 아니라 밥판

그럼 밥판에선 이게 괴담으로 보일 만하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아니 난 이렇게 병맛으로 만들 생각이 없었는데 ㅋㅋ 어째 하다보니 갈 수록 이런 느낌.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911테러사건을 보여주었다. 나는 예전 기억에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때 날 도와준 장동건은 7년의 밤의 그 사람. 그렇다면 나는 김정은. 장동건에게 암살당할 위기에 처한 나 김정은은 장동건을 유혹하고 의문의 다이어리 하나를 건네 받는다. 그 다이어리에는 뭐라쓰여있을까?>>19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911테러사건을 보여주었다. 나는 예전 기억에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때 날 도와준 장동건은 7년의 밤의 그 사람. 그렇다면 나는 김정은. 장동건에게 암살당할 위기에 처한 나 김정은은 장동건을 유혹하고 의문의 다이어리 하나를 건네 받는다. 그 다이어리에는 그걸 알고 있어?라고 쓰여 있다. 김정은이 모르는 자신의 비밀은?>>21

북한에 숨겨진 쌍둥이 동생이 살고 있다

완성되면 괴담판에 올리즈아~~~~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911테러사건을 보여주었다. 나는 예전 기억에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때 날 도와준 장동건은 7년의 밤의 그 사람. 그렇다면 나는 김정은. 장동건에게 암살당할 위기에 처한 나 김정은은 장동건을 유혹하고 의문의 다이어리 하나를 건네 받는다. 그 다이어리에는 그걸 알고 있어?라고 쓰여 있다. 김정은이 모르는 자신의 비밀은 바로 북한에 자신의 쌍둥이 동생이 있었다는 것. 이름은 김정수. 하지만 정수는 정은을 암살하려하는데..먼저 눈치채야 할텐데, 그 장소는?>>25

싱가폴의 어느 쇼핑몰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911테러사건을 보여주었다. 나는 예전 기억에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때 날 도와준 장동건은 7년의 밤의 그 사람. 그렇다면 나는 김정은. 장동건에게 암살당할 위기에 처한 나 김정은은 장동건을 유혹하고 의문의 다이어리 하나를 건네 받는다. 그 다이어리에는 그걸 알고 있어?라고 쓰여 있다. 김정은이 모르는 자신의 비밀은 바로 북한에 자신의 쌍둥이 동생이 있었다는 것. 이름은 김정수. 하지만 정수는 정은을 암살하려하는데..먼저 눈치채야 할텐데, 그 장소는 싱가폴의 어느 쇼핑몰. 하지만 정은은 끝내 사망하고 만다. 이에 정수는 북한으로 돌아가 정은인 척 살아간다. 하지만 정은이 사실은 위장한 정수라는 걸 아는 그의 어머니는 그걸 약점으로 잡아 정수에게 한가지 제안을 한다. 그것은?>>28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911테러사건을 보여주었다. 나는 예전 기억에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때 날 도와준 장동건은 7년의 밤의 그 사람. 그렇다면 나는 김정은. 장동건에게 암살당할 위기에 처한 나 김정은은 장동건을 유혹하고 의문의 다이어리 하나를 건네 받는다. 그 다이어리에는 그걸 알고 있어?라고 쓰여 있다. 김정은이 모르는 자신의 비밀은 바로 북한에 자신의 쌍둥이 동생이 있었다는 것. 이름은 김정수. 하지만 정수는 정은을 암살하려하는데..먼저 눈치채야 할텐데, 그 장소는 싱가폴의 어느 쇼핑몰. 하지만 정은은 끝내 사망하고 만다. 이에 정수는 북한으로 돌아가 정은인 척 살아간다. 하지만 정은이 사실은 위장한 정수라는 걸 아는 그의 어머니는 그걸 약점으로 잡아 정수에게 한가지 제안을 한다. 정수를 발판삼아 자신이 실세가 되겠다는 것. 하지만 정수가 반대하자 어머니가 정수가 정은을 암살했다는 결정적 증거를 가져와 내미는데, 뭘까?>>29

나는 길을 걷다가 베헤리트를 주웠다. 베헤리트는 나에게 911테러사건을 보여주었다. 나는 예전 기억에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때 날 도와준 장동건은 7년의 밤의 그 사람. 그렇다면 나는 김정은. 장동건에게 암살당할 위기에 처한 나 김정은은 장동건을 유혹하고 의문의 다이어리 하나를 건네 받는다. 그 다이어리에는 그걸 알고 있어?라고 쓰여 있다. 김정은이 모르는 자신의 비밀은 바로 북한에 자신의 쌍둥이 동생이 있었다는 것. 이름은 김정수. 하지만 정수는 정은을 암살하려하는데..먼저 눈치채야 할텐데, 그 장소는 싱가폴의 어느 쇼핑몰. 하지만 정은은 끝내 사망하고 만다. 이에 정수는 북한으로 돌아가 정은인 척 살아간다. 하지만 정은이 사실은 위장한 정수라는 걸 아는 그의 어머니는 그걸 약점으로 잡아 정수에게 한가지 제안을 한다. 정수를 발판삼아 자신이 실세가 되겠다는 것. 하지만 정수가 반대하자 어머니가 정수가 정은을 암살했다는 결정적 증거를 가져와 내미는데, 바로 나뭇잎에 묻은 혈흔이었다. 당연히 정수가 그걸 태워버렸지만,어쩐지 자꾸 돌아온다. 이걸 막는 방법은?>>31

정수는 그걸 먹었고, 먹자마자 뱃속에서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막으려면?>>31

앵커가 잘못되었는데

미안. 지금 봤네. 급하게 썻거든.그럼>>35

정수는 그것을 토해냈다. 그러자 사람 형태를 띄고 있었는데,일반적인 모습이 아니라 괴물같았다. 정체는>>37

그루트가 주변을 엉망으로 만들고 정수를 죽이자 지역뉴스 기자가 취재를 한다. 기사의 제목은>>40

그렇다. 사실 그루트는 나무를 심으면 사라지는 존재였다. 그렇다면 심은 나무의 이름은? >>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루트 뭔뎈ㅋㅋㅋ

자작나무를 심으려고 땅을 파자 그 안에서 나온 것은?>>45

순금 500k를 땅에서 발견했지만 그 옆에는 시체도 있었다. 어느 마피아 조직의 보스가 죽어있던 것. 근처에는 아무도 없었기에 정수는 순금을 들고 사라진다. 그는 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47

응?? 그이후로 연재를안하고있넹ㅋㅋㅋㅋ

은행으로 가서 순금 분량의 돈으로 바꾼 정수는 갑자기 나타난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는데, 그들은 누구고, 여긴 무슨 일일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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