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개우지에 대해서 아는 사람 있어? (26)
2.침대위에서 자꾸 인형이 떨어져 (36)
3.불을켜지 않은 상태로 화장실거울 오래쳐다보면 (14)
4.살면서 겪은 소름끼치는 경험담 해봐 (31)
5.사람이랑 안맞는 집터가 있는거 알아? (19)
6.무서워. 이건 우연일까? 아님 저주일까 (3)
7.요즘자꾸 어깨가 아프다 (6)
8.루시드드림 경험담 (15)
9.꿈속 검은남자 (6)
10.자기가 겪었던 가장 무서운일 말해줘!!! (2)
11.기록스레딕 (5)
12.날 정말 힘들게 했던사람한테 (47)
13.이거 읽고 밤에 못 잤다 했던 이야기 적고가자 (6)
14.옛날 스레 하나만 찾아줄래 (6)
15.나는 절대국가랑 같이 산다. (5)
16.가위눌릴때 (6)
17.우리 언니 왜그래? (19)
18.현관에 들어왔던 사람 (94)
19.이유는 모르겠는데 휴대폰이 이상해 (23)
20.오늘 아침에 보고 소름돋았다 진짜 (2)
안녕 처음으로 스레를 써보는데
꽤 오래전부터 꿈을꾸면 꿈이 아주 조금씩 이어져
그 꿈속 배경은 우리 집이고
나오는거라곤 나 그리고 검은남자야
나는 아빠랑 둘이 살아 그리고 우리집은 복도식 아파트야
거기다 내방은 복도가 보이게 창문이 달려잇고
철창이 되어잇어
처음 그 꿈을 꾸게된날 유독 잠이 안오는 날이엇어
나는 항상 방문을 다 열어놓고 거실이 보이게끔 잤어
자려고 누웟는데 이상하게 방문넘어로 보이는 거실이 좀 무서워지더라 평소같앗으면 누우면 잠드는 타입이엇거든
그래서 왜이리 잠이안오지 하면서 양을 세기로 햇어
눈을 감고 세는데 자꾸 눈이 떠지고 나는 거실쪽을 보기시작햇어 그러다 한순간 심장이 정말 빨리 뛰는거야 가만히 누워잇는데 말이야
정말 이러다간 심장이 멎을거 같은 느낌이엇어.
마음은 뭔가 불안해지더라 내가 죽을것만같앗거든
눈을 질끔 감고 불안한마음 없애려고 엄청 노력햇어
엇 나도 비슷한 꿈 꾼적있는데..
내가 어릴때 시골쪽에서 살았단 말이야?
근데 이사하고 나서 옷이나 피부나 검은색 에다 키는 4m? 그정도 되는 남자가 날 계속 어디로 데리고 가려는거야..; 그래서 안 가겠다고 버티고 있으면 잠 깨드라고.. 지금도 가끔 꾸는데 그때마다 계속 서서 버티고 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 원본지킴이 ] 나는 두 삶을 살았고, 살고 있다 1
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글 찾아주세용..
김평수 이야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26레스혹시 개우지에 대해서 아는 사람 있어?
5680 Hit
괴담
이름없음
18.05.20
2
36레스침대위에서 자꾸 인형이 떨어져
934 Hit
괴담
이름없음
18.05.20
2
14레스불을켜지 않은 상태로 화장실거울 오래쳐다보면
1635 Hit
괴담
이름없음
18.05.20
1
31레스살면서 겪은 소름끼치는 경험담 해봐
1243 Hit
괴담
이름없음
18.05.20
2
19레스사람이랑 안맞는 집터가 있는거 알아?
2644 Hit
괴담
이름없음
18.05.20
0
3레스무서워. 이건 우연일까? 아님 저주일까
274 Hit
괴담
이름없음
18.05.20
0
6레스요즘자꾸 어깨가 아프다
171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9
0
15레스루시드드림 경험담
969 Hit
괴담
이름있음
18.05.19
0
6레스» 꿈속 검은남자
293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9
0
2레스자기가 겪었던 가장 무서운일 말해줘!!!
168 Hit
괴담
.
18.05.18
0
5레스기록스레딕
130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8
0
47레스날 정말 힘들게 했던사람한테
331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8
1
6레스이거 읽고 밤에 못 잤다 했던 이야기 적고가자
494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8
0
6레스옛날 스레 하나만 찾아줄래
674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8
1
5레스나는 절대국가랑 같이 산다.
259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7
0
6레스가위눌릴때
286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7
0
19레스우리 언니 왜그래?
420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6
1
94레스현관에 들어왔던 사람
876 Hit
괴담
주
18.05.16
4
23레스이유는 모르겠는데 휴대폰이 이상해
1373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6
0
2레스오늘 아침에 보고 소름돋았다 진짜
398 Hit
괴담
이름없음
18.05.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