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퀴어 용어 좀 알려줘 (3)
2.26살 10년 짝사랑의 끝을 낸다 (23)
3.퀴어 소재 추천하고가자 (6)
4.한 번에 두 사람을 좋아하고 있어 (5)
5.일반 어떻게 꼬시냐는 말 (2)
6.그냥 내 사랑이야기를 풀려고 해 (3)
7.노력으로 바뀔수있어?? (8)
8.올해 서울퀴퍼 가는사람 (7)
9.정말 좋아하는데 못 전하겠어. 도와줘. (3)
10.얘가 날 좋아하는 걸까? 진지하게 들어줄 사람 ㅠㅠ (3)
11.고민좀 들어줄래? (5)
12.혹시 고민 들어줄 사람 있을까? (7)
13.이런 말까지 했어 (1)
14.너는 인싸 나는 아싸 (3)
15.오늘도 여전히 (7)
16.여자친구랑 싸웠다 . . . (6)
17.이성애자 짝사랑 성공한 스레주들 있어? (8)
18.처음 만났을때 (7)
19.고백 경험 스레 (5)
20.(하소연스레) 오랜만에 스레딕 오네 (82)
1
이름없음
2018/05/22 02:50:58
ID : MmIMmNs3vg0
0
거의 5년만에 와봤는데 많이 바뀌어 있네.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운데 모바일 호환도 이제 제대로 되는구나... 그냥 오랜만에 끼적이러 왔어. 마음도 답답하고 풀 곳이 없으면 여기서 주거니 받거니 많이 했었는데 ㅎㅎ 새 스레 파는 거에 대해 공지스레는 안 보이니까 그냥 새로 팔게.. 보다가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막 적고가도 돼
2
이름없음
2018/05/22 02:53:37
ID : MmIMmNs3vg0
0
나는 좋아하는 퀴어친구가 있었어. 지금도 그 애가 좋고... 그 애랑은 사귀지는 않았지만 잠도 같이 자고 스킨쉽도 곧잘하고 그렇게 꽁냥꽁냥 지냈어 그 애와 있는 시간은 너무 행복했어
3
이름없음
2018/05/22 02:57:02
ID : MmIMmNs3vg0
0
그 아이는 나랑 연애하기 싫대, 연애하게 된다면 결혼까지 할 것 같다는데 자기는 아직 다른사람 더 만나보고 싶대.
4
이름없음
2018/05/22 02:59:44
ID : MmIMmNs3vg0
0
예전에 전 애인과의 관계를 정리할 때는, 나를 실망시킬 일은 없을 거라고 해서(내가 말꼬리를 잡아서 번복하긴 했지만 나는 이게 계속 뇌리에 남아서) 나는 몇달을 기다렸는데 지금의 결과는 이거야
5
이름없음
2018/05/22 03:03:01
ID : MmIMmNs3vg0
0
지난 겨울은 행복했지만 너무 끔찍한 나락이었어. 이제 그게 증명됐어. 지금 너 옆엔 다른 애인이 있다는게.
6
이름없음
2018/05/22 03:05:45
ID : MmIMmNs3vg0
0
연애에는 끝이 보인대. 지금 사귀는 애인과도 끝이 보인대. 그래서 나랑은 그 끝을 보기 싫다면서 나랑은 연애 하고 싶지 않대
7
이름없음
2018/05/22 03:07:19
ID : MmIMmNs3vg0
0
그래, 우리는 각별하지. 젠더퀴어 친구를 동네에서 사귀기가 쉬운 일은 아니니까. 잃기 싫겠지. 나도 잃기 싫거든
8
이름없음
2018/05/22 03:11:10
ID : MmIMmNs3vg0
0
너를 기다리기로 한 것도 내 선택이고 어떤 형태로든 옆에 있기로 한 것도 내 선택인데 마음이 괴로워지는 건 어쩔 수 없네
9
이름없음
2018/05/22 03:13:26
ID : MmIMmNs3vg0
0
너에게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종종 있다. 넌 아니라고 그걸 수치화해서 증명까지 해보였지만 왜 자꾸 그런 느낌이 드는 걸까.
10
이름없음
2018/05/22 03:15:49
ID : MmIMmNs3vg0
0
그 사람과 헤어지면? 내가 아니라 또 다른 사람을 찾겠지...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네가 최후에 나를 다시 봐 줄지에 대해서 확신이 없어 나는. 너도 그렇겠지?
11
이름없음
2018/05/22 03:17:05
ID : MmIMmNs3vg0
0
이젠 내려놓아야 할 때라고 생각해. 어떻게 해야 깨지지 않고 잘 내려놓을 수 있을까
12
이름없음
2018/05/22 03:17:39
ID : MmIMmNs3vg0
0
근데 나는 너무 억울해.
시작도 전에 끝나버린 거잖아
13
이름없음
2018/05/22 03:22:07
ID : MmIMmNs3vg0
0
그래서 네가 너무 미워
너는 어쩜 그렇게 태연한지.
나는 매일매일이 살기 싫은데
너는 갓 시작한 핑크빛연애에 설레겠지
너는 어떻게 그렇게 나에 대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건지
14
이름없음
2018/05/22 03:23:25
ID : MmIMmNs3vg0
0
말로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너는 내가 내 손목을 그어서 피를 보여줘야 그제서야 나를 봐주잖아
내가 점점 크리피한 사람이 되어가
15
이름없음
2018/05/22 03:26:23
ID : MmIMmNs3vg0
0
점점 감정이 격해지니까 스탑달고 말해야겠다
그래 나 그때 일부러 전화기 끈거야
너도 엿좀먹어보라고 안절부절 해보라고
그때 네가 찾아와서 왜 울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
울어야할 사람은 난데
16
이름없음
2018/05/22 03:29:17
ID : MmIMmNs3vg0
0
그래서 그랬어
그 다음날에 내 행동들 땜에 너 힘든 건 내 알바 아니라고, 네 문제라고 잡아뗀 건 그래서 그런 거였어.
너가 서툴은 사람이란 건 알아
애인 생긴 것도 내가 물어보니까 말해주고
어떻게 나를 대해야 할지 너도 모르겠지
17
이름없음
2018/05/22 03:32:10
ID : MmIMmNs3vg0
0
언젠가 얼굴 맞대고 이 이야길 할 수 있을까.
너 때문에 차오른 건 넘쳐흐르는데 정작 너에게 표현할 수 있는 건 흐른 것 중 일부밖에 없어. 근데 넌 내가 다 끄집어내지 않으면 전혀 모르니까.
18
이름없음
2018/05/22 03:36:06
ID : MmIMmNs3vg0
0
우린 리셋되지 않으면 사랑하지 못할 거야
그니까 이제 정말 끝난 거지
시작도 전에 말이야.
나는 끝이 나도 좋으니까 그래도 너랑 사랑하고 싶었는데.
내가 너랑 결혼을 할 지 뭘 할 지 어떻게 아느냐고.
정말 자기 멋대로라서 미워죽겠어
19
이름없음
2018/05/22 03:40:29
ID : MmIMmNs3vg0
0
돌이킬 수 없는 관계.
나는 전 애인과의 이별에서 겨우 회복됐었는데 되자마자 갑자기 네가 나타나 잡기도 전에 사라져서, 또 혼자 이별난리부르스를 춰야한다니. 네가 그 애인이랑 아주 고통스럽게 헤어졌으면 좋겠다
20
이름없음
2018/05/24 01:23:49
ID : MmIMmNs3vg0
0
난 네가 정말 만나기 싫은데 또 같이 있으면 좋아. 우정이란게 남아있으니까 그렇겠지. 근래한 자해들은 다 너 때문에 그은 거야. 너의 그 행동들 때문에.
21
이름없음
2018/05/24 01:25:17
ID : MmIMmNs3vg0
0
그렇게 피를 쏟아내면 조금 개운해진다
쏟아지는 피로 그린 그림들에 너는 또 좋다고,
22
이름없음
2018/05/24 01:26:26
ID : MmIMmNs3vg0
0
정말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우리는 정말 온전한 친구가 될 수 있었을텐데
왜 내 손을 잡았어, 왜 날 안았어?
23
이름없음
2018/05/24 01:27:44
ID : MmIMmNs3vg0
0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
내가 어느 날 기억을 몽땅 잃었으면 좋겠다
너랑 함께한 시간들은 정말 즐거웠지만 그것때문에 지금 너무 아픈걸
24
이름없음
2018/05/24 01:30:45
ID : MmIMmNs3vg0
0
내가 병원에 들어가는 것도 당분간 널 만나기 싫어서야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내가 싫어지면 말해’ 라니, 어떻게 널 싫어할 수가 있겠어? 미워죽겠지만 도저히 싫어지지가 않는데
25
이름없음
2018/05/24 01:32:06
ID : MmIMmNs3vg0
0
병원에 가면 모든 게 초기화되면 좋겠다
처음부터 다시, ㅁㅁ씨 안녕하세요? 부터.
26
이름없음
2018/05/24 01:33:41
ID : MmIMmNs3vg0
0
도대체 난 너한테 뭘까.
물어보면 너는 소중한 친구라고 하겠지
마음정리 쉬워서 좋겠다 넌
27
이름없음
2018/05/24 01:35:38
ID : MmIMmNs3vg0
0
친구를 잃어가는 느낌이야
왜 관계를 망쳤어 왜
28
이름없음
2018/05/24 01:36:45
ID : MmIMmNs3vg0
0
오늘도 널 미워해
29
이름없음
2018/06/02 23:01:12
ID : MmIMmNs3vg0
0
왜 이렇게 정리가 힘들까
30
이름없음
2018/06/02 23:03:01
ID : MmIMmNs3vg0
0
미운 사람과 가까이 한다는 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야 한다는 건 너무 힘든 일이다
31
이름없음
2018/06/02 23:03:20
ID : MmIMmNs3vg0
0
어떻게 내려놓아도 깨질 것 같은데. 아니 이미 깨지고 있는데
32
이름없음
2018/06/02 23:05:40
ID : MmIMmNs3vg0
0
너한테 자꾸 퉁명스럽게 대하는 내가 싫은데 너는 어떻게 내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말할 수가 있어? 우리가 보낸 시간은 그 시간들밖에 없는데 이젠 그것도 박살난 거잖아
33
이름없음
2018/06/02 23:06:28
ID : MmIMmNs3vg0
0
우리는 정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을텐데. 너무 후회스러워
34
이름없음
2018/06/02 23:08:00
ID : MmIMmNs3vg0
0
내가 먼저 들이댄거면 이렇게 화나지도 않겠다.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35
이름없음
2018/06/02 23:10:22
ID : MmIMmNs3vg0
0
(중간에 스탑 풀렸으면 미안)
네가 정말 많이 미워
36
이름없음
2018/06/02 23:11:57
ID : MmIMmNs3vg0
0
우리 관계도 그렇고 이후에 우리집 와서 살겠다고 말한 것도 그렇고 나한테 기대를 줬다가 항상 처참하게 무너뜨리네
37
이름없음
2018/06/02 23:14:17
ID : MmIMmNs3vg0
0
이제 나는 혼자 남아서 니가 남기고 간 것들 나 혼자 치워야 하는데 너는 좋겠다.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고
38
이름없음
2018/06/02 23:14:35
ID : MmIMmNs3vg0
0
너나 ㅇㅇ씨나 똑같아
39
이름없음
2018/06/02 23:16:59
ID : MmIMmNs3vg0
0
내가 이렇게 따지면 너는 내가 뭘 책임져야 하는데? 라고 묻겠지 너한테 난 아무것도 아니었으니까
40
이름없음
2018/06/02 23:19:26
ID : MmIMmNs3vg0
0
네가 날 저버린 이유는 끝이 어쩌구가 아니라 그 끝을 볼 용기를 낼 만큼 날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지 않을까
41
이름없음
2018/06/02 23:20:40
ID : MmIMmNs3vg0
0
모든 관계에는 끝이 있는데. 이렇게 그냥 미적미적 지내는 게 네가 원하는 거였어?
42
이름없음
2018/06/02 23:23:12
ID : 3CjhatBvu1f
0
안녕하세요, 스레주님. 중간에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과 스레주님께서 느끼는 감정이 너무도 비슷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내가 그 분에 대해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자격은 없지만..
그냥 내 생각일 뿐이에요. 그 분은 스레주님께 너무 소홀하고, 배려가 없으며,
또한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겐 그 분과 조금 비슷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감되고, 또한 걱정되는군요.
스레주님은 지금, 자신의 속이, 마음이 꽤나 많이 상처를 받았어요.
음 그저.. 걱정되어서 말씀드립니다. 조금 스레주님 자신을 되돌아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요.
43
이름없음
2018/06/02 23:24:07
ID : MmIMmNs3vg0
0
이렇게 지내다가 관계가 점점 끊어져 나갈게 눈에 훤히 보이는데 이게 네가 바란 끝이였어?
44
이름없음
2018/06/02 23:26:26
ID : MmIMmNs3vg0
0
레스 감사합니다...제가 상태는 안 좋은데 감정을 토해낼 곳이 없어서 여기에 끼적이는데, 힘든 곳에 들러주셔서 고마워요.
안 그래도 조만간 병원들어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려고 해요. 마음 써주셔서 감사해요 :)
45
이름없음
2018/06/02 23:28:40
ID : MmIMmNs3vg0
0
내가 너한테 너무 많이 기대해버린 것 같다.
덕분에 기대하지 않는 법을 새삼 배우게 되네
그건 참 고마워 이기적인 새끼야.
46
이름없음
2018/06/04 02:29:25
ID : MmIMmNs3vg0
0
이제 오늘 병원 들어가면 자살도 당분간은 못하는데 진짜 죽고싶다
47
이름없음
2018/06/04 02:31:18
ID : MmIMmNs3vg0
0
쌓이고 쌓이던게 너를 계기로 터져서, 그런 거 있잖아 하루종일 시비털려서 기분 좆같은데 마지막에 툭 치고 간 사람 존나 패고싶은 기분
48
이름없음
2018/06/04 02:33:00
ID : MmIMmNs3vg0
0
그래서 너를 이만큼이나 미워하는게 이상하고 그런데도 니 애인자랑 인스타에 하트나 찍어주는 나도 이상하고
49
이름없음
2018/06/04 02:33:39
ID : MmIMmNs3vg0
0
분명히 너에 대한 호감은 이제 없는데 왜 이리 기분이 더러운지
50
이름없음
2018/06/04 02:34:32
ID : MmIMmNs3vg0
0
나는 언제쯤에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애초에 행복한 상태가 뭔지 모르겠다
51
이름없음
2018/06/04 02:36:46
ID : MmIMmNs3vg0
0
니가 너무 미워
52
이름없음
2018/06/04 02:38:06
ID : MmIMmNs3vg0
0
날 보증수표 정도로 생각하는 듯 해서 그런가?
난 언제든 널 떠날 수 있고 네가 돌아올 곳이 아니야.
53
이름없음
2018/06/04 02:39:29
ID : MmIMmNs3vg0
0
네가 빨리 불행해지는 것을 보고 잘근잘근 밟아주고 싶어
54
이름없음
2018/06/04 02:40:05
ID : MmIMmNs3vg0
0
그럼 내가 떠나면 될까? 하지만 난 애초에 뭣도 아닌데. 너의 96이라는 수치 못 믿겠어 도저히
55
이름없음
2018/06/04 02:41:33
ID : MmIMmNs3vg0
0
내가 왜 입원하는지 알기나 할까. 병문안이라니. 꼴도 보기 싫은데.
56
이름없음
2018/06/04 02:42:35
ID : MmIMmNs3vg0
0
왜 내가 기대는 곳은 항상 무너질까
57
이름없음
2018/06/04 02:44:09
ID : MmIMmNs3vg0
0
너 때문에 입원해서 우리 고양이들 당분간 못 보는 것도 서러운데. 나한텐 고양이들밖에 없는데.
58
이름없음
2018/06/04 02:50:33
ID : MmIMmNs3vg0
0
행복해하는 너한테 다 말해버릴까. 다 네 탓이라고 네가 너무 밉다고
59
이름없음
2018/06/04 03:04:02
ID : MmIMmNs3vg0
0
그래 그 때 니 말대로 니 뺨 후려치고 나갔어야 했네 내가 바보네
60
이름없음
2018/06/04 03:06:27
ID : MmIMmNs3vg0
0
지금 너한테 다 쏟아내면 분명 후회하겠지
61
이름없음
2018/06/04 03:07:51
ID : MmIMmNs3vg0
0
.
62
이름없음
2018/06/04 03:12:42
ID : MmIMmNs3vg0
0
너는 참 좋은 날에 날 찾아왔어.
내가 우울삽화를 버텨내고 자유를 누비며 앞으로 무엇을 즐길 지 눈을 빛내던 날에.
그게 문제였어.
63
이름없음
2018/06/04 03:13:02
ID : MmIMmNs3vg0
0
좋은 날의 시작을 너와 함께하면서 다 망쳤어
64
이름없음
2018/06/04 03:14:36
ID : MmIMmNs3vg0
0
내 직장생활부터 일상의 모든 것들이 뒤틀렸어 너를 중심에 두고 산다는 건 그런 거였어
65
이름없음
2018/06/04 03:15:18
ID : MmIMmNs3vg0
0
나도 참 안일하지
그렇게 사람한테 데여놓고 또 이렇게 무방비하게 데여버리고
66
이름없음
2018/06/05 03:39:04
ID : SGrcIMlDvCi
0
불면이 시작된 건 너와의 관계가 불안해질 때부터였다
67
이름없음
2018/06/05 03:40:29
ID : SGrcIMlDvCi
0
병원 약이 너무 약해서 잠은 안 오고 항상 이렇게 새벽이 되면 너에대한 미움이 차오르고 다시 낮이 되면 아무렇지도 않아진다
68
이름없음
2018/06/05 03:41:20
ID : SGrcIMlDvCi
0
어제 너랑 어떻게 한 시간 반을 통화한 거지? 어떻게 내가 퉁명스럽게 해서 미안해 라는 말을 할 수 있었던 거지?
69
이름없음
2018/06/05 03:47:35
ID : SGrcIMlDvCi
0
이 스레를 통째로 너에게 보여주고 싶지만 그랬다간 내일 후회할 게 분명해서
70
이름없음
2018/06/05 03:49:34
ID : SGrcIMlDvCi
0
네가 아무리 밉더라도 너는 내 감정쓰레기통이 아니다
71
이름없음
2018/06/05 03:50:18
ID : SGrcIMlDvCi
0
ㅁㅁ에게 다 쏟아내지 말고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이 속상했는지를 설명해야한다. 토해내는 게 아니라
72
이름없음
2018/06/05 03:50:56
ID : SGrcIMlDvCi
0
감정을 제하고, 사실들만.
73
이름없음
2018/06/05 03:52:06
ID : SGrcIMlDvCi
0
토해내는 건 폭력이다
74
이름없음
2018/06/05 03:52:30
ID : SGrcIMlDvCi
0
참고 신중하게 얘기해야 돼
75
이름없음
2018/06/05 03:53:11
ID : SGrcIMlDvCi
0
무엇부터 말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다
76
이름없음
2018/06/05 03:53:52
ID : SGrcIMlDvCi
0
그래도 오늘 기분 좋게 통화했는데 갑자기 또 이런 얘기 꺼내면 당황하겠지
77
이름없음
2018/06/05 03:54:49
ID : SGrcIMlDvCi
0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야...
감정은 계속 넘치고
78
이름없음
2018/06/05 03:55:07
ID : SGrcIMlDvCi
0
아 낮에는 잠들어있는거구나 감정이
79
이름없음
2018/06/05 04:01:47
ID : SGrcIMlDvCi
0
요약을 해야겠다
80
이름없음
2018/06/05 04:02:07
ID : SGrcIMlDvCi
0
하지만 이 말을 전한다고 해서 앙금이 풀릴 수 있을까?
81
이름없음
2018/06/05 04:14:10
ID : SGrcIMlDvCi
0
1. 통보가 아니라 논의여야 함(나는 이러한데 너는 어떠니?)
2. 내가 모르는 상대방의 상황과 기분, 의도를 추측하지 말 것(나를 중심으로 설명하기)
3. 감정을 날 것으로 토해내지 말아야 함
82
이름없음
2018/06/17 07:45:36
ID : hcE5O1fWjco
0
처음엔 사랑이었는데 집착이 됐구나..
레스 작성
3레스퀴어 용어 좀 알려줘
3664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5
0
23레스26살 10년 짝사랑의 끝을 낸다
468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5
2
6레스퀴어 소재 추천하고가자
211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5
0
5레스한 번에 두 사람을 좋아하고 있어
377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4
0
2레스일반 어떻게 꼬시냐는 말
614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4
3
3레스그냥 내 사랑이야기를 풀려고 해
445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4
0
8레스노력으로 바뀔수있어??
407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4
0
7레스올해 서울퀴퍼 가는사람
241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4
0
3레스정말 좋아하는데 못 전하겠어. 도와줘.
287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3
0
3레스얘가 날 좋아하는 걸까? 진지하게 들어줄 사람 ㅠㅠ
483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3
0
5레스고민좀 들어줄래?
202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2
0
7레스혹시 고민 들어줄 사람 있을까?
412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2
1
1레스이런 말까지 했어
211 Hit
퀴어
이름없음
18.06.22
0
3레스너는 인싸 나는 아싸
359 Hit
퀴어
◆PinQmtxU3Pd
18.06.22
0
7레스오늘도 여전히
124 Hit
퀴어
◆HB85QoE61Dt
18.06.20
0
6레스여자친구랑 싸웠다 . . .
376 Hit
퀴어
이름없음
18.06.19
0
8레스이성애자 짝사랑 성공한 스레주들 있어?
1157 Hit
퀴어
이름없음
18.06.19
0
7레스처음 만났을때
214 Hit
퀴어
이름없음
18.06.17
0
5레스고백 경험 스레
506 Hit
퀴어
이름없음
18.06.17
0
82레스» (하소연스레) 오랜만에 스레딕 오네
321 Hit
퀴어
이름없음
18.06.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