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29 18:04:38 ID : ljArwIJO5Pi 0
과거에 안좋은 일만 있는 애들 죤나 많은데 이런 사람들만 따로불러와서 사이트 개설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많음; 차라리 주작이었음 좋겠다 생각하면서 본다 ㄹㅇ
2 이름없음 2018/05/29 18:06:30 ID : y0lbcsoZdzU 0
그것 말고도 손목 긋는다거나 맨날 죽으려 한다는 애들도 많음.
3 이름없음 2018/05/29 18:07:28 ID : a3zO07ampWj 0
과거에 안 좋은 일만 있었던 사람도 있겠지만 특정 시기가 너무 안 좋다보니 두고두고 트라우마가 된 사람도 있지 않나 싶다.예를 들면 중학교 다니는 동안만큼은 심한 왕따를 당했다든가..
4 이름없음 2018/05/29 18:50:49 ID : zWmFg2LdSGp 0
생각보다 안 좋은 일 숨기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게 아닐까 익명이니까 쉽게 털어놓는 거고 ㅇㅇ
5 이름없음 2018/05/30 08:19:28 ID : q0mq7xO4Lhv 0
내가 그런 타입이라 그런가 의 이야기가 공감된다. 스레주가 공감 해줄지 모르겠지만 나도 내 속마음은 말 잘 안하고 티도 잘 안내거든.
6 이름없음 2018/05/31 04:22:44 ID : Qmnu6Y64Zii 0
맞아 나도 공감... 현실에선 힘들다는 티 내기 힘들지 솔직히.
7 이름없음 2018/05/31 04:46:45 ID : xWo6p9bfTSE 0
내가 > 같은 사람들하고 같은 성향인데 여기가 네이트판 보단 낫거든...
8 이름없음 2018/05/31 09:12:25 ID : FfPfSLfanyG 0
4번이 그랬듯이 생각보다 괜찮은척 애써 숨기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듯. 나도 내 또래에 비해 일반적이지 않은 삶을 살았지만, 여기 오니 진짜 막장들 많더라...
9 이름없음 2018/05/31 09:21:07 ID : Bs8jck4HA7w 0
성폭력 경험은 가입조건인 수준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8/06/25 23:28:02 ID : vvbirBtcts8 0
다들 평범하게 사는것같아 보여도 다 속사정이 있는거지...아프고 힘든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다는거지..
11 이름없음 2018/06/26 19:53:13 ID : cNAnPii8mMq 0
레스주들 말대로 티안내서 그렇지 다들 사정하나씩 가지고 힘들게 살더라 우리집도 살기 빡센 편인데 티 안내려고 최대한 단정히 다니고 아침밥 못먹을 정도라 편의점에서 자주 사먹었는데 친구들이 겉으로보고 외동에 집 되게 잘사는 줄 알았다는 말에 충격받았어 ㅋㅋㅋ 되게 밝고 학교생활 잘하는 친구들 사정들으니까 그 성격이 어떻게 나온거지 싶은 애들도 많았구
12 이름없음 2018/06/26 20:19:45 ID : si3ClCqrwFj 0
맞아...솔직히 말해서 왕따당했다던가 자해한 적 있다던가 이런 말 현실에서 쉽게 툭툭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거의 없지
13 이름없음 2018/06/26 20:49:30 ID : DvDs2oHu4Gp 0
세상에 생각보다 힘든일 자주겪거나 혹은 겪어봤거나 인사람이 대다수야 다만 표현을 잘 안할뿐이지 오죽하면 세상사람들이 나빼고 다 행복해보인다는 말이 나왔겠어 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막장이 많은듯^^
14 이름없음 2018/06/27 00:05:55 ID : Ai3vh9irAnX 0
다 안드러내는거지 인생 막장인 애들 많음
15 이름없음 2018/06/27 02:43:09 ID : 5Pg2FeMlCqk 0
누군 막장이고싶어서 막장인줄아나
16 이름없음 2018/06/28 00:53:05 ID : ZinUY02oNwI 0
그냥 과거를 숨기다가 익명이니까 다 털어놓는듯 길거리의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도 남모르는 비밀과 상처를 갖고 있겠지
17 이름없음 2018/06/28 00:59:51 ID : o3Ru2oFclfT 0
근데 인간적으로 주변에 저런 사람들 보기 힘든데 여기는 자해한사람 우울증 걸린사람 자살시도하는사람도 많고 가정폭력 심한사람도 엄청 많고 ㄷㄷ 진짜 볼때마다..
18 이름없음 2018/06/28 18:32:42 ID : uoE4NvyLe40 0
보기 힘든게 아니라 티를 안내는거 아닐까. 누가 나 우울증이야...나 자해해...우리 집 개판이어서 나 맨날 맞고다녀...이런거 말하고 다니겠어. 그리고 그런 친구들은 보통 주변에 친한 사람도 없어서 너레더가 아예 모르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눈에 안보인다고 없는게 아냐.
19 이름없음 2018/06/28 18:38:18 ID : 3u61vcq5asr 0
세상 사람 다 만나서 속사정 다 들어본 것도 아니면서 막장이니 주작이니ㅋㅋㅋ 진짜 못됐다 걔들은 말할데도 없어서 이런데서라도 한 푸는걸텐데
20 이름없음 2018/06/29 01:14:05 ID : Ai3vh9irAnX 0
아니 이거 누가봐도 비웃는거 아니냐. 약간 어이없단 식으로 말하는데 돌려까기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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