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8 13:21:27 ID : Vf9ck7alijf 0
음... 내가 요즘 좀 이상하다고 느낀게 있는데 들어줄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18/06/28 13:24:38 ID : Vf9ck7alijf 0
지금은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 일단 써볼게 내가 이상하다고 느낀건 비교적 최근이야 1-2년 전부터 좀 이상한건가? 싶었어 대충 난 20대고 내가 기억하기로 10대때부터 사람을 해치고 싶었어 이런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을 죽이는 상상을 한다고 해야하나.. 죽이지 않더라도 고통스럽게 하는 상상을해 지나가는 사람이나 앞에 있는 친구, 가족, 지인 등
3 이름없음 2018/06/28 13:31:14 ID : jAo0srBs6Y7 0
뭔가 나도 그 사람에게 화가 엄청 나면 그런 상상들을 하고는 하는데 죽인다 라는 상상까지는 안해봤던것 같아. 사람들을 싫어하게 된거야?
4 이름없음 2018/06/28 13:40:49 ID : Vf9ck7alijf 0
음... 이건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했던건데 익명이니까 말해볼게.. 난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랑 살다가 새아빠가 생겼는데 그 새아빠한테 강간을 당했었어.. 물론 지금은 다시 이혼하고 엄마랑 둘이 살고 있고..
5 이름없음 2018/06/28 13:42:51 ID : Vf9ck7alijf 0
또 그당시 학교에서 원래 같이 모여다니던 무리에게 따돌림을 심하게 당해서 쉬는시간마다 화장실로 불려가서 갈굼을 당했다.. 심한 폭력은 없었지만 계속 때리고 심한 언어를 썼었어
6 이름없음 2018/06/28 16:44:31 ID : 62Hwlg5hvu3 0
헐...?
7 이름없음 2018/06/28 17:00:53 ID : 9ta3yLaq2Ny 0
헐 맘고생 심했겠네 ..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4레스학비 관련해서 장학금 받는 사람이나 받았던 사람 있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39레스인간 관계에서 자신의 결점 얘기하자 3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20레스스레딕 보니까 3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1레스성격을 바꾸고 싶어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52레스부모의 체벌 수위는 어디까지가 적당하다고 생각해? 19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3레스공허해 28살 예체능전공 인생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 18.06.28 0
7레스» 내 성격(?)이 좀 이상한 것 같아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4레스힘들어죽을것같은데 뭐때문에그런지모르겠어 들어줘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18레스우울증은 정신과 가야하는거 맞아? 3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16레스나같은 애들 있어, 혹시? 2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3레스여동생.어려워.도와줘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8레스친구가 갑자기 다른 애랑 친해진 거 왜 섭섭한거냐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3레스ㅋㅋㅋㅋ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37레스진짜 힘들어서 그런데, 읽어줄 수 있을까... 250 Hit
고민상담 울우 18.06.28 0
11레스사람을 찾고 있어 164 Hit
고민상담 ◆0ljyY04Fjy4 18.06.28 0
37레스이거처음인데 얘기들어줄사람있으려나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1
44레스평범한 중3 힘든 고민이있습니다..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11레스왕따 가해자 친구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
2레스좋아하는 여자가 있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gf없음 18.06.28 0
10레스스레딕 처음인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적어봐.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