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곱수 그 이후 (37)
2.매 순간 달라지는 이 감정들을 기록하기 위한 ;대부분 너 (11)
3.여전히 행복하지 못하지만 쓰는 일기 (1000)
4.절대특권 주장합니다! (22)
5.아무 말 쓰레기통 (14)
6.내가 그립지? (29)
7.빵야! (124)
8.y=f(x) (2)
9.내 곁에 남는 사람이 생길 때까지 (56)
10.감정고장 (44)
11.Anti-Gravities (29)
12.나는 잘 살고 있을까? (5)
13.요즘 드는 짧은 생각 일기 (6)
14.안녕 칼로리! (1000)
15.그냥 쓰는 일기 (1)
16.중반 그 마지막 11 (1000)
17.City of stars Are you shining just for me? (1000)
18.고삼 輝煌燦爛 일기 (1000)
19.문을 열지 못 하는 사람 (8)
20.심심해서 쓰는 일기 (2)
1
이름없음
2018/06/13 01:36:15
ID : fbzO8nPimMp
0
난 사람을 쉽게 좋아하고 쉽게 질려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우정이든 사랑이든.
친구사이도 항상 그랬다
한두달 그 친구를 엄청 좋아했다가 괜히 뭔가 바라게되는 순간 그 기대에 안미치니까 싫증도 나고 단점만 보였다
2
이름없음
2018/06/13 01:36:48
ID : fbzO8nPimMp
0
당연히 그럴 수도 있지만,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
그 친구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데 온 신경을 써서
항상 사람을 나에게서 밀어냈던 것 같다
3
이름없음
2018/06/13 01:38:06
ID : fbzO8nPimMp
0
입학 후 만난 친구를 통해서 내 이상한 맺고 끊음 습관을 깨닫게 되었다
4
이름없음
2018/06/13 01:39:04
ID : fbzO8nPimMp
0
사람이 어떻게 장점만 있겠나, 나도 모자란게 이렇게 많은데도 내가 싫다고 밀어내는 사람은 딱히 없었다
5
이름없음
2018/06/13 01:40:46
ID : fbzO8nPimMp
0
그 친구랑 편해진 사이가 되고난 후 부터 뭔가 마음에 안들었고, 나 말고 친구의 인간관계가 넓어지자
연애도 아니면서 나한테 소홀해지는 기분이 너무 싫었다
마침 각자 연애를 시작했고, 나는 하던대로 친구를 있는 힘껏 밀어냈다
6
이름없음
2018/06/13 01:41:47
ID : fbzO8nPimMp
0
아마 상처를 많이 받았을거야, 연락해도 안받고 매번 화만 내고..
방학이 지나고 한 학기가 지나도 그래도 친구는 항상 그 자리에 있어줬던 것 같다
레스 작성
37레스일곱수 그 이후
120 Hit
일기
이름없음
18.06.19
1
11레스매 순간 달라지는 이 감정들을 기록하기 위한 ;대부분 너
45 Hit
일기
◆mq6nWrBural
18.06.18
0
1000레스여전히 행복하지 못하지만 쓰는 일기
1225 Hit
일기
◆sjjBupPii5V
18.06.17
12
22레스절대특권 주장합니다!
142 Hit
일기
이름없음
18.06.16
0
14레스아무 말 쓰레기통
116 Hit
일기
이름없음
18.06.16
2
29레스내가 그립지?
224 Hit
일기
z
18.06.16
0
124레스빵야!
183 Hit
일기
이름없음
18.06.16
2
2레스y=f(x)
71 Hit
일기
◆bdzU47s5UZb
18.06.14
0
56레스내 곁에 남는 사람이 생길 때까지
103 Hit
일기
◆CqpdRyFbg3U
18.06.14
0
44레스감정고장
121 Hit
일기
◆nPa9vu3vjvC
18.06.14
0
29레스Anti-Gravities
117 Hit
일기
◆Gk7cGso3TU5
18.06.13
0
5레스나는 잘 살고 있을까?
64 Hit
일기
이름없음
18.06.13
0
6레스» 요즘 드는 짧은 생각 일기
46 Hit
일기
이름없음
18.06.13
0
1000레스안녕 칼로리!
1278 Hit
일기
◆87faq1DyZim
18.06.12
8
1레스그냥 쓰는 일기
40 Hit
일기
이름없음
18.06.12
0
1000레스중반 그 마지막 11
668 Hit
일기
◆JSK5gknwlh9
18.06.12
3
1000레스City of stars Are you shining just for me?
1527 Hit
일기
◆Y9zbvh9bjyZ
18.06.12
8
1000레스고삼 輝煌燦爛 일기
392 Hit
일기
이름없음
18.11.14
6
8레스문을 열지 못 하는 사람
97 Hit
일기
이름없음
18.06.11
0
2레스심심해서 쓰는 일기
41 Hit
일기
오늘의 일기
18.06.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