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7 11:27:51 ID : nTVbvikq3SK 0
피터펜 처럼 행복한 공간에 스스로를 가둬서 살고 있어. 하지만 가둬놨기 때문에 불안과 허무감을 공기처럼 존재해. 난 스스로 마을을 만들었어 워터멜론 슈가처럼 말이야. 그 책 결말처럼 슬픈데도 나는 춤을 춰 슬프기 싫으니까 그 책의 결말이 소름끼쳤는데 그게 내 모습일 줄이야.. 그 책의 해석을 보고 알았어.
102 이름없음 2018/08/21 22:13:35 ID : 2nzWmMpdSLa 0
방귀낀 놈이 성낸다인데 생내는 놈이 방귀낀다
103 이름없음 2018/08/21 22:13:41 ID : 2nzWmMpdSLa 0
ㅋㅋㅋㅋㅋㅋ 아 흑역사 ㅠㅠ
104 이름없음 2018/08/24 14:06:16 ID : 2nzWmMpdSLa 0
오늘 어제는 청소를 했어 원래 청소같은 거 귀찮아서 안 했는데 오늘은 귀찮지가 않네 신기해
105 이름없음 2018/09/05 21:09:38 ID : 2nzWmMpdSLa 0
결국 다시 제자리. 보고 싶다...
106 이름없음 2018/09/05 23:06:40 ID : 2nzWmMpdSLa 0
나 사실 내 병이 부끄럽지 않은데 그 사람이 부끄러워 하니까 나도 부끄러워 졌어..
107 이름없음 2018/09/05 23:42:56 ID : 2nzWmMpdSLa 0
나 사실 너무 죽고 싶어
108 이름없음 2018/09/06 00:21:05 ID : 2nzWmMpdSLa 0
이제 짝사랑을 끝날 순간이 온 거 같아 이번주 토요일날 말할꺼야
109 이름없음 2018/09/06 00:24:39 ID : 2nzWmMpdSLa 0
난 당신을 짝사랑하면서 행복했지만 동시에 괴로웠어요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었거든요 날 좋아하지 않는 당신의 미음을 알기에 과도한 욕심은 버려버릴려고 했을어요 하지만 그게 너무 어렵고 괴롭네요 난 짝사랑을 끝낼려고 해요 그래서 물어볼께 있어요 우리 어떤 사이예요? 애인이예요? 파트너예요? 키다리 아져씨와 관계라고 애매하게 말하지 말아요 저에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당신에게 저는 어떤 사람인지 알지만 다시한번 명확하게 들어야지 짝사랑을 접을.수 있을 거 같아요
110 이름없음 2018/09/06 00:24:50 ID : 2nzWmMpdSLa 0
부탁할께요
111 이름없음 2018/09/06 00:28:30 ID : 2nzWmMpdSLa 0
오늘 몇번이나 울었는지 모르겠다
112 이름없음 2018/09/06 00:33:29 ID : 2nzWmMpdSLa 0
"시발년이 쳐울고 지랄이야 질질 짜고 있어 재수 없게" -친절한 금자씨-
113 이름없음 2018/09/06 01:27:29 ID : 2nzWmMpdSLa 0
토요일날 말할 것을 어쩌다가 지금 말해버렸다
114 이름없음 2018/09/06 01:28:13 ID : 2nzWmMpdSLa 0
당분간 시간을 갖자고 했다 이제 안 만나겠지 굿모닝 인사도 잘자라는 인사도 못하겠네 아쉽다
115 이름없음 2018/09/06 01:28:55 ID : 2nzWmMpdSLa 0
그 사람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 한여름밤의 꿈처럼 짧았지만 잊지 않을께요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이기적으로 멋대로 이별통보를 해서
116 이름없음 2018/09/06 01:29:36 ID : 2nzWmMpdSLa 0
부디 행복하세요
117 이름없음 2018/09/07 23:58:45 ID : 2nzWmMpdSLa 0
자 이제 나를 위해 살아 볼까나 차분하게 마음을 갖고 그를 다시 만나자:)
118 이름없음 2018/09/08 00:01:20 ID : 2nzWmMpdSLa 0
난 그와 완전히 헤어질려고 했다 그도 그럴 것 같았다 하지만 잔인한 선택이였다 다행히 그는 원하지 않았다 그는 나랑 오래 만나고 싶어서 거리두기를 선택했다 차분하게 자기 시간을 갖고 만나기로 했다 난 지금도 자다 일어나 감정에 휘둘려지지만 그가 원하는대로 거리를 두면서 만나기로 했다난 그와 오래 만나고 싶으니까 당분간 내가 마음정리 될 때 까지 문자만 해야겠다 일기 끝!
119 이름없음 2018/09/08 00:02:11 ID : 2nzWmMpdSLa 0
그리고 어쩌다 며칠 후에 중국에 가기로 했다 이건 어쩌면 나보고 여행 좀 가라고 외할머니가 선물해주신거 같다 고맙다:)
120 이름없음 2018/09/20 02:46:31 ID : 2nzWmMpdSLa 0
그 사람 잊는 거 너무 힘들다 어디가서 말할 때가 없어서 여기다 적어
121 이름없음 2018/12/28 15:28:27 ID : 7wIGr88i7eZ 0
아직도 못 잊고 뭐하냐
122 이름없음 2018/12/28 15:28:48 ID : 7wIGr88i7eZ 0
여기 또 오냐?
123 이름없음 2018/12/28 15:28:56 ID : 7wIGr88i7eZ 0
정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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