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남자친구 관찰일기 (10)
2.난 작가 지망생인데 (12)
3.글 쓰는거 좋아하는데 평가하러 와주라 (17)
4.소설은 아니구 시인데.... (5)
5.짧은 글귀 1. (2)
6.조각 모으다. (19)
7.결벽증 (8)
8.다이스 기능으로 소설 진행시켜보기 (32)
9.오퍼레이터! 출격합니다! (4)
10.사극로맨스 이어서 써보자 (12)
11.구성이 있는 릴레이 소설을 써보자 ㅠㅠ!!!! (9)
12.이 별 (94)
13.THE LATTER (9)
14.킬러피아 (7)
15.창작소설 - 그날의 너 (15)
16.조금 진지한 릴레이 소설! (4)
17.나 글쓰는 거 너무 좋아하는데 (35)
18.노래 가사 이어서 소설쓰기 해볼까? (19)
19.소녀의 첫사랑 (7)
20.창작 좀비 아포칼립스 소설 - 작은 낙원 - (7)
비는오고 너는 가려하고
내 마음 눅눅하게 잠기고
낡은 흑백영화 한장면처럼
내 말은 자꾸 끊기고
(윤종신 - 말꼬리)
궁금해서 잠이 안와. 그때 왜 그랬어?
구차해도 묻고싶어. 그때 난 뭐였어.
( 백아연-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
따듯한 겨울 나른한 봄
뜨거웠던 여름 지나
내 사계절의 꿈은 다 너였는데
방 안은 가을속에 머물러
난 아직도 잊지못하고
남겨진 너의 향기 그 속에 살아
(크러쉬 - 어떻게 지내)
난 언제나 그랬어 당신만 쭉 바라봤어
넌 언제 그랬냐 역정을 내겠지만
당신이 뭘 좋아하는지 당최 모르겠어서
이렇게 저렇게 꾸며보느라 우스운 꼴이지만
(선우정아 - 구애)
아직 그댈 잊지 못했나봐
애써 웃음 지으려 해봐도
새벽향기 거닐던 그 거리
여전히 변하지 않았어
한 참 그대가 너무 그리워서
괜히 그댈 미워해보고
사랑한 만큼 아파 해봐도
아직도 나는 그대로인데
(최영태 - 지나갈 때면)
멀어지는 그 뒷모습만을 바라보다
작은 별이 되어 멀어진다
누군갈 만나 위로가 될까
니 생각이나 .,
니 생각이나..
(빅뱅 - if you )
더 깊이 가라앉고만 있어
뭐든 붙잡고 헤어나려 하기도 했어
날 감싸오는 너의 존재는 내게
그 어떤 것도 잊을 수 있게 해줘
나에게
넌 Everything
넌 Everything
(리코 - every thing)
어쩌면 그때 조금만 이만큼만 용길내서 너의 앞에 섰더라면, 지금모든건 달라졌을까.
방탄소년단 - 전하지못한진심
아시나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그대 오가는 그 길목에 숨어
저만치 가는 뒷모습이라도
마음껏 보려고 한참을 서성인 나였음을
(조성모-아시나요)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넌
그렇게 날 스쳐 지나가
시간 지나 계절도 바뀌고,
맘은 자꾸만 시려 오는데
나 혼자선 차가워지질 못하나 봐
넌 오늘도 날
스쳐 간다..
스쳐 간다...
(이하이-스쳐 간다)
알건 다 알면서 사랑할 때만 참 바보 같은 난
아무것도 몰라도 사랑 하나만큼은
남들처럼 잘하고 싶은데 그게 안돼요
어떡하죠?
(이하이-바보)
술 잔을 비우니 그리움이 차는구나
그냥 다 지고 볼 걸 왜 난 따지고 봤을까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봉투까지도 바람에
쓸쓸한 소리를 내
(방탄소년단 - 잡아줘)
내 곁에 있어줘 내게 머물러줘
네 손을 잡은 날 놓치지 말아줘
이렇게 니가 한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걸음 더 가면 되잖아
(정준일-안아줘)
좀 더 조심할걸. 날 더 아낄걸. 내 맘 다치지않게.
숨 멈춰버릴 것 같은 이런기분 나 처음인걸
(EXO - My answer )
너와 함께였을때 깨달았으면 좋았을껄
12월로 돌아가 모든걸 바로잡을 수 있다면..
난 늘 12월로 돌아가곤 해
(Taylor swift - Back to december)
너와 헤어진 후 힘들어 하는 내게
박 법학박사님과 백 법학박사님께서
차라리 상담담당 선생님 성 선생님을 추천해주셨어
그렇게 찾은 러브코치 상담담당 선생님 성 선생님이 내게 말했어
자기는 참치 꽁치찜을 좋아한다고
이게 무슨 헛소린가 싶어
난 청송콩찰떡이 좋다고 했지
시답잖은 농담 속에 서울 찹쌀 촌 찹쌀같이 나눠져 있던 마음이 쿵더더덕 덩기더덕 녹아버렸어
너로 인해 고장난 내 마음의 보일러
지금부터 난 난방 방법 변경을 할거야
공간 감각이 사라질 정도로
내 몸에서 합성 착향료가 날 때까지 너랑 헤어진 후
난 편판선 군의 소개로 판편숙 양을 만났어
그녀는 간장공장 공장장의 친구
중앙청 창살 외창살 시청 창살쌍 창살을 관리했어
(한 번도 안 틀리고 누구도 부르기 어려운 노래 -형돈이와 대준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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