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06/30 01:18:15 ID : HzXs8mMqqnR 44
안녕 !! 아까 납치썰 이후로 또 다른 썰 하나 풀어볼게!! 고등학교 2학년 , 즉 , 불과 1년전 이야기란 소리지! 우리 학교에 웬 남자애가 하나 전학을 왔어 그런데 난 밝은 편이라 친구들이랑 다 친해 나도 전학 많이 다녀봐서 얼마나 낯설고 그런지 다 아니깐 항상 그 전학생한테 웃으면서 이것저것 알려주고 같이 이동수업 있으면 올라가고 그랬거든 그런데 얘가 점점 행동이 이상하다고 해야하나?..
402 ◆L809zdTQlg2 2018/06/30 23:07:41 ID : HzXs8mMqqnR 0
그러고 갑자기 몇분 뒤에 복도에서 막 소리 지르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봤더니 아까 그 2학년이 ㅈ 멱살 잡고 패고 있는거야 ㅈ은 막 소리를 질렀다가 웃었다가 멍때리다가 반복을 하고 있고
403 ◆L809zdTQlg2 2018/06/30 23:08:48 ID : HzXs8mMqqnR 0
나랑 친구들이랑 오오 ~~ 핫플 하면서 나갔는데 그런 광경이 보이니깐 친구들이 옆에서 쟤 작년에도 저러지 않았냐고 그래서 내가 맞다고 작년엔 나한테 맞았다고 그러니깐 친구들도 나보고 더럽게 할 짓거리가 없었냐고 어찌 저런 저급한 애를 상대하냐고 그래서 그랬던거 같다고 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내가 참 한심하다고 막 그랬거든
404 ◆L809zdTQlg2 2018/06/30 23:09:16 ID : HzXs8mMqqnR 0
이와중에 치킨 정말 마싰는데 이거 쓰느라 이제 두조각 먹었네
405 ◆L809zdTQlg2 2018/06/30 23:09:46 ID : HzXs8mMqqnR 0
그러고 열심히 구경하는데 ㅈ이 막 나한테 달려와서 내 팔을 막 깨물기 시작하는거야
406 ◆L809zdTQlg2 2018/06/30 23:10:47 ID : HzXs8mMqqnR 0
너무 아파서 나도 막 소리 지르다가 얘 대가리를 한대 쳤는데 왼쪽 손으로 쳐서 그런가 타격감이 없는거야 그래서 급하게 내친구들이 나한테서 ㅈ 떼어내게 하려고 막 밀치고 그랬거든
407 ◆L809zdTQlg2 2018/06/30 23:11:19 ID : HzXs8mMqqnR 0
결국엔 교장선생님이 너무 시끄러워서 올라오셨다가 그 광경을 보신거야 그래서 막 그만 안하냐고 소리 질렀는데 ㅈ이 막 헤실 헤실 웃으면서 교장선생님 쳐다보는거야
408 ◆L809zdTQlg2 2018/06/30 23:11:40 ID : HzXs8mMqqnR 0
그때 내 팔에 피멍 들었었거든 생각할수록 화나네 이 저급한 자슥 ;
409 ◆L809zdTQlg2 2018/06/30 23:13:04 ID : HzXs8mMqqnR 0
그렇게 상황은 일단락 됐어 그런데 2학년 남자애들은 억울하게 학폭위로 넘어간거야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를 가지고 한명을 단체로 팼다고
410 ◆L809zdTQlg2 2018/06/30 23:13:46 ID : HzXs8mMqqnR 0
그래서 내가 학주한테 막 가서 저런 정신병 있는 애를 왜 일반학급에 같이 있게 하냐고 따졌거든
411 ◆L809zdTQlg2 2018/06/30 23:14:29 ID : HzXs8mMqqnR 0
근데 특수학급에 가려면 ㅈ 부모님이 학교에 전화를 해서 특수학급으로 보내달라고 해야한대 학교에서 마음대로 특수학급으로 못보낸다는거야 그러면 남은 기간동안 우리가 저 피해를 계속 봐야한다는거잖아
412 ◆L809zdTQlg2 2018/06/30 23:15:05 ID : HzXs8mMqqnR 0
반 애들도 이제 상대하는거에 지쳤는가 그냥 아예 대놓고 무시를 하고 지내더라고 수업 시간에 떠들던 말던 쳐웃던 울던 무시를 한다더라
413 ◆L809zdTQlg2 2018/06/30 23:15:38 ID : HzXs8mMqqnR 0
그리고 4월이었나 5월이었나 ㅈ이 페이스북 계정을 또 하나 판거야 그래서 자기반 여자애한테 북한인 흉내내면서 페메를 걸었대
414 이름없음 2018/06/30 23:16:01 ID : 4HyHCp9ctwH 0
듣고이써
415 ◆L809zdTQlg2 2018/06/30 23:16:21 ID : HzXs8mMqqnR 0
그것도 어떻게 알아냈냐면 ㅇㅒ가 페메를 하던 도중에 휴대폰을 책상위에 올려둔거야 그걸 반 남자애가 지나가다 본거고
416 ◆L809zdTQlg2 2018/06/30 23:16:39 ID : HzXs8mMqqnR 0
그래서 그 여자애한테 ㅈ인 것 같다고 말을 한거야 그 여자애가 폰 갖고 와보라 했거든
417 이름없음 2018/06/30 23:16:50 ID : 4HyHCp9ctwH 0
.
418 ◆L809zdTQlg2 2018/06/30 23:16:52 ID : HzXs8mMqqnR 0
갖고 왔는데 그 북한인이 정말 ㅈ이었던거곸ㅋㅋㅋㅋ
419 ◆L809zdTQlg2 2018/06/30 23:17:44 ID : HzXs8mMqqnR 0
진짜 ㅋㅋㅋ 정신적으로 이상 있는 애잖아 그런데 그냥 그 여자애가 상대하기 싫다고 페메를 아예 안봤어
420 이름없음 2018/06/30 23:17:46 ID : uk07dSFeE9z 0
진짜 미친놈이네;;
421 이름없음 2018/06/30 23:31:16 ID : vBe6mK0k67z 0
또라이아니야??;
422 ◆L809zdTQlg2 2018/06/30 23:32:27 ID : HzXs8mMqqnR 0
그랬더니 ㅈ이 막 다리를 떨기 시작하더라
423 ◆L809zdTQlg2 2018/06/30 23:33:27 ID : HzXs8mMqqnR 0
그러더니 그 여자애한테 가서 말을 걸기 시작하는거야 ㅈ- 저기 .. 왜 페메 안봐 여자애 - 나 너랑 페메한 적 없는데 ㅈ - 아닌데 하는데 여자애 - 없다니깐 ? ㅈ - 아니야 있어 !!!! 우린 페메 하는 중이라고 !!! 이러면서 막 소리를 지르는거야
424 ◆L809zdTQlg2 2018/06/30 23:33:35 ID : HzXs8mMqqnR 0
치킨을 너무 맛나게 먹고 왔어
425 ◆L809zdTQlg2 2018/06/30 23:34:14 ID : HzXs8mMqqnR 0
그래서 그 여자애 왜저러냐고 미친거 아니냐고 니가 먼저 말 꺼낸김에 한번 말해보자고 니 탈북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6 ◆L809zdTQlg2 2018/06/30 23:35:14 ID : HzXs8mMqqnR 0
그렇게 물어보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그 남자애가 헛소리 하지말라고 뭔 탈북이냐고 소리 지르더라 그래서 그 여자애가 난 최근에 답장 안한게 북한인꺼 답장 안했는데 니가 그 북한인이냐고 니 페북 이름 뭐냐고 물어보니깐
427 이름없음 2018/06/30 23:35:46 ID : 3A1yHBcNBxX 0
ㄷㄷㄷㄷ뭐야
428 ◆L809zdTQlg2 2018/06/30 23:36:00 ID : HzXs8mMqqnR 0
ㅈ이 대답을 못하고 아아아아아아악 아니야아아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거야 그래서 그 여자애가 내 고막 터지면 니 고막 줄거냐고 소리 그만 좀 지르라고 성대가 남아도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29 ◆L809zdTQlg2 2018/06/30 23:36:24 ID : HzXs8mMqqnR 0
옆에서 보는데 너무 웃긴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막 웃었거든 재밌다고 ㅋㅋㅋㅋㅋ
430 ◆L809zdTQlg2 2018/06/30 23:37:33 ID : HzXs8mMqqnR 0
그랬더니 그 남자애가 웃지말라고 소리 지르길래 내가 계속 미친듯이 웃으면서 “마 ~ 내가 내 목으로 내 입으로 웃겠다는데 니가 무슨 상관이야” 이러고 계속 웃으니깐 넌 꼭 내가 죽여버린다면서 부들 부들 떠는거야
431 ◆L809zdTQlg2 2018/06/30 23:38:36 ID : HzXs8mMqqnR 0
그래서 그 여자애가 “나 지금 누구랑 이야기 하니 ? 벽이랑 이야기 하니 ? 나 혼자 이야기 해 ? 너 탈북했냐고 묻잖아~ 니 페북 이름이 뭐에요 ~” 이러면서 갑자기 노래 부르는거야 내가 그만 하라고 애 울겠다고 막 웃었거든
432 ◆L809zdTQlg2 2018/06/30 23:39:21 ID : HzXs8mMqqnR 0
그랬더니 ㅈ이 “나 조선에서 태어났어 !!!” 이러고 소리 지르길래 내가 옆에서 “그니깐 남조선 아니면 북조선 묻잖아 남조선이야 북조선이야” 이러니깐
433 이름없음 2018/06/30 23:40:33 ID : UY1coK7vu03 0
남조선 북조선ㅋㅋㅋㅋ
434 ◆L809zdTQlg2 2018/06/30 23:40:41 ID : HzXs8mMqqnR 0
조선 조선 조선 !!!! 이러고 또 소리를 지르더니 지혼자 지쳤는가 바닥에 털석 주저 앉더라 그래서 내가 핫바 먹고 싶다고 근데 내 손에 핫바 있으면 ㅈ 뺨 후드렸을거라고 핫바로 맞아볼래 라고 물어보니깐 “핫바가 뭐야” 하는거야
435 ◆L809zdTQlg2 2018/06/30 23:41:15 ID : HzXs8mMqqnR 0
그래서 내가 ㅈ 보고 너 정말 탈북한거냐고 북한에는 핫바 없냐고 탈북한지 얼마나 됐냐고 김정은 실제로 보면 진짜 개돼지냐고 물어보니깐
436 ◆L809zdTQlg2 2018/06/30 23:42:00 ID : HzXs8mMqqnR 0
진 김정은 모른다고 그러길래 내가 아 그럼 섹X만 아냐 닌 ? 이 말 하자마자 또 종친거야
437 ◆L809zdTQlg2 2018/06/30 23:43:02 ID : HzXs8mMqqnR 0
결국 난 또 우리반으로 갔지 반에 와서 내가 아까 옆반 핫플이었다고 짱잼 꿀잼 개잼 빅잼 대박 머박이라고 막 재밌어 하니깐 교과목 선생님이 무슨 일 있냐고 그러길래 말해주니깐 선생님이 하필 상담 선생님이거든
438 ◆L809zdTQlg2 2018/06/30 23:44:14 ID : HzXs8mMqqnR 0
그러더니 그렇게 정신 아픈 애는 건드리는거 아니라고 피하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보통은 잘 보듬어 주라고 하지 않나용” 하니깐 상담 선생님이 ㅈ 상담 몇번 해줬는데 정신병자의 이상을 넘어섰다고 그러시더라
439 ◆L809zdTQlg2 2018/06/30 23:45:56 ID : HzXs8mMqqnR 0
그리고 수업 끝나고 ㅈ이 있는 반에 들어갔는데 ㅈ이 없더라고 그래서 어디 갔냐고 물어보니깐 애들이 조퇴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조퇴하고 북한으로 간거냐고 탈북하고 얻은 집에 간거냐고 물어봤더니 애들이 탈북하고 얻은 집이 아니라 북한으로 정말 갔으면 좋겠다고 그러더라
440 ◆L809zdTQlg2 2018/06/30 23:46:35 ID : HzXs8mMqqnR 0
그러는 도중에 학주가 날 찾는거야 그래서 갔더니 ㅈ 엄마가 나랑 면담을 좀 하고 싶대 괜찮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요 라고 물어보니깐 ㅈ이 나때문에 학교 다니기 싫다고 그랬대
441 ◆L809zdTQlg2 2018/06/30 23:47:36 ID : HzXs8mMqqnR 0
그래서 내가 아 나도 학교 다니기 진짜 싫다고 3시간 자고 4시에 일어나서 준비 하고 공부 하려고 온 학교에서 저런 정신이상 있는 탈북인이랑 뭐하는 짓거리인지 모르겠다고 막 그렇게 이야기 하니깐 너무 그러지말라고 오히려 날 혼내시는거야
442 이름없음 2018/06/30 23:47:49 ID : 1B82sp808mG 0
ㅈ이 엄마도 특별학급으로 보내긴 싫었겠지... 그래 그건 알겠는데 자식의 상태를 보고 이성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았을텐데
443 ◆L809zdTQlg2 2018/06/30 23:48:35 ID : HzXs8mMqqnR 0
그래서 내가 선생님 보고 나도 부모님 있다고 누군 부모 없냐고 누가보면 난 부모 없어서 안데려오는 줄 알겠다고 나도 ㅈ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탈모 증세를 보인다고 자꾸 그러면 나도 부모님 데리고 올거라고 그러니깐 한번만 만나서 이야기 좀 해보라 해서 결국엔 알겠다 그랬어
444 ◆L809zdTQlg2 2018/06/30 23:49:55 ID : HzXs8mMqqnR 0
결국엔 5교시 시작할때 쯤에 ㅈ엄마가 오신거야 만났어 수업 안듣고 그러더니 나보고 ㅈ를 좀 사랑으로 봐줄 수는 없냐고 불쌍하지도 않냐고 그러길래 내가 “어머니 저는 제 인생이 가장 딱하고 불쌍해서 누구를 불쌍하다고 여길 처지가 안되네요”
445 이름없음 2018/06/30 23:50:02 ID : wty43Pikk8r 0
동접이야!
446 ◆L809zdTQlg2 2018/06/30 23:51:38 ID : HzXs8mMqqnR 0
ㅈ엄마를 ㅈㅇㅁ 라고 할게 나 - 어머니 ㅈ 상태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죠? ㅈㅇㅁ - 알아 .. 아는데 그렇다고 애를 특수학급에 보낼 정도는 아니잖아 .. 그냥 정신이 아픈거지 .. 너희들한테 피해주는거는 아니잖아 .. 나 - 어머니 , 뭘 모르고 하시는 말씀인 것 같은데요 ㅈ가 저뿐 아니라 다른 학우들에게도 피해를 엄청 주시는가 아세요? ㅈㅇㅁ - 어떤식으로 피해를 주는데 ?
447 ◆L809zdTQlg2 2018/06/30 23:52:31 ID : HzXs8mMqqnR 0
그래서 난 위에 내용을 엄청 간추려서 말씀을 드렸어 그런데 집에서는 안그런다더라 집에서는 방에 틀어박혀서 꼼짝을 안한데 집에 들어올때는 엉엉 울면서 집에 들어오고
448 이름없음 2018/06/30 23:53:11 ID : CmFcpXthdQo 0
동접이당!
449 ◆L809zdTQlg2 2018/06/30 23:53:25 ID : HzXs8mMqqnR 0
그래서 내가 혹시 정신적으로 어떻게 아픈거냐고 물어보니깐 불안증세도 심하고 우울증도 너무 심하다고 자기도 어찌 할 방법이 없다고 꾸준히 약은 먹는데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않보인다고
450 이름없음 2018/06/30 23:55:25 ID : vBe6mK0k67z 0
답이 없네;;
451 ◆L809zdTQlg2 2018/06/30 23:55:44 ID : HzXs8mMqqnR 0
그러길래 내가 그냥 ㅈ엄마한테 나 - 어머니 그런데 심각성의 정도가 안느껴지시나요? ㅈ 하나 때문에 도대체 몇명이 피해를 보고 몇명이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나요 ?? 이 피해받은 것들 고스란히 다 물려주실 수 있으세요 ? 특수 학급으로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 드는데요 ? 그렇다고 저희 학급 친구들 모두가 특수학급으로 갈 수는 없잖아요 ? 저희는 정신적으로 이상도 없고 지극히 정상적인데 저렇게 아픈애가 일반 학급에 있으면서 다른 학생들한테 피해를 주는건 도무지 옳은 일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네요
452 이름없음 2018/06/30 23:57:49 ID : Ds7cK1zRA44 0
그래서???
453 ◆L809zdTQlg2 2018/06/30 23:58:39 ID : HzXs8mMqqnR 0
이렇게 말씀 드렸더니 내 말이 맞다고 우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휴지 드리면서 나 - 10달 배아파 낳은 자식이라 감싸주고 싶은 마음 충분히 알겠는데 저희도 저희 엄마가 10달을 배아파 낳은 자식이라 귀해요 ㅈ이 어머니한테 귀하듯이 그쵸 ? 그런데 그런 귀한 자식이 학교에 공부 하라고 보내놨더니 이상한 곳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적으로 미쳐간다는 말을 들으면 저희들 부모님 가슴은 않아프실 것 같으세요 ? 저희 부모님 지금 이 이야기들 전혀 모르고 계세요 아마 아셨으면 바로 학교로 왔겠죠 현명하게 판단해서 특수학급으로 보내주시던가 장애우들만 다니는 학교 있는데 그쪽으로 전학을 시켜주셨으면 좋겠네요 제 의견은 여기까지에요 더 하실 말씀 있으세요?
454 ◆L809zdTQlg2 2018/06/30 23:59:42 ID : HzXs8mMqqnR 0
이렇게 되물어보니깐 자기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고 우리들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그러시는거야 그러고 ㅈ은 한 .. 2주 정도 학교 안나오다가 6월이 된 지금은 또 학교를 나오는데 아직까지 피해본거는 없거든
455 이름없음 2018/07/01 00:00:41 ID : Ds7cK1zRA44 0
지금은 또 조용히 지내는가 보네
456 ◆L809zdTQlg2 2018/07/01 00:00:52 ID : HzXs8mMqqnR 0
정말 소름끼치는 일이라 그런가 다들 안믿을 것 같아서 작년에 한 문자 내용도 올렸어 위에 ! ㅈ엄마 번호로 온건데 나도 정확히는 ㅈ엄마인지 ㅈ이 보낸건지는 모르겠다
457 ◆L809zdTQlg2 2018/07/01 00:01:47 ID : HzXs8mMqqnR 0
또 피해주는거 있으면 썰 풀러 여기로 올게 !! 다들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 정말 이렇게 풀어보니깐 많은 일이 있었네 ..
458 이름없음 2018/07/01 00:02:53 ID : Ds7cK1zRA44 0
기다리고 있을께 !
459 ◆L809zdTQlg2 2018/07/01 00:04:34 ID : HzXs8mMqqnR 0
피해보는거 있으면 즉각 즉각 올릴게 ~ ! 월요일에는 제발 ,,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다 ㅠㅠ
460 이름없음 2018/07/01 00:27:23 ID : 1CmHDtjvxBh 0
진짜 빡친다 ㅋㅋ 저정도 말했으면 앵간히 특수학급으로 보내야지 참나 다음에는 증거를 찍으셈 몰카찍은것도 걍 경찰에 넘겨 개빡쳐;;
461 이름없음 2018/07/01 00:33:22 ID : qmHBhupRxxv 0
그니까... 특히 몰카는 범죄잖아 모르는 사람을 왜 찍어;;
462 이름없음 2018/07/01 01:09:31 ID : 7vxu6ZdA1u2 0
왓시 소름이다진짜,,,,
463 이름없음 2018/07/01 01:16:17 ID : apSLe5far86 0
할거없어서 들렀다가 봤는데 스레주 정말 고생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 학생인데 저렇게 피해주고 다니면 정말 학교다니기도 열받을듯
464 이름없음 2018/07/01 10:45:08 ID : uk07dSFeE9z 0
무슨 일 없었으면 좋겟다 스레주 ㅠ
465 이름없음 2018/07/01 12:33:23 ID : zUY62MrzaqZ 0
으 소름이다 ㅠ
466 이름없음 2018/07/01 14:20:44 ID : 1h84MpgnQmt 0
읽는 사람은 재밌지만 스레주는 맘 고생 참 심할 것 같아... 같은 고쓰리로써 수능공부엔 지장이 없어야 할 텐데... 짜피 졸업하면 안 볼 새키니까 조금만 더 참아!
467 이름없음 2018/07/01 14:51:42 ID : ur9iphBwFjt 0
스레주 고생많앗어ㅠㅠㅜ 힘내구
468 이름없음 2018/07/01 15:00:54 ID : k4FbjyZba5U 0
정주행 했다! 스레주 맘고생 심했겠네ㅠㅠ ㅈ인가 뭔가 진심 또라이... 우리학교에도 또라이들이 있는데 저정도까진... 저런 쌍또라이는 내 인생 처음이야...
469 이름없음 2018/07/01 15:02:24 ID : Ds6Y2oL9g7y 0
다른글은 몰라도 이 글은 문자내용이라도 보여줘서 신뢰가는데 ㅋㅋㅋㅋㅋ
470 이름없음 2018/07/01 15:10:43 ID : QpXwGpQk1ir 0
지금 정주행하고왔어! 월요일 진짜 편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ㅠ힘내ㅠ
471 이름없음 2018/07/01 15:56:11 ID : PcmoIFeHzWm 0
미친 ㅋ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특수학교를 전한가든지 아님 아예 학교를 못 나오게 하던지 해야되는거 아님?
472 이름없음 2018/07/01 21:31:28 ID : 5Vgqrusi5V7 0
근데 ㅈ어머니도 진짜 맘아프시겠다...
473 이름없음 2018/07/02 02:38:30 ID : qlBeY3Ds4Nx 0
스레주 전라도야? 말투가 정겹다 자연과학고도 내가 아는 이름인데,,,
474 이름없음 2018/07/02 04:19:04 ID : PcmoIFeHzWm 0
근데요... 이거 스레딕 배경 검정색으로 바뀌었나요?
475 이름없음 2018/07/02 05:12:15 ID : LhAo6jeNs9y 0
아마 절전모드인거같은뎅..
476 이름없음 2018/07/02 06:03:26 ID : cLgqmGk4JXt 0
나 중딩때 ㅈ이랑 똑같은애 있었음ㅋㅋㅋㅋㅈ 이랑 반대로 날 좋아해서 개고생을했지 나도 진도나가기 바쁜데 나아니면 말을 안들어서 내 성적 말아먹으면어 보살핌;;;;
477 이름없음 2018/07/02 06:20:11 ID : cLgqmGk4JXt 0
뒷북이긴한데 다른 스레에서 썻던 이름은 쓰면 안된뎅
아 뒷북이긴한데 다른 스레에서 썻던 이름은 쓰면 안된뎅ㅠ
478 이름없음 2018/07/02 19:09:53 ID : lcre6pe1zSG 0
아... 그렇군요......
479 이름없음 2018/07/02 20:18:25 ID : hzats1jy5ao 0
정주행 완료 ㄹㅇ 대유잼 스레주 고생 많았다...
480 이름없음 2018/07/02 20:39:13 ID : mrgkre42Gq0 0
스레주 고생 많았어!!
481 이름없음 2018/07/04 07:20:22 ID : lveHzRxwsrx 0
와 아침에 읽다가 ㄹㅇ 빡쳐서 쓴다 뭐 저딴 ㅅㄲ가 다 있어
482 이름없음 2019/05/15 20:51:59 ID : 9s7hApgqi62 0
이제 안올라오네
483 이름없음 2019/11/10 14:00:50 ID : coGnu9ula2o 0
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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