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안할때 (14)
2.진짜 왜 이러는거야 왜 또 다시 우울에 빠진거야 대체 왜 (2)
3.하소연하소연하소연아무나좀들어줘 (3)
4.나 많이 힘들어 아주 많이 (3)
5.우리 가족 어떡해야해...? (7)
6.친구한테 집착 (2)
7.이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1)
8.내가 너무 쉬워보이는거 같애ㅠ (3)
9.이건 내가 겪고있는 이상한 일이야 (68)
10.나는 힘든게 맞았어 (2)
11.오늘시험 19점맞았어.. (17)
12.추워. (3)
13.어떡하지 (2)
14.난 편식이 심한 사람이야. (24)
15.이제는 진짜 나로 살래 (2)
16.내가 살길 바라는 사람들은 뒤로하고 (47)
17.누가 잘못한건지 좀 알려줘봐 (10)
18.멍멍이 소리 스레입니다. 무시하고 가주세요 (13)
19.힘내야하는데 힘이 안나 (9)
20.쓰레기인걸 알면서도 못잊겠는 전남친 썰 (8)
헤어진지는 3개월에서 4개월정도 됐고 .... 난 아직 미성년자야 고2 ! 전남친이 쓰레기인걸 알아 아는데 못잊겠어 내 말 좀 들어줘
일단 나 혼자 끄적여볼께 먼저 헤어진지는 위에서 말 한대로 4개월정도 됐어 처음에 만나게 된 계기부터 헤어진 이유 , 헤어진 후 까지 다 말해줄게.
처음에 어떻게 만나게 됬냐면 이름만 알던 오빠가 갑자기 나한테 페메로 친구야 남소받을래? 라고 했어. 난 그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아무튼 난 당황 반 호기심 반으로 누군데요? 라고 했고
참고로 전남친은 한살 연상이었어.
그 오빠가 (전남친 이름 OOO)이라고 말을 해주고 내가 대답도 하기 전에 전남친에게 페메가 왔어. 뭐해? 라고 왔었을거야 아마도. 근데 전남친이랑 나는 얼굴만 알고 아예 모르는사이였어. 서로에 대해 아는것도 없었고 그냥 나는 한마디로 당황스러웠어. 근데 전남친이 내가 사는 동네에서 내가 다니는 중학교 2학년까지 다니고 이사를 가서 다른 중학교로 전학을 가고 전남친이 고등학생이되어서 다시 우리동네로 이사를 왔어. 결론은 서로 아예 모르는사이였다는거야.
그런데 전남친이 사진으로만 봐도 , 잘생겼다고 소문까지 날 정도로 정말 잘생겼어. 잘생긴 얼굴로 예쁜 말만 하니 난 금방 마음을 연 것 같아. 나랑 전남친은 연락을 한지 3일만에 하루에 기본 3시간,4시간씩 전화를 하고 연락을 했어.
항상 전화할때 내 말에 집중해주고, 재미없는 드립을 쳐도 자긴 개드립 좋아한다며 웃어주고, 기침소리만 나도 감기냐며 걱정해주고, 그냥 날 엄청 위해줬어. 지금까지 전남친들에게 받지 못한 대우를 받아서 더 마음을 빨리 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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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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