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7 15:43:59 ID : 3vcmk7ffhAq 0
오빠가 날 너무 힘들게 해. 나는 사형수가 된 기분이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아 생각보다 매일매일 무시받으며 살아가는 건 많이 힘들더라
2 이름없음 2018/07/07 15:47:19 ID : 3vcmk7ffhAq 0
나는 지금 16살이야 오빠는 18살이고. 내가 초등학교 열살쯤 부터 시작 했나봐 이 악몽이 매일매일 끝나기를 비는데 죽어버린 신은 내 말을 듣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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