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무서워 어떻게 하지?? (78)
2.얘들아 얘들아 기독교 관련해서 귀신이랑 신의존재 궁금한거있어 (2)
3.뭐야 (224)
4.자꾸 누가 쳐다봐 (5)
5.4-2-2 (103)
6.내가 예민한 건가 (5)
7.꿈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있을까? 부탁이야 (4)
8.안녕하세요 (5)
9.우리나라에서 강령술 콧쿠리상 을 하신분이 계신가요 (8)
10.혹시 자기도 이런 상황 되 본 적 있는 사람 (16)
11.(글삭됨) (3)
12.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11)
13.유치원때 절친이었던 애의 엄마가 사이비였어 (26)
14.꿈이 계속 반복이 된대 (16)
15.어릴적 놀이터에서 놀다가 있었던 일 (37)
16.강가에서 말이지 (75)
17.혹시 누가 말거는 꿈 꿔본 사람있어?? (2)
18.진짜 미치겠어... (32)
19.우리는 새벽의 숨을 먹고살아 (26)
20.작은 아이의 형상 (17)
1
이름없음
2018/07/14 16:33:17
ID : 4Y5SIE3Basi
0
어쩌면 괴담이 아닐 수 있는데 그래도 혹시 꿈해몽이나 그런 부분에서 잘 아는 사람 있을까? 스레딕은 보기만 하고 쓰는 건 처음이라 미숙해도 이해해줘 ㅜㅜ
2
이름없음
2018/07/14 16:36:00
ID : 4Y5SIE3Basi
0
일단 내 애인에 관한 이야기야
어렸을 당시부터 심장이 약했는데 수술도 하면서 그렇게 크다가 몇 달 전에 다시 아프기 시작해서 또 수술을 하고 성공적으로 끝냈어
3
이름없음
2018/07/14 16:39:06
ID : 4Y5SIE3Basi
0
근데 저저번주 월요일이 될거야 월요일이 오는 그 전날 일요일에 내 애인이 나한테 수술을 하게 됐다고 얘기를 했고 수술 성공 확률은 낮다고 했어 월요일에 수술을 하고 난 전처럼 깨날거라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발작은 일으키지만 수술은 성공적이고 일어나지를 않고 있대
4
이름없음
2018/07/14 16:41:34
ID : 4Y5SIE3Basi
0
나랑 애인은 장거리 연애인데 소식은 내 애인 형 되시는 분한테 들었어 근데 오늘 그 분께서 좀 이상한 소리를 하시더라고
5
이름없음
2018/07/14 16:45:45
ID : 4Y5SIE3Basi
0
.
6
이름없음
2018/07/14 16:54:34
ID : e1A0k4FgZgZ
0
듣고있어ㅜㅜ
7
이름없음
2018/07/14 17:06:21
ID : 4Y5SIE3Basi
0
헉 고마워 ㅜㅜ
8
이름없음
2018/07/14 17:08:01
ID : 4Y5SIE3Basi
0
자신이 꿈을 꿨는데 자신 동생 (내 애인)이 꿈에 나왔대 자신이 서있는데 사람이 줄을 많이 서있었는데 그 사람들 중 사이에 동생(애인)이 있었다는거야
9
이름없음
2018/07/14 17:11:14
ID : 4Y5SIE3Basi
0
근데 그 사람들한테 날짜가 써 있었대 동생(애인)한테는 7월 지금부터 9일 뒤? 그 정도? 그래서 형 되시는 분께서 동생(애인)을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어떤 남자가 막으면서 동생(애인)은 못 간다 얘는 안 된다 이랬대
10
이름없음
2018/07/14 17:12:09
ID : 4Y5SIE3Basi
0
그래서 그 형이 욕을 하면서 잡아 당기고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이끌려 왔고 그러다 잠에서 깼대 근데 이 잠에서 깨면 항상 새벽 4시래
11
이름없음
2018/07/14 17:12:36
ID : 4Y5SIE3Basi
0
3일 전부터 저 꿈이 지금까지 변함없이 쭉
12
이름없음
2018/07/14 17:15:01
ID : 4Y5SIE3Basi
0
이거는 내 애인 형 중 다른 형이 꿈을 꿨던 내용인데 내 애인이 꿈에 나와서는 가족들을 다 한 명씩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고 그랬대 근데 아까 말을 한 그 형 차례가 됐는데 그 형이 내 애인 뺨을 때리고 거부를 했대 이렇게 깨어났다는데 나한테는 저런 꿈이 없어 이건 뭘까?
13
이름없음
2018/07/14 19:46:29
ID : 4Y5SIE3Basi
0
누구 봐주는 사람 없을까 ㅜㅜ?
14
이름없음
2018/07/14 19:50:00
ID : zO7aq46pe6j
0
죽기 전에 가족들한테 먼저 인사하는거 아닐까,,
15
이름없음
2018/07/14 20:15:34
ID : 4Y5SIE3Basi
0
나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진짜 그러면 어떡하지 나도 그렇고 내 애인 가족들도 그렇고 우리 모두 못 보낼거같이
16
이름없음
2018/07/14 20:15:39
ID : 4Y5SIE3Basi
0
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78레스나 너무 무서워 어떻게 하지??
2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5
1
2레스얘들아 얘들아 기독교 관련해서 귀신이랑 신의존재 궁금한거있어
305 Hit
괴담
아멘
18.07.15
0
224레스뭐야
42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5
0
5레스자꾸 누가 쳐다봐
136 Hit
괴담
스레주
18.07.15
0
103레스4-2-2
536 Hit
괴담
◆Be6jdu4E1in
18.07.15
4
5레스내가 예민한 건가
84 Hit
괴담
◆wmmsqry0pTO
18.07.15
0
4레스꿈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있을까? 부탁이야
11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5
0
5레스안녕하세요
10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5
0
8레스우리나라에서 강령술 콧쿠리상 을 하신분이 계신가요
7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0
16레스혹시 자기도 이런 상황 되 본 적 있는 사람
199 Hit
괴담
스레주
18.07.14
0
3레스(글삭됨)
2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0
11레스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11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0
26레스유치원때 절친이었던 애의 엄마가 사이비였어
35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0
16레스» 꿈이 계속 반복이 된대
14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0
37레스어릴적 놀이터에서 놀다가 있었던 일
28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2
75레스강가에서 말이지
29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0
2레스혹시 누가 말거는 꿈 꿔본 사람있어??
16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0
32레스진짜 미치겠어...
21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0
26레스우리는 새벽의 숨을 먹고살아
804 Hit
괴담
Icecreamjelly
18.07.14
3
17레스작은 아이의 형상
1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