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무서워 어떻게 하지?? (78)
2.얘들아 얘들아 기독교 관련해서 귀신이랑 신의존재 궁금한거있어 (2)
3.뭐야 (224)
4.자꾸 누가 쳐다봐 (5)
5.4-2-2 (103)
6.내가 예민한 건가 (5)
7.꿈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있을까? 부탁이야 (4)
8.안녕하세요 (5)
9.우리나라에서 강령술 콧쿠리상 을 하신분이 계신가요 (8)
10.혹시 자기도 이런 상황 되 본 적 있는 사람 (16)
11.(글삭됨) (3)
12.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11)
13.유치원때 절친이었던 애의 엄마가 사이비였어 (26)
14.꿈이 계속 반복이 된대 (16)
15.어릴적 놀이터에서 놀다가 있었던 일 (37)
16.강가에서 말이지 (75)
17.혹시 누가 말거는 꿈 꿔본 사람있어?? (2)
18.진짜 미치겠어... (32)
19.우리는 새벽의 숨을 먹고살아 (26)
20.작은 아이의 형상 (17)
1
이름없음
2018/07/14 20:02:04
ID : g5atth9hdQo
0
그 두명씩 다니면서 가판대 같은거에 있는 책자 나눠주는 데가 어디였지?
2
이름없음
2018/07/14 20:21:42
ID : 7ta1inU1yHC
0
음...
3
이름없음
2018/07/14 20:22:40
ID : 7ta1inU1yHC
0
도를 아십니까?
4
이름없음
2018/07/14 20:26:02
ID : 7ta1inU1yHC
0
암튼 스레주 계속얘기해봐
5
이름없음
2018/07/14 20:29:47
ID : JXuleLgmHyH
0
듣고있어ㅓㅓㅓ
6
이름없음
2018/07/14 20:45:43
ID : JXuleLgmHyH
0
스레주ㅜㅜ
7
이름없음
2018/07/14 20:58:12
ID : g5atth9hdQo
0
미안 팔이 너무 아파서 좀 쉬고 있었어.
8
이름없음
2018/07/14 20:58:27
ID : 7ta1inU1yHC
0
아 얘기해봐
9
이름없음
2018/07/14 20:59:48
ID : g5atth9hdQo
0
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려나
집에 가는 길에 복숭아 파는 트럭이 보여서 한 상자 샀어. 근데 생각보다 훨씬 무겁더라고. 거의 5미터 갈때마다 바닥에 내려놓으면서 힘들게 오고 있었지
10
이름없음
2018/07/14 21:00:07
ID : zcIHBfe3XxP
0
응응
11
이름없음
2018/07/14 21:02:33
ID : g5atth9hdQo
0
신호등 옆에 신호 조작하는 기계 같은게 있잖아. 이번엔 그쪽에 놓아야지 하고 갔는데 옆에 가판대랑 사람 두 명이 있더라고
12
이름없음
2018/07/14 21:04:05
ID : g5atth9hdQo
0
사이비인가... 근데 지금 저기다 안 놓으면 내 팔이 아작나게 생겼는데.. 하면서 좀 고민하다가 스레딕 하면서 사이비 썰도 많이 보고 해서.. 말 걸면 여차하면 네?sex요? 여기서요? 를 시전할 셈으로 그쪽에 복숭아를 내려놨어
13
이름없음
2018/07/14 21:04:43
ID : zcIHBfe3XxP
0
엉
14
이름없음
2018/07/14 21:06:11
ID : tiqpdWqnO1j
0
보고 있어
15
이름없음
2018/07/14 21:06:38
ID : g5atth9hdQo
0
가까이 가 보니 40대쯤 되보이는 아주머니 한분이랑 나보다 좀 어려보이는 남자애 한 명이었어.와 이 더위에 애들한테 저런 걸 시키냐 하고 감탄?하는데 아주머니가 나한테 엄청 반갑다는 듯 말을 걸었어
16
이름없음
2018/07/14 21:08:34
ID : g5atth9hdQo
0
아주머니)어머 되게 오랜만이다~
나)??
누구지 요즘엔 이런 방법으로 전도하는 건가 하고 당황했는데
아주머니)너 @@이 친구 아니니? 이름이..☆☆이던가
17
이름없음
2018/07/14 21:13:18
ID : 7ta1inU1yHC
0
보고있어
18
이름없음
2018/07/14 21:14:18
ID : o5dQmq7wK1B
0
아 여호와의 증인 같은데
19
이름없음
2018/07/14 21:14:45
ID : g5atth9hdQo
0
sex요?여기서요? 를 시전했다간 제대로 미친놈이 될 뻔 했다는 건 일단 접어 두고
☆☆이는 내 이름이었어. @@이는 유치원때 영혼의 단짝이라고 할 만큼 친하게 지내던 애였어. 유치원 졸업하고도 3학년때까지 편지 주고받는 사이였는데. 그러고보니 @@이에게 1살인가 2살 어린 남동생이 있었지... 아마 걔가 그 애였을 거야
20
이름없음
2018/07/14 21:15:58
ID : 7ta1inU1yHC
0
응응
21
이름없음
2018/07/14 21:16:11
ID : g5atth9hdQo
0
아아 여호와의 증인인가..! 그러고 보니 학교 가는 길에 여호와의 증인 교회?가 있어
22
이름없음
2018/07/14 21:17:46
ID : Fjs5SJXtdB8
0
아 그거 여호와의 증인이야 ??? 사람 붙잡질 않길래 아닌줄 알았는디 .. 좀 싫다 ...
23
이름없음
2018/07/14 21:19:21
ID : g5atth9hdQo
0
내가 생각했던 거랑은 좀 다르더라.. 아는 사람이라서 그랬던 건가. 나랑 가족들 잘 지내냐고 물어보셨고 관심 있으면 책자 가져가라고 하셨지
24
이름없음
2018/07/14 21:19:59
ID : g5atth9hdQo
0
어디로 데려가거나 하진 않았어.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힘겹게 복숭아를 들고 걸어가는 중이라 그랬던 걸수도 있겠어
25
이름없음
2018/07/14 21:20:13
ID : 7ta1inU1yHC
0
응
26
이름없음
2018/07/14 21:21:55
ID : g5atth9hdQo
0
여기까지가 아까 있었던 일이야. 사실 그 애는 만나지 않아서 여호와의 증인에 다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엄마가 다니면 아마 그 애도 다니겠지. 방금 여호와의 증인 찾아보고 오니까 뭔가 그렇다... 그 애가 잘 지냈으면 좋겠고 내 이야기는 끝이야. 봐 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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