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4 19:55:17 ID : oINvu5Ru3Cq 0
제목 그대로 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2 이름없음 2018/07/14 20:01:56 ID : oINvu5Ru3Cq 0
스레딕은 처음인데 잘부탁할께.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엄청(?)어려 이제 15살이야
3 이름없음 2018/07/14 20:05:59 ID : oINvu5Ru3Cq 0
아무도 읽는 사람이없어도 한명이라도 읽고 내 고민 좀 해결해주라
4 이름없음 2018/07/14 20:07:31 ID : oINvu5Ru3Cq 0
나는 어릴때부터 한아파트에서 쭉살았고 4학년 2학기??5학년 쯤에 지금의 아파트로 이사왔어
5 이름없음 2018/07/14 20:09:10 ID : oINvu5Ru3Cq 0
6학년때 왕따를당하고 정말 나는 상장을 받더라도 학교이름이 써있는게 싫어서 네임펜으로 지웠어 그때 아무도 우리집안에 첫번째로 큰일이 있었던거같아 항상 건강하시던 아빠가 수술을 하셨거든 엄마는 교통사고도 당하시고
6 이름없음 2018/07/14 20:11:38 ID : oINvu5Ru3Cq 0
그리고 나는 중1 중후반부터 가위를 눌리기 시작한거같아. 처음에 눌린거는 정말 기억이 많이나는데 눈에 흰자가 없고 검은자만있고 눈크기가 정말 큰 귀신이 머리는 다 헝클어진상태로 위에서 아래를보듯이 나를 보고있었어 또 모리엔 피를 흘리고 있었고 그게 나의 첫번째 가위야
7 이름없음 2018/07/14 20:11:59 ID : oINvu5Ru3Cq 0
모리《머리
8 이름없음 2018/07/14 20:16:23 ID : oINvu5Ru3Cq 0
두번째가위는 내가 거실쇼파에서 자고있는데 엄마가 나를 엄청 노려보는거야 그때까지는 내가 깨있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엄마눈이 레이저 쏘는것처럼 빨개지더니 어릴때 게임을하던 해골바가지에 막 낫(?)비슷한거들고 사신??처럼 검은색으로 둘러싼옷으로 촥 바뀌고 공 을 던졌어 나는 그때 눈을떳고 꿈이아니란걸 알았지
9 이름없음 2018/07/14 20:17:19 ID : oINvu5Ru3Cq 0
그땐 정말 일어났는데도 무서웠고 인중이 아팠어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8/07/14 20:24:28 ID : 58784HyFcnC 0
보고있어!
11 이름없음 2018/07/14 21:28:48 ID : oINvu5Ru3Cq 0
나 방금 엄청 무서웠어..스레딕쓰고있는데 평소에 짖지 않는 개가 경기일으키면서 엄청 짖엇어..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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