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2 20:40:38 ID : CpdU2MkoGtB 0
엄마가 나한테 한 욕 기록하는 스레야. 혹시 부모님한테 욕이나 심한말 들어본 레스주들 있으면 여기에 풀고가도 괜찮고, 일단 나부터 할게 좆같은년, 시발년, 주댕이 썰어버릴년, 짐승보다 못한년, 병신새끼, 쪼다새끼, 개만도 못한 년, 개새끼, 개같은 새끼, 인간도 아닌새끼, 싸가지 없는 년, 장애인새끼 등등 아 때린것도 기록해놔야지 싸대기 3대, 이마에 침뱉는거 2번, 등 56대, 엉덩이 약 400대, 어깨 약 100대, 허벅지 약 100대, 머리 약 50대
2 이름없음 2018/07/22 21:04:00 ID : tg5f9hhzbvh 0
400...대?
3 이름없음 2018/07/22 21:44:21 ID : CpdU2MkoGtB 0
어 오타가 아니라 진짜 400대야^^
4 이름없음 2018/07/23 23:48:48 ID : RA59he2Mqqn 0
욕에 약하구나 스레주도... 나도 다 적어놨는데 ㅎㅎ... 난 적어놓고 보니 우리 엄마 아빠가 생각보다 욕을 잘해서 놀랐어... 호랭이가 쳐씹어갈년, 니기미 이런 씨부럴년, 먹다 버린 무같은 새끼, 대가리 박치기 잘하는 새끼염소같은 새끼, 수박씨발라먹을년, 게을러터지기는 가소롭기 짝이없는 년, 빗물에 머리쳐감고 바람에 빗질할 새끼, 등치고 간빼먹을 거 같은 놈, 동지 섣달에 개딸기 찾는 소리하는 년, 닭대가리새끼, 닭으로나 태어났으면 튀겨라도 먹겠다, 굿 지난 뒤에 날장구 칠년, 원님 지난 뒤에 나발 불년, 웃는 아가리에 똥바가지 퍼부어버릴라, 똥통에 빠져도 거름도 안될새끼, 봄볕에 가을볕에 쬐여 구워죽일새끼, 오냐오냐해주니까 동네할배 상투도 잘라버릴년, 처먹기는 아구같이 처먹고 공부하기는 장승마냥 하는 년, 망령 나기 전엔 지각 안날 놈, 보리밥 처먹고 가죽피리 불놈, 거지 뒷구녕에 삐져나온 콩나물마저도 쳐뽑아먹을 놈, 지네 다리 쳐세다가 혼절할놈, 말꼬리에 붙어다니는 똥파리 쇠파리같은 년, 덥다고 나중엔 바닷물까지 퍼마시가 갈증해소도 못하고 뒤질년, 겨울밭 꽁꽁언 잡초도 뽑아다쳐먹을놈, 쇠똥 밟고 미끄러져 개똥에 코방아찧을년, 발가락으로 쑤셔서 개떡 빚어버릴년, 고무줄로 모가지 쳐따서 죽일년, 치밀하게 남속이기로는 나사 조이듯 하는놈, (마른 걸레에서 물짜내듯 하는 놈), 내리막에선 상냥하게 부르며 쫓아가다가 오르막에선 감자 날릴년, 매정하기로는 쏘가리같은 년, 나중에 나죽고나서 거지되면 무덤 위에 풀까지 뜯어먹을년, 요리보고 저리봐도 되먹지 못한건 매한가지인새끼, 상판대기가 갯강구같은년, 하는 짓거리 하고는 깍다귀같은년, 쓰잘대기 치고는 사면발이에 쥐며느리보다 못한새끼. 머슴살이 삼년해도 주인성씨 모르고 등뒤에 업은 놈 삼년 찾아 해맬새끼, 주둥아리 시침질로 시작해서 휘갑치기로 마무리할새끼, 저쪽 변방 놈으로 태어났다면 석유 수입하겠다고 멀리서 우리나라까지 왔을년, 제거 내놓으라 하면 감기 고뿔도 안내놓을 새끼, 춤 잘 춘다니까 시애미 앞에서 속옷벗고 춤출새끼, 횃대 밑에서 호랑이 잡으러 갈년, ...수준급이지?
5 이름없음 2018/07/23 23:50:37 ID : 5SKZfU2Ns8r 0
뭔가....토속적이네
6 이름없음 2018/07/23 23:52:02 ID : RA59he2Mqqn 0
난 처음에 저 갯강구, 각다귀, 사면발이, 쥐며느리가 뭔지 몰라서 인터넷에 쳐봤지... 다 무슨 이상한 벌레들이더라.
7 이름없음 2018/07/23 23:53:20 ID : RA59he2Mqqn 0
그리고 저 개딸기가 뭔지는 모르겠어. 인터넷에 쳐도 안나오더라.
8 이름없음 2018/07/23 23:54:47 ID : RA59he2Mqqn 0
저거도 내가 어린 시절부터 옛날부터 쭉 적어왔던 욕들이야 ㅎㅎ... 혹시 필요하다면 말싸움에 잘 써먹도록...... (근데 생각해보면 웃긴 욕이 많아서 나도 가끔 써먹는 중이긴 해ㅋ)
9 이름없음 2018/07/28 01:09:35 ID : CpdU2MkoGtB 0
스레주야. 오늘 또 추가한당!! 발로 차기 한번, 머리 2번, 허벅지 2번, 머리 쥐어뜯기 2~3번 욕은 오늘은별로 안했엉ㅎ 00이(낸 친여동생 이름)인생에 악영향만 끼치는 년만 함 이제 전략 바꾼것 같아 우리집이 한부모가정이어서 엄마가 나랑 동생키우는데 슬슬 나 아빠쪽으로 보내려고 증거 모으는중이라서 그런가 맨날 비꼬아서 사람 미치게만하고 직접적으로 욕은 안함ㅇㅇ결론적으로는 나만 나쁜년이고 나만 미치광이 되게끔 하려는거니까 뭐....그 인간한테는 성공한거짛ㅎ
10 이름없음 2018/08/14 18:03:13 ID : CpdU2MkoGtB 0
묻힌것 같지만 일단 여기는 나만의 일기장이라고 생각하고 또씀!! 그지같은 년, 못된 년 싸대기 2대 밟기 3번 머리 2대 허벅지 3대 몸 전체를 그냥 밟음
11 이름없음 2018/08/14 18:04:10 ID : CpdU2MkoGtB 0
아, 때리고 욕한 이유는 나 친구랑 약속잡은 시간 안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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