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곧 핸드폰 약정이 끝나는데 아빠랑 싸운상태야 (2)
2.욕 기록하는 스레 (11)
3.너네도 부모님이 너네 형제자매들 앞에서 이러셔? (2)
4.목소리가 왜이렇게 작을까 (6)
5.나 이거 무슨 증세일까 (7)
6.엄마가 내친구들을 너무 싫어해 (13)
7.전학 가서 2학기부터 다른학교 다니는 고1인데 도와줘.. (10)
8.죽고싶다고는 언제나 생각하는데 (5)
9.누나의 발냄새가 걱정이야... (17)
10.엄빠가 싸우는데 너무 무서워...... (4)
11.이제 중학교를 가게될텐데 (7)
12.이혼할때 양육권 말이야 (3)
13.학교에서 쳐맞는데 이거 어떻해 해야되? (4)
14.가출했어 (11)
15.야 십 응아가 검은 색이야 돌랏다 (4)
16.위로 받고 싶어서 쓰는 스레 (48)
17.내 성향의 이유를 생각해 본 적 있어? (5)
18.나의 존재 (2)
19.내 친구가 좀 짜증난다 (15)
20.혹시 애인이 아이돌 연습생인 사람 있어? (16)
나의 이런 성향을 가지게된 계기 같은 거, 기억 나?
하나의 이유는 없겠지만..
나는 내가 사랑 받는 사람을 질투하고 미워하는 부분이..
예전에 피아노 학원에 다녔는데 선생님이 날 되게 괴롭혔거든.
책 집어던지고 표정 더럽고..
근데 그 선생님이 어떤 아주 어린 남자애기가 학원에 다녔는데 걔를 되게 이뻐했어. 내 뒤에 방에 있던 애였는데, 희준이 몇 살?~~ 꺄! 너무 귀여워!!하면서..
사실 그런 사람인 줄 몰랐는데, 그래서 나한테도 오늘은 잘 해주겠지 하고 기대했는데, 나한테는 소리를 지르더라.
그래서, 그 날 처음으로 쌤은 날 싫어하구나. 생각했던 것 같아.
아.. 예쁜 애들은 귀여운 애들은 사랑받는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 나는 귀엽고 예쁘지 못해서 사랑받지 못했구나.하고..
그 선생님은 날 기억도 못하겠지? 나는 많이 아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게 부당한지 몰랐던 게 더 신기해 ㅋㅋㅋㅋ.. 너무 어렸나? 엄마한테만 말했어도 바로 그만뒀을텐데... 근데 결국 학원을 이사했더라구. 물론 나한테 말도 안해줬지만.. 이사간줄도 몰랐어 나는 ㅎㅎ.. 미워했던 학원인데 왜 이렇게 상처일까 ㅠㅠ
어후 얼마나힘들었을까..ㅠㅜ
그선생 여지껏 입맛데로 살고있겠지?
극혐이다; 상처는 저런것들 걸러야된다로
받아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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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2레스곧 핸드폰 약정이 끝나는데 아빠랑 싸운상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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