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0 01:14:47 ID : u2mq1vjtfQs 0
난 내가 꽤 크게 말한다고 생각했어 학교에서 가창시험 볼 때도 크게 불렀다고 생각했는데 애들이 내가 노래를 안불렀다고 뒤에서 작게 얘기하는걸 들었었어... 애들이랑 장난치고 얘기할 때도 뭐라고? 응? 이래서 두 번 다시 얘기하는 게 다반사야ㅠㅠ 크게 말하는 걸 집에서 자주 연습하고 요즘엔 노래 부르는 것도 해보는데 목소리가 커지질 않네...딱히 소심하진 않은 성격인데 성대에 문제가 있는걸까?
2 이름없음 2018/08/10 17:21:12 ID : zWnU446rs4F 0
자기 목소리 녹음해서 들어봐 그러면 대충 뭐가 원인인지 알거야..
3 이름없음 2018/08/10 17:47:03 ID : tBs60oJQmtw 0
나같은경우 나도모르게 자신감이 없고 쫄아있을때 목소리가 작아지더라. 너도 모르게 긴장했을수도 있어.
4 이름없음 2018/08/11 02:11:03 ID : ClyMo40q2Hz 0
발성에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5 이름없음 2018/08/14 05:23:49 ID : 9beGsnU2E9s 0
애초에 목소리가 작고 미성인 사람들도 있어! 나는 정말 목소리가 작다고 비웃음이 되거나 혼이 나는 경우가 보면 마음이 아파 ㅠㅠ 마음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특히 사춘기 때는 그런 웃음이 수치스럽게 느껴지잖아.. 목소리가 작은 건 체질일 것 같아! 그래도 좀 더 또박또박하게 말하거나 입모양을 크게하면 의미 전달을 확실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ㅎㅎ 걱정말고 힘내!
6 이름없음 2018/08/14 17:17:13 ID : wnB9g7urdRD 0
헐 나두야 근데 나는 중학교 들어오면서 만이 고쳤다 내가 원래 반가성 목소린데 일부러 진짜 굵게 말하고 배에 힘주고 그러니까 애들이랑 얘기할 정도는 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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