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4 15:22:13 ID : lzRu7bBbzO9 0
대놓고 꼽주고 욕보이는거ㅇㅇ 안 그래도 동생 새끼들이 워낙에 잘난 몸들이시라 (=오냐 오냐 키워서) 내가 알아서 자존감 쭈그러트리고 사는데 꼭 일상 얘기라던지 부모님 특히 엄마 걱정되서 무ㅓ뭐해서 뭐뭐 하니깐 엄마 걱정되요 ㅇㅇ조심하세요나 ㅇㅇㅇ에 ㅇㅇ 이게 좋대요 내가 직접 사다드리기도 하고 식습관 라면 많이 드시고 이런건 건강에 안 좋지만 내가 뭐 강제로 바꿀수도 없는거니까 엄마 ㅇㅇㅇ때문에 걱정되니까 줄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이것저것 챙겨드리면 너나 잘해 니가 속 안 썩이면 됨ㅇㅇ 니가 문제야 니가 젤 문제야 이딴식으로 멕임 내가 시발 이게 한 두번이면 아 내가 좀 귀찮게 햇나부다ㅠ 이러지 매번 이런 문제아니더라도 동생들 앞에서는 나에 대한 칭찬 이딴거를 한 번 안 함 하긴 뭐 없을때도 안 하시지만 덕분에 동생새끼들이 걍 존나 우습게 봄ㅋ... 진짜 죽고 싶어 이것 때문에 정말 싫어 앞으로도 30년 넘게 이렇게 고통받느니 죽는게 나을거 같음 하긴 나 죽으면 보험금 나올테니 얼씨구나 잔치 할 듯ㅎㅎ....
2 이름없음 2018/08/14 18:01:04 ID : DyZeFbclfU1 0
나도 여동생하나있는데 걔한테 하루도 내뒷담을 안까는 날이없음...대체적으로 공부? 내가 초딩때까지는 쭉 높은성적이었다가 중딩되고나서 갑자기 성적이 떡락해서 지금 중위권이거든 그래서 걔 나한테 맨날 지문제 풀라고하고 엄마는 옆에서 그거 동조하면서 너 설마 얘것도 못푸는건 아니지? 에이 설마아~이러면서 나 맨날 비꼬고.....진짜 자살하고싶음 근데 나 자살하면 보험금 타서 그새끼가 쓸까봐 자살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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