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곧 핸드폰 약정이 끝나는데 아빠랑 싸운상태야 (2)
2.욕 기록하는 스레 (11)
3.너네도 부모님이 너네 형제자매들 앞에서 이러셔? (2)
4.목소리가 왜이렇게 작을까 (6)
5.나 이거 무슨 증세일까 (7)
6.엄마가 내친구들을 너무 싫어해 (13)
7.전학 가서 2학기부터 다른학교 다니는 고1인데 도와줘.. (10)
8.죽고싶다고는 언제나 생각하는데 (5)
9.누나의 발냄새가 걱정이야... (17)
10.엄빠가 싸우는데 너무 무서워...... (4)
11.이제 중학교를 가게될텐데 (7)
12.이혼할때 양육권 말이야 (3)
13.학교에서 쳐맞는데 이거 어떻해 해야되? (4)
14.가출했어 (11)
15.야 십 응아가 검은 색이야 돌랏다 (4)
16.위로 받고 싶어서 쓰는 스레 (48)
17.내 성향의 이유를 생각해 본 적 있어? (5)
18.나의 존재 (2)
19.내 친구가 좀 짜증난다 (15)
20.혹시 애인이 아이돌 연습생인 사람 있어? (16)
어제 새벽 1시인가 집 나와서 지금 청소년 쉼터에 나왔어. 부모는 내가 여기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아. 어제 종이에 보호자 전화번호에 부모 전화번호 안적고 친한 선생님 이름 적었거든. 나는 청소년이고 여자인데
당장 내일은 어디서 머물지가 걱정이야. 혹시 방법이 있을까?
스레는 친목 금지인데 너무 도움을 주고 싶다. 네가 왜 그렇게 결심하고 나왔는지도 듣고 싶고. 언니로써 도와주고싶어서 랄까나 ,,,
가출을 오래할 예정이라면 돈에 여유가 있다면 찜질방이나 피씨방에서 우선 머물면서 숙식이나 숙박이라도 해결되는 알바 찾아봐
물론 알바 찾을 때는 안전한 곳 위주로!
여유가 없다면 절 같은데 가서 하루만 재워주실 수 있냐고 하면 그것도 괜찮을지도.
밥은 절밥은 점심쯤 가면 공짜로 주실거고 아니면 무료급식소 가서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야
청소년이라면 알바할때 부모님 동의 있어야하지않아? 피씨방은 10시되면 청소년 무조건 퇴출이고 찜질방은 잘모르겠다
스레주 나도 가출을 생각 중인데...혹시 집에서 나온 방법을 알려줄수있어??
우리집은 밤에 나가는걸 끔직히 싫어하시거든....
그리고 가지고 나갈만한것들도 알려줘....
나는 제발 이 끔직한 곳에서 나가고싶어...
중학생인데 부모님 동의서 없이 전단지 했어 전단지는 받아줄 거야 알바천국이나 알바몬에 많아 아니면 친구 부모님께서 하시는 가게? 같은 데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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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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