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동안 파던 그 시리즈 깐다. (3)
2.우리 호텔 과장 까본다 (3)
3.선배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4)
4.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탄 (4)
5.학원 (16)
6.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00)
7.나 스레주는 왜 행보칼수가 업써!!!! (우리 학교 킹스맨 깐다) (18)
8.학창시절 개같았던 선생 까는 스레 (5)
9.개쩌는 어장남 까스레 (13)
10.우리반 담임 개패고 싶음 (2)
11.친구야 어장좀 그만... (6)
12.중딩때만난개쌉새끼깐다 (12)
13.내 믿음 배신한 친구년 깐다 (16)
14.나 고딩때 씹덕 깐다;; (1000)
15.나 입원했을 때 같이 입원했던 사람들 깐다 (5)
16.제정신아닌 상놈년들 후려치는 스레 (1)
17.프로둔감러들 까는스레 (45)
18.자긍심높은 쭝궈러 까자 (1)
19.내 친구년을 깐다 (4)
20.지구 깐다 (10)
1
이름없음
2018/07/25 16:52:42
ID : Rwk5Xy2FeGr
43
고딩 때 쓰던 일기 찾아서 써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7/25 17:35:51
ID : Rwk5Xy2FeGr
1
걔 짝지는...같이 짝지한 동안 지옥을 맛봄...왜냐면 내가 뒤에서 봤기땜시...여자애가 키도 작고 좀 귀여운 상이였거든...얘를 ㅁㅁ이라고 하께! 근데 그 씹덕새끼 계속 ㅁㅁ이한테 말거는거임...ㅆㅂ 개드러워 계속 ㅁㅁ쨩 춋도 쿄콰서 보여주지 않으려나? 해서 일부러 가까이 가거나 지우개나 샤프 떨궈서 줏어달라고 하고 걔가 고개라도 돌리면 눈 감고 마치 1990년산 고오급 와인 음미하는 표정으로 ㅁㅁ쨩 이이 카오리~역시 여자아이네! 하는 느낌? 이지랄 씨바아아아알 ㅆㅂㅅㅂㅅㅈㅂㅈㅂㅅㅂㅅㅂㅅ
이름없음
2018/07/25 17:38:10
ID : Rwk5Xy2FeGr
1
난 정의감이 투철한 여장군이었기 땜에 그꼴을 가만히 보지 못했음. 그도 그럴게 존나 내 눈앞에서 씹덕 파오후가 연약한 애한테 치덕거리는거 ㅈㄴ 보기 싫었거든...하루는 ㅁㅁ이가 책상에 손을 올려놨는데 걔가 존나 고개는 딴데로 돌리고 슬그머니 손을 잡는거임...드라마나 영화면 ㅈㄴ 설렜겠지만 그 새끼가 하니까 살의로 가슴이 두근거림
이름없음
2018/07/25 17:41:17
ID : Rwk5Xy2FeGr
1
ㅁㅁ이도 ㅈㄴ 싫어하는 표정이었는데 애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씹덕새끼가 미쳤냐고 왜 니 좆만진 손으로 애 손을 니 쪼대로 잡냐고 (진짜 이랬음) 성질냄. 씹다쿠새끼는 개당황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이, 이야...치가우! 라고함...쓔1발...ㅁㅁ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줌...그게 나랑 ㅁㅁ가 친해진 계기였음.
2
이름없음
2018/07/25 16:56:40
ID : Rwk5Xy2FeGr
0
얘는 고 1때 전학왔었음. 왜 전학생 오면 애들이 막 교무실 가 보고 그러잖아? 근데 애들이 교무실에서 봤는데 엄청 덩치 큰 빡빡이가 왔다는거임. 처음엔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난 그걸 그냥 넘기면 안됐음...
3
이름없음
2018/07/25 16:59:22
ID : Rwk5Xy2FeGr
0
예상했다싶이 그 씹덕은 우리반에 왔음;; 근데 반에 와서 쌤들이 인사시키면 나는 누구누구고 어디서 왔다 잘부탁해~이런거 하는데...걔는...앞에 서서...우리반 애들한테...지를...카이토 군이라고 했음...군도 진짜 지가 함...
4
이름없음
2018/07/25 17:04:31
ID : Rwk5Xy2FeGr
0
애들은 첨엔 그냥 편하게 하려고 장난 치는 줄 알았는데 걔는 ㅈㄴ진지했음. 쌤이 허허;; 그래 너는 저기 앉아라 했는데 하필 거의 가운데 자리...2분단 셋째줄 쯤에 앉힘. 근데 걔 짝지 된 여자애한테 손가락 두개 이마에 대고 탁 튕기면서 도ㅡ모, 요로시꾸! 이랬다...난 아직도 기억나는데 그 여자애 진짜 울라 그랬음
5
이름없음
2018/07/25 17:06:13
ID : DBtjxRDumpW
0
딱밤을...때린거니...? 울려고 한거면...세게..?진짜로..?
6
이름없음
2018/07/25 17:06:30
ID : DBtjxRDumpW
0
레주야 계속 볼테니까 썰 풀어죠ㅠㅠㅠㅠ
7
이름없음
2018/07/25 17:06:56
ID : Rwk5Xy2FeGr
0
차라리 그렇게 끝났음 좋았겠지만...아님...수학 시간 때 쌤이 부호 하나 틀렸는데 피식 웃으면서 센세ㅡ소치노 부호가 틀.렸.습.니.다.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직도 손가락 쪼그라든다 쓔1발 진짜 딱딱 끊어서 말하는데...진짜 쌉극혐이었음...
8
이름없음
2018/07/25 17:07:50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때린게 아니고 그...머라해야되지 그 검지중지 지 이마에 대고 튕기는거? 애니에서 나오는 여어ㅡ히사시부리! 같은거...ㅠㅜㅠㅜㅠ
9
이름없음
2018/07/25 17:08:05
ID : Rwk5Xy2FeGr
0
고마워!! 계속 쓰도록 할게
10
이름없음
2018/07/25 17:09:37
ID : Rwk5Xy2FeGr
0
쌤도 진짜 온화한 쌤이어서 입술에 미소가 끊기는 날이 없는 분이셨는데...진짜 표정 메두사 본 것 마냥 짜게 식음...아니 굳음...애들도 저 ㅅㄲ 뭐지? 싶었고...
11
이름없음
2018/07/25 17:11:57
ID : Rwk5Xy2FeGr
0
그리고 ㅈㄴ 충격적이었던거...가방 안에 쪼그만 가방, 그 애들 축구신발 가방? 같은 거 안에 좀 큰 상자가 있었음. 그 상자 까니까 이름은 잘 모르는데 빨간머리에 비키니같은거 입은 여자애 피규어 나오는거...ㅆㅂ 존내 소중히 꺼냄 거의 박물관에서 국보 꺼내듯...그리고 그짓을 쉬는시간 마다 함...차라리 꺼내기만 하면 낫지...말도 검...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7/25 17:13:03
ID : VatxXs7bDte
0
와 진짜 개싫다;;
혼자하는건 오케인데
때와 장소 좀 가렸으면 좋겠네 ㅉㅉㅉㅉㅉㅉㅉ
13
이름없음
2018/07/25 17:13:46
ID : DBtjxRDumpW
0
웃음만 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도랏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8/07/25 17:13:57
ID : Rwk5Xy2FeGr
0
ㅇㅇ쨩 사비시캇타요나? 요시 요시 이젠 히토리 쟈 나이카라~ 하는데 진짜 누가 내 고막에 버터바른 청룡언월도 꽂은 것 같음 개씹극혐이었다고ㅠㅠㅠㅠㅠㅠ하필 내가 그 새끼랑 자리도 가까워서 보기 싫어도 하루에 한번은 봐야했다ㅆㅂㅆㅂㅅㅃ
15
이름없음
2018/07/25 17:14:41
ID : Rwk5Xy2FeGr
0
그니까!!!!! 교실 한복판에서 그짓꺼리 했다고ㅜㅠㅠㅠㅜㅜㅠㅜㅠㅠㅠㅜㅜㅜㅠ생각만해도 징그러워ㅠㅠㅜㅠㅠ
16
이름없음
2018/07/25 17:16:39
ID : Rwk5Xy2FeGr
0
심지어 내 친구는...걔가 통학했었는데...학교에 올 때 그 거대한 몸을 튕기며 존내 뛰어오는데 입엔 빵 같은거 물고 혼자서 지코꾸 지코꾸!!! 하면서 뛰는 걸 봄...사진도 찍었었는데...와...ㅋㅋ...ㅋ...ㅋㅋㄱ...그 사진보고 친구 ㅈㄴ때림 왜 보여주냐고...
17
이름없음
2018/07/25 17:17:47
ID : DBtjxRDumpW
0
ㄴㅋㅋㅋㅋㅋㅋㅋ지코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차라리 우리 학굘 오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7/25 17:19:01
ID : DBtjxRDumpW
0
사진ㅋㅋㅋㅋ셀카?
19
이름없음
2018/07/25 17:20:28
ID : Rwk5Xy2FeGr
0
또 한번은 음악 시간때 였는데 우린 음악시간 끝나고 시간이 남으면 노래 좀 잘부르는 애들이나 아님 부르고 싶은 애들이 노래 부르기도 했음. 나도 그때 한곡 뽑았었는데...크으 추억이다. 암튼 근데 그 씹덕새끼 너무나 당당히 손을 들고는 지도 부르고싶다 함. 애들은 당연히 이새끼 또 뭘 할라고...하는 반응이었음
20
이름없음
2018/07/25 17:21:02
ID : Rwk5Xy2FeGr
0
으악 아니야!!!!!! 친구가 뛰어가는 걔를 찍음...존나 역동적인 참치같이 뛰더라...
21
이름없음
2018/07/25 17:23:58
ID : a1gZioZdvfT
0
미친..욕 밖에 안 나온다
22
이름없음
2018/07/25 17:24:40
ID : Rwk5Xy2FeGr
0
쌤이 그래 반주 뭐 틀어줄까^^ 하니까...기다렸다는 듯이...오레노 뮤ㅡ즈...하츠네 미쿠사마의 이락꾸토릭 엔제루ㅡ부탁드립니다. (싱긋) 진짜 나 이 말 일기에 고대로 써놈...ㅋㅋㅋㅋㅋㅋㅋ 일기에 써놓은게 "씨발 지 주댕이로 싱긋하는 새끼는 처음 봤다 싱긋 개ㅅㄲ야? 싱긋? ㅆㅣ발 진짜"라고 써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8/07/25 17:26:03
ID : Rwk5Xy2FeGr
0
쌤은 엄청 벙찜...애들도 벙찜...나도 벙찜...분위기 벙찜...그래도 쌤은 그, 그래 ㅇㅇ이가 하고싶으면 틀어줄게^^하셨는데 역시 그때 쌤을 멈추게 했어야 했음...쓔발 왜 아무도 쌤을 막지 못했을까...
24
이름없음
2018/07/25 17:26:51
ID : kmrbAZjvClu
0
으...
25
이름없음
2018/07/25 17:28:57
ID : Rwk5Xy2FeGr
0
물론 그당시 나도 보컬로이드 좋아해서 일렉트릭 엔젤 정도는 알고 있었음...그렇게...일렉트릭한 반주가 나오고...존나 이 세상 감성 다 모아서 일본어로...부르기 시작함...진짜...말로 표현 못할 노래였음...
26
이름없음
2018/07/25 17:29:29
ID : RyNBy7Buq45
0
와..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 대체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8/07/25 17:30:57
ID : Rwk5Xy2FeGr
0
높은 음에선 가성 쓰는데 그 ㅅㄲ는 가성을 양철 나무꾼한테서 배웠는지 쇳소리 15지게 냄...진짜 내 뒤에 있던 남자애 귀막음...심지어 그거 다 완창하고 나서 천장을 바라보더니 눈물을...또르륵 흘림 나 존나 연출인줄 알았는데 진짜 눈물 흘름...미친놈...
28
이름없음
2018/07/25 17:31:30
ID : Rwk5Xy2FeGr
0
지금은 어케된 지 몰름...정상적으로 살고 있을 것 같진 않다...
29
이름없음
2018/07/25 17:32:51
ID : kmrbAZjvClu
0
하 으어 하아...
30
이름없음
2018/07/25 17:35:51
ID : Rwk5Xy2FeGr
1
걔 짝지는...같이 짝지한 동안 지옥을 맛봄...왜냐면 내가 뒤에서 봤기땜시...여자애가 키도 작고 좀 귀여운 상이였거든...얘를 ㅁㅁ이라고 하께! 근데 그 씹덕새끼 계속 ㅁㅁ이한테 말거는거임...ㅆㅂ 개드러워 계속 ㅁㅁ쨩 춋도 쿄콰서 보여주지 않으려나? 해서 일부러 가까이 가거나 지우개나 샤프 떨궈서 줏어달라고 하고 걔가 고개라도 돌리면 눈 감고 마치 1990년산 고오급 와인 음미하는 표정으로 ㅁㅁ쨩 이이 카오리~역시 여자아이네! 하는 느낌? 이지랄 씨바아아아알 ㅆㅂㅅㅂㅅㅈㅂㅈㅂㅅㅂㅅㅂㅅ
31
이름없음
2018/07/25 17:38:10
ID : Rwk5Xy2FeGr
1
난 정의감이 투철한 여장군이었기 땜에 그꼴을 가만히 보지 못했음. 그도 그럴게 존나 내 눈앞에서 씹덕 파오후가 연약한 애한테 치덕거리는거 ㅈㄴ 보기 싫었거든...하루는 ㅁㅁ이가 책상에 손을 올려놨는데 걔가 존나 고개는 딴데로 돌리고 슬그머니 손을 잡는거임...드라마나 영화면 ㅈㄴ 설렜겠지만 그 새끼가 하니까 살의로 가슴이 두근거림
32
이름없음
2018/07/25 17:41:17
ID : Rwk5Xy2FeGr
1
ㅁㅁ이도 ㅈㄴ 싫어하는 표정이었는데 애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씹덕새끼가 미쳤냐고 왜 니 좆만진 손으로 애 손을 니 쪼대로 잡냐고 (진짜 이랬음) 성질냄. 씹다쿠새끼는 개당황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이, 이야...치가우! 라고함...쓔1발...ㅁㅁ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줌...그게 나랑 ㅁㅁ가 친해진 계기였음.
33
이름없음
2018/07/25 17:41:43
ID : Rwk5Xy2FeGr
0
내가 일기를 너무 내멋대로 써놔서 얘기가 두서없다...미안해!
34
이름없음
2018/07/25 17:44:01
ID : Rwk5Xy2FeGr
1
음악 시험 때...이거 기억난다ㅆㅂ 기억하고 싶지 않은데 쓔발...음악 시험때 4~5명씩 조짜서 에델바이스 부르는 거였는데...그 씹덕새끼 일본어로 부르자했다가 그 조 애들한테 다구리 먹음...그래서 다행이 일본어로 부르는 건 넘겼는데...애들은 몰랐음 그 새끼가 얼마나 훌륭한 또래이였는지...
35
이름없음
2018/07/25 17:45:34
ID : bxu5U6mE03u
0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ㅌㅌ 보고있어! 재밌다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07/25 17:45:54
ID : Rwk5Xy2FeGr
1
씹덕조 차례가 옴...거기 노래 잘하는 애가 2이나 들어있는 개꿀조였음. 근데...ㅋ...ㅋㅋㅋㅋㅋ....에델바이스 부르는데...존나 혼자서 알수없는 코러스를 넣는 테너 새끼가 있었으니...맞음 그 새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노래 부르다가 존내 어어털림...
37
이름없음
2018/07/25 17:48:11
ID : Rwk5Xy2FeGr
1
에~델 바~이스 에~델 바~이스~
이 노래 사이에...
에↗️↘️↗️데루 봐⬆️⬆️이ㅆ 에에↗️⬆️데에루↘️봐이ㅆ⬇️↗️이렇게 코러스를 넣는거임...ㅆㅂ. ..이것도 일기장 그대로다....
38
이름없음
2018/07/25 17:48:24
ID : Rwk5Xy2FeGr
0
고마워!!
39
이름없음
2018/07/25 17:48:28
ID : bxu5U6mE03u
0
막
에델바이스~ (후우예에~) 에델바이스~(바아이스~)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7/25 17:50:12
ID : Rwk5Xy2FeGr
0
심지어 그 큰 몸땡이가 소리통도 개커서 코러스밖에 안들림...그렇게 그 조는 망함...음정 박자 다 틀려서...물론 걔 혼자 다 틀렸지만 음악쌤은 둘이서 하나가 모토였기에 단체로 점수를 개떡같이 주셨음...근데 그 노래 잘하던 두명은 예체능이라 음악쪽으로 갈건데 점수를 개같ㅇㅣ받았으니...ㅈㄴ 빡칠 노릇이었음...
41
이름없음
2018/07/25 17:51:20
ID : Rwk5Xy2FeGr
0
어 그런 식으로...진짜 마지막엔 한쪽 손으로 귀 살짝 막고 후우⬆️⬆️⬆️⬆️⬆️⬆️했는데 애들 고막의 순결을 잃어버림 귀 뚫어뻥으로 뚫는 느낌이었음...
42
이름없음
2018/07/25 17:51:46
ID : Rwk5Xy2FeGr
0
그래서 걔들이 막 화를 내니까 진짜...하 ㅆㅂ 쓰기 싫어ㅜㅠㅠㅠㅠㅠㅠㅠ
43
이름없음
2018/07/25 17:52:41
ID : Rwk5Xy2FeGr
0
윙크하면서 손 합장하고 오천평 궁뎅이를 빼며 허리를 살짝 숙인채로 고멘네! 데헷페로 하면서 지 머릴 살짝 쥐어박음...ㅆㅂ...ㅆㅂㅆㅂㅅㅂㅅㅂ
44
이름없음
2018/07/25 17:53:24
ID : bxu5U6mE03u
0
ㅗㅜㅑ...
45
이름없음
2018/07/25 17:54:04
ID : Rwk5Xy2FeGr
0
애들 완전 승질내면서 음악실 나감...근데 개소름 끼친건 애들 나가니깐 갑자기 표정 싹변하면서 야레야레...마다 코도모다나...하면서 나가는거...
46
이름없음
2018/07/25 17:54:58
ID : bxu5U6mE03u
0
마다 코도모다나 가 뭔말이야?
47
이름없음
2018/07/25 17:56:27
ID : bg2MjfV9ba1
0
아직 어린애군.이라는 의미로 해석할수있어...
48
이름없음
2018/07/25 17:56:54
ID : Rwk5Xy2FeGr
1
그 뿐만 아님 하루는 ㅁㅁ이한테 갑자기 킁킁대더니 ㅈㄴ 한라봄 두개 붙여놓은 것 같은 코를 쥐면서 히익ㅡ피노 니요ㅡ잇!! ㅁㅁ쨩 혹시...새, 생리츙? 하는 거임 ㅆㅂ 개빡쳐서 수업중인데도 나 진짜 벌떡 일어나서 미쳤냐고 소리지름...애들은 다 나 쳐다보고 ㅁㅁ이는 진짜 울기 직전이었음...
49
이름없음
2018/07/25 17:56:59
ID : bxu5U6mE03u
0
억...
50
이름없음
2018/07/25 17:57:23
ID : Rwk5Xy2FeGr
0
맞아!
51
이름없음
2018/07/25 17:57:48
ID : bxu5U6mE03u
1
ㅅㅂ 미쳤나봐;;;; 혹시 씹덕쿤... 딸딸이충?
52
이름없음
2018/07/25 18:00:09
ID : Rwk5Xy2FeGr
1
결국 ㅁㅁ이는 울어버렸음...쌤이 왜그러냐 그래서 내가 쌤한테 살짝 설명해줌. 쌤도 여자쌤이라 진짜 정색하고 씹덕새끼 밖으로 부름. 쌤 쵝오!!!
53
이름없음
2018/07/25 18:00:55
ID : Rwk5Xy2FeGr
0
잠시만 나 배고파서...뭐좀 먹고올게!!
54
이름없음
2018/07/25 18:02:28
ID : mIJVdTU41wm
0
주작이라 믿고싶
55
이름없음
2018/07/25 18:13:55
ID : Rwk5Xy2FeGr
1
차라리...나도 주작이라 다같이 웃고 넘겼음 좋겠다...잊고 싶어...
56
이름없음
2018/07/25 18:15:25
ID : Rwk5Xy2FeGr
0
다녀왔음! 계속 쓸게
57
이름없음
2018/07/25 18:16:11
ID : Rwk5Xy2FeGr
1
불려 나가서 뭔일이 있었는지는 모름. 한 몇십분 지나니까 다시 쌤하고 들어오더라...
58
이름없음
2018/07/25 18:18:59
ID : Rwk5Xy2FeGr
1
근데 들어오고 나서 자리에 앉았는데...고멘네, ㅁㅁ쨩...오레가 와루캇타요. 하면서 몸을 베베 꼬는데 으 내 눈을 꽈버리고 싶었음...ㅁㅁ이도 ㅈㄴ 띠꺼웠겠지만 일단 사과하는 뉘앙스였기에 대충 어, 그래...하고 받아줌...그치만 ㅁㅁ이는 용서해도 우리반 애들이 니를 용서하진 않았다^^
59
이름없음
2018/07/25 18:23:09
ID : fe3TVdVffhw
1
너무 웃긴다 이거ㅋㅋㅋㅋ 너무 비현실적인 씹덕이라서 주작이라고 믿고 싶다
60
이름없음
2018/07/25 18:23:37
ID : Rwk5Xy2FeGr
1
평소에 착해서 평판좋은 ㅁㅁ이를 건들이고 심지어 울렸으니 애들의 울화는 더해짐. 쉬는 시간에 단체로 모여서 씹덕새끼 개깠음. 일화는 졸라리 많았다. 그 중 몇개 써놨는데
1. 남자애들한테 먼저 부딫혀놓고 아ㅡ아, 조심해줬음 좋겠는데...?하면서 나름 살벌하게 싕굿 웃고 감. 개띠꺼웠음
2. 여자애들 평가 15지게 함. 특히 가슴얘기 ㅈㄴ 많이함. ㅁㅁ이 한테는 ㅁㅁ쨩 아무래도 발육이 좀 빈약하지 않아? 난ㅡ떼네! 라고 했다고 함 ㅆㅂ럼이 지 얼굴은 생각 안하고...
3. 그림도 그리는데 공책에 19밖에 없음 주로 촉수물 그렸다고 함ㅡㅡㅆㅂ 이건 알고싶지 않았는데...
4. 여자애들 무리지어서 다닐때 존나 킁카거림;; 코에 토마스 지나다니는지 존나 칙칙폭폭소리 오지게 냄
61
이름없음
2018/07/25 18:24:30
ID : Rwk5Xy2FeGr
1
난 이새끼가 어떻게 인생을 살면서 팔다리 멀쩡히 붙어있는지도 신기했어...이따구로 살면 당연히 한두개 뜯길 줄 알았는데...
62
이름없음
2018/07/25 18:25:45
ID : Rwk5Xy2FeGr
1
또 있다 즐거운 수련회~^^ 수학여행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이때도 가관이었음...ㅆㅂ...
63
이름없음
2018/07/25 18:29:07
ID : Rwk5Xy2FeGr
1
수련회에 갈 때 애들끼리 뭐 입을지 뭐 할지 신나게 떠들고 있었음. 근데 그 ㅅㄲ는...옆에서 꽃받침 하고 안그래도 새우 수염만한 눈을 휘면서 헤에ㅡ역시 여자아이들이네ㅡ하는거 ㅆㅂ...드러워서 옆반갔었음
64
이름없음
2018/07/25 18:33:53
ID : zWjg2Mjg2Mj
0
보고있어요!
65
이름없음
2018/07/25 18:35:29
ID : Rwk5Xy2FeGr
1
수련회 당일, 애들은 삐까빤짝하게 꾸미고 입고 와씀. 근데...역시 그 씹덕은 최고의 패셔니스타가 되서 우리 눈앞에 나타났다...진짜...와...ㅎ...곧 터질것같은 핑꾸 반팔 셔츠에 해골이랑 십자가 그려진 검은 넥타이, 허벅지 다 찢어지고 무릎 다 찢어진 흰찢청, 그래비티 신발, 허리에는 은색 십자가 체인이 사이드로 있고 무슨 문방구에 500원에 팔거같은 야광팔찌같은거 차고 머리에는 고양이귀 헤드폰 끼고옴...,ㅆㅂ 이게 제일 충격이었다..,
66
이름없음
2018/07/25 18:35:42
ID : Rwk5Xy2FeGr
0
고마워요!!
67
이름없음
2018/07/25 18:37:29
ID : Rwk5Xy2FeGr
1
그거 알지...? 반팔 꽉끼면 팔 들리는거...ㅎ..난 단추 고문할라고 일부러 입고온 줄 알았음...그리고 충격의 해골 체인 걸을때마다 ㅈㄴ게 짤랑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헤드폰은 겉은 검정 안에?는 파랑이었는데...ㅆㅂ...100 미터 밖에서 봐도 기름진거 다보였다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68
이름없음
2018/07/25 18:38:18
ID : Rwk5Xy2FeGr
0
애들 반응은 딱 두가지였음...빵터지거나 욕하거나...
69
이름없음
2018/07/25 18:39:16
ID : Rwk5Xy2FeGr
0
심지어 그 패션으로...당당히 버스에 타선...맨 뒷자리에 앉음...
70
이름없음
2018/07/25 18:40:09
ID : fe3TVdVffhw
1
하느님 저를 수치심 있는 씹덕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멘
71
이름없음
2018/07/25 18:41:23
ID : Rwk5Xy2FeGr
0
그새끼 땀도 ㅈㄴ흘렸는데...애들이 저새끼 ㄱㄸ났다고 존나 소문냄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심지어 찌...찌 밑에도 땀났었데...ㅋ...ㅋㅋㅋㄱ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18/07/25 18:41:36
ID : JVgmJO1csqi
1
기사아저씨 어리둥절행ㅋㅋㅋㅋㄱㅋ 사고안난것만으로도 멘탈이 쎈 기사아저씨..
73
이름없음
2018/07/25 18:41:44
ID : Rwk5Xy2FeGr
0
진짜 보는 사람이 다 쪽팔렸음...
74
이름없음
2018/07/25 18:42:22
ID : Rwk5Xy2FeGr
0
맞다 기사아저씨 걔 탈때 허...이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똑똑히 기억난다
75
이름없음
2018/07/25 18:43:47
ID : JVgmJO1csqi
0
아마 은퇴하기전까지 여러의미로 최고의 학생으로 생각하실듯 ㅋㅋㅋㅋㅋ
76
이름없음
2018/07/25 18:45:43
ID : Rwk5Xy2FeGr
1
근데 맨 뒷자리는...암묵적으로 좀 노는 애들 앉는 자리잖아? 걔가 앉고 몇 분뒤에 들어온 일찌니들 (근데 그렇게 일진은 아님...그래도 일찌니들이라 하겠음)이 개어이털린 표정으로 당당히 맨 뒤에 앉은 씹덕을 쳐다봄
77
이름없음
2018/07/25 18:47:25
ID : Rwk5Xy2FeGr
1
일찌니 중 남자애가 ㅋㅋㅋㅋ아 이새끼봐라? 하면서 다가가더니 걔가 읽고있던 책 뺏음. 미리 말은 안했는데 앉자마자 무슨 책 꺼내 읽었거든. 그리고는 그 남자애가 ㅈㄴ 크게 낭독함 근데.....문제는 그게 야망가였던거.....심지어 근친물이었음 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78
이름없음
2018/07/25 18:49:21
ID : grvu9y3SFe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18/07/25 18:50:16
ID : Rwk5Xy2FeGr
1
애들 다 빵터지고 난리 났는데...씹덕새끼 덕질 존나하면서 만든 깡인지 책 읽고있던 애 뒤에서 존나 핵주먹으로 대가리 때림;; 진짜 퍽퍽소리가 약간...바위로 바위치는 소리같은 느낌이었음.
80
이름없음
2018/07/25 18:52:19
ID : zbxzXBuk4JU
0
헐ㅋㅋㅋㅋㅋㅋㅋㅋ
81
이름없음
2018/07/25 18:53:31
ID : VatxXs7bDte
0
와 진짜 어떻게 참고 살았어?
같은반이었으면 오지게 다굴했을거같다..
82
이름없음
2018/07/25 18:54:01
ID : VatxXs7bDte
0
글로만 읽었는데 딥빢 개빡 육성으로 욕이 터지는데..?
83
이름없음
2018/07/25 18:54:36
ID : grvu9y3SFeH
0
우리학교도 유명한 씹덕있었는데 얜 양반이었구나..
84
이름없음
2018/07/25 18:54:43
ID : wHA0mk2pPjz
0
씹덕도 씹덕인데 아무리그래도 남이 읽던거 뺏는건 쵸큼...
85
이름없음
2018/07/25 18:55:58
ID : VatxXs7bDte
1
씹덕새끼가 반 애들한테 한 행동 보면 그냥 애기 장난 수준같은데..
86
이름없음
2018/07/25 18:56:37
ID : wHA0mk2pPjz
0
그건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ㅋ
87
이름없음
2018/07/25 18:59:57
ID : Rwk5Xy2FeGr
0
우리가 참고만 사는 인간은 아님...그 얘기는 후에!
88
이름없음
2018/07/25 19:00:15
ID : Rwk5Xy2FeGr
0
사과먹고 옴!
89
이름없음
2018/07/25 19:00:19
ID : Rwk5Xy2FeGr
0
ㄷㅏ시쓸게
90
이름없음
2018/07/25 19:02:16
ID : Rwk5Xy2FeGr
1
그때 진짜 시간이 딱 멈춘 느낌이었음...남자애도 너무 당황했는지 속수무책으로 맞기만 하더라. 그러다 겨우 주변 애들이 정신과 함께 그 남자애를 챙김. 걔 은근 잘싸운다고 소문난 애였는데...그 씹덕은 얼굴 완전 씨뻘개져서는 앞으로는 사람을ㅡ깔보지마라!!!!!!!!!!!!!!!! 라면서 존나 소리지름
91
이름없음
2018/07/25 19:05:24
ID : Rwk5Xy2FeGr
1
뒤늦게 쌤이 왔고, 사태는 대충 수습됨. 결국 맨 뒷자리는 씹덕 한명이 차지함. 그 근친 소설 읽으면서ㅡㅡ 일찌니들은 따로따로 나눠앉음...근데 그 오지게 맞은 애가 하필 내 옆에 앉아서 가는 내내 ㅈㄴ 어색했다 괜찮냐고 물어봤다가 털릴까봐...그래도 걔가 막 존내 일찐은 아니었기 때문에 참고 일부러 신나는 노래도 틀고 그럼. 애들도 처음에는 엘사 다녀간 분위기였지만 안나랑 엘사가 얼음 녹이듯 분위기도 사르르 녹아서 노래부르고 난리남
92
이름없음
2018/07/25 19:07:12
ID : wHA0mk2pPjz
0
근데 보통 야망가는 심의때문에 한국 정발 안되지않나? 일찌니가 일본어를 읽은건가?
93
이름없음
2018/07/25 19:09:11
ID : Rwk5Xy2FeGr
0
한국어던데...? 잘 모르겠다 불법으로 샀나...? 또라이 샊...
94
이름없음
2018/07/25 19:10:47
ID : ty1AY02pPir
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씹덕이긴 한뎈ㅋㅋㅋㅋㅋ 저건 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니까 내 친구들이 왜이렇게 정상인처럼 느껴지냨ㅋㅋ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18/07/25 19:11:44
ID : wHA0mk2pPjz
0
ㄹㅇ 그 씹덕쉐리라면 불법번역본을 산거라 해도 이상하지않을거같다 ㅋㅋㅋㅋ
96
이름없음
2018/07/25 19:11:48
ID : Rwk5Xy2FeGr
1
근데 가는 내내 갑자기 고양이귀 헤드폰 벗고 우루사이나...하면서 가오잡는거...젭알 한국어로 변역 키고 말해줬으면 ㅆㅂㅠㅠㅠㅜㅠㅠㅠㅠ물론 애들은 1도 신경 안씀. 도착하고 산타고 올라가씀. 거의 산골에 수련회장 있었는데 여자애들이 올라가면서 아 개힘드러 하니까 갑자기 앞에서 뒤돌면서 손 내미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힘들면...잡아도 돼...이지랄~~~~~응 필요없어 그대로 집어넣어ㅠㅠㅜㅜㅠㅜㅠ
97
이름없음
2018/07/25 19:12:49
ID : Rwk5Xy2FeGr
0
나도 지금은 씹덕인데 진심ㄹㅇ 저렇진 않음ㅠㅠㅠㅠ그리고 살면서 저런색희 첨봄ㅠㅠㅠㅠㅠ
98
이름없음
2018/07/25 19:13:28
ID : grvu9y3SFeH
0
소름끼쳐ㅋㅋㅋㅋㅋㄱ
99
이름없음
2018/07/25 19:14:22
ID : ty1AY02pPir
0
그녀석은 뭐 다른 취미같은건 없었어? 정상적인건? 저렇게 당당하게 행동하는거보면 없을꺼같기도 한데..... 진짜 처음에 30레스까지 본뒤에 스레딕 창을 닫아버릴정도의 녀석이닼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07/25 19:14:54
ID : Rwk5Xy2FeGr
1
진짜 거기 수련회장 도착하니까 그새끼 땀이ㅠㅠㅠㅠㅠㅠㅠ그냥 핑크셔츠가 육즙가득 돼지고기 샤츠가 됨ㅠㅠㅠㅠㅠㅠㅠㅠㅜ드러워 드러워 개드러워 으윽ㅠㅠㅜㅠㅠㅠㅠㅠ진짜 냄새도 오지게 났었데...가까이 안가서 다행임 휴~~!! 암튼 여차저차 가서 놈. 여긴 노잼이므로 패스
101
이름없음
2018/07/25 19:17:25
ID : Rwk5Xy2FeGr
0
여기까지 보느라 수고했어...취미...모르겠다...피규어 핥으면서 노는게 취미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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