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5 16:52:42 ID : Rwk5Xy2FeGr 43
고딩 때 쓰던 일기 찾아서 써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7/25 17:35:51 ID : Rwk5Xy2FeGr 1
걔 짝지는...같이 짝지한 동안 지옥을 맛봄...왜냐면 내가 뒤에서 봤기땜시...여자애가 키도 작고 좀 귀여운 상이였거든...얘를 ㅁㅁ이라고 하께! 근데 그 씹덕새끼 계속 ㅁㅁ이한테 말거는거임...ㅆㅂ 개드러워 계속 ㅁㅁ쨩 춋도 쿄콰서 보여주지 않으려나? 해서 일부러 가까이 가거나 지우개나 샤프 떨궈서 줏어달라고 하고 걔가 고개라도 돌리면 눈 감고 마치 1990년산 고오급 와인 음미하는 표정으로 ㅁㅁ쨩 이이 카오리~역시 여자아이네! 하는 느낌? 이지랄 씨바아아아알 ㅆㅂㅅㅂㅅㅈㅂㅈㅂㅅㅂㅅㅂㅅ
이름없음 2018/07/25 17:38:10 ID : Rwk5Xy2FeGr 1
난 정의감이 투철한 여장군이었기 땜에 그꼴을 가만히 보지 못했음. 그도 그럴게 존나 내 눈앞에서 씹덕 파오후가 연약한 애한테 치덕거리는거 ㅈㄴ 보기 싫었거든...하루는 ㅁㅁ이가 책상에 손을 올려놨는데 걔가 존나 고개는 딴데로 돌리고 슬그머니 손을 잡는거임...드라마나 영화면 ㅈㄴ 설렜겠지만 그 새끼가 하니까 살의로 가슴이 두근거림
이름없음 2018/07/25 17:41:17 ID : Rwk5Xy2FeGr 1
ㅁㅁ이도 ㅈㄴ 싫어하는 표정이었는데 애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씹덕새끼가 미쳤냐고 왜 니 좆만진 손으로 애 손을 니 쪼대로 잡냐고 (진짜 이랬음) 성질냄. 씹다쿠새끼는 개당황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이, 이야...치가우! 라고함...쓔1발...ㅁㅁ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줌...그게 나랑 ㅁㅁ가 친해진 계기였음.
302 이름없음 2018/07/25 21:42:49 ID : Hu6Y9ta3vbd 0
이건 살인미수아닌가...
303 ㅎㅅㅎ 2018/07/25 21:43:04 ID : Rwk5Xy2FeGr 0
아쿠 얘기가 샌다. 암튼 이새끼 있는 곳엔 일이 많음...
304 이름없음 2018/07/25 21:43:29 ID : VatxXs7bDte 0
와 진짜 미친놈같다;;;
305 이름없음 2018/07/25 21:43:31 ID : ty1AY02pPir 0
그러니까 사람까지 그렇게 다치게했으니 사회적? 으로 졌다는 말이었는데.... 내가 잘못 말한거같넹ㅋ...
306 ㅎㅅㅎ 2018/07/25 21:43:47 ID : Rwk5Xy2FeGr 0
근데 진짜 죽이려고 휘두른게 아니고 가오잡는다고 들었데. 말만 휘두른거지 진짜 막 휘두른건 아님
307 이름없음 2018/07/25 21:43:57 ID : i9xWkla8mGp 0
실시간인가! 스레주 많이많이 써줘ㅠㅠ이 새끼는 진짜다..
308 ㅎㅅㅎ 2018/07/25 21:44:17 ID : Rwk5Xy2FeGr 0
아 미안ㅠㅠ이해했어!!!
309 ㅎㅅㅎ 2018/07/25 21:44:30 ID : Rwk5Xy2FeGr 0
오키 잠만!
310 ㅎㅅㅎ 2018/07/25 21:44:48 ID : Rwk5Xy2FeGr 0
와 이번엔 얘 엄마랑 만난것도 있음
311 이름없음 2018/07/25 21:45:39 ID : ty1AY02pPir 0
이건 예상조차 못하겠다....
312 ㅎㅅㅎ 2018/07/25 21:46:03 ID : Rwk5Xy2FeGr 0
피자스쿨에 피자 먹으러 친한애들 4명끼리 가던 중이었음. 우린 피자스쿨 포테토피자 좋아하거든ㅎ 암튼 가는데 피자 시켜놓고 물 떠놓고 피자 먹을 만발의 준비를 다함! 애들하고 얘기도 좀 하고 짤방도 공유하고...
313 ㅎㅅㅎ 2018/07/25 21:47:05 ID : Rwk5Xy2FeGr 0
근데 문쪽에서 딸랑딸랑~ 소리가 남. 누가 들어왔길래 무의식적으로 쳐다봤는데 오 마이 갓!!!!!!!!!!!!!!!!!!!
314 ㅎㅅㅎ 2018/07/25 21:47:16 ID : Rwk5Xy2FeGr 0
그 씹덕새끼였음...ㅆㅂ...
315 ㅎㅅㅎ 2018/07/25 21:48:07 ID : Rwk5Xy2FeGr 0
평소같았음 ㅈㄴ 욕했을텐데 그날은 옆에 엄마도 있었음...근데 엄마랑 진짜 닮았더라 100미터 밖에서 봐도 아 씹다쿠 엄마다 할 정도로 닮음...
316 ㅎㅅㅎ 2018/07/25 21:49:20 ID : Rwk5Xy2FeGr 0
피자 시키러 온 것 같아서 번개같은 속도로 애들한테 씹덕 엄마랑 같이왔어 걸리면 ㅈ댈지도 모르니까 조용히 있자 해서 진짜 숨도 참음...근데 하필 같이온 ㅁㅁ이가...씹닥새끼를 바라보는 자리에 있었던거임...
317 ㅎㅅㅎ 2018/07/25 21:49:35 ID : Rwk5Xy2FeGr 0
걸림...ㅋㅋ...ㅋ...ㅆㅂ...
318 이름없음 2018/07/25 21:50:00 ID : Hu6Y9ta3vbd 0
아 왜.......
319 ㅎㅅㅎ 2018/07/25 21:51:00 ID : Rwk5Xy2FeGr 0
아ㅡㅅ!! 모ㅡ모쨩!! ((어느 순간부터 지멋대로 모모짱이라 부름...왠지는 몰겠다 힛사시부링~! 하면서 그 육중한 몸을 우리 쪽으로 끌고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뻑킹 ㅁㅁ이부터 숨겨야 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320 ㅎㅅㅎ 2018/07/25 21:53:52 ID : Rwk5Xy2FeGr 0
그러더니 ㅁㅁ이 손을 덥썩 잡음 그 미국에 돼지 껍대기랑 찌꺼기 모아서 갈아만든 이상한 고기같은 손을 ㅁㅁ이한테ㅠㅠㅠㅠㅠㅠㅠ 기름 씹오졌어씀ㅠㅠㅠㅠㅠㅠㅠ근데 뒤에 엄마 있으니까 내가 뭐라 할수도 없었음...애들 분위기 완전 개싸해져있었는데 지혼자 신나서 오카아ㅡ상!!! 내 카노죠인 모모땅!!! 이라는 거...ㅆㅂ...애들은 그당시 일본어 잘 몰라서 못알아 들었지만...난 다 알아 들엏음...난 갠적으루 일본인이랑 펜팔해서 일본어 어느정도 알았기 때문에...
321 ㅎㅅㅎ 2018/07/25 21:55:12 ID : Rwk5Xy2FeGr 0
내가 걔네 엄마는 안들리게 ㅁㅁ이그 왜 느 으즈츤그으...?^^ 얘는 믕크믕으릉 스긔느끄 끄즈르...^^ 했는데 갈새끼 였음 진작 갔겠지...걔네 엄마도 우리 촉으로 옴...
322 이름없음 2018/07/25 21:55:17 ID : i9xWkla8mGp 0
스레주 미안한데 일본어 알고 있으면 해석해서 같이 써주면 안될까? 읽고 있는데 피노 니요잇? 같은 일본어가 하나도 해석이 안 돼서ㅠㅠ
323 이름없음 2018/07/25 21:55:29 ID : ty1AY02pPir 0
시......바..... 죽....창....이....필....요....하.....다.....꼬....치......구.......이......로......가......즈......아.....
324 이름없음 2018/07/25 21:55:51 ID : ty1AY02pPir 0
이번에 말한건..... 지금 ㅁㅁ이가 지 애인이라고 한거.... ㅅㅂ
325 ㅎㅅㅎ 2018/07/25 21:56:08 ID : Rwk5Xy2FeGr 0
너가 우리 아들 여자친구 ㅁㅁ땅이구나? 참하게 생겼네~! 하셨는데 귀따가웠음...목소리 졸라 크셨음...나도 어디서 데시벨로는 안지는 사람인데 피자스쿨에서 짐...
326 이름없음 2018/07/25 21:56:12 ID : bg2MjfV9ba1 0
피의 냄새라는 뜻이야...
327 ㅎㅅㅎ 2018/07/25 21:56:47 ID : Rwk5Xy2FeGr 0
헉 미안해!! 피노 니요이는 피냄새란 뜻이야! 알겠어 이젠 해석 달게!!
328 이름없음 2018/07/25 21:57:03 ID : ty1AY02pPir 0
그와중에 걔 엄마도 그말은 알아들었다는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329 이름없음 2018/07/25 21:57:51 ID : 5Qty0mtyY8p 0
도대체 ㅁㅁ의 불행은 어디까지 가는거야ㅠㅠ
330 ㅎㅅㅎ 2018/07/25 21:57:55 ID : Rwk5Xy2FeGr 0
우리 피자 나왔는데...자꾸 아주머니 말거셔서 못먹음ㅠㅠㅠㅠㅠㅠ심지어 자연스럽게 한조각 드심 으아앜 딱 인원수 맞게 나오는데 핏자!!!!!!!!!!!
331 이름없음 2018/07/25 21:58:18 ID : i9xWkla8mGp 0
일본어를 하나도 몰라서ㅠㅠ고마워!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도대체 뭐하는 가족일까..
332 ㅎㅅㅎ 2018/07/25 21:58:21 ID : Rwk5Xy2FeGr 0
걘 인생의 8할이 일본어니까 알아들으신거일듯...
333 이름없음 2018/07/25 21:58:35 ID : i9xWkla8mGp 0
아니 왜 먹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334 이름없음 2018/07/25 21:58:53 ID : ty1AY02pPir 0
나머지 2할이 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할은 뭘까?
335 이름없음 2018/07/25 21:59:27 ID : ty1AY02pPir 0
나만 그런가? 이런 이야기 듣다보면 결국 어떻게 됬는지 겁나 궁금해지는겈ㅋㅋㅋㅋㅋ 갑자기 점프해서 마지막 이야기로 가고싶엌ㅋㅋㅋㅋ
336 이름없음 2018/07/25 21:59:29 ID : bg2MjfV9ba1 0
야망가 아닐까?
337 ㅎㅅㅎ 2018/07/25 22:00:07 ID : Rwk5Xy2FeGr 0
난 먹을 거 뺏기면 그 누구라도 가만 안둠 동네 개라도 끝까지 쫒아가서 뺏어먹을 뇬임...ㅂㄷㅂㄷ 존나 화났음...결국 또 뺏길까봐 얘드르...으르...프증흘끄...? 해서 싸갈라 그랬음. 포장 안돼면 손에라도 두조각씩 들고갈라고 했는데....
338 ㅎㅅㅎ 2018/07/25 22:00:47 ID : Rwk5Xy2FeGr 0
일기도 생각보다 얼마 없어! 잘하면 오늘 끝날지도
339 이름없음 2018/07/25 22:01:00 ID : ty1AY02pPir 0
이건 진짜 항암제 필요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가슴이 답답해지기 시작했엌ㅋㅋㅋㅋㅋ
340 ㅎㅅㅎ 2018/07/25 22:01:19 ID : Rwk5Xy2FeGr 0
그 아줌마가...포장할거면...같이 집에 가서 먹자고 함...으즘므...시르으...^^
341 이름없음 2018/07/25 22:01:50 ID : i9xWkla8mGp 0
들고가려고 했는데..! 흥미진진해ㅋㅋㅋㅋㅋㅋㅋㅋ
342 ㅎㅅㅎ 2018/07/25 22:02:01 ID : Rwk5Xy2FeGr 0
근데 그 파오후새끼 ㅁㅁ이 손 꼭 잡고 와줄꺼지? 오는거지? 하는거ㅠㅠㅠㅠㅜㅠ안가 그지새끼야ㅠㅠㅠㅠㅜ
343 ㅎㅅㅎ 2018/07/25 22:02:48 ID : Rwk5Xy2FeGr 0
씹덕새끼가 손 안놔주기도 했고 아줌마가 너무 간곡히 부탁(보다는 협박같았지만)해서 할수 없이 발만 들어갔다 나오기로 계획함...
344 ㅎㅅㅎ 2018/07/25 22:03:14 ID : Rwk5Xy2FeGr 0
솔직히 가다가 차에 치여서 그 핑계로 안가고 싶었음ㅠㅠㅠㅠ살려조ㅠㅠㅠㅠㅠ
345 이름없음 2018/07/25 22:03:18 ID : ty1AY02pPir 0
진짜 인터스텔라 되는건가.... 그러지 말았어야했어!! 안돼!! 안돼!!!!
346 ㅎㅅㅎ 2018/07/25 22:03:33 ID : Rwk5Xy2FeGr 0
결국...파오후 집 도착...^^ ㅆ...ㅃ...
347 이름없음 2018/07/25 22:04:35 ID : ty1AY02pPir 0
어째서 내 머리속에서는 파오후 방을 보고 경악하는 스레주와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지는걸까?
348 ㅎㅅㅎ 2018/07/25 22:04:57 ID : Rwk5Xy2FeGr 0
자아ㅡ들어와! 아기고양이쨩 타치(들)! 하면서 문을 열어주는데...와 난 현관부터 피규어있는 집 첨와봄ㅎㅎ개신기해~!~!~! 원피스부터 시작해서 내가 아는거 모르는거 다있었음. 물론 대부뷰 벗고있는 언냐들 피규어...ㅎ...ㅋ...
349 이름없음 2018/07/25 22:05:45 ID : ty1AY02pPir 0
와.... 현관부터 경악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틀렸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초월이닼ㅋㅋㅋㅋㅋㅋ
350 ㅎㅅㅎ 2018/07/25 22:07:20 ID : Rwk5Xy2FeGr 0
말대로 진짜 경악함...심지어 ㅁㅁ이 손 꼭잡고 집까지 온거임...ㅁㅁ이 진짜 툭치면 울듯한 얼굴로, 그러나 진짜진짜 예의바르게 손 좀 씻고온다고 함. 친구들이랑 우르르 화장실 가서 손씻는데...도저히 그 비누가 파오후 개씹덕이 쓴 비누라고 생각하니 못쓰겠더라...그래서 평소에 종이비누 갖고 다니던 애가 그거 나눠줌...향이 좋아서 갖고 다니는 거였는데 이렇게 쓸 줄은 몰랐데...갠차나 우리도 몰랐으니까...
351 ㅎㅅㅎ 2018/07/25 22:08:38 ID : Rwk5Xy2FeGr 0
평소에 종이비누 쪼그마한거 한개만 달라고 해도 절대 안주는 애였는데 그날 걔가 갖고있던거 다 씀...ㅋㅋㅋㅋㅋㄱ의리 하나는 죽여줬음 물론 ㅁㅁ이가 젤 많이 씀. 그러나 아무도 비난하지 않음...ㅁㅁ이는 또 눈물 쏟아버림...짜식...
352 ㅎㅅㅎ 2018/07/25 22:09:17 ID : Rwk5Xy2FeGr 0
그래서 기분좋게 화장실에서 나왔더니...ㅎ...ㅋ...우리 핒짜가...털리고 있었음...피자좀비들한테...
353 이름없음 2018/07/25 22:09:19 ID : ty1AY02pPi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뜻밖의 구세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 ㅎㅅㅎ 2018/07/25 22:09:58 ID : Rwk5Xy2FeGr 0
심지어 집에 있었던건지 씹덕 여동생도 있드라...근데...걘 오천평은 아닌데...여드름이...ㅎ...노코멘트...
355 ㅎㅅㅎ 2018/07/25 22:10:38 ID : Rwk5Xy2FeGr 0
심지어 우리 포테토 피자부터 먹고있었음. 우리꺼? 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아있겠음?
356 이름없음 2018/07/25 22:11:11 ID : 643SL84GmpX 0
아 미친 방금 정주행 다 했는데 마실거 ㅁ없이 고구마 오ㅂ백개랑 완숙 계란 곱빼기 먹는 것 같아 개답답해;;; 진짜 싫어ㅜㅜㅜㅜㅜ
357 ㅎㅅㅎ 2018/07/25 22:11:52 ID : Rwk5Xy2FeGr 0
그 여동생...걔도...그랬음...우리중에 딱 ㅁㅁ이를 보면서 그 여드름 가득 핀 얼굴을 들이대는거...그러더니 걔랑 똑같이 헤ㅡ에? 하면서 갸웃하는거...존나 갸웃도 유전되나 싶었음 ㄹㅇ...
358 ㅎㅅㅎ 2018/07/25 22:12:19 ID : Rwk5Xy2FeGr 0
정주행이라니...수고했어!!!! 고마워ㅠㅠㅠㄷᆢ
359 이름없음 2018/07/25 22:12:19 ID : ty1AY02pPir 0
갸웃 유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 이름없음 2018/07/25 22:12:32 ID : i9xWkla8mGp 0
덕후같은 것도 덕후같은 건데 개념이 없는 듯..
361 ㅎㅅㅎ 2018/07/25 22:13:24 ID : Rwk5Xy2FeGr 0
그러더니 갑자기 ㅁㅁ이 삿대질하면서 나보다 귀엽지도 않은 빈유가 좋은거야? 이해 못해!!! 하는거...ㅆㅂ 언제 봤다고 삿대질에 얼평 가평이세요? ㅗ^^ㅗ
362 이름없음 2018/07/25 22:14:11 ID : 5Qty0mtyY8p 0
어우 재내들 왜저런데...
363 ㅎㅅㅎ 2018/07/25 22:14:19 ID : Rwk5Xy2FeGr 0
그러더니 피자 쳐먹던 입으로 모모땅 건들지마!!!!!!!!!!!!! 하고 개승질냄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피자 다 쳐먹고 말하자^^ 아가리에 든거 다시 꺼내지 말구...ㅎ
364 ㅎㅅㅎ 2018/07/25 22:14:50 ID : Rwk5Xy2FeGr 0
동생과 오빠가 쌍으로 펼치는 씝덕 콜라보레이션에 우린 할말을 잃음...하...ㅆㅂ..
365 ㅎㅅㅎ 2018/07/25 22:15:33 ID : Rwk5Xy2FeGr 0
걔네 엄마는 앉아서 피자 먹어^^ 하시면서 한조각씩 줌...솔직히 두 조각씩 줘야하는거 아니냐? 아주머니 세 조각 드셨자나요ㅎㅎㅎ
366 이름없음 2018/07/25 22:16:30 ID : ty1AY02pPir 0
안뛰쳐 나갔어 스레주? 뛰쳐나가도 착한 뛰쳐나감으로 인정할만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07/25 22:17:58 ID : Hu6Y9ta3vbd 0
깽판쳐도 착한 깽판 인정합니다... 뭔 집안이....어휴...
368 이름없음 2018/07/25 22:18:49 ID : i9xWkla8mGp 0
아 이게 새로고침이 불탄다는 거구나.. 까도 까도 나오네ㅋㅋㅋㅋ
369 ㅎㅅㅎ 2018/07/25 22:18:58 ID : Rwk5Xy2FeGr 0
일단 감사하는 기분으로 먹음...역시 띠꺼웠음...그 씹덕 땀냄시가 코를 찌르는데 내 코 진짜 베를린 장벽처럼 무너지는 기분이었음...심지어 거실에, 지 방도 아니고 거실에...그 니코니코니~! 나오는거 아 이름 까먹었다...그거 포스터가 한두장도 아니고 다다다ㄷ다ㅐ닥 붙어있었음...ㄷㄷㄷ 그리고 피규어가 올려 놓을 수 있을 만한데는 거의 다 올려져 있었음...진짜 저거 다 팔면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았음...그리고 여동생 방도 살짝 봤는데...벽에 붙은거 보고 알았음...ㅇㅏ...이 친구는 남자들끼리의 끈끈한 우정 이야기를 좋아하는구낭...ㅎㅎ^^
370 ㅎㅅㅎ 2018/07/25 22:20:02 ID : Rwk5Xy2FeGr 0
피자가 목구녕으로 넘어가는지 귓구녕으로 넘어가는지는 이제 알빠가 아님...문제는 이 집을 탈출하는 거였음...
371 ◆pV9jzgi8qnR 2018/07/25 22:20:53 ID : qZgY9vBhta2 0
와...미친...
372 ㅎㅅㅎ 2018/07/25 22:21:07 ID : Rwk5Xy2FeGr 0
근데 계속 얘 엄마 파오후 동생은 ㅁㅁ이한테 말거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불쌍한 기집애ㅠㅠㅠㅠㅠㅠㅠ애가 이쁘장한게 독이 될 줄 누가 알았겠냐ㅠㅠㅠㅠㅠ
373 이름없음 2018/07/25 22:22:41 ID : ty1AY02pPir 0
일단 니코니코틴(?)은 럽라임. 싫어하는 거지.(?) 그나저나.... 그러니까 결론은.... 집도.... 하핫! 개판이군! 이말이란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밖에 안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
374 이름없음 2018/07/25 22:23:07 ID : 5Qty0mtyY8p 0
솔직히 ㅁㅁ은 저집에서 깽판쳐도 인정
375 ㅎㅅㅎ 2018/07/25 22:23:09 ID : Rwk5Xy2FeGr 0
하...내랑 친구들이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도 우리가 ㅁㅁ이대신 대답하면 ㅁㅁ이한테 물음 왜 너거가 대답해?^^ 하는 식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큰 효과는 없었음...그러다가 종이비누 준 친구((걍 종친이 가 굳 아이디어를 생각해낸거임! 얘가 친구집에서 놀 때는 부모님한테 꼭 전화해야한다고 구라치고 잠깐 빠져나감.
376 ㅎㅅㅎ 2018/07/25 22:25:01 ID : Rwk5Xy2FeGr 0
그리고 한 10분쯤 뒤에 다시 들어옴. 우리는 한조각빢에 못먹었지만 그 피자좀비 가족들이 순식간에 다 먹어버려서 피자 2판이 그렇게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ㅜㅠ일단 종친이한테 뭐했냐고 물어보니까 쫌있으면 알게된다고만 함. 이 뇬은 신비주의 개좋아해서...쉽게 말 안해줌...
377 이름없음 2018/07/25 22:26:27 ID : qZgY9vBhta2 0
와 기대중!
378 이름없음 2018/07/25 22:27:02 ID : ty1AY02pPir 0
큰그림을 그리는 종친이!! (뭔가 어감이 영....)
379 ㅎㅅㅎ 2018/07/25 22:27:46 ID : Rwk5Xy2FeGr 0
그러다가 질문공세에 파묻힌 ㅁㅁ이에게 갑자기 전화가 옴! 받아보니까 되게 스윗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는거!! 얘가 귀가 좀 나빠서 소리같은걸 크게 듣는 편인데 폰에서 스윗가이의 목소리가 흐르는거야!!! 완전 식겁했음 첨엔 아, 종친이가 아는 오빠한테 전화하라구 했나보다 싶었음.
380 이름없음 2018/07/25 22:27:56 ID : iqruoJRu5TP 0
미친거같다 ㄹㅇ루;;
381 이름없음 2018/07/25 22:28:25 ID : 5Qty0mtyY8p 0
흥미진진
382 이름없음 2018/07/25 22:28:58 ID : qZgY9vBhta2 0
와 흥미진진
383 이름없음 2018/07/25 22:29:33 ID : Hu6Y9ta3vbd 0
와우 흥미진진
384 ㅎㅅㅎ 2018/07/25 22:29:57 ID : Rwk5Xy2FeGr 0
근데... ㅁㅁㅡ??누구세요? ??ㅡㅁㅁ이 나 몰라요? ㅁㅁㅡ? 몽키몽ㅡ나 몽키몽이야. 와...........이새끼일줄 상상도 못함....크으으으으으으으으ㅡㅡ 몽키몽 이새끼 꿈이 성우임...사실 ㅈㄴ 꿀보이스를 숨기는 애였음. 느끼하다고 놀릴까봐...근데 종친이 연락받고 일부러 최대한 멋진 목소리를 낸거야...너란새기...!
385 이름없음 2018/07/25 22:31:14 ID : ty1AY02pPir 0
종친이: 가랏 몽키몽!! 너로정했다!!
386 이름없음 2018/07/25 22:32:03 ID : qZgY9vBhta2 0
와ㅠㅠㅠㅠ쏘스윗맨...말그대로 백마탄 왕자님이네
387 ㅎㅅㅎ 2018/07/25 22:32:30 ID : Rwk5Xy2FeGr 0
진짜 깜짝 놀란건 우리 뿐만 아니라 그 가족이였음. 특히 파오후새끼 아가리를 못 닫음...말린 멸치 아가리처럼 벌리고 있는거... 몽키몽이 정말 꿀떨어지는 보이스로 걱정되니까 빨리 오라고, 오늘 우리 약속있었잖아 하는데 듣는 내가 다 설렘ㅠㅠㅠㅠㅠㅠㅠ그 핑계로 빠져나옴. 아 저희ㅎ 잘.생.긴((강ㅡ조 ㅁㅁ이 남자친구가 ㅁㅁ이 만날 약속 있데요~! 아잌후 가봐야겠네 ㅃ2~! 하고 반박 받기 전에 튀어나옴
388 ㅎㅅㅎ 2018/07/25 22:33:12 ID : Rwk5Xy2FeGr 0
와 다 끝나고 몽키몽한테 빠나나킥 사줌. 닉값 제대로 해서 젤 좋아하는 까자가 빠나나킥...ㅎ
389 이름없음 2018/07/25 22:33:16 ID : ty1AY02pPir 0
키야야야야아ㅏ아앙아아ㅏ아~~~!!!! 사이다!!!! 크~!!!! 주모옹오ㅗ오오!!!! 여기 사이다 한사발 더 주시오!!!!!!
390 이름없음 2018/07/25 22:33:49 ID : qZgY9vBhta2 0
와 근데 개소름인게 가족들한테까지 ㅁㅁ얘기한거임? 미친넘일세;;;
391 ㅎㅅㅎ 2018/07/25 22:34:05 ID : Rwk5Xy2FeGr 0
그리고 종친이ㄱㅏ 기억력이 좀 좋은 편이라 가는 길 싹 기억해놓고 우리 여기는 피하자 절대 가지 말자 함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쪽 피자스쿨도 안감
392 ㅎㅅㅎ 2018/07/25 22:34:35 ID : Rwk5Xy2FeGr 0
이미 지 여친이라고 이빨 다 깐듯...
393 ㅎㅅㅎ 2018/07/25 22:36:03 ID : Rwk5Xy2FeGr 0
진짜 그 땀냄새...잊을 수 없다...참고로 그 일 며칠 뒤에 종친이한테 종이비누 사줌 ㅈㄴ 많이!!
394 이름없음 2018/07/25 22:36:34 ID : ty1AY02pPir 0
그와중에 종이비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랰ㅋㅋㅋㅋ 그걸로 도움받았으니 그래야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5 ㅎㅅㅎ 2018/07/25 22:36:55 ID : Rwk5Xy2FeGr 0
근데 이 일은 소문이 싹다 퍼져서 이새끼 진성 개또래이로 찍힘
396 ㅎㅅㅎ 2018/07/25 22:38:19 ID : Rwk5Xy2FeGr 0
생각해봐 친구들...이때까지 저 씹타쿠한테 젤 나댄 사람이 누구게...? 맞음 나야 나...ㅎ 걘 여자애들 중에선 날 제일 아니꼽게 봄ㅎㅎㅎㅎㅎ아이조아
397 이름없음 2018/07/25 22:38:50 ID : qZgY9vBhta2 0
와근데 진짜 쓰니 중간중간 사이다였음. ㅁㅁ친구라 다행이다ㅠㅠ
398 ㅎㅅㅎ 2018/07/25 22:39:49 ID : Rwk5Xy2FeGr 0
소문 퍼진 다음날 애들한테 야구리를 지대로 털렸는지 날 보며 쒸익거리더라^^ 주먹 ㅈㄴ ㅂㄷㅂㄷ하던뎈ㅋㅋㄲㅋㄱㅋㅋㅋㅋㅋㄱ근데 진짜 입으로 쒸익쒸익 소리냄 ㅆㅂ...
399 ㅎㅅㅎ 2018/07/25 22:40:26 ID : Rwk5Xy2FeGr 0
헐 벌써 추천 13개나...?
400 ㅎㅅㅎ 2018/07/25 22:41:15 ID : Rwk5Xy2FeGr 0
그 다음날...내 자리에 쿵쿵쿵 마치 한마리 티라노처럼 걸어오더니 종이봉투 하나를 탁!!! 올림. 화투 치듯이 탁!!!!!!
401 이름없음 2018/07/25 22:42:30 ID : ty1AY02pPir 0
설마 결투장이냨ㅋㅋㅋㅋㅋ 옥상으로 따라와 혹은 학교 뒤로 나와라 그런거냨ㅋㅋㅋㅋㅋ 설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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