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5 16:52:42 ID : Rwk5Xy2FeGr 43
고딩 때 쓰던 일기 찾아서 써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7/25 17:35:51 ID : Rwk5Xy2FeGr 1
걔 짝지는...같이 짝지한 동안 지옥을 맛봄...왜냐면 내가 뒤에서 봤기땜시...여자애가 키도 작고 좀 귀여운 상이였거든...얘를 ㅁㅁ이라고 하께! 근데 그 씹덕새끼 계속 ㅁㅁ이한테 말거는거임...ㅆㅂ 개드러워 계속 ㅁㅁ쨩 춋도 쿄콰서 보여주지 않으려나? 해서 일부러 가까이 가거나 지우개나 샤프 떨궈서 줏어달라고 하고 걔가 고개라도 돌리면 눈 감고 마치 1990년산 고오급 와인 음미하는 표정으로 ㅁㅁ쨩 이이 카오리~역시 여자아이네! 하는 느낌? 이지랄 씨바아아아알 ㅆㅂㅅㅂㅅㅈㅂㅈㅂㅅㅂㅅㅂㅅ
이름없음 2018/07/25 17:38:10 ID : Rwk5Xy2FeGr 1
난 정의감이 투철한 여장군이었기 땜에 그꼴을 가만히 보지 못했음. 그도 그럴게 존나 내 눈앞에서 씹덕 파오후가 연약한 애한테 치덕거리는거 ㅈㄴ 보기 싫었거든...하루는 ㅁㅁ이가 책상에 손을 올려놨는데 걔가 존나 고개는 딴데로 돌리고 슬그머니 손을 잡는거임...드라마나 영화면 ㅈㄴ 설렜겠지만 그 새끼가 하니까 살의로 가슴이 두근거림
이름없음 2018/07/25 17:41:17 ID : Rwk5Xy2FeGr 1
ㅁㅁ이도 ㅈㄴ 싫어하는 표정이었는데 애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씹덕새끼가 미쳤냐고 왜 니 좆만진 손으로 애 손을 니 쪼대로 잡냐고 (진짜 이랬음) 성질냄. 씹다쿠새끼는 개당황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이, 이야...치가우! 라고함...쓔1발...ㅁㅁ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줌...그게 나랑 ㅁㅁ가 친해진 계기였음.
202 이름없음 2018/07/25 20:43:58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ㅋㄲ고마워...ㅋㅋㅋㅋㅋ
203 이름없음 2018/07/25 20:45:11 ID : Rwk5Xy2FeGr 0
벌써 7추천이야...ㅋㅋㅋㅋ
204 이름없음 2018/07/25 20:45:23 ID : Rwk5Xy2FeGr 0
아 또 있다
205 이름없음 2018/07/25 20:47:24 ID : Rwk5Xy2FeGr 0
발렌타인데이 때 이 새끼 갑자기 책상 안에 물건을 다 빼는거야. 주변에 장난끼 많은 애 ((애는 몽키몽이라고 할게 이름이 원숭이 같응ㅋ 가 뭐하냐고 물으니까 몽키몽 군! 시라나캇다? 오늘은 바렌ㅡ타인 데ㅡ! 여자아이들이 줄 초콜렛으로 가득 찰테니까!! 라고...ㅋㅋㅋㄲㅋㅋㅋㅋ기대할걸 기대해라^^
206 이름없음 2018/07/25 20:47:35 ID : VatxXs7bDte 0
그 넥타이로 씹덕이 졸라게 때리고싶다..
207 이름없음 2018/07/25 20:49:02 ID : Rwk5Xy2FeGr 0
당빠 하나도 못받았는데 ㅈㄴ 시무룩해보였음 어깨 축 늘어뜨리고 히잉...하는데 얼굴 한대 쳐주고 싶었음^^ 근데 하필 ㅁㅁ이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줄 초콜렛을 가져온거임...
208 이름없음 2018/07/25 20:49:38 ID : Rwk5Xy2FeGr 0
근데...그게...그 쪼꼬렛이...씹덕 레이더에 잡힘....ㅋㅋㅋㅋㅋㅋㅋ
209 이름없음 2018/07/25 20:49:52 ID : jxRu63Phhs8 0
인터넷에 흔히 떠도는 오타쿠 문학ㅋㅋㅋㅋ뭔지 아니? 그런거 쓰는 애들은 누굴까 했는데 저런 놈이 쓸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본인은 저런 행동 하면서 고독하면서도 강인한 마음을 가진 개씹먼치킨 180cm의 미남인데다 은근 젠틀한 면이 있고 두뇌마저 좋은 애니 남주에 빙의하겠지ㅋㅋㅋㅋㅈㄴ웃겨ㅋㅋㅋㅋㅋㅋㅋ
210 이름없음 2018/07/25 20:49:56 ID : Hu6Y9ta3vbd 0
잠깐, 설마..... 아니지? 아닌거지?
211 이름없음 2018/07/25 20:50:01 ID : ty1AY02pPir 0
야 안된다. 내가 생각하는 그거면 진짜 오늘 침대에서 배게가 그녀석이라 생각하고 겁나 때린다. 설마 그러지말아라...
212 이름없음 2018/07/25 20:51:14 ID : Rwk5Xy2FeGr 0
와ㅡ이!!! 그거 오레노? 우레시⬆️이!! ((여기서 또 쇳소리 남...ㅆㅂ...개듣기싫어...그러고는 ㅁㅁ이 의사도 안묻고 걍 뺏어감 ㅆㅂㅅㅂㅅㅂㅅㅂ
213 이름없음 2018/07/25 20:51:23 ID : jxRu63Phhs8 0
내 예지가 틀리길 빈다
214 이름없음 2018/07/25 20:51:37 ID : ty1AY02pPir 0
예. 오늘 겁나 배게를 팰껍니다. 예.
215 이름없음 2018/07/25 20:51:51 ID : jxRu63Phhs8 0
아악 역시나ㅡㄹㅠㅡㄴㆍㅠㅠㅠ
216 이름없음 2018/07/25 20:52:16 ID : Rwk5Xy2FeGr 0
진짜 근데 이새끼 진짜 지가 잘생긴줄 암...ㅆㅂ 거울보고 훗ㅡ하면서 손가락 총 쏘는거 봄ㅆㅂㅎㅍ
217 이름없음 2018/07/25 20:52:24 ID : Hu6Y9ta3vbd 0
ㅅㅂㅅㅂ ㅅㅂㅅㅂㅅㅂ........ 저게 사람새끼냐.....
218 이름없음 2018/07/25 20:52:51 ID : Rwk5Xy2FeGr 0
ㅈㅁ 근데 내가 헷갈려서 그러는데 닉넴 해두 돼?
219 이름없음 2018/07/25 20:53:56 ID : ty1AY02pPir 0
상관없어! 인코를 해도 괜찮고!
220 이름없음 2018/07/25 20:54:59 ID : 5Qty0mtyY8p 0
ㅁㅁ 너무 불쌍하잖아..
221 ㅎㅅㅎ 2018/07/25 20:55:20 ID : Rwk5Xy2FeGr 0
일단 닉 내 초성으로 함...뭐해야될지 몰겠다ㅎ
222 ㅎㅅㅎ 2018/07/25 20:55:29 ID : Rwk5Xy2FeGr 0
암튼 계속할게!
223 ㅎㅅㅎ 2018/07/25 20:56:26 ID : Rwk5Xy2FeGr 0
ㄴㅐ가 보다가 또 빡쳐서 이 미친놈아 그거 ㅁㅁ이가 좋아하는 애 줄거거든?? 했는데 그 씹덕이 헤ㅡ에? 그게 다.레.카.시.라? 이러는거 ...ㅆㅂ 노 모얼 씹덕체...
224 ㅎㅅㅎ 2018/07/25 20:57:25 ID : Rwk5Xy2FeGr 0
근데 ㅁㅁ이가 나한테만 말해준 거였는데 그 좋아하는 남자애가...하필 반에 있었음...그래서 뭐라 못하겠는거야...
225 ㅎㅅㅎ 2018/07/25 20:57:46 ID : Rwk5Xy2FeGr 0
결국 존나 1초에 머리 1856183024번 돌리고 생각해낸게...
226 ㅎㅅㅎ 2018/07/25 20:58:30 ID : Rwk5Xy2FeGr 0
ㅁㅁ이는 나 좋아해 그지?? 하면서 걔 손에 있던 초콜릿 뺐어서 내가 쳐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만만찮은 또래이임...ㅋㅋㅋㅋㅋㅋㅋ
227 ㅎㅅㅎ 2018/07/25 20:58:49 ID : Rwk5Xy2FeGr 0
ㅁㅁ아 미안해...혹시 보고 있다면...ㅈㄴ 미안해...진짜...
228 이름없음 2018/07/25 20:59:01 ID : ty1AY02pPir 0
야이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잘하긴 했는뎈ㅋㅋㅋㅋ 잘한건 맞는뎈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미쳤냐는 말밖에 안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이름없음 2018/07/25 20:59:30 ID : 5Qty0mtyY8p 0
그나마 저거 입에 안들어간게 다행이네ㅋ ㅋ
230 ㅎㅅㅎ 2018/07/25 21:00:01 ID : Rwk5Xy2FeGr 0
그 씹덕은 잠깐 당황하더니 입으로 삐질삐질...이러는거ㅠㅠㅠㅠㅠㅠㅜ그러다가 크흠, 흠!! 하더니 그렇군요ㅡ둘이 얍빠리 손나 관계 였군요...우후후 하는거 ㅆㅂ 아 ㅈㄴ 잘못걸렸다 싶었음 저 파오후새끼...
231 이름없음 2018/07/25 21:00:12 ID : bg2MjfV9ba1 0
이제 사람취급 안 해주는거야ㅋㅋㅋㅋㅋ
232 ㅎㅅㅎ 2018/07/25 21:00:39 ID : Rwk5Xy2FeGr 0
나도 내가 하고 ㅈㄴ 솔직히 당황함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18/07/25 21:00:54 ID : jxRu63Phhs8 0
아씨발ㅋㅋㅋㅋㅋㅋ백합으로 엮은거냐?
234 이름없음 2018/07/25 21:00:55 ID : ty1AY02pPir 0
원래 사람 아니지 않았어? 사람일때가 있었나?
235 ㅎㅅㅎ 2018/07/25 21:02:08 ID : Rwk5Xy2FeGr 0
그런듯 더러운 새끼ㅠㅠㅠㅠㅠ
236 ㅎㅅㅎ 2018/07/25 21:02:49 ID : Rwk5Xy2FeGr 0
그래서 결국 그날 다시 같이 만들어서 좋아하는 애...몽키몽한테 갖다줌...
237 ㅎㅅㅎ 2018/07/25 21:03:35 ID : Rwk5Xy2FeGr 0
좋아하는 애가 몽키몽인게 좀 띠꺼웠지만 나름 애는 착했음...적어도 그 씹덕새끼보단 낫지 누가됐든 ㅆㅂㅅㅂㅅㅂㅅㅂ
238 ㅎㅅㅎ 2018/07/25 21:04:30 ID : Rwk5Xy2FeGr 0
또 하루는 저 씹덕새끼가 도넛을 몇개 사옴
239 ㅎㅅㅎ 2018/07/25 21:05:08 ID : Rwk5Xy2FeGr 0
그 중에 핫도그처럼 생긴 도넛? 쨈들어있는 거였는데 그걸 ㅁㅁ이한테 준거잉.
240 이름없음 2018/07/25 21:06:11 ID : ty1AY02pPir 0
내 불건전한 생각이 맞지 않기를 벽에 내 대가리를 처박으면서 빌게. (으아아아아아!!!! 꺼져!! 꺼지란말이다 이놈아!! 내 머리에서 나가!!!)
241 이름없음 2018/07/25 21:06:46 ID : Hu6Y9ta3vbd 0
이것마저 예상대로라면 나는 접신의 경지인건가. 그건 싫은데.
242 이름없음 2018/07/25 21:07:24 ID : VatxXs7bDt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했다 스레주!!!! 아주자랑스ㅓ우1!!1
243 ㅎㅅㅎ 2018/07/25 21:08:12 ID : Rwk5Xy2FeGr 0
ㅅㅐ끼 니 뚝배기에 든게 우동사리지 백이면 백 저새끼가 뭔 그림 그리는지 다 보였음ㅇㅇ그래서 일부러 그 쨈도넛 뺏어서 몽키몽 줌. 걘 뭐든 잘먹으니 갠찮음! 그때 대화한 것도 쓰여있당 나ㅡㅁㅁ이는 쨈 알러지 있어 개새끼야 씹타쿠ㅡ헤에? 오카시ㅡ네...어제 쨈바른 토스트가 저녁 급식이었습니다만? 나ㅡ사실은 씹덕 알레르기다 이 개↗️쉐끼야. (ㅁㅁ이 도넛 뺏어서) 야 이거 먹지마. 몽키몽!!! 도나쓰 먹을래?!
244 ㅎㅅㅎ 2018/07/25 21:09:15 ID : Rwk5Xy2FeGr 0
그리고 자꾸 헤에 하면서 대가리 갸웃거리는거ㅠㅠㅠㅜㅠㅠ제발 씨발 안했으면ㅠㅠㅠㅠㅠㅠ대가리 무거워서 못가누나??
245 ㅎㅅㅎ 2018/07/25 21:10:00 ID : Rwk5Xy2FeGr 0
그거 맞을거임...확실하진 않지만 그래도 걔가 주는건 칠성급 호텔 스테이크라도 안먹을거야 ㅆㅂ
246 이름없음 2018/07/25 21:10:12 ID : ty1AY02pPir 0
아 근데 이야기보다 몽키몽이란 이름에 눈이간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약간 이름이 원숭이 같아섴ㅋㅋㅋ
247 ㅎㅅㅎ 2018/07/25 21:10:29 ID : Rwk5Xy2FeGr 0
자꾸 이새끼 ㅁㅁ이한테 찝적댔음...존나 손을 뽑아버려야돼...
248 ㅎㅅㅎ 2018/07/25 21:10:47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8/07/25 21:11:22 ID : 5Qty0mtyY8p 0
근데 도너츠 무슨 의미야??
250 ㅎㅅㅎ 2018/07/25 21:11:28 ID : Rwk5Xy2FeGr 0
그래도 초콜릿 이후 몽키몽과 ㅁㅁ이는 잘 사겨서 나 없이도 ㅁㅁ이를 잘 지켜줳음. 짜식 그르케 안봤는데...!
251 ㅎㅅㅎ 2018/07/25 21:11:55 ID : Rwk5Xy2FeGr 0
그거 먹으면 쨈 나오는 도넛이었거든? 그걸 먹는 ㅁㅁ이가 보고싶었던 것 같음...
252 ㅎㅅㅎ 2018/07/25 21:12:10 ID : Rwk5Xy2FeGr 0
안좋은 의미임...ㅇㅇㅇ
253 ㅎㅅㅎ 2018/07/25 21:12:39 ID : Rwk5Xy2FeGr 0
와 또있어 하루는 이새끼 안그래도 기름진 댁아리에 왁스칠하고옴^^
254 ㅎㅅㅎ 2018/07/25 21:13:02 ID : Rwk5Xy2FeGr 0
개오져 슈퍼맨 올빽하고 왔음...ㅆㅂ...
255 이름없음 2018/07/25 21:13:24 ID : ty1AY02pPir 0
알려주고 싶지만 내 대가리속의 악마가 그러지 말라고 말려서 못알려주겠어.(?) 나는 천사가 자꾸 나한테 유혹하더라.
256 ㅎㅅㅎ 2018/07/25 21:13:45 ID : Rwk5Xy2FeGr 0
그러고는 지가 ㅈㄴ 잘생긴 연예인 마냥 썬글라쓰를 뙇!! 벗으면서 교실에 들어옴...((이날 썬구리도 끼고 옴...ㅅㅍㅋㅋㅋㅋㄲㅋㅋ
257 ㅎㅅㅎ 2018/07/25 21:14:27 ID : Rwk5Xy2FeGr 0
와 제발 그럴거면 눈꼽이라도 좀 떼고와주면 안돼겠니^^
258 ㅎㅅㅎ 2018/07/25 21:15:08 ID : Rwk5Xy2FeGr 0
심지어 이새끼 교복 셔츠 안에 아무것도 안입어서...꼭쥣쓰가 우리반 애들한테 인사함 ㅎㅇ~! ㅎㅎㅎ애들 비명질렀음...
259 ㅎㅅㅎ 2018/07/25 21:15:30 ID : Rwk5Xy2FeGr 0
하루는 이새끼 또 뭐 보다가 수업시간에 걸림
260 ㅎㅅㅎ 2018/07/25 21:16:30 ID : Rwk5Xy2FeGr 0
일본어 쌤이 좀 무서운 쌤인데...이새끼 망가보다 뺏긴거임ㅋㅋㅋㅋㅋㅋ애들이 아구 꼬시다하면서 비웃는데 쌤이 뭔책 보냐고 페이지 와라랄ㄹㅏㄱ 넘김 ...근데 이 스레 쭉 봐온 친구들은 알겠지? ㅎㅎ
261 ㅎㅅㅎ 2018/07/25 21:16:42 ID : Rwk5Xy2FeGr 0
맞음 또 야.망.가임
262 ㅎㅅㅎ 2018/07/25 21:17:10 ID : Rwk5Xy2FeGr 0
쌤 보다가 기겁함...내용은 무슨 여자애 둘이 촉수한테 당하는 내용이였다고 함...
263 ㅎㅅㅎ 2018/07/25 21:17:36 ID : Rwk5Xy2FeGr 0
결국 그새기 상담실에 불려감..,ㅋㅋㅋㅋㅋ빠이빠이~!
264 ㅎㅅㅎ 2018/07/25 21:18:13 ID : Rwk5Xy2FeGr 0
그치만 다들 알겠지...? 이새끼는 블랙잭이 와도 못고치는 혼모노 였다...상담 개뿔 1도 효과 없었음...
265 이름없음 2018/07/25 21:18:37 ID : ty1AY02pPir 0
학교에서 음란물보는거 징계먹는걸로 아는데? 아닌가?
266 이름없음 2018/07/25 21:20:25 ID : VatxXs7bDte 0
진짜 개 싫어.....................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18/07/25 21:23:01 ID : Rwk5Xy2FeGr 0
그래? 왜 그새끼 살아있지..? 띠용...
268 이름없음 2018/07/25 21:23:21 ID : Rwk5Xy2FeGr 0
아 심지어 이새끼 미술학원도 다님...오 마이...
269 이름없음 2018/07/25 21:23:48 ID : ty1AY02pPir 0
뭘그리는지는 위에서 말했으니까 자세히 묘사해서 말하지마. 토할꺼같앜ㅋㅋㅋㅋㅋㅋ
270 이름없음 2018/07/25 21:23:55 ID : yHu061zVcL9 0
아 개웃겨 꼭쥐쓰 빼앰
271 이름없음 2018/07/25 21:24:19 ID : Rwk5Xy2FeGr 0
원래 ㅇ미술학원에 다니던 친구가 말해줌. 이새끼 와서는 학교에서처럼 요로시쿠네! 하면저 키랏ㅡ☆했다고 함 ㅆㅂㅅㅂㅅㅂㅅㅂ
272 이름없음 2018/07/25 21:24:52 ID : ty1AY02pPir 0
왘ㅋㅋㅋㅋㅋㅋ 요로시쿠네까진 예상했어도 키랏은 예상치못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18/07/25 21:25:01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 ㅋ오키 알겠삼!!
274 이름없음 2018/07/25 21:25:35 ID : Rwk5Xy2FeGr 0
듣다가 먹은 과자 다시 확인할뻔 했음...ㅋㅋㅋㄲㅋ
275 이름없음 2018/07/25 21:27:00 ID : Rwk5Xy2FeGr 0
미술학원에서 일단 얼마나 그리는지 볼라고 쌤이 암거나 그려보라했데...그냥 원기둥이나 화분 주고 그리라고 하시지...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 그놈은 한 30분정도 걸쳐 대작을 완성시켰고 그곳 사람들을 경악시킴...ㅋㅋㄲㅋㅋ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18/07/25 21:27:26 ID : bg2MjfV9ba1 0
설마...
277 이름없음 2018/07/25 21:28:02 ID : ty1AY02pPir 0
안돼! 이 천사자식아! 자꾸 이상한 생각 들고와서 머리에 넣지 말라고!! 하지마!!
278 이름없음 2018/07/25 21:28:50 ID : Rwk5Xy2FeGr 0
야짤...까진 아니었는데 야짤은 둘째치고 개못그렸음ㅠㅠㅠㅠㅠㅠ이새끼 여자를 망가로만 배웠는지 진짜 허리가 두루미 모가지 만한데 찌1찌가 장구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대사도 써놈ㅋㅋㅋㅋㅋ오빠~다 흘려버렸잖아!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근데 이것도 최대한 묘사 안한거임일기장은 개 가관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9 ㅎㅅㅎ 2018/07/25 21:29:24 ID : Rwk5Xy2FeGr 0
이름 없어졌었넹
280 이름없음 2018/07/25 21:29:59 ID : ty1AY02pPir 0
....어우 천사야... 너 뭔생각을 가져온거냐.... 저거랑 너무 다르잖아.... 니가 가져온 생각은 10인데 레스에 쓰여진건 5잖아..... 천사가 아니라 음란마귀였냐....
281 ㅎㅅㅎ 2018/07/25 21:30:06 ID : Rwk5Xy2FeGr 0
암튼 쌤도 허허...헣...;; 웃기만하고 옆에선 그 학원 선배들이 야 저새끼 머냐? 하는데 ㅈㄴ 쪽팔렸데ㅠㅠㅠㅠㅠ
282 ㅎㅅㅎ 2018/07/25 21:30:48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ㄱ근데 내가 묘사만 더 안해서 그렇지 레스주 생각이 맞을 지도 모름...ㅎ
283 ㅎㅅㅎ 2018/07/25 21:31:48 ID : Rwk5Xy2FeGr 0
그나마 미술학원에선 화분이나 다비드 상 같은 거 그리게 했데...그건 다행임. 근데 문제는 그것 만 다행인거...;;
284 ㅎㅅㅎ 2018/07/25 21:33:00 ID : Rwk5Xy2FeGr 0
자꾸 또 이쁜 언니한테 추근댐...ㅆㅂ 개 파오후 새끼 나름 플러팅한다고 이쁜 언니 그렸는데 아 ㅈㄴ 못그리죠??ㄲㅋㅋㅋㅋㅋㄲㅋㅋ그언니는 그새끼 본성을 몰라서 ㅎㅎ잘그렸네 고마워^^;; 하고 넘김...
285 ㅎㅅㅎ 2018/07/25 21:34:19 ID : Rwk5Xy2FeGr 0
근데 문제는 이 언니 혼자가 아님. 당연빧따로 남친 있음. 남친도 미술 학원 다님. 그러다갘ㅋㅋㄲㅋㅋㅋㅋㅋ이새기 은근슬쩍 언니 손을 잡았는데 그걸 남친한테 걸린거ㅋㅋㅋㄲㅋㅋㅋㅋ개털릴 각 ㅅㄱㅇ~!
286 이름없음 2018/07/25 21:34:48 ID : ty1AY02pPir 0
하, 항마력이 부족하다..... 보는걸 포기하든 아님 약을 먹고 계속 봐야겠어... 약... 내 약(초콜릿)이 어딨더라....
287 ㅎㅅㅎ 2018/07/25 21:34:56 ID : Rwk5Xy2FeGr 0
고대로 끌려가서 개털림^^ ...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288 이름없음 2018/07/25 21:35:05 ID : ty1AY02pPir 0
아 약 여기있었네
289 ㅎㅅㅎ 2018/07/25 21:35:16 ID : Rwk5Xy2FeGr 0
오히려 그 오빠가 털린거임;;
290 이름없음 2018/07/25 21:35:34 ID : ty1AY02pPir 0
???? 뭐야???? 약이 아니라 고구마였잖아?!!
291 ㅎㅅㅎ 2018/07/25 21:35:36 ID : Rwk5Xy2FeGr 0
나도 줘ㅠㅠ
292 ㅎㅅㅎ 2018/07/25 21:36:33 ID : Rwk5Xy2FeGr 0
그 새끼 덩치가 코뿔소만한데 그 오빠는 좀 여리여리 했던거임...와 그 새끼가 몸으로 튕기는데 진짜 그짓부렁 없이 날라갔다고 함...
293 ㅎㅅㅎ 2018/07/25 21:36:57 ID : Rwk5Xy2FeGr 0
ㄱㅕㄹ국 오빠 한대도 못때리고 털려버림...ㅠㅠ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ㅠ
294 ㅎㅅㅎ 2018/07/25 21:37:34 ID : Rwk5Xy2FeGr 0
근데 넘어지면서 이젤? 인가 그 캠버스 바치는 나무 지개처럼 생긴거. 거기에 찍혀서 팔에 피가 줄줄 나는거...;;
295 이름없음 2018/07/25 21:38:24 ID : ty1AY02pPir 0
싸움은 이겼는데 뭔가 져버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 ㅎㅅㅎ 2018/07/25 21:39:20 ID : Rwk5Xy2FeGr 0
그래서 급히 그 오빠 병원갔는데 그새끼 ㅈ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오.레.사.마에게 덤비니까 그렇게 되는 거다ㅡ닝겐노 쿳세니. 하면서 옆에서 그 오빠 일으키던 언니 손 붇잡음 ㅆㅂ!!!!!!!!!!!!!!!
297 ㅎㅅㅎ 2018/07/25 21:39:46 ID : Rwk5Xy2FeGr 0
그 옵빠가 다친거야...ㅠㅠ
298 ㅎㅅㅎ 2018/07/25 21:40:42 ID : Rwk5Xy2FeGr 0
학원 쌤이 떨어뜨려 놓긴 했는데 난리는 이미 날대로 남...결국 씹닥새끼 학원에 1년도 안돼서 쫒겨남
299 ㅎㅅㅎ 2018/07/25 21:41:26 ID : Rwk5Xy2FeGr 0
심지어 그 오빠한테 팔레트 나이프 휘두르기까지 했대...또라이 새퀴...
300 ㅎㅅㅎ 2018/07/25 21:42:20 ID : Rwk5Xy2FeGr 0
그 오빠는 상처가 꽤 커서 입원했나? 한동안 학원에 안왔었음...지금은 그 학원 쌤임ㅇㅇ
301 ㅎㅅㅎ 2018/07/25 21:42:45 ID : Rwk5Xy2FeGr 0
그 언니랑 결혼했었음 나도 그 결혼식 갔거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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