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리웹 말투 깐다 (3)
2.5년 동안 파던 그 시리즈 깐다. (3)
3.우리 호텔 과장 까본다 (3)
4.선배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4)
5.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탄 (4)
6.학원 (16)
7.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00)
8.나 스레주는 왜 행보칼수가 업써!!!! (우리 학교 킹스맨 깐다) (18)
9.학창시절 개같았던 선생 까는 스레 (5)
10.개쩌는 어장남 까스레 (13)
11.우리반 담임 개패고 싶음 (2)
12.친구야 어장좀 그만... (6)
13.중딩때만난개쌉새끼깐다 (12)
14.내 믿음 배신한 친구년 깐다 (16)
15.나 고딩때 씹덕 깐다;; (1000)
16.나 입원했을 때 같이 입원했던 사람들 깐다 (5)
17.제정신아닌 상놈년들 후려치는 스레 (1)
18.프로둔감러들 까는스레 (45)
19.자긍심높은 쭝궈러 까자 (1)
20.내 친구년을 깐다 (4)
1
이름없음
2018/07/25 16:52:42
ID : Rwk5Xy2FeGr
43
고딩 때 쓰던 일기 찾아서 써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7/25 17:35:51
ID : Rwk5Xy2FeGr
1
걔 짝지는...같이 짝지한 동안 지옥을 맛봄...왜냐면 내가 뒤에서 봤기땜시...여자애가 키도 작고 좀 귀여운 상이였거든...얘를 ㅁㅁ이라고 하께! 근데 그 씹덕새끼 계속 ㅁㅁ이한테 말거는거임...ㅆㅂ 개드러워 계속 ㅁㅁ쨩 춋도 쿄콰서 보여주지 않으려나? 해서 일부러 가까이 가거나 지우개나 샤프 떨궈서 줏어달라고 하고 걔가 고개라도 돌리면 눈 감고 마치 1990년산 고오급 와인 음미하는 표정으로 ㅁㅁ쨩 이이 카오리~역시 여자아이네! 하는 느낌? 이지랄 씨바아아아알 ㅆㅂㅅㅂㅅㅈㅂㅈㅂㅅㅂㅅㅂㅅ
이름없음
2018/07/25 17:38:10
ID : Rwk5Xy2FeGr
1
난 정의감이 투철한 여장군이었기 땜에 그꼴을 가만히 보지 못했음. 그도 그럴게 존나 내 눈앞에서 씹덕 파오후가 연약한 애한테 치덕거리는거 ㅈㄴ 보기 싫었거든...하루는 ㅁㅁ이가 책상에 손을 올려놨는데 걔가 존나 고개는 딴데로 돌리고 슬그머니 손을 잡는거임...드라마나 영화면 ㅈㄴ 설렜겠지만 그 새끼가 하니까 살의로 가슴이 두근거림
이름없음
2018/07/25 17:41:17
ID : Rwk5Xy2FeGr
1
ㅁㅁ이도 ㅈㄴ 싫어하는 표정이었는데 애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씹덕새끼가 미쳤냐고 왜 니 좆만진 손으로 애 손을 니 쪼대로 잡냐고 (진짜 이랬음) 성질냄. 씹다쿠새끼는 개당황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이, 이야...치가우! 라고함...쓔1발...ㅁㅁ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줌...그게 나랑 ㅁㅁ가 친해진 계기였음.
202
이름없음
2018/07/25 20:43:58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ㅋㄲ고마워...ㅋㅋㅋㅋㅋ
203
이름없음
2018/07/25 20:45:11
ID : Rwk5Xy2FeGr
0
벌써 7추천이야...ㅋㅋㅋㅋ
204
이름없음
2018/07/25 20:45:23
ID : Rwk5Xy2FeGr
0
아 또 있다
205
이름없음
2018/07/25 20:47:24
ID : Rwk5Xy2FeGr
0
발렌타인데이 때 이 새끼 갑자기 책상 안에 물건을 다 빼는거야. 주변에 장난끼 많은 애 ((애는 몽키몽이라고 할게 이름이 원숭이 같응ㅋ 가 뭐하냐고 물으니까 몽키몽 군! 시라나캇다? 오늘은 바렌ㅡ타인 데ㅡ! 여자아이들이 줄 초콜렛으로 가득 찰테니까!! 라고...ㅋㅋㅋㄲㅋㅋㅋㅋ기대할걸 기대해라^^
206
이름없음
2018/07/25 20:47:35
ID : VatxXs7bDte
0
그 넥타이로 씹덕이 졸라게 때리고싶다..
207
이름없음
2018/07/25 20:49:02
ID : Rwk5Xy2FeGr
0
당빠 하나도 못받았는데 ㅈㄴ 시무룩해보였음 어깨 축 늘어뜨리고 히잉...하는데 얼굴 한대 쳐주고 싶었음^^ 근데 하필 ㅁㅁ이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줄 초콜렛을 가져온거임...
208
이름없음
2018/07/25 20:49:38
ID : Rwk5Xy2FeGr
0
근데...그게...그 쪼꼬렛이...씹덕 레이더에 잡힘....ㅋㅋㅋㅋㅋㅋㅋ
209
이름없음
2018/07/25 20:49:52
ID : jxRu63Phhs8
0
인터넷에 흔히 떠도는 오타쿠 문학ㅋㅋㅋㅋ뭔지 아니? 그런거 쓰는 애들은 누굴까 했는데 저런 놈이 쓸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본인은 저런 행동 하면서 고독하면서도 강인한 마음을 가진 개씹먼치킨 180cm의 미남인데다 은근 젠틀한 면이 있고 두뇌마저 좋은 애니 남주에 빙의하겠지ㅋㅋㅋㅋㅈㄴ웃겨ㅋㅋㅋㅋㅋㅋㅋ
210
이름없음
2018/07/25 20:49:56
ID : Hu6Y9ta3vbd
0
잠깐, 설마..... 아니지? 아닌거지?
211
이름없음
2018/07/25 20:50:01
ID : ty1AY02pPir
0
야 안된다. 내가 생각하는 그거면 진짜 오늘 침대에서 배게가 그녀석이라 생각하고 겁나 때린다. 설마 그러지말아라...
212
이름없음
2018/07/25 20:51:14
ID : Rwk5Xy2FeGr
0
와ㅡ이!!! 그거 오레노? 우레시⬆️이!! ((여기서 또 쇳소리 남...ㅆㅂ...개듣기싫어...그러고는 ㅁㅁ이 의사도 안묻고 걍 뺏어감 ㅆㅂㅅㅂㅅㅂㅅㅂ
213
이름없음
2018/07/25 20:51:23
ID : jxRu63Phhs8
0
내 예지가 틀리길 빈다
214
이름없음
2018/07/25 20:51:37
ID : ty1AY02pPir
0
예. 오늘 겁나 배게를 팰껍니다. 예.
215
이름없음
2018/07/25 20:51:51
ID : jxRu63Phhs8
0
아악 역시나ㅡㄹㅠㅡㄴㆍㅠㅠㅠ
216
이름없음
2018/07/25 20:52:16
ID : Rwk5Xy2FeGr
0
진짜 근데 이새끼 진짜 지가 잘생긴줄 암...ㅆㅂ 거울보고 훗ㅡ하면서 손가락 총 쏘는거 봄ㅆㅂㅎㅍ
217
이름없음
2018/07/25 20:52:24
ID : Hu6Y9ta3vbd
0
ㅅㅂㅅㅂ ㅅㅂㅅㅂㅅㅂ........
저게 사람새끼냐.....
218
이름없음
2018/07/25 20:52:51
ID : Rwk5Xy2FeGr
0
ㅈㅁ 근데 내가 헷갈려서 그러는데 닉넴 해두 돼?
219
이름없음
2018/07/25 20:53:56
ID : ty1AY02pPir
0
상관없어! 인코를 해도 괜찮고!
220
이름없음
2018/07/25 20:54:59
ID : 5Qty0mtyY8p
0
ㅁㅁ 너무 불쌍하잖아..
221
ㅎㅅㅎ
2018/07/25 20:55:20
ID : Rwk5Xy2FeGr
0
일단 닉 내 초성으로 함...뭐해야될지 몰겠다ㅎ
222
ㅎㅅㅎ
2018/07/25 20:55:29
ID : Rwk5Xy2FeGr
0
암튼 계속할게!
223
ㅎㅅㅎ
2018/07/25 20:56:26
ID : Rwk5Xy2FeGr
0
ㄴㅐ가 보다가 또 빡쳐서 이 미친놈아 그거 ㅁㅁ이가 좋아하는 애 줄거거든?? 했는데 그 씹덕이 헤ㅡ에? 그게 다.레.카.시.라? 이러는거 ...ㅆㅂ 노 모얼 씹덕체...
224
ㅎㅅㅎ
2018/07/25 20:57:25
ID : Rwk5Xy2FeGr
0
근데 ㅁㅁ이가 나한테만 말해준 거였는데 그 좋아하는 남자애가...하필 반에 있었음...그래서 뭐라 못하겠는거야...
225
ㅎㅅㅎ
2018/07/25 20:57:46
ID : Rwk5Xy2FeGr
0
결국 존나 1초에 머리 1856183024번 돌리고 생각해낸게...
226
ㅎㅅㅎ
2018/07/25 20:58:30
ID : Rwk5Xy2FeGr
0
ㅁㅁ이는 나 좋아해 그지?? 하면서 걔 손에 있던 초콜릿 뺐어서 내가 쳐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만만찮은 또래이임...ㅋㅋㅋㅋㅋㅋㅋ
227
ㅎㅅㅎ
2018/07/25 20:58:49
ID : Rwk5Xy2FeGr
0
ㅁㅁ아 미안해...혹시 보고 있다면...ㅈㄴ 미안해...진짜...
228
이름없음
2018/07/25 20:59:01
ID : ty1AY02pPir
0
야이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잘하긴 했는뎈ㅋㅋㅋㅋ 잘한건 맞는뎈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미쳤냐는 말밖에 안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이름없음
2018/07/25 20:59:30
ID : 5Qty0mtyY8p
0
그나마 저거 입에 안들어간게 다행이네ㅋ ㅋ
230
ㅎㅅㅎ
2018/07/25 21:00:01
ID : Rwk5Xy2FeGr
0
그 씹덕은 잠깐 당황하더니 입으로 삐질삐질...이러는거ㅠㅠㅠㅠㅠㅠㅜ그러다가 크흠, 흠!! 하더니 그렇군요ㅡ둘이 얍빠리 손나 관계 였군요...우후후 하는거 ㅆㅂ 아 ㅈㄴ 잘못걸렸다 싶었음 저 파오후새끼...
231
이름없음
2018/07/25 21:00:12
ID : bg2MjfV9ba1
0
이제 사람취급 안 해주는거야ㅋㅋㅋㅋㅋ
232
ㅎㅅㅎ
2018/07/25 21:00:39
ID : Rwk5Xy2FeGr
0
나도 내가 하고 ㅈㄴ 솔직히 당황함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18/07/25 21:00:54
ID : jxRu63Phhs8
0
아씨발ㅋㅋㅋㅋㅋㅋ백합으로 엮은거냐?
234
이름없음
2018/07/25 21:00:55
ID : ty1AY02pPir
0
원래 사람 아니지 않았어? 사람일때가 있었나?
235
ㅎㅅㅎ
2018/07/25 21:02:08
ID : Rwk5Xy2FeGr
0
그런듯 더러운 새끼ㅠㅠㅠㅠㅠ
236
ㅎㅅㅎ
2018/07/25 21:02:49
ID : Rwk5Xy2FeGr
0
그래서 결국 그날 다시 같이 만들어서 좋아하는 애...몽키몽한테 갖다줌...
237
ㅎㅅㅎ
2018/07/25 21:03:35
ID : Rwk5Xy2FeGr
0
좋아하는 애가 몽키몽인게 좀 띠꺼웠지만 나름 애는 착했음...적어도 그 씹덕새끼보단 낫지 누가됐든 ㅆㅂㅅㅂㅅㅂㅅㅂ
238
ㅎㅅㅎ
2018/07/25 21:04:30
ID : Rwk5Xy2FeGr
0
또 하루는 저 씹덕새끼가 도넛을 몇개 사옴
239
ㅎㅅㅎ
2018/07/25 21:05:08
ID : Rwk5Xy2FeGr
0
그 중에 핫도그처럼 생긴 도넛? 쨈들어있는 거였는데 그걸 ㅁㅁ이한테 준거잉.
240
이름없음
2018/07/25 21:06:11
ID : ty1AY02pPir
0
내 불건전한 생각이 맞지 않기를 벽에 내 대가리를 처박으면서 빌게. (으아아아아아!!!! 꺼져!! 꺼지란말이다 이놈아!! 내 머리에서 나가!!!)
241
이름없음
2018/07/25 21:06:46
ID : Hu6Y9ta3vbd
0
이것마저 예상대로라면 나는 접신의 경지인건가. 그건 싫은데.
242
이름없음
2018/07/25 21:07:24
ID : VatxXs7bDt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했다 스레주!!!! 아주자랑스ㅓ우1!!1
243
ㅎㅅㅎ
2018/07/25 21:08:12
ID : Rwk5Xy2FeGr
0
ㅅㅐ끼 니 뚝배기에 든게 우동사리지 백이면 백 저새끼가 뭔 그림 그리는지 다 보였음ㅇㅇ그래서 일부러 그 쨈도넛 뺏어서 몽키몽 줌. 걘 뭐든 잘먹으니 갠찮음! 그때 대화한 것도 쓰여있당
나ㅡㅁㅁ이는 쨈 알러지 있어 개새끼야
씹타쿠ㅡ헤에? 오카시ㅡ네...어제 쨈바른 토스트가 저녁 급식이었습니다만?
나ㅡ사실은 씹덕 알레르기다 이 개↗️쉐끼야. (ㅁㅁ이 도넛 뺏어서) 야 이거 먹지마. 몽키몽!!! 도나쓰 먹을래?!
244
ㅎㅅㅎ
2018/07/25 21:09:15
ID : Rwk5Xy2FeGr
0
그리고 자꾸 헤에 하면서 대가리 갸웃거리는거ㅠㅠㅠㅜㅠㅠ제발 씨발 안했으면ㅠㅠㅠㅠㅠㅠ대가리 무거워서 못가누나??
245
ㅎㅅㅎ
2018/07/25 21:10:00
ID : Rwk5Xy2FeGr
0
그거 맞을거임...확실하진 않지만 그래도 걔가 주는건 칠성급 호텔 스테이크라도 안먹을거야 ㅆㅂ
246
이름없음
2018/07/25 21:10:12
ID : ty1AY02pPir
0
아 근데 이야기보다 몽키몽이란 이름에 눈이간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약간 이름이 원숭이 같아섴ㅋㅋㅋ
247
ㅎㅅㅎ
2018/07/25 21:10:29
ID : Rwk5Xy2FeGr
0
자꾸 이새끼 ㅁㅁ이한테 찝적댔음...존나 손을 뽑아버려야돼...
248
ㅎㅅㅎ
2018/07/25 21:10:47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8/07/25 21:11:22
ID : 5Qty0mtyY8p
0
근데 도너츠 무슨 의미야??
250
ㅎㅅㅎ
2018/07/25 21:11:28
ID : Rwk5Xy2FeGr
0
그래도 초콜릿 이후 몽키몽과 ㅁㅁ이는 잘 사겨서 나 없이도 ㅁㅁ이를 잘 지켜줳음. 짜식 그르케 안봤는데...!
251
ㅎㅅㅎ
2018/07/25 21:11:55
ID : Rwk5Xy2FeGr
0
그거 먹으면 쨈 나오는 도넛이었거든? 그걸 먹는 ㅁㅁ이가 보고싶었던 것 같음...
252
ㅎㅅㅎ
2018/07/25 21:12:10
ID : Rwk5Xy2FeGr
0
안좋은 의미임...ㅇㅇㅇ
253
ㅎㅅㅎ
2018/07/25 21:12:39
ID : Rwk5Xy2FeGr
0
와 또있어 하루는 이새끼 안그래도 기름진 댁아리에 왁스칠하고옴^^
254
ㅎㅅㅎ
2018/07/25 21:13:02
ID : Rwk5Xy2FeGr
0
개오져 슈퍼맨 올빽하고 왔음...ㅆㅂ...
255
이름없음
2018/07/25 21:13:24
ID : ty1AY02pPir
0
알려주고 싶지만 내 대가리속의 악마가 그러지 말라고 말려서 못알려주겠어.(?)
나는 천사가 자꾸 나한테 유혹하더라.
256
ㅎㅅㅎ
2018/07/25 21:13:45
ID : Rwk5Xy2FeGr
0
그러고는 지가 ㅈㄴ 잘생긴 연예인 마냥 썬글라쓰를 뙇!! 벗으면서 교실에 들어옴...((이날 썬구리도 끼고 옴...ㅅㅍㅋㅋㅋㅋㄲㅋㅋ
257
ㅎㅅㅎ
2018/07/25 21:14:27
ID : Rwk5Xy2FeGr
0
와 제발 그럴거면 눈꼽이라도 좀 떼고와주면 안돼겠니^^
258
ㅎㅅㅎ
2018/07/25 21:15:08
ID : Rwk5Xy2FeGr
0
심지어 이새끼 교복 셔츠 안에 아무것도 안입어서...꼭쥣쓰가 우리반 애들한테 인사함 ㅎㅇ~! ㅎㅎㅎ애들 비명질렀음...
259
ㅎㅅㅎ
2018/07/25 21:15:30
ID : Rwk5Xy2FeGr
0
하루는 이새끼 또 뭐 보다가 수업시간에 걸림
260
ㅎㅅㅎ
2018/07/25 21:16:30
ID : Rwk5Xy2FeGr
0
일본어 쌤이 좀 무서운 쌤인데...이새끼 망가보다 뺏긴거임ㅋㅋㅋㅋㅋㅋ애들이 아구 꼬시다하면서 비웃는데 쌤이 뭔책 보냐고 페이지 와라랄ㄹㅏㄱ 넘김 ...근데 이 스레 쭉 봐온 친구들은 알겠지? ㅎㅎ
261
ㅎㅅㅎ
2018/07/25 21:16:42
ID : Rwk5Xy2FeGr
0
맞음 또 야.망.가임
262
ㅎㅅㅎ
2018/07/25 21:17:10
ID : Rwk5Xy2FeGr
0
쌤 보다가 기겁함...내용은 무슨 여자애 둘이 촉수한테 당하는 내용이였다고 함...
263
ㅎㅅㅎ
2018/07/25 21:17:36
ID : Rwk5Xy2FeGr
0
결국 그새기 상담실에 불려감..,ㅋㅋㅋㅋㅋ빠이빠이~!
264
ㅎㅅㅎ
2018/07/25 21:18:13
ID : Rwk5Xy2FeGr
0
그치만 다들 알겠지...? 이새끼는 블랙잭이 와도 못고치는 혼모노 였다...상담 개뿔 1도 효과 없었음...
265
이름없음
2018/07/25 21:18:37
ID : ty1AY02pPir
0
학교에서 음란물보는거 징계먹는걸로 아는데? 아닌가?
266
이름없음
2018/07/25 21:20:25
ID : VatxXs7bDte
0
진짜 개 싫어.....................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18/07/25 21:23:01
ID : Rwk5Xy2FeGr
0
그래? 왜 그새끼 살아있지..? 띠용...
268
이름없음
2018/07/25 21:23:21
ID : Rwk5Xy2FeGr
0
아 심지어 이새끼 미술학원도 다님...오 마이...
269
이름없음
2018/07/25 21:23:48
ID : ty1AY02pPir
0
뭘그리는지는 위에서 말했으니까 자세히 묘사해서 말하지마. 토할꺼같앜ㅋㅋㅋㅋㅋㅋ
270
이름없음
2018/07/25 21:23:55
ID : yHu061zVcL9
0
아 개웃겨 꼭쥐쓰 빼앰
271
이름없음
2018/07/25 21:24:19
ID : Rwk5Xy2FeGr
0
원래 ㅇ미술학원에 다니던 친구가 말해줌. 이새끼 와서는 학교에서처럼 요로시쿠네! 하면저 키랏ㅡ☆했다고 함 ㅆㅂㅅㅂㅅㅂㅅㅂ
272
이름없음
2018/07/25 21:24:52
ID : ty1AY02pPir
0
왘ㅋㅋㅋㅋㅋㅋ 요로시쿠네까진 예상했어도 키랏은 예상치못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18/07/25 21:25:01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 ㅋ오키 알겠삼!!
274
이름없음
2018/07/25 21:25:35
ID : Rwk5Xy2FeGr
0
듣다가 먹은 과자 다시 확인할뻔 했음...ㅋㅋㅋㄲㅋ
275
이름없음
2018/07/25 21:27:00
ID : Rwk5Xy2FeGr
0
미술학원에서 일단 얼마나 그리는지 볼라고 쌤이 암거나 그려보라했데...그냥 원기둥이나 화분 주고 그리라고 하시지...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 그놈은 한 30분정도 걸쳐 대작을 완성시켰고 그곳 사람들을 경악시킴...ㅋㅋㄲㅋㅋ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18/07/25 21:27:26
ID : bg2MjfV9ba1
0
설마...
277
이름없음
2018/07/25 21:28:02
ID : ty1AY02pPir
0
안돼! 이 천사자식아! 자꾸 이상한 생각 들고와서 머리에 넣지 말라고!! 하지마!!
278
이름없음
2018/07/25 21:28:50
ID : Rwk5Xy2FeGr
0
야짤...까진 아니었는데 야짤은 둘째치고 개못그렸음ㅠㅠㅠㅠㅠㅠ이새끼 여자를 망가로만 배웠는지 진짜 허리가 두루미 모가지 만한데 찌1찌가 장구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대사도 써놈ㅋㅋㅋㅋㅋ오빠~다 흘려버렸잖아!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근데 이것도 최대한 묘사 안한거임일기장은 개 가관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9
ㅎㅅㅎ
2018/07/25 21:29:24
ID : Rwk5Xy2FeGr
0
이름 없어졌었넹
280
이름없음
2018/07/25 21:29:59
ID : ty1AY02pPir
0
....어우 천사야... 너 뭔생각을 가져온거냐.... 저거랑 너무 다르잖아.... 니가 가져온 생각은 10인데 레스에 쓰여진건 5잖아..... 천사가 아니라 음란마귀였냐....
281
ㅎㅅㅎ
2018/07/25 21:30:06
ID : Rwk5Xy2FeGr
0
암튼 쌤도 허허...헣...;; 웃기만하고 옆에선 그 학원 선배들이 야 저새끼 머냐? 하는데 ㅈㄴ 쪽팔렸데ㅠㅠㅠㅠㅠ
282
ㅎㅅㅎ
2018/07/25 21:30:48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ㄱ근데 내가 묘사만 더 안해서 그렇지 레스주 생각이 맞을 지도 모름...ㅎ
283
ㅎㅅㅎ
2018/07/25 21:31:48
ID : Rwk5Xy2FeGr
0
그나마 미술학원에선 화분이나 다비드 상 같은 거 그리게 했데...그건 다행임. 근데 문제는 그것 만 다행인거...;;
284
ㅎㅅㅎ
2018/07/25 21:33:00
ID : Rwk5Xy2FeGr
0
자꾸 또 이쁜 언니한테 추근댐...ㅆㅂ 개 파오후 새끼 나름 플러팅한다고 이쁜 언니 그렸는데 아 ㅈㄴ 못그리죠??ㄲㅋㅋㅋㅋㅋㄲㅋㅋ그언니는 그새끼 본성을 몰라서 ㅎㅎ잘그렸네 고마워^^;; 하고 넘김...
285
ㅎㅅㅎ
2018/07/25 21:34:19
ID : Rwk5Xy2FeGr
0
근데 문제는 이 언니 혼자가 아님. 당연빧따로 남친 있음. 남친도 미술 학원 다님. 그러다갘ㅋㅋㄲㅋㅋㅋㅋㅋ이새기 은근슬쩍 언니 손을 잡았는데 그걸 남친한테 걸린거ㅋㅋㅋㄲㅋㅋㅋㅋ개털릴 각 ㅅㄱㅇ~!
286
이름없음
2018/07/25 21:34:48
ID : ty1AY02pPir
0
하, 항마력이 부족하다..... 보는걸 포기하든 아님 약을 먹고 계속 봐야겠어... 약... 내 약(초콜릿)이 어딨더라....
287
ㅎㅅㅎ
2018/07/25 21:34:56
ID : Rwk5Xy2FeGr
0
고대로 끌려가서 개털림^^
...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288
이름없음
2018/07/25 21:35:05
ID : ty1AY02pPir
0
아 약 여기있었네
289
ㅎㅅㅎ
2018/07/25 21:35:16
ID : Rwk5Xy2FeGr
0
오히려 그 오빠가 털린거임;;
290
이름없음
2018/07/25 21:35:34
ID : ty1AY02pPir
0
???? 뭐야???? 약이 아니라 고구마였잖아?!!
291
ㅎㅅㅎ
2018/07/25 21:35:36
ID : Rwk5Xy2FeGr
0
나도 줘ㅠㅠ
292
ㅎㅅㅎ
2018/07/25 21:36:33
ID : Rwk5Xy2FeGr
0
그 새끼 덩치가 코뿔소만한데 그 오빠는 좀 여리여리 했던거임...와 그 새끼가 몸으로 튕기는데 진짜 그짓부렁 없이 날라갔다고 함...
293
ㅎㅅㅎ
2018/07/25 21:36:57
ID : Rwk5Xy2FeGr
0
ㄱㅕㄹ국 오빠 한대도 못때리고 털려버림...ㅠㅠ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ㅠ
294
ㅎㅅㅎ
2018/07/25 21:37:34
ID : Rwk5Xy2FeGr
0
근데 넘어지면서 이젤? 인가 그 캠버스 바치는 나무 지개처럼 생긴거. 거기에 찍혀서 팔에 피가 줄줄 나는거...;;
295
이름없음
2018/07/25 21:38:24
ID : ty1AY02pPir
0
싸움은 이겼는데 뭔가 져버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
ㅎㅅㅎ
2018/07/25 21:39:20
ID : Rwk5Xy2FeGr
0
그래서 급히 그 오빠 병원갔는데 그새끼 ㅈ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오.레.사.마에게 덤비니까 그렇게 되는 거다ㅡ닝겐노 쿳세니. 하면서 옆에서 그 오빠 일으키던 언니 손 붇잡음 ㅆㅂ!!!!!!!!!!!!!!!
297
ㅎㅅㅎ
2018/07/25 21:39:46
ID : Rwk5Xy2FeGr
0
그 옵빠가 다친거야...ㅠㅠ
298
ㅎㅅㅎ
2018/07/25 21:40:42
ID : Rwk5Xy2FeGr
0
학원 쌤이 떨어뜨려 놓긴 했는데 난리는 이미 날대로 남...결국 씹닥새끼 학원에 1년도 안돼서 쫒겨남
299
ㅎㅅㅎ
2018/07/25 21:41:26
ID : Rwk5Xy2FeGr
0
심지어 그 오빠한테 팔레트 나이프 휘두르기까지 했대...또라이 새퀴...
300
ㅎㅅㅎ
2018/07/25 21:42:20
ID : Rwk5Xy2FeGr
0
그 오빠는 상처가 꽤 커서 입원했나? 한동안 학원에 안왔었음...지금은 그 학원 쌤임ㅇㅇ
301
ㅎㅅㅎ
2018/07/25 21:42:45
ID : Rwk5Xy2FeGr
0
그 언니랑 결혼했었음 나도 그 결혼식 갔거든ㅎ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3레스
루리웹 말투 깐다
31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9
1
3레스
5년 동안 파던 그 시리즈 깐다.
155 Hit
대나무숲
◆pQnA0r9dDs2
18.08.09
0
3레스
우리 호텔 과장 까본다
7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9
0
4레스
선배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8
0
4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탄
11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8
0
16레스
학원
267 Hit
대나무숲
스레주
18.08.08
1
1000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16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8
6
18레스
나 스레주는 왜 행보칼수가 업써!!!! (우리 학교 킹스맨 깐다)
24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0
5레스
학창시절 개같았던 선생 까는 스레
23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0
13레스
개쩌는 어장남 까스레
17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0
2레스
우리반 담임 개패고 싶음
13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0
6레스
친구야 어장좀 그만...
16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1
12레스
중딩때만난개쌉새끼깐다
21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6
0
16레스
내 믿음 배신한 친구년 깐다
1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6
0
1000레스
» 나 고딩때 씹덕 깐다;;
830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6
43
5레스
나 입원했을 때 같이 입원했던 사람들 깐다
13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5
0
1레스
제정신아닌 상놈년들 후려치는 스레
6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5
0
45레스
프로둔감러들 까는스레
65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4
0
1레스
자긍심높은 쭝궈러 까자
8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4
0
4레스
내 친구년을 깐다
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3
0
